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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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피아니스트 황보 영 Concertos>가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강혜령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제21번 전 악장을 연주한다. 이 곡은 1967년 스웨덴의 영화 <엘비라 마디간>에서 2악장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부에선 베토벤의 유일한 단조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전 악장을 선보이며 베토벤의 개성을 피아니스트 황보 영만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매 연주마다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최상의 연주를 선사하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고전시대 작곡가들의 피아노 협주곡을 통해 관객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자 한다. 충북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Diplom(전문연주자과정)과 동 국립음대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취득한 피아니스트 황보 영은 일찍이 청주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정기연주회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에서 연주하였고 한국 두오 피아노 콩쿠르 입상과 삼익 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함으로써 차세대 연주자로의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피터 쉬클리의 피아노와 합창을 위한 협주곡을 부천시립합창단과 한국 초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오는 7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lt;피아니스트 황보 영 Concertos&gt;가 개최된다. &nbsp; 피아니스트 강혜령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제21번 전 악장을 연주한다. 이 곡은 1967년 스웨덴의 영화 &lt;엘비라 마디간&gt;에서 2악장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부에선 베토벤의 유일한 단조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전 악장을 선보이며 베토벤의 개성을 피아니스트 황보 영만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매 연주마다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최상의 연주를 선사하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고전시대 작곡가들의 피아노 협주곡을 통해 관객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자 한다. &nbsp; 충북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Diplom(전문연주자과정)과 동 국립음대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취득한 피아니스트 황보 영은 일찍이 청주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정기연주회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에서 연주하였고 한국 두오 피아노 콩쿠르 입상과 삼익 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함으로써 차세대 연주자로의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피터 쉬클리의 피아노와 합창을 위한 협주곡을 부천시립합창단과 한국 초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nbsp;

용인시가 문화취약계층 시민들이 가족사진이나 영정사진 등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진관’을 운영키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문화 체험 기회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급하고 있다. 사진관은 오는 20일 기흥구 구성동을 시작으로 신갈동(26일), 처인구 이동읍(27일), 영덕1동 행정복지센터(28일)에서 진행된다. 단 10명 이상 모집 시에만 촬영을 한다. 영정사진은 6만원, 커플사진과 가족사진은 9만원에 촬영할 수 있으며 가로 28㎝ 세로 36㎝ 크기의 액자에 담아 인화해준다. 명함 사진 2장도 무료로 촬영해준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문화예술과로 전화(031-324-3041) 신청하면 된다. 구성동은 13일까지, 신갈동은 19일까지, 이동읍과 영덕1동은 각각 20일과 21일까지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늘리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가 문화취약계층 시민들이 가족사진이나 영정사진 등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진관’을 운영키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문화 체험 기회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급하고 있다. &nbsp; 사진관은 오는 20일 기흥구 구성동을 시작으로 신갈동(26일), 처인구 이동읍(27일), 영덕1동 행정복지센터(28일)에서 진행된다. 단 10명 이상 모집 시에만 촬영을 한다. &nbsp; 영정사진은 6만원, 커플사진과 가족사진은 9만원에 촬영할 수 있으며 가로 28㎝ 세로 36㎝ 크기의 액자에 담아 인화해준다. 명함 사진 2장도 무료로 촬영해준다. &nbsp;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문화예술과로 전화(031-324-3041) 신청하면 된다. 구성동은 13일까지, 신갈동은 19일까지, 이동읍과 영덕1동은 각각 20일과 21일까지 접수한다. &nbsp;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늘리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재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시에서 관리 · 운영 중인 CCTV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주시 침수 예상지역 CCTV를 대상으로 CCTV 시설물 점검 및 주변 시야 방해요소 제거 등 현장 점검 완료했으며 , 여주시 전역 24시간 CCTV 집중 관제를 통해 집중호우 발생 시, 재난취약지역에 설치 된 CCTV로 실시간 확인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 안전한 여주 만들기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양동에 위치한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현재 총 2,446대의 카메라를 연계하여 운영 중이며, 24시간 365일 실시간 CCTV 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범죄 및 투신예방, 치매어르신 실종 등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며 여주시 안전 지킴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재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시에서 관리 · 운영 중인 CCTV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주시 침수 예상지역 CCTV를 대상으로 CCTV 시설물 점검 및 주변 시야 방해요소 제거 등 현장 점검 완료했으며 , 여주시 전역 24시간 CCTV 집중 관제를 통해 집중호우 발생 시, 재난취약지역에 설치 된 CCTV로 실시간 확인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 안전한 여주 만들기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연양동에 위치한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현재 총 2,446대의 카메라를 연계하여 운영 중이며, 24시간 365일 실시간 CCTV 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범죄 및 투신예방, 치매어르신 실종 등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며 여주시 안전 지킴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nbsp;

