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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남북정상회담'과 동시에 생중계가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오전 회담은 남북 모두 2명만 배석한 상태로 진행됐으며 문 대통령 왼쪽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른쪽에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앉았다. 오늘의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일관된 대화 제안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초 신년사로 화답하면서 분위기가 급반전되었고 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0일 취임식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겠다.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다”며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앞서 이날 오전 9시30분께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상봉했다. 두 정상은 24초간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고, 김 위원장은 이후 북한 최고 지도자로서 분단이후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방남했다. <2018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제공> 27일 오전 '남북정상회담'과 동시에 생중계가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bsp;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오전 회담은 남북 모두 2명만 배석한 상태로 진행됐으며 문 대통령 왼쪽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른쪽에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앉았다. &nbsp; 오늘의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일관된 대화 제안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초 신년사로 화답하면서 분위기가 급반전되었고 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0일 취임식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겠다.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다”며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nbsp;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앞서 이날 오전 9시30분께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상봉했다. 두 정상은 24초간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고, 김 위원장은 이후 북한 최고 지도자로서 분단이후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방남했다. &nbsp; &nbsp;&lt;2018&nbsp;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nbsp;제공&gt;&nbsp;

북한을 지척으로 둔 분단의 현장 임진각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박순좌 위원장)와 공동 주관으로 26일 오전 11시 임진각 조국통일선언 비 앞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행사와 평화걷기대회를 진행했다. 행사는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 회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현숙 본부장의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과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촉구문’ 발표를 시작으로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주민의 통일기원 발언, 조국통일 선언비부터 평화누리 공원까지 평화걷기대회로 진행됐다. 탈북자 임연수(가명)씨는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면서 “한반도 전쟁이 빨리 끝나고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하루 빨리 고향에 있는 가족과 만나고,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에게도 서광이 비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규애 서울경기남부 지부장은 행사에 앞서 이번 행사를 임진각 조국통일선언비 앞에서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국통일선언문 첫째 항목이 ‘통일을 위해 먼저 서·동독같이 남북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결의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민의 뜻에 맞추어 하루속히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현실과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조국통일선언문은 2010년 광복 65주년을 맞아 6.25 참전용사인 HWPL 이만희 대표가 작성해 각계각층 국민대표 33명의 동의를 얻어 공표한 민간 최초 통일선언문이다. 이후 해당 내용을 담은 ‘조국통일선언비’로 제작돼 동서 최북단 파주 임진각과 강원도 고성에 세워졌다. 윤현숙 본부장은 이날 촉구문을 통해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한반도 전쟁종식이 실현되고 평화통일이 실현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는 2017년 11월부터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을 근간으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 촉구 천만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오은경(안양)씨는 “나에게 아들 둘이 있는데 한반도에 통일이 빨리 이루어져 내 아이들이 커서 총을 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이번 회담을 계기로 남북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북한을 지척으로 둔 분단의 현장 임진각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박순좌 위원장)와 공동 주관으로 26일 오전 11시 임진각 조국통일선언 비 앞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행사와 평화걷기대회를 진행했다. &nbsp; 행사는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 회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현숙 본부장의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과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촉구문’ 발표를 시작으로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주민의 통일기원 발언, 조국통일 선언비부터 평화누리 공원까지 평화걷기대회로 진행됐다. &nbsp;탈북자 임연수(가명)씨는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면서 “한반도 전쟁이 빨리 끝나고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하루 빨리 고향에 있는 가족과 만나고,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에게도 서광이 비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이날 사회를 맡은 이규애 서울경기남부 지부장은 행사에 앞서 이번 행사를 임진각 조국통일선언비 앞에서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국통일선언문 첫째 항목이 ‘통일을 위해 먼저 서·동독같이 남북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결의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민의 뜻에 맞추어 하루속히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현실과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nbsp; 조국통일선언문은 2010년 광복 65주년을 맞아 6.25 참전용사인 HWPL 이만희 대표가 작성해 각계각층 국민대표 33명의 동의를 얻어 공표한 민간 최초 통일선언문이다. 