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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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7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이혜진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의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를 취득하였다. 음악춘추 피아노 콩쿨(현 음연콩쿨) 2위 수상과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으로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유학 시절에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Dorothy L. Pound Award(실기 장학생)를 수상하였다. 그 외 Northwestern Univ. Annual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Northwestern Univ. SymphonyOrchestra와 쇼팽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을 협연하였고 이 연주는 시카고 WNIZ 방송으로 중계되어 화려한 음색과 테크닉을 지닌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현재 그녀는 인천재능대학교 유아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혜진의 이번 리사이틀은 D. Scarlatti의 <Sonata in E Major, L.23, K.380>, <Sonata in C Major, L.104, K.159>와 무곡을 바탕으로 분명한 리듬과 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M. Ravel의 <Le Tombeau de Couperin>, 절제된 표현 속에 내재되어 있는 J. Brahms의 풍부한 감정이 담겨있는 곡 <6 Klavierstücke, Op.118>, F. Chopin의 <Impromptu No.1 in A♭ Major, Op.29> , <Polonaise No.6 in A♭ Major, Op.53 ‘Heroic’>을 연주하며 이혜진 특유의 학구적이고 섬세한 감수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인천재능대학교가 후원하며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혜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7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nbsp; 피아니스트 이혜진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의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를 취득하였다. 음악춘추 피아노 콩쿨(현 음연콩쿨) 2위 수상과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으로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유학 시절에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Dorothy L. Pound Award(실기 장학생)를 수상하였다. 그 외 Northwestern Univ. Annual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Northwestern Univ. SymphonyOrchestra와 쇼팽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을 협연하였고 이 연주는 시카고 WNIZ 방송으로 중계되어 화려한 음색과 테크닉을 지닌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현재 그녀는 인천재능대학교 유아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nbsp; 이혜진의 이번 리사이틀은 D. Scarlatti의 &lt;Sonata in E Major, L.23, K.380&gt;, &lt;Sonata in C Major, L.104, K.159&gt;와 무곡을 바탕으로 분명한 리듬과 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M. Ravel의 &lt;Le Tombeau de Couperin&gt;, 절제된 표현 속에 내재되어 있는 J. Brahms의 풍부한 감정이 담겨있는 곡 &lt;6 Klavierstücke, Op.118&gt;, F. Chopin의 &lt;Impromptu No.1 in A♭ Major, Op.29&gt; , &lt;Polonaise No.6 in A♭ Major, Op.53 ‘Heroic’&gt;을 연주하며 이혜진 특유의 학구적이고 섬세한 감수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nbsp; 본 공연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인천재능대학교가 후원하며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nbsp; &nbsp;

용인시의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이 22일 오후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2021년 용인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 출정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및 재난·재해 자원봉사단 소속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용인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은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와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위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올해 처음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에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경기도응급처치 강사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인시지구협의회 등 24개 단체 6천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며 단체별·분야별 역할 분담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교육 등을 통해 재난·재해 대응에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 시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코로나19 등으로 자원봉사자의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이 용인시의 재난과 재해 현장에서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은 출정식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처인·기흥·수지 등 3개구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용인시의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이 22일 오후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nbsp; 이날 ‘2021년 용인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 출정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및 재난·재해 자원봉사단 소속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nbsp; 용인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은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와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위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올해 처음 운영을 시작했다. &nbsp; 올해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에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경기도응급처치 강사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인시지구협의회 등 24개 단체 6천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며 단체별·분야별 역할 분담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교육 등을 통해 재난·재해 대응에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nbsp;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 시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코로나19 등으로 자원봉사자의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이 용인시의 재난과 재해 현장에서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용인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은 출정식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처인·기흥·수지 등 3개구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nbsp;