용인시 처인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체납자 252명에게 ‘범칙사건 조사 개시 통지서(형사고발 예고 안내)’를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직장인의 급여에서 공제된 지방소득세를 말한다. 이때 공제된 지방소득세는 회사(대표자)가 특별징수의무자가 되어 원천징수하고, 다시 자치단체로 납부하게 된다. 현행 지방세기본법은 특별징수의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징수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구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1회 이상 특별징수분을 체납한 개인이나 법인 252명에게 형사고발 사전 예고문을 발송하고 미납액 1억5700만원을 안내했다. 체납자는 세금을 내지 않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엔 2022년 7월 8일까지 처인구청 세무2과 체납세징수팀에 소명 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 구는 해당 기간 내 납부 독려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은 대상자들은 주소지 관할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근로자로부터 원천징수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지 않는 것은 세금을 유용하려는 의도를 가진 범죄”라며 “조세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체납세액은 1258명 4억3100만원이다. 용인시 처인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체납자 252명에게 ‘범칙사건 조사 개시 통지서(형사고발 예고 안내)’를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직장인의 급여에서 공제된 지방소득세를 말한다. 이때 공제된 지방소득세는 회사(대표자)가 특별징수의무자가 되어 원천징수하고, 다시 자치단체로 납부하게 된다. &nbsp; 현행 지방세기본법은 특별징수의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징수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구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1회 이상 특별징수분을 체납한 개인이나 법인 252명에게 형사고발 사전 예고문을 발송하고 미납액 1억5700만원을 안내했다. &nbsp; 체납자는 세금을 내지 않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엔 2022년 7월 8일까지 처인구청 세무2과 체납세징수팀에 소명 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 &nbsp; 구는 해당 기간 내 납부 독려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은 대상자들은 주소지 관할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nbsp; 구 관계자는 “근로자로부터 원천징수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지 않는 것은 세금을 유용하려는 의도를 가진 범죄”라며 “조세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구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체납세액은 1258명 4억3100만원이다. &nbsp;

이천시 체육지원센터는 6월17일 솔밭승마클럽에서 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승마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단기 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소득층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체력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여가 스포츠 활동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승마체험은 말과의 교감을 통해 대근육 운동능력과 균형감각 등의 신체적 능력을 향상하고 우울, 불안 등의 부정적인 정서가 뚜렷하게 호전되는 등 장애인에게 치료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한 장애인분들 모두가 매우 좋아하셨다.”며 “향후에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체육지원센터는 6월17일 솔밭승마클럽에서 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승마체험을 실시했다. &nbsp; 이번 체험은 단기 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소득층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체력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여가 스포츠 활동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nbsp; 승마체험은 말과의 교감을 통해 대근육 운동능력과 균형감각 등의 신체적 능력을 향상하고 우울, 불안 등의 부정적인 정서가 뚜렷하게 호전되는 등 장애인에게 치료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nbsp; 이천시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한 장애인분들 모두가 매우 좋아하셨다.”며 “향후에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오는 6월 28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앙상블 ‘공간’이 <클래식 음악에 빠지다>라는 부제를 가지고 열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앙상블 ‘공간’은 음악감독 겸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 교수를 중심으로 현재 후학 지도와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 기부연주 등 3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순수 클래식 음악을 대중들이 접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자 모인 앙상블 ‘공간’은 창단 이후 특히 현악 실내악 레퍼토리를 발굴하며 완성도 높은 연주로 많은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공연을 이어가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3곡 중 첫 곡인 ‘D장조’로 시작하여 비발디의 사계 중 ‘Summer’를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아 Antonio Stradivarius(1708) 악기로 연주한다. 이후 저미니아니의 ‘라 폴리아‘ 합주 협주곡으로 1부를 마무리한다. 2부에서는 바르톡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루마니아 춤곡으로 막을 연다. 마지막 곡으로 작곡가 레스피기가 이탈리아 음악학자 오스카르 킬레솟티가 해설한 류트 곡 집을 참고하여 작곡한 <Antiche Danze ed Arie per Liuto>중 첫 번째 곡 ’Italiana. Andantino’를연주하며 이번 공연의 막을 내린다. 