이후 해당 내용을 담은 ‘조국통일선언비’로 제작돼 동서 최북단 파주 임진각과 강원도 고성에 세워졌다. &nbsp; 윤현숙 본부장은 이날 촉구문을 통해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한반도 전쟁종식이 실현되고 평화통일이 실현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nbsp;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는 2017년 11월부터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을 근간으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 촉구 천만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nbsp; 행사에 참여한 시민 오은경(안양)씨는 “나에게 아들 둘이 있는데 한반도에 통일이 빨리 이루어져 내 아이들이 커서 총을 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이번 회담을 계기로 남북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오는 4월27일부터 5월13일까지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32번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천도자기축제2018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여 년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진행되었던 도자기축제가 올해는 새롭게 조성된 국내 최대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에서 열린다. 예스파크는 40여 만㎡ 규모의 이천시 관내 공방 200여 곳이 모인 도자문화콘텐츠 단지로서 명품 도자기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도자마켓'과, 도자 제작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자순례 프로그램'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천시는 예스파크 조성으로 연간 관광객 1천만 명, 경제효과는 63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를 개최하면서 조병돈 이천시장은 세계 최대의 도자예술마을을 이천시에 만들어 이곳에서 거리축제, 마을축제로 새롭게 변신을 꾀하였다고 전하며 퇴임을 앞두고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제공 : 이천도자기축제 주최 홈페이지> 오는 4월27일부터 5월13일까지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린다. &nbsp; 올해로 32번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천도자기축제2018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것으로 예상된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20여 년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진행되었던 도자기축제가 올해는 새롭게 조성된 국내 최대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에서 열린다. &nbsp; 예스파크는 40여 만㎡ 규모의 이천시 관내 공방 200여 곳이 모인 도자문화콘텐츠 단지로서 명품 도자기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도자마켓'과, 도자 제작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자순례 프로그램'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nbsp; 이천시는 예스파크 조성으로 연간 관광객 1천만 명, 경제효과는 63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행사를 개최하면서 조병돈 이천시장은 세계 최대의 도자예술마을을 이천시에 만들어 이곳에서 거리축제, 마을축제로 새롭게 변신을 꾀하였다고 전하며 퇴임을 앞두고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lt;제공 : 이천도자기축제 주최 홈페이지&gt;&nbsp;&nbsp;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20일 119구급대 발대식 개최하며 이천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구급서비스 전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119구급대 발대는 구급현장의 전문성과 특성을 살린 구급체계를 유지하고 구급품질 관리 및 구급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구급대원을 안전센터 소속에서 분리하여 유자격자 30명으로 구성했다. 119구급대는 구급대장 지휘 하에 각 안전센터에 분산 배치돼 구급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구급현장 활동에서의 단일 지휘체계 확립과 전문화된 구급대 기능으로 병원 도착 전 응급의료서비스 부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9구급대장 소방위 이동협은 “이천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하여 어떤 곳이라도 지체 없이 달려가 최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20일 119구급대 발대식 개최하며 이천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구급서비스 전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nbsp; 119구급대 발대는 구급현장의 전문성과 특성을 살린 구급체계를 유지하고 구급품질 관리 및 구급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구급대원을 안전센터 소속에서 분리하여 유자격자 30명으로 구성했다. &nbsp; 119구급대는 구급대장 지휘 하에 각 안전센터에 분산 배치돼 구급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구급현장 활동에서의 단일 지휘체계 확립과 전문화된 구급대 기능으로 병원 도착 전 응급의료서비스 부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119구급대장 소방위 이동협은 “이천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하여 어떤 곳이라도 지체 없이 달려가 최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이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박현숙)는 4월 20일, 온천공원 운동장에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름의 동행, 세상을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이천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회장 원준호),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희광스님)과 함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이천시 1만3백여 장애인이 화합하고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사회통합을 이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내 거주하는 1,000여명 가량의 장애인·가족, 내·외빈,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식전공연으로 