백군기 용인시장이 공직자의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의 자세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백 시장은 21일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티타임에서 최근 한 언론사가 보도한 용인시 전·현직 공직자의 부동산 부정 의혹과 관련 “비록 취임 전 발생한 사건이지만, 용인시장으로서 무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돌을 쪼아서 모래로 닦는다는 절차탁마의 자세로 맡은 바 위치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 사건이 수사 중인 점을 감안해 또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직자가 최우선해야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시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시는 이와 관련 공직자 부정부패 방지와 시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제고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청렴도 제고 방안에는 ▲하반기 전 직원 청렴 교육 실시 ▲신고 및 인·허가 담당 공직자 자가진단용 체크리스트 작성 ▲ 공지자 부조리 행위 신고 보상금 최대 1억 원 지급 등이 담겨 있다. 백 시장은 “신뢰만큼 쌓기 어렵고,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없다. 앞으로 발생하는 공직자 부정부패는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상규명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것”이라면서 “시민에게 신뢰받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일에 모든 공직자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공직자의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의 자세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nbsp; 백 시장은 21일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티타임에서 최근 한 언론사가 보도한 용인시 전·현직 공직자의 부동산 부정 의혹과 관련 “비록 취임 전 발생한 사건이지만, 용인시장으로서 무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돌을 쪼아서 모래로 닦는다는 절차탁마의 자세로 맡은 바 위치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아직 사건이 수사 중인 점을 감안해 또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직자가 최우선해야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시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nbsp; 앞서 지난 20일 시는 이와 관련 공직자 부정부패 방지와 시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제고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nbsp; 청렴도 제고 방안에는 ▲하반기 전 직원 청렴 교육 실시 ▲신고 및 인·허가 담당 공직자 자가진단용 체크리스트 작성 ▲ 공지자 부조리 행위 신고 보상금 최대 1억 원 지급 등이 담겨 있다. &nbsp; 백 시장은 “신뢰만큼 쌓기 어렵고,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없다. 앞으로 발생하는 공직자 부정부패는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상규명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것”이라면서 “시민에게 신뢰받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일에 모든 공직자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마장면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화재대응과 수습에 통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17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 상황관리를 위해 상황관을 파견 상황관리를 진행했다. 오후 물류센터 화재 재발화로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는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현장 지원 및 다량의 소화수 사용에 따라 오염수 유출 차단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쿠팡 물류센터 화재진화가 장기화에 되자 6월 18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이천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향조정해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 화재 현장 상황관리 ▲ 화재 현장 장비 지원 ▲ 소방서 방역물품 및 약품지원 ▲ 오염수 방재 작업 및 대기질 측정 ▲ 피해 대응 등 분야별로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재 까지 총력 대응 중이다. 엄태준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으며 화재가 장기화되고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주민피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마장면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화재대응과 수습에 통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시는 지난 6월 17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 상황관리를 위해 상황관을 파견 상황관리를 진행했다. 오후 물류센터 화재 재발화로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는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현장 지원 및 다량의 소화수 사용에 따라 오염수 유출 차단을 강구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쿠팡 물류센터 화재진화가 장기화에 되자 6월 18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이천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향조정해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 화재 현장 상황관리 ▲ 화재 현장 장비 지원 ▲ 소방서 방역물품 및 약품지원 ▲ 오염수 방재 작업 및 대기질 측정 ▲ 피해 대응 등 분야별로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재 까지 총력 대응 중이다. &nbsp; 엄태준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으며 화재가 장기화되고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주민피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nbsp;

여주시청 양궁부가 2021년 두 번째 대회인 제38회 올림픽제패 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3위 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여자일반부 16개팀 67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여주시청 양궁부는 김성남 신임감독과 안세진 코치의 지도력과 선수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시에서는 선수 사기진작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선수전용 휴게실 조성 등 사람중심의행복한 직장운동경기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여주시청 양궁부가 2021년 두 번째 대회인 제38회 올림픽제패 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3위 올랐다. &nbsp;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여자일반부 16개팀 67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nbsp; 여주시청 양궁부는 김성남 신임감독과 안세진 코치의 지도력과 선수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시에서는 선수 사기진작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선수전용 휴게실 조성 등 사람중심의행복한 직장운동경기부를 만들어 가고 있다. &nbsp;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단장 메조소프라노 김난희를 중심으로 2015년 창단된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은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모인 클래식 예술단체로 창단 이후 매년 