앙상블 ’공간‘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여름 계절에 알맞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무더위를 잊게 해줄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세종문화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2)581-5404 오는 6월 28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앙상블 ‘공간’이 &lt;클래식 음악에 빠지다&gt;라는 부제를 가지고 열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nbsp; 앙상블 ‘공간’은 음악감독 겸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 교수를 중심으로 현재 후학 지도와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 기부연주 등 3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순수 클래식 음악을 대중들이 접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자 모인 앙상블 ‘공간’은 창단 이후 특히 현악 실내악 레퍼토리를 발굴하며 완성도 높은 연주로 많은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공연을 이어가고자 한다. &nbsp;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3곡 중 첫 곡인 ‘D장조’로 시작하여 비발디의 사계 중 ‘Summer’를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아 Antonio Stradivarius(1708) 악기로 연주한다. 이후 저미니아니의 ‘라 폴리아‘ 합주 협주곡으로 1부를 마무리한다. 2부에서는 바르톡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루마니아 춤곡으로 막을 연다. 마지막 곡으로 작곡가 레스피기가 이탈리아 음악학자 오스카르 킬레솟티가 해설한 류트 곡 집을 참고하여 작곡한 &lt;Antiche Danze ed Arie per Liuto&gt;중 첫 번째 곡 ’Italiana. Andantino’를연주하며 이번 공연의 막을 내린다. 앙상블 ’공간‘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여름 계절에 알맞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무더위를 잊게 해줄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세종문화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2)581-5404 &nbsp;

용인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농업창업금과 주택구입비 등 연 2%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키로 하고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우선 농업창업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 시설 신축 및 구입(수리) 용도로 대출할 수 있다. 세대당 3억원 이내다. 주택구입비는 주택 구입이나 신축, 자기 소유의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용도로 빌릴 수 있다. 세대당 7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진행되며, 금리는 연 2%의 고정금리나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거치기간 중엔 이자만 납입하는 식이다. 대상은 만 65세 이하(1956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세대주로, 시·도를 불문하고 농촌 외 지역에서 용인시 농촌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다. 단 관내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주민 가운데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는 시민(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금 대출만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7월 중 선정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과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 등을 심사해 대상자의 순위를 정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경기도가 시군별 지원 금액과 최종 대상자를 결정한다. 단, 자금을 지원할 땐 농협의 대출 심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을 하려면 시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귀농인이 이번 대출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복합도시 용인의 농업 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농업창업금과 주택구입비 등 연 2%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키로 하고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nbsp; 우선 농업창업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 시설 신축 및 구입(수리) 용도로 대출할 수 있다. 세대당 3억원 이내다. &nbsp; 주택구입비는 주택 구입이나 신축, 자기 소유의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용도로 빌릴 수 있다. 세대당 7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nbsp;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진행되며, 금리는 연 2%의 고정금리나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거치기간 중엔 이자만 납입하는 식이다. &nbsp; 대상은 만 65세 이하(1956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세대주로, 시·도를 불문하고 농촌 외 지역에서 용인시 농촌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다. &nbsp; 단 관내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주민 가운데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는 시민(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금 대출만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시는 7월 중 선정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과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 등을 심사해 대상자의 순위를 정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경기도가 시군별 지원 금액과 최종 대상자를 결정한다. 단, 자금을 지원할 땐 농협의 대출 심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nbsp;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을 하려면 시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시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귀농인이 이번 대출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복합도시 용인의 농업 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2021년 제9회 가곡의 대향연<강 건너 봄이 오듯>을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은 작곡가 임긍수는 다시 한번 깊은 잠에 들어 있던 우리 가곡을 알리는 축제의 장을 열고자 한다. 