사물놀이,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의 공연과, 1부 개회식에는 장애인복지에 공로가 큰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2부에서는 행운권 추첨 및 초청공연단체의 흥겨운 무대가 이어져 장애인들이 모처럼 일상을 탈출해 즐거운 한때를 가졌으며 장애체험을 통해 어울림의 시간을 갖는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의식을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편견을 줄여 나가기 위해서 어떠한 제도나 정책에 앞서 사회적 통념과 이천시민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 잡을 때에 우리 모두가 소망하나는 “행복도시이천”이 완성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박현숙)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재활증진대회를 통해 장애인식개선 과 복지사각지대 해소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나는 공연에 흥겹게 장애인들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이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박현숙)는 4월 20일, 온천공원 운동장에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을 개최했다. &nbsp; 본 행사는 “다름의 동행, 세상을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이천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회장 원준호),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희광스님)과 함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이천시 1만3백여 장애인이 화합하고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사회통합을 이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시내 거주하는 1,000여명 가량의 장애인·가족, 내·외빈,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식전공연으로 사물놀이,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의 공연과, 1부 개회식에는 장애인복지에 공로가 큰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2부에서는 행운권 추첨 및 초청공연단체의 흥겨운 무대가 이어져 장애인들이 모처럼 일상을 탈출해 즐거운 한때를 가졌으며 장애체험을 통해 어울림의 시간을 갖는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의식을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nbsp; 조병돈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편견을 줄여 나가기 위해서 어떠한 제도나 정책에 앞서 사회적 통념과 이천시민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 잡을 때에 우리 모두가 소망하나는 “행복도시이천”이 완성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이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박현숙)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재활증진대회를 통해 장애인식개선 과 복지사각지대 해소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nbsp; &lt;신나는 공연에 흥겹게 장애인들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gt;

이천시는 지난 1999년 제1회 이천시평생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200회를 특집을 맞아 “일단 시작하소!” 라는 주제로 방송인 김영철이 출연하였다. 김영철은 무명으로 시작해서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수상한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대표적인 인물로, 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천시는 200회 특집을 맞아 좀 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2017년 이천시평생학습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우승팀인 G-sound(이분순 회장)를 초청하여 식전공연을 기획하기도 했다. G-sound는 이천시가 자랑하는 이천시평생학습 프로그램에서 탄생한 순수 통기타 팀으로서 전년도 우승팀답게 안정되고 일치된 모습으로 세련된 연주와 노래로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지만 예정된 공연순서로 인하여 짧은 공연에 시민들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천시평생아카데미는 이천 시민을 위해 교양, 교육, 건강,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명강사들의 강연을 매월 세 번째 주 화요일 오후 4시에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평생아카데미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천시는 지난 1999년 제1회 이천시평생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200회를 특집을 맞아 “일단 시작하소!” 라는 주제로 방송인 김영철이 출연하였다. &nbsp; 김영철은 무명으로 시작해서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까지 수상한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대표적인 인물로, 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서 강연을 펼쳤다. &nbsp; 특히 이천시는 200회 특집을 맞아 좀 더 특별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2017년 이천시평생학습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우승팀인 G-sound(이분순 회장)를 초청하여 식전공연을 기획하기도 했다. &nbsp; G-sound는 이천시가 자랑하는 이천시평생학습 프로그램에서 탄생한 순수 통기타 팀으로서 전년도 우승팀답게 안정되고 일치된 모습으로 세련된 연주와 노래로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지만 예정된 공연순서로 인하여 짧은 공연에 시민들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다. &nbsp; 이천시평생아카데미는 이천 시민을 위해 교양, 교육, 건강,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명강사들의 강연을 매월 세 번째 주 화요일 오후 4시에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평생아카데미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nbsp; &nbsp;