초청연주회와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끊임없이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W. A. Mozart의 <Flute Quartet in D Major, K.285>, J. Haydn의 <Divertimento in B♭ Major, Hob.II:46>, B. Britten의 <Simple Symphony, Op.4>, M. Ravel의 <La Valse> 등 클래식 곡과 함께 E. Morricone가 작곡한 영화 <원스 어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 <미션>, <시네마 천국> 등 유명 OST까지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하모니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바이올린 최윤정이 특별출연하여 서울페스티발앙상블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세계악기사, 한솔악기사가 후원하며 R석 5만원, S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nbsp; 단장 메조소프라노 김난희를 중심으로 2015년 창단된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은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모인 클래식 예술단체로 창단 이후 매년 초청연주회와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끊임없이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nbsp; 이번 공연은 W. A. Mozart의 &lt;Flute Quartet in D Major, K.285&gt;, J. Haydn의 &lt;Divertimento in B♭ Major, Hob.II:46&gt;, B. Britten의 &lt;Simple Symphony, Op.4&gt;, M. Ravel의 &lt;La Valse&gt; 등 클래식 곡과 함께 E. Morricone가 작곡한 영화 &lt;원스 어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gt;, &lt;미션&gt;, &lt;시네마 천국&gt; 등 유명 OST까지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하모니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바이올린 최윤정이 특별출연하여 서울페스티발앙상블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nbsp; 본 공연은 세계악기사, 한솔악기사가 후원하며 R석 5만원, S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nbsp;

오는 6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소프라노 서희정 독창회가 개최된다. 소프라노 서희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불하여 생 모르 국립음악원 최고과정을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하였다. 이후 에꼴 노르말 성악과 및 오페라과를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하고 최고연주자과정(Diplôme Supérieur de Concertiste) 디플롬을 수여받았다. 현재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샹송오퍼(ChansonOper)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 영역을 탐구하여 짜임새 있는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서희정의 이번 리사이틀은 <Manon>, <Giuditta>, <Rusalka> 등의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가곡을 선보인다. 특히 지휘자 김덕기와 바리톤 이규석,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함께 출연해 더욱 풍성해진 출연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고자 한다. 본 공연은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이 후원하며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는 6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소프라노 서희정 독창회가 개최된다. &nbsp; 소프라노 서희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불하여 생 모르 국립음악원 최고과정을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하였다. 이후 에꼴 노르말 성악과 및 오페라과를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하고 최고연주자과정(Diplôme Supérieur de Concertiste) 디플롬을 수여받았다. 현재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샹송오퍼(ChansonOper)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nbsp;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 영역을 탐구하여 짜임새 있는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서희정의 이번 리사이틀은 &lt;Manon&gt;, &lt;Giuditta&gt;, &lt;Rusalka&gt; 등의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가곡을 선보인다. 특히 지휘자 김덕기와 바리톤 이규석,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함께 출연해 더욱 풍성해진 출연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고자 한다. &nbsp; 본 공연은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이 후원하며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nbsp;

용인시가 긴급히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위해 ‘용인 36.5℃ SOS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오는 12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위기 상황으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경우 ▲응급실 등에서 치료를 요하나 금전이 없는 경우 ▲당장 거주할 곳이 없는 경우 ▲주거환경이 열악한 경우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경우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가구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수지무한돌봄네트워크(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와 협력해 진행하며 생계를 비롯해 의료, 주거, 주거환경, 생필품, 기타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가구당 2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은 각 읍·면·동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중위소득 120% 이하)를 발굴하고 추천받아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진행한다. 지원은 1회에 한하며, 총예산 4천만 원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36.5℃의 정상체온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36.5℃ SOS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에 놓인 분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가 긴급히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위해 ‘용인 36.5℃ SOS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nbsp; 오는 12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위기 상황으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경우 ▲응급실 등에서 치료를 요하나 금전이 없는 경우 ▲당장 거주할 곳이 없는 경우 ▲주거환경이 열악한 경우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경우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가구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수지무한돌봄네트워크(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와 협력해 진행하며 생계를 비롯해 의료, 주거, 주거환경, 생필품, 기타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가구당 2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지원은 각 읍·면·동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중위소득 120% 이하)를 발굴하고 추천받아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진행한다. 