임긍수 작곡가는 한국 가곡 4대 작곡가 최영섭 이수인 임긍수 이안삼 4인방 중의 한 명으로 매년 창작 레퍼토리가 주를 이루는 공연을 개최하여 그 분야 최고 권위를 평가받고 있다. 대부분은 시에서 영감을 받아 서정적이고 우리의 정서가 잘 배어있는 가곡이며 가곡집, 음반, 공연을 통해 널리 알려져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KBS 아나운서 채영신의 사회로 제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지휘자 김이규 ▼합창지휘 석성환 ▼소프라노 김미현A, 김미현B, 김민지, 양귀비, 윤예지 ▼테너 김충희, 왕승원 ▼바리톤 공병우 ▼라클라쎄(La Classe)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솔리데오 합창단 ▼창덕여고 백송콰이어 등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무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6월 27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본 공연은 R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으로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2021년 제9회 가곡의 대향연&lt;강 건너 봄이 오듯&gt;을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은 작곡가 임긍수는 다시 한번 깊은 잠에 들어 있던 우리 가곡을 알리는 축제의 장을 열고자 한다. &nbsp; 임긍수 작곡가는 한국 가곡 4대 작곡가 최영섭 이수인 임긍수 이안삼 4인방 중의 한 명으로 매년 창작 레퍼토리가 주를 이루는 공연을 개최하여 그 분야 최고 권위를 평가받고 있다. 대부분은 시에서 영감을 받아 서정적이고 우리의 정서가 잘 배어있는 가곡이며 가곡집, 음반, 공연을 통해 널리 알려져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bsp; 이번 공연은 KBS 아나운서 채영신의 사회로 제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지휘자 김이규 ▼합창지휘 석성환 ▼소프라노 김미현A, 김미현B, 김민지, 양귀비, 윤예지 ▼테너 김충희, 왕승원 ▼바리톤 공병우 ▼라클라쎄(La Classe)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솔리데오 합창단 ▼창덕여고 백송콰이어 등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무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nbsp; 6월 27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본 공연은 R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으로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nbsp;

몽고식품(대표 황을경)이 신제품 ‘청양초 매운간장’ 2종(약간매운맛, 아주매운맛)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청양초 매운간장은 몽고간장이 자랑하는 양조간장 원액과 국산 청양초 농축액으로 매운맛을 낸 제품이다. 고춧가루 없이 깔끔한 매운맛과 깊은 감칠맛을 누구나 쉽게 끌어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몽고간장의 청양초 매운간장은 따로 양념장 없이 만두, 어묵 같은 음식에 살짝 찍어 먹기만 해도 깔끔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각종 국, 탕, 조림, 볶음 등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요리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초 매운간장은 ‘약간매운맛’과 ‘아주매운맛’ 두 가지로 출시돼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소비자부터 아주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까지 개인 취향에 따라 매운맛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몽고식품 담당자는 “기존 간장 제품들은 염도나 콘셉트만 약간 달리한 제품들이 대부분이고, 간장 기반의 매운맛 제품들은 간장이 아닌 소스류라 여러 요리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청양초 매운간장은 간장맛 소스가 아닌 깔끔한 매운맛이 나는 양조간장으로 다양한 요리에 쓸 수 있어 간장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전 소비자 테스트 결과 많은 소비자가 깔끔한 매운맛에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이 새롭고 즐거운 요리 경험을 쌓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청양초 매운간장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백화점을 비롯해 쿠팡,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쇼핑몰과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몽고식품은 청양초 매운간장 구매자에게 제품 활용 레시피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몽고식품 개요 1905년 창업 이후 117년간 장류 제품 제조 한 길을 걸어온 몽고식품은 간장 고유의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원료 선별부터 제품 출시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 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통 제조 방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맛과 향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 또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문화를 지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객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몽고식품은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회봉사를 통한 개인 및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세계적인 종합 식품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몽고식품(대표 황을경)이 신제품 ‘청양초 매운간장’ 2종(약간매운맛, 아주매운맛)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청양초 매운간장은 몽고간장이 자랑하는 양조간장 원액과 국산 청양초 농축액으로 매운맛을 낸 제품이다. 