15일 장호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장호원 경로 효(孝) 대잔치" 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주관은 장호원장애인협회(김홍배 회장)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장호원, 율면, 설성면 등의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과 함께 가수와 각설이 공연이 진행되며 경품 행사와 함께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이 봉사를 도우며 참여하였다. 경로 효잔치는 장호원장애인협회 회원들이 지난가을 복숭아 축제에서 청소 등을 도우며 마련한 금액과 추가적인 기금마련을 통하여 모은 1000여만 원으로 행사를 주최하였다. 김홍배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천시 관내에는 많은 지역 장애인분들과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사회 취약계층이 있다. 이들을 좀 더 도울 수 있도록 이천시는 생활개선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더 좋은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하며 행사를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15일 장호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장호원 경로 효(孝) 대잔치" 가 열렸다. &nbsp; 이날 행사의 주관은 장호원장애인협회(김홍배 회장)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장호원, 율면, 설성면 등의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과 함께 가수와 각설이 공연이 진행되며 경품 행사와 함께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이 봉사를 도우며 참여하였다. &nbsp; 경로 효잔치는 장호원장애인협회 회원들이 지난가을 복숭아 축제에서 청소 등을 도우며 마련한 금액과 추가적인 기금마련을 통하여 모은 1000여만 원으로 행사를 주최하였다. &nbsp; 김홍배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천시 관내에는 많은 지역 장애인분들과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사회 취약계층이 있다. 이들을 좀 더 도울 수 있도록 이천시는 생활개선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더 좋은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하며 행사를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쾌적한 자전거 가로 환경 및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현암지구 자전거 길에 메타세콰이아 130주를 식재한다. 지난 해 여주대교에서 리틀야구장 1km 구간에 메타세콰이아 220주를 식재에 이어 올해는 리틀야구장에서 여주수상센터 진입로 800m 구간에 130주를 추가로 식재한다. 낙우송과인 메타세콰이아는 1억년 전 백악기 공룡시대 화석에서도 발견되는 ‘살아있는 화석나무’로 한 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69.6kg이며, 금번 식재로 연간 24,360kg의 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암지구를 이용하는 관광객 및 여주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만의 특색 있는 명품여주 가로수 길과 이용객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명품여주 하천 숲으로 조성해 다양한 자연환경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 경관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한강사업소장은 “앞으로 한강둔치에 조성된 수변공원 시설물 개선 및 다양한 수목 식재를 통하여 남한강을 품은 여주시 만의 관광명소로 만들어 시민들 및 관광객들이 여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쾌적한 자전거 가로 환경 및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현암지구 자전거 길에 메타세콰이아 130주를 식재한다. &nbsp; 지난 해 여주대교에서 리틀야구장 1km 구간에 메타세콰이아 220주를 식재에 이어 올해는 리틀야구장에서 여주수상센터 진입로 800m 구간에 130주를 추가로 식재한다. &nbsp; 낙우송과인 메타세콰이아는 1억년 전 백악기 공룡시대 화석에서도 발견되는 ‘살아있는 화석나무’로 한 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69.6kg이며, 금번 식재로 연간 24,360kg의 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암지구를 이용하는 관광객 및 여주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 관계자는 여주시만의 특색 있는 명품여주 가로수 길과 이용객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명품여주 하천 숲으로 조성해 다양한 자연환경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 경관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남한강사업소장은 “앞으로 한강둔치에 조성된 수변공원 시설물 개선 및 다양한 수목 식재를 통하여 남한강을 품은 여주시 만의 관광명소로 만들어 시민들 및 관광객들이 여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길성)는 제19회 이천시백사면 산수유꽃축제행사에 참여하여 4월6일부터3일간 축제현장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산수유축제에서는 자활센터 직원, 참여주민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활센터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홍보를 하였고 홍보부스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바디페인팅 이벤트를 통해 지역자활센터의 목적과 사업에 대하여 홍보를 진행하였다. 고사리 같은 아이손을 잡고 산수유축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자활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해 바디페인팅 이벤트를 해주시니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한다. 자활센터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근로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자활․자립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산수유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길성 센터장은 “이번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통해 이천지역에서 자활센터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이천지역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홍보가 되고 축제를 온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길성)는 제19회 이천시백사면 산수유꽃축제&nbsp;행사에 참여하여 4월6일부터&nbsp;3일간 축제현장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nbsp; 이번 산수유축제에서는 자활센터 직원, 참여주민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활센터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홍보를 하였고 홍보부스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바디페인팅 이벤트를 통해 지역자활센터의 목적과 사업에 대하여 홍보를 진행하였다. &nbsp; 고사리 같은 아이손을 잡고 산수유축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자활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해 바디페인팅 이벤트를 해주시니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한다. 자활센터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근로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자활․자립 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산수유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nbsp; &nbsp; 김길성 센터장은 “이번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통해 이천지역에서 자활센터의 목적과 사업에 대해 이천지역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홍보가 되고 축제를 온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nbsp;