지원은 1회에 한하며, 총예산 4천만 원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36.5℃의 정상체온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36.5℃ SOS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에 놓인 분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섬세한 음악적 해석력과 스페셜한 음색으로 유럽을 사로잡은 소프라노 김은경이 6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소프라노 김은경은 안양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음악학부 성악과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과정 오페라과 재학 중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di Musica "Giuseppe Verdi") 성악과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 멜로스 아카데미(Accademia Melos)에서 성악 전문연주자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 성악과 외래교수,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연주자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류신열과 함께하는 이번 독창회는 L. Ronald가 작곡, H. Simpson의 시로 이루어진 연가곡인<A Cycle of life>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등장하는 아리아 <È strano… sempre libera>, 오페라 나비부인 속 아리아 <Un bel dì vedremo>, 한국 가곡 꽃구름 속에, 신 아리랑 등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을 넘나드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김은경의 화려하고 깊은 음색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섬세한 음악적 해석력과 스페셜한 음색으로 유럽을 사로잡은 소프라노 김은경이 6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nbsp; 소프라노 김은경은 안양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음악학부 성악과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과정 오페라과 재학 중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di Musica "Giuseppe Verdi") 성악과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 멜로스 아카데미(Accademia Melos)에서 성악 전문연주자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 성악과 외래교수,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연주자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bsp; 피아니스트 류신열과 함께하는 이번 독창회는 L. Ronald가 작곡, H. Simpson의 시로 이루어진 연가곡인&lt;A Cycle of life&gt;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등장하는 아리아 &lt;È strano… sempre libera&gt;, 오페라 나비부인 속 아리아 &lt;Un bel dì vedremo&gt;, 한국 가곡 꽃구름 속에, 신 아리랑 등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을 넘나드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김은경의 화려하고 깊은 음색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nbsp;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nbsp; &nbsp;

용인신봉초등학교(교장 이인아)는 올해 3월부터 학급 당 인원수 30명 이상인 1-2학년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정원외 기간제교원을 임용하여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과밀학급 환경을 개선하고자 1수업 2교사제를 도입하여 학생 맞춤형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1수업 2교사제는 교육부의 ‘2021학년도 초・중등 기간제교원의 한시적 정원 외 임용계획’(2021. 2.)에 근거하여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로 담임교사와 정원외 기간제교원의 협력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협력수업은 교과 또는 학습주제에 따라 교수-지원 유형, 교수-관찰 유형, 스테이션 교수 유형 등 다양한 협력수업 모형을 적용하여 진행된다. 용인신봉초등학교 이인아 교장은 “1수업 2교사제로 미래학교로 발돋움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습성취도 향상을 통한 정서행동 개선 및 기초학력 보장의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협력교사제가 처음 운영되는 만큼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과밀학급의 부정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아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협력적 수업 모델을 개발하여 1수업 2교사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용인신봉초등학교(교장 이인아)는 올해 3월부터 학급 당 인원수 30명 이상인 1-2학년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정원외 기간제교원을 임용하여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과밀학급 환경을 개선하고자 1수업 2교사제를 도입하여 학생 맞춤형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nbsp; 1수업 2교사제는 교육부의 ‘2021학년도 초・중등 기간제교원의 한시적 정원 외 임용계획’(2021. 2.)에 근거하여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로 담임교사와 정원외 기간제교원의 협력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nbsp; 협력수업은 교과 또는 학습주제에 따라 교수-지원 유형, 교수-관찰 유형, 스테이션 교수 유형 등 다양한 협력수업 모형을 적용하여 진행된다. &nbsp; 용인신봉초등학교 이인아 교장은 “1수업 2교사제로 미래학교로 발돋움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습성취도 향상을 통한 정서행동 개선 및 기초학력 보장의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협력교사제가 처음 운영되는 만큼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과밀학급의 부정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아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협력적 수업 모델을 개발하여 1수업 2교사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0년 12월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오랜 기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던 신둔역세권 개발이 지난 4일 제안서가 제출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업방식은 도시개발사업(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가칭)이천신둔복합개발 사업자가 법적요건인 토지면적의 3분의2 이상 동의 요건을 충족하여 제안서가 제출되었다. 사업개요는 부지면적 198,286㎡이며 공동주택 2,661세대, 단독주택 36세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으로 계획되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안서 수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둔도예촌역은 판교역까지 27분 거리로 수도권과 접근성이 양호하여 지리적으로 큰 장점이 있는 지역으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등과 함께 이천시가 30만 계획도시 건설 및 수도권동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0년 12월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오랜 기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던 신둔역세권 개발이 지난 4일 제안서가 제출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11일 밝혔다. &nbsp; 사업방식은 도시개발사업(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가칭)이천신둔복합개발 사업자가 법적요건인 토지면적의 3분의2 이상 동의 요건을 충족하여 제안서가 제출되었다. &nbsp; 사업개요는 부지면적 198,286㎡이며 공동주택 2,661세대, 단독주택 36세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으로 계획되었다. &nbsp;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안서 수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nbsp; 신둔도예촌역은 판교역까지 27분 거리로 수도권과 접근성이 양호하여 지리적으로 큰 장점이 있는 지역으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등과 함께 이천시가 30만 계획도시 건설 및 수도권동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오는 6월 20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김영은 첼로 독주회 ‘共感’가 개최된다.