고춧가루 없이 깔끔한 매운맛과 깊은 감칠맛을 누구나 쉽게 끌어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몽고간장의 청양초 매운간장은 따로 양념장 없이 만두, 어묵 같은 음식에 살짝 찍어 먹기만 해도 깔끔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각종 국, 탕, 조림, 볶음 등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요리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초 매운간장은 ‘약간매운맛’과 ‘아주매운맛’ 두 가지로 출시돼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소비자부터 아주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까지 개인 취향에 따라 매운맛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몽고식품 담당자는 “기존 간장 제품들은 염도나 콘셉트만 약간 달리한 제품들이 대부분이고, 간장 기반의 매운맛 제품들은 간장이 아닌 소스류라 여러 요리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청양초 매운간장은 간장맛 소스가 아닌 깔끔한 매운맛이 나는 양조간장으로 다양한 요리에 쓸 수 있어 간장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전 소비자 테스트 결과 많은 소비자가 깔끔한 매운맛에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이 새롭고 즐거운 요리 경험을 쌓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청양초 매운간장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백화점을 비롯해 쿠팡,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쇼핑몰과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몽고식품은 청양초 매운간장 구매자에게 제품 활용 레시피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몽고식품 개요 1905년 창업 이후 117년간 장류 제품 제조 한 길을 걸어온 몽고식품은 간장 고유의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원료 선별부터 제품 출시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 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통 제조 방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맛과 향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 또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문화를 지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객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몽고식품은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회봉사를 통한 개인 및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세계적인 종합 식품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nbsp;

최근 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하 축산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1일 한우농가 20명을 대상으로 번식, 사양, 환경, 질병, 조사료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하여 분야별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하여 실시하는 축산농가 컨설팅은 올해로 12년차를 맞고 있으며 지역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컨설팅에 참석한 이천시 한우농가는『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영구조개선, 사양 및 질병관리 등 기술적으로 개선할 점에 대하여 컨설팅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축산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또한, 현장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추후 현지방문을 통한 전문컨설팅을 통하여 당면한 애로기술을 해결할 계획이다. 축산원에서 추진하는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은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빈번한 발생,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nbsp;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하 축산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1일 한우농가 20명을 대상으로 번식, 사양, 환경, 질병, 조사료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하였다. &nbsp;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하여 분야별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하여 실시하는 축산농가 컨설팅은 올해로 12년차를 맞고 있으며 지역 축산농가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nbsp; 컨설팅에 참석한 이천시 한우농가는『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영구조개선, 사양 및 질병관리 등 기술적으로 개선할 점에 대하여 컨설팅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축산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nbsp; 또한, 현장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추후 현지방문을 통한 전문컨설팅을 통하여 당면한 애로기술을 해결할 계획이다. &nbsp; 축산원에서 추진하는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은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빈번한 발생,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축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7월 2일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으로 ‘직접 만드는 여름의 물건’을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다채로운 분야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6월에는 손뜨개 네트백을 만들어보는 워크숍을 준비했다.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제로웨이스트’(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것)를 실천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초보자와 경험자 모두를 위한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수공예 교육 전문가인 조현희 강사와 함께 코바늘을 활용한 가방을 만들며 숨겨진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개성이 담긴 가방을 일상에서 활용함으로써 환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재단 관계자는 “언제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공장의 물건은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주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하다.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워크숍을 통해 잊혀진 손의 감각을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위기를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6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7월 2일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7월 2일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으로 ‘직접 만드는 여름의 물건’을 진행한다. &nbsp;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다채로운 분야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6월에는 손뜨개 네트백을 만들어보는 워크숍을 준비했다. &nbsp;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제로웨이스트’(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것)를 실천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초보자와 경험자 모두를 위한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된다. &nbsp; 참여자는 수공예 교육 전문가인 조현희 강사와 함께 코바늘을 활용한 가방을 만들며 숨겨진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개성이 담긴 가방을 일상에서 활용함으로써 환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nbsp; 재단 관계자는 “언제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공장의 물건은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주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하다.