여주시는 지난해 8월 인구증가를 목적으로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과 저출산등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올해 3월 저출산 극복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연애+사랑 & 행복한 가족 상처- 행복+ 솔루션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솔루션은 안정된 가정 육성으로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해 자녀들에게 모범을 보여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을 제시하고,궁극적으로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위해 마련됐다.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의 김숙기 원장이 진행해가족갈등에 대한 해결법과 가족대화 방법 등을 짚어보고 행복한 가족관계에 대해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왔고, 이순종, 최경수 부부마술사 마술을 통해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또한 토크솔루션을 통해 가족관계의 어려움, 부부 및 자녀문제 등 다양한 고민과 갈등에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의 모든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여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지난해 8월 인구증가를 목적으로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과 저출산&nbsp;등&nbsp;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올해 3월 저출산 극복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연애+사랑 &amp; 행복한 가족 상처- 행복+ 솔루션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nbsp; 이번 솔루션은 안정된 가정 육성으로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해 자녀들에게 모범을 보여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을 제시하고,&nbsp;궁극적으로&nbsp;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위해 마련됐다. &nbsp;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의 김숙기 원장이 진행해&nbsp;가족갈등에 대한 해결법과 가족대화 방법 등을 짚어보고 행복한 가족관계에 대해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왔고, 이순종, 최경수 부부마술사 마술을 통해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nbsp;또한 토크솔루션을 통해 가족관계의 어려움, 부부 및 자녀문제 등 다양한 고민과 갈등에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의 모든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여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nbsp;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bsp; &nbsp; &nbsp;

지난 27일부터 3일간 지구힐링문화재단(총재 김능기)은 제주지역에서 쓰레기 기부 활동과 지구힐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고품격의 문화공연을 즐기자는 취지로 전개된 이번 쓰레기 기부는 협재 해수욕장과 산방산 용머리 해안, 중문해변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5차에 걸쳐 100리터 대봉투 기준 30여개를 주워 쓰레기 기부(Trash Donation)로 환산한다면 TD30억(100리터 1개당 TD1억기준)을 기부하는 성과를 얻었고 동시에 쓰레기를 회수하는데도 성공하였다. 쓰레기 기부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지구힐링문화재단의 안내문을 통해 지구힐링에 대한 취지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쓰레기 기부에 동참하여 제주지역의 관광을 즐기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제주 지역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도움센터를 방문하여 섬지역인 제주의 쓰레기처리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제주자치도의 행정실태 등을 파악할 수 있었다. 제주 오리엔탈 호텔 2층 일출몰에서는 제주와 함께하는 지구힐링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제주 지역에서 첫 개최된 지구힐링콘서트에는 모건우 MC의 사회를 시작으로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오카리나 공연, 이번 투어에 참여한 현수아 양이 플롯 연주, 어쿠스틱 여성 2인조 홍조밴드와 테너 최용호씨의 오페라 공연 등 아티스트들이 참석하여 쓰레기 기부 활동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연을 가졌다. 지난 27일부터 3일간 지구힐링문화재단(총재 김능기)은 제주지역에서 쓰레기 기부 활동과 지구힐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nbsp; 고품격의 문화공연을 즐기자는 취지로 전개된 이번 쓰레기 기부는 협재 해수욕장과 산방산 용머리 해안, 중문해변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5차에 걸쳐 100리터 대봉투 기준 30여개를 주워 쓰레기 기부(Trash Donation)로 환산한다면 TD30억(100리터 1개당 TD1억기준)을 기부하는 성과를 얻었고 동시에 쓰레기를 회수하는데도 성공하였다. &nbsp; 쓰레기 기부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지구힐링문화재단의 안내문을 통해 지구힐링에 대한 취지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쓰레기 기부에 동참하여 제주지역의 관광을 즐기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제주 지역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nbsp;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도움센터를 방문하여 섬지역인 제주의 쓰레기처리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제주자치도의 행정실태 등을 파악할 수 있었다. &nbsp; 제주 오리엔탈 호텔 2층 일출몰에서는 제주와 함께하는 지구힐링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제주 지역에서 첫 개최된 지구힐링콘서트에는 모건우 MC의 사회를 시작으로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오카리나 공연, 이번 투어에 참여한 현수아 양이 플롯 연주, 어쿠스틱 여성 2인조 홍조밴드와 테너 최용호씨의 오페라 공연 등 아티스트들이 참석하여 쓰레기 기부 활동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연을 가졌다. &nbsp;