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열정으로 매 연주마다 기품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첼리스트 김영은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메네스 음악대학 석사와 미국 뉴저지 주립대학 음악학 박사를 취득했다. 해외파견 음악협회 콩쿠르 1위, 중앙일보 콩쿠르 1위없는 2위, 부산 MBC 콩쿠르 2위, 이태리 IBLA Grand Prize 국제 콩쿠르 입상, 세종예술문화협회 제7회 세종음악상 수상을 하며 두각을 보였으며,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구리시향 객원수석, GIOVANNI ALLEVI & ALL STARS ORCHESTRA Arena di Verona 첼로 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 및 음악대학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본 공연은 피아니스트 엘레나 아발리안과 함께하며 J. Haydn의 ‘Cello Concerto No. 1 in C Major’와 ‘Cello Concerto No. 2 in D Major’, I. Stravinsky의 ‘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 작곡가 김은혜의 십이지 ‘말 · 소’, T. A. Vitali의 ‘Chaconne in g minor for Cello and Piano’를 연주한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박가경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는 6월 20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김영은 첼로 독주회 ‘共感’가 개최된다. &nbsp;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열정으로 매 연주마다 기품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첼리스트 김영은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메네스 음악대학 석사와 미국 뉴저지 주립대학 음악학 박사를 취득했다. 해외파견 음악협회 콩쿠르 1위, 중앙일보 콩쿠르 1위없는 2위, 부산 MBC 콩쿠르 2위, 이태리 IBLA Grand Prize 국제 콩쿠르 입상, 세종예술문화협회 제7회 세종음악상 수상을 하며 두각을 보였으며,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구리시향 객원수석, GIOVANNI ALLEVI &amp; ALL STARS ORCHESTRA Arena di Verona 첼로 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 및 음악대학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nbsp; 본 공연은 피아니스트 엘레나 아발리안과 함께하며 J. Haydn의 ‘Cello Concerto No. 1 in C Major’와 ‘Cello Concerto No. 2 in D Major’, I. Stravinsky의 ‘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 작곡가 김은혜의 십이지 ‘말 · 소’, T. A. Vitali의 ‘Chaconne in g minor for Cello and Piano’를 연주한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박가경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nbsp;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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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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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7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이혜진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의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를 취득하였다. 음악춘추 피아노 콩쿨(현 음연콩쿨) 2위 수상과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으로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유학 시절에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Dorothy L. Pound Award(실기 장학생)를 수상하였다. 그 외 Northwestern Univ. Annual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Northwestern Univ. SymphonyOrchestra와 쇼팽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을 협연하였고 이 연주는 시카고 WNIZ 방송으로 중계되어 화려한 음색과 테크닉을 지닌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현재 그녀는 인천재능대학교 유아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혜진의 이번 리사이틀은 D. Scarlatti의 <Sonata in E Major, L.23, K.380>, <Sonata in C Major, L.104, K.159>와 무곡을 바탕으로 분명한 리듬과 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M. Ravel의 <Le Tombeau de Couperin>, 절제된 표현 속에 내재되어 있는 J. Brahms의 풍부한 감정이 담겨있는 곡 <6 Klavierstücke, Op.118>, F. Chopin의 <Impromptu No.1 in A♭ Major, Op.29> , <Polonaise No.6 in A♭ Major, Op.53 ‘Heroic’>을 연주하며 이혜진 특유의 학구적이고 섬세한 감수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인천재능대학교가 후원하며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혜진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7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nbsp; 피아니스트 이혜진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의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를 취득하였다. 음악춘추 피아노 콩쿨(현 음연콩쿨) 2위 수상과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으로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유학 시절에는 Northwestern University에서 Dorothy L. Pound Award(실기 장학생)를 수상하였다. 그 외 Northwestern Univ. Annual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Northwestern Univ. SymphonyOrchestra와 쇼팽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을 협연하였고 이 연주는 시카고 WNIZ 방송으로 중계되어 화려한 음색과 테크닉을 지닌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현재 그녀는 인천재능대학교 유아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nbsp; 이혜진의 이번 리사이틀은 D. Scarlatti의 &lt;Sonata in E Major, L.23, K.380&gt;, &lt;Sonata in C Major, L.104, K.159&gt;와 무곡을 바탕으로 분명한 리듬과 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M. Ravel의 &lt;Le Tombeau de Couperin&gt;, 절제된 표현 속에 내재되어 있는 J. Brahms의 풍부한 감정이 담겨있는 곡 &lt;6 Klavierstücke, Op.118&gt;, F. Chopin의 &lt;Impromptu No.1 in A♭ Major, Op.29&gt; , &lt;Polonaise No.6 in A♭ Major, Op.53 ‘Heroic’&gt;을 연주하며 이혜진 특유의 학구적이고 섬세한 감수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nbsp; 본 공연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인천재능대학교가 후원하며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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