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워크숍을 통해 잊혀진 손의 감각을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위기를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6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7월 2일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nbsp;

-사전 예고 없던 단수·단전 사태에 비채나 입주 기업들 피해 상당 -투자자 미팅, 거래처 미팅, 제품 사진 촬영 등 계획됐던 업무 일정 줄줄이 취소 -향후 대책 불확실해불안한 기업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민간창업보육센터 ㈜비채나 입주 기업이 밖으로 내몰릴 위기에 처해 있다. 비채나 창업보육센터(이하 비채나)는 지난 2021년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고 서울 중구에 있는 동대문 굿모닝시티쇼핑몰에 문을 열었으며 벤처 또는 중소기업을 육성 지원해왔다. 지난 6월 7일 오전 10시, 굿모닝시티쇼핑몰 관리단은 전기료 미납으로 한전의 단전 조처가 내려지자 안전사고를 이유로 한때 상인들의 출입을 통제했다. 현재는 상인들의 모금으로 급한 불을 끄면서 영업이 재개됐지만, 상인과 입주 기업들은 언제 내몰릴지 모르는 위기 상황에 불안해 하고 있다. 굿모닝시티 건물은 현재 구분소유자 3천2백여 명 가운데 70% 정도가 재건축에 찬성한 상황으로 70%에 달하는 높은 공실률에 임차인이 내는 관리비만으로는 건물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임차인과 관리단은 건물 관리 주체에 대한 분쟁이 발생하면서 재건축에 찬성한 일부 소유자들이 관리비 납부를 거부했고 이로 인해 5억 1천만 원이 넘는 전기료가 체납되자 한전이 건물 전체를 단전시켰다고 주장했다. 사전 예고 없이 벌어진 사태에 비채나에 입주한 신생 기업을 비롯한 다수 기업의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채나 입주 기업의 생생한 증언을 정리해 보았다. ㈜바이리라 김한준 대표는 ”예정돼 있던 바이어 미팅, 제품 사진 촬영 등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라며 ”스튜디오 장비, 컴퓨터 등 기자재 반출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서 추후 일정까지 모두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당시 암담한 상황을 전했다. ㈜지브로컴퍼니 김진우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에 있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이런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당시 투자자와 미팅이 잡혀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관리단의 출입 통제에 투자자한테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설명해야만 했다.“며 ”그동안 월세와 관리비를 성실히 납부했는데 어떤 문제로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며 서울 중심부 한복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여기가 대한민국이 맞는지 순간 의구심이 들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김대표는 ”앞으로 사무실은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 자사 명함, 이메일 등 회사 정보에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면 도대체 누구한테 이 비용을 청구해야 하는지 등 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라고 참담한 심정을 전했다. ㈜페이즈 김은선 대표는 ”쇼핑몰 건물 앞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 말다툼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사무실에 들어가 필요 서류를 가지고 나오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관리단은 출입을 통제했고 그때부터 앞이 캄캄해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날은 회사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관련 기술보증기금 대출 신청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필요 서류를 가지고 나올 수 없어서 일을 진행할 수 없었다.”라며 답답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비채나 입주한 기업들은 단 한 번도 관리비를 미납한 적이 없었음에도 초유의 사태에 놓인 상황에 억울하고 불안한 상황을 전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대처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랐다. 한편, 굿모닝시티쇼핑몰은 2001년 분양 당시 윤창렬 대표가 분양대금 3700억 원을 횡령해 부도 처리되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2008년 11월 눈물의 개장을 한 곳이다. 굿모닝시티쇼핑몰의 전기료 미납으로 인한 단전 사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0년 이후에도 전기요금 체납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으며 3개월 이상 지속해서 요금이 연체되자 결국 한전은 2015년 10월 6일 건물 전체를 한차례 강제 단전시킨 바 있다. -사전 예고 없던 단수·단전 사태에 비채나 입주 기업들 피해 상당 -투자자 미팅, 거래처 미팅, 제품 사진 촬영 등 계획됐던 업무 일정 줄줄이 취소 -향후 대책 불확실해&nbsp;불안한 기업들 &nbsp; &nbsp;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민간창업보육센터 ㈜비채나 입주 기업이 밖으로 내몰릴 위기에 처해 있다. 비채나 창업보육센터(이하 비채나)는 지난 2021년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고 서울 중구에 있는 동대문 굿모닝시티쇼핑몰에 문을 열었으며 벤처 또는 중소기업을 육성 지원해왔다. &nbsp;&nbsp; 지난 6월 7일 오전 10시, 굿모닝시티쇼핑몰 관리단은 전기료 미납으로 한전의 단전 조처가 내려지자 안전사고를 이유로 한때 상인들의 출입을 통제했다. &nbsp; 현재는 상인들의 모금으로 급한 불을 끄면서 영업이 재개됐지만, 상인과 입주 기업들은 언제 내몰릴지 모르는 위기 상황에 불안해 하고 있다. &nbsp;&nbsp; 굿모닝시티 건물은 현재 구분소유자 3천2백여 명 가운데 70% 정도가 재건축에 찬성한 상황으로 70%에 달하는 높은 공실률에 임차인이 내는 관리비만으로는 건물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임차인과 관리단은 건물 관리 주체에 대한 분쟁이 발생하면서 재건축에 찬성한 일부 소유자들이 관리비 납부를 거부했고 이로 인해 5억 1천만 원이 넘는 전기료가 체납되자 한전이 건물 전체를 단전시켰다고 주장했다. &nbsp; 사전 예고 없이 벌어진 사태에 비채나에 입주한 신생 기업을 비롯한 다수 기업의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채나 입주 기업의 생생한 증언을 정리해 보았다. &nbsp; ㈜바이리라 김한준 대표는 ”예정돼 있던 바이어 미팅, 제품 사진 촬영 등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라며 ”스튜디오 장비, 컴퓨터 등 기자재 반출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서 추후 일정까지 모두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당시 암담한 상황을 전했다. &nbsp; ㈜지브로컴퍼니 김진우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에 있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이런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당시 투자자와 미팅이 잡혀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관리단의 출입 통제에 투자자한테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설명해야만 했다.