여주시는 3월 30일, 여주보호관찰소 옆 도시계획도로(중로 2류7호외1) 외 6개 사업의 시공사 관계자 및 현장소장과 공정회의 자리를 마련해 공사현장 관리 및 유의사항에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정회의에서 각 사업장 별로 현재까지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공사기간동안 현장자재관리 및 주변정리를 철저히 해 차량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다할것과 품질시험을 통한 올바른 공정 절차 시행을 당부하고,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서 공사감독자와 긴밀한 연결유지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해결에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해 주기적으로 공정회의를 통해 현장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3월 30일, 여주보호관찰소 옆 도시계획도로(중로 2류7호외1) 외 6개 사업의 시공사 관계자 및 현장소장과 공정회의 자리를 마련해 공사현장 관리 및 유의사항에&nbsp;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nbsp; 공정회의에서 각 사업장 별로 현재까지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공사기간동안 현장&nbsp;자재관리 및 주변정리를 철저히 해 차량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nbsp;다할&nbsp;것과 품질시험을 통한 올바른 공정 절차 시행을 당부하고,&nbsp;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서 공사감독자와 긴밀한 연결유지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해결에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nbsp; 시 관계자는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해 주기적으로 공정회의를 통해 현장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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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지척으로 둔 분단의 현장 임진각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박순좌 위원장)와 공동 주관으로 26일 오전 11시 임진각 조국통일선언 비 앞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행사와 평화걷기대회를 진행했다. 행사는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 회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현숙 본부장의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과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촉구문’ 발표를 시작으로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주민의 통일기원 발언, 조국통일 선언비부터 평화누리 공원까지 평화걷기대회로 진행됐다. 탈북자 임연수(가명)씨는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면서 “한반도 전쟁이 빨리 끝나고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하루 빨리 고향에 있는 가족과 만나고,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에게도 서광이 비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규애 서울경기남부 지부장은 행사에 앞서 이번 행사를 임진각 조국통일선언비 앞에서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국통일선언문 첫째 항목이 ‘통일을 위해 먼저 서·동독같이 남북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결의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민의 뜻에 맞추어 하루속히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현실과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조국통일선언문은 2010년 광복 65주년을 맞아 6.25 참전용사인 HWPL 이만희 대표가 작성해 각계각층 국민대표 33명의 동의를 얻어 공표한 민간 최초 통일선언문이다. 이후 해당 내용을 담은 ‘조국통일선언비’로 제작돼 동서 최북단 파주 임진각과 강원도 고성에 세워졌다. 윤현숙 본부장은 이날 촉구문을 통해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한반도 전쟁종식이 실현되고 평화통일이 실현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는 2017년 11월부터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을 근간으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 촉구 천만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오은경(안양)씨는 “나에게 아들 둘이 있는데 한반도에 통일이 빨리 이루어져 내 아이들이 커서 총을 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이번 회담을 계기로 남북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북한을 지척으로 둔 분단의 현장 임진각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박순좌 위원장)와 공동 주관으로 26일 오전 11시 임진각 조국통일선언 비 앞에서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행사와 평화걷기대회를 진행했다. &nbsp; 행사는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 회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현숙 본부장의 ‘2018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과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촉구문’ 발표를 시작으로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주민의 통일기원 발언, 조국통일 선언비부터 평화누리 공원까지 평화걷기대회로 진행됐다. &nbsp;탈북자 임연수(가명)씨는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면서 “한반도 전쟁이 빨리 끝나고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하루 빨리 고향에 있는 가족과 만나고,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에게도 서광이 비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이날 사회를 맡은 이규애 서울경기남부 지부장은 행사에 앞서 이번 행사를 임진각 조국통일선언비 앞에서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국통일선언문 첫째 항목이 ‘통일을 위해 먼저 서·동독같이 남북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결의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민의 뜻에 맞추어 하루속히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현실과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nbsp; 조국통일선언문은 2010년 광복 65주년을 맞아 6.25 참전용사인 HWPL 이만희 대표가 작성해 각계각층 국민대표 33명의 동의를 얻어 공표한 민간 최초 통일선언문이다. 이후 해당 내용을 담은 ‘조국통일선언비’로 제작돼 동서 최북단 파주 임진각과 강원도 고성에 세워졌다. &nbsp; 윤현숙 본부장은 이날 촉구문을 통해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한반도 전쟁종식이 실현되고 평화통일이 실현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nbsp; IWPG와 한반도 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는 2017년 11월부터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을 근간으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 촉구 천만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nbsp; 행사에 참여한 시민 오은경(안양)씨는 “나에게 아들 둘이 있는데 한반도에 통일이 빨리 이루어져 내 아이들이 커서 총을 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이번 회담을 계기로 남북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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