“며 ”그동안 월세와 관리비를 성실히 납부했는데 어떤 문제로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며 서울 중심부 한복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여기가 대한민국이 맞는지 순간 의구심이 들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김대표는 ”앞으로 사무실은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 자사 명함, 이메일 등 회사 정보에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면 도대체 누구한테 이 비용을 청구해야 하는지 등 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라고 참담한 심정을 전했다. &nbsp; ㈜페이즈 김은선 대표는 ”쇼핑몰 건물 앞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 말다툼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사무실에 들어가 필요 서류를 가지고 나오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관리단은 출입을 통제했고 그때부터 앞이 캄캄해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날은 회사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관련 기술보증기금 대출 신청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필요 서류를 가지고 나올 수 없어서 일을 진행할 수 없었다.”라며 답답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nbsp;&nbsp; 비채나 입주한 기업들은 단 한 번도 관리비를 미납한 적이 없었음에도 초유의 사태에 놓인 상황에 억울하고 불안한 상황을 전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대처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랐다. &nbsp; 한편, 굿모닝시티쇼핑몰은 2001년 분양 당시 윤창렬 대표가 분양대금 3700억 원을 횡령해 부도 처리되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2008년 11월 눈물의 개장을 한 곳이다. 굿모닝시티쇼핑몰의 전기료 미납으로 인한 단전 사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0년 이후에도 전기요금 체납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으며 3개월 이상 지속해서 요금이 연체되자 결국 한전은 2015년 10월 6일 건물 전체를 한차례 강제 단전시킨 바 있다.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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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피아니스트 황보 영 Concertos>가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강혜령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제21번 전 악장을 연주한다. 이 곡은 1967년 스웨덴의 영화 <엘비라 마디간>에서 2악장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부에선 베토벤의 유일한 단조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전 악장을 선보이며 베토벤의 개성을 피아니스트 황보 영만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매 연주마다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최상의 연주를 선사하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고전시대 작곡가들의 피아노 협주곡을 통해 관객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자 한다. 충북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Diplom(전문연주자과정)과 동 국립음대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취득한 피아니스트 황보 영은 일찍이 청주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정기연주회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에서 연주하였고 한국 두오 피아노 콩쿠르 입상과 삼익 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함으로써 차세대 연주자로의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피터 쉬클리의 피아노와 합창을 위한 협주곡을 부천시립합창단과 한국 초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오는 7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lt;피아니스트 황보 영 Concertos&gt;가 개최된다. &nbsp; 피아니스트 강혜령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선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제21번 전 악장을 연주한다. 이 곡은 1967년 스웨덴의 영화 &lt;엘비라 마디간&gt;에서 2악장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부에선 베토벤의 유일한 단조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전 악장을 선보이며 베토벤의 개성을 피아니스트 황보 영만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매 연주마다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최상의 연주를 선사하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고전시대 작곡가들의 피아노 협주곡을 통해 관객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자 한다. &nbsp; 충북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Diplom(전문연주자과정)과 동 국립음대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취득한 피아니스트 황보 영은 일찍이 청주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정기연주회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에서 연주하였고 한국 두오 피아노 콩쿠르 입상과 삼익 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함으로써 차세대 연주자로의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피터 쉬클리의 피아노와 합창을 위한 협주곡을 부천시립합창단과 한국 초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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