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내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YIM JAE HONG VIOLIN RECITAL 임재홍 바이올린 독주회 My Favorites Ⅱ‘My Music and My Friends’ P R O F I L E * Violin 임재홍 위대한 스승의 발자취가 그러하듯, 진정한 대가적 기풍의 면모를 보이는 그는 꾸준한 노력으로 자기성찰과 수양을 게을리 하지 않는 연주자이다. 원숙한 음악성과 인간애의 조화로 예술혼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재홍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졸업, 영국 런던 길드홀 음악대학교(London Guildhall School of Music & Drama)에서 Advance Solo Studies 전액장학생으로 바이올린과 실내악 부분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또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악대학교(Wien Musikhochschule)를 거쳐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악대학교(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서 학사, 석사(1st, Magister)과정을 최우수 졸업, 독일 뮌헨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München)에서 최고연주자학위(Meisten klassen diplome)를 취득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은 그는 한국일보콩쿨 대상, 부산MBC콩쿨 대상, 중앙일보 음악콩쿨 1위, 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 故임원식 선생의 은파장학금을 수혜하였고, Eastbourn Young Solist Competition 1위, Concours International des Jeunesses Musicales Belgrade에 참가하여 한국인 최초로 입상과 최연소자상을 수상하였다. 유학시절, Alexander Glazunov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s 2위, "Vaclav Huml"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Zagreb, Croatia, "Rodolfo Lipitzer"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Gorzia, ltaly 입상과 수많은 Master Class에 참가하여 배움을 가졌고, Courcheval, Tours, Weimar, Salzburg 등 각종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연주하였으며, 런던, 로마, 파리, 뮌헨, 잘츠부르크, 빈 등지에서 Solo와 Chamber Music으로 감각적인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최근 전곡시리즈인 고전과 근대를 아우르는 소나타 등으로 도전적이고 열정 가득한 연주를 보여준 그는 매년 수회의 독주회와 초청연주를 통해 끊임없는 예술적인 감각과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특히 2013~2014, 프로젝트인 파가니니 카프리스 전 24곡으로 전국 10개 도시 투어 리사이틀 및 마스터클래스 2014,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 전국 6개 도시 투어 리사이틀을 통해 비루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이상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DUX(사) 유럽 레이블에서 Paganini 24 Caprices 전곡시리즈 음반과 그에 이어 이자이 소나타 전곡연주 음반 또한 전 세계적으로 발매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North London Symphony Orchestra, Croatia National Orchestra, Belgrade Chamber, Russian National Philharmonic, CIS Ensemble, Mozarteum Orchester, Ukrainian National Symphony, Vienneses-Korean Orchestra, 서울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코리안 심포니, 강남심포니, 부천시향, 전주시향, 울산시향 등과 협연하여 최고의 솔리스트로서 화려한 기량을 펼친 바 있는 그는 현악사중주를 비롯한 다채롭고 폭넓은 형태의 수십여 회의 실내악 연주활동은 그만의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예술의 원숙함을 더해주었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초빙되어 리더쉽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서울대학교 출강, 금호아트홀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서울윤이상앙상블 멤버를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재홍은 현재 동아대학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악장, 부산 클래시컬 뮤직소사이어티 대표와 경남솔로이스츠 리더로 활동 중이다. * Piano 나정혜 - Peabody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박사학위 취득 - 한국일보 콩쿨, MTNA Piano Competition, Young Artists National Piano Competition, Mariam Enoch Music Concours 1등 수상 - Pauline Favine Award, Newman Memorial Award 등 수상 - 서울시향, KCO,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 성남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 뉴서울필하모닉 등과 협연 - 교향악축제, 실내악축제, Chopin협회 정기연주회, 예음 Festival, 용평 Festival, 쇼팽피아노 전곡 기획시리즈, 연세와 음악친구들, MusicAlp, Spring Festival 등에 초청되어 연주 - Bad Bertrich Internationale Meisterkurs, Fontenay le Comte International Music Academy, Internationale Musiksommerakademie Campus Kleve 참가교수 - 매년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교수 - KCO 단원 * Viola 윤진원 - 서울예고 수석 입학 후 도독, 쾰른 국립음대 및 동 대학원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 제1회 세계일보 음악 콩쿨 대상, 제36회 동아 콩쿨 1위 - 제125회 독일 멘델스존 콩쿨 1위 입상,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및 독일 10개 도시에서 입상 자 데뷔 연주회 - 독일, 프랑스, 리투아니아, 중국, 일본 등 해외 유수의 음악제 초청 독주 및 실내악 연주 - Nobuko Imai, Freddy Kempf, Oliver Kern, Jian Wang 등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실내악연주 - 슬로바키아 국립교향악단 신년 음악회 초청 협연 - 중국 청도 국제 음악제 초청으로 청도 심포니홀, 청도 콘서트홀 연주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 -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대구시향, 충남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Korean Chamber Orchestra(구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협연 다수 - 대관령 국제음악제 저명연주자 시리즈, 서울 스프링 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평창 스페셜 뮤직 & 아트 페스티벌 초청 연주 - 독집 음반 ‘Viola & Virtuoso’, CCM 음반 ‘야곱의 사다리’, 실내악 음반 ‘Korean Composers Series’ 발매 -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 교수, Korean Chamber Orchestra(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 Cello 박노을 -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및 빈 국립음대 솔리스트과정 졸업 -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부수석,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로 초청 -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보 첼리스트 역임 - 바르샤바 첼로 국제 콩쿠르 4위, 루토슬라브스키 국제 콩쿠르 3위, 하이든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명예상 입상 -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루도미르 로지츠키 오케스트라, 헝가리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드위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수원시향, 울산시향, 전주시향(2010 교향악축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 역임, 서울대학교 강사 역임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겸임교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서울중앙음악학원 전임교수,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 라 메르 에릴 단원,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출강 * Double Bass 곽효일 -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제 1.Diplom 및 제 2.Diplom 졸업, Magister 학위 취득 - KBS, OBS, CBS 초청연주, KCO(구 서울바로크합주단) 45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베이스 연광철과 협연, 독일 Wuerzburg Kammer Orchestra, Ukraine Glinka Philharmonic, Korean Peace Orchestra,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종대 체임버오케스트라, 테헤란벨리 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다수 협연 – 다수의 독주회 및 서울바로크합주단 필란드 낭타리음악제, 독일 브뤼케나우음악제, 라인가우음악제 외 독일, 프랑스, 핀란드, 에스토니아, 이태리, 폴란드, 체코, 브라질, 중국 등 다수 페스티벌 초청연주 - (주)QUOMUSIC 전속 아티스트, 용인 유스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월드브릿지심포니 오케스 트라 이사, 바흐솔리스텐서울 베이스 수석 역임 - 서울대, 한예종, 경희대, 단국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 중앙대, 세종대, 추계예술대, 서경대, 전남대, 강원대 강사, 서울종합학교 겸임교수 역임 - 현재 KCO(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서울윤이상앙상블 수석, 카이로스앙상블, 앙상블 M, SCC 서울중앙음악원 초빙교수, 전남대학교, 예원, 서울예고, 경기예고, 염광고, 명지고 출강 YIM JAE HONG VIOLIN RECITAL 임재홍 바이올린 독주회 My Favorites Ⅱ‘My Music and My Friends’   P R O F I L E * Violin 임재홍 위대한 스승의 발자취가 그러하듯, 진정한 대가적 기풍의 면모를 보이는 그는 꾸준한 노력으로 자기성찰과 수양을 게을리 하지 않는 연주자이다. 원숙한 음악성과 인간애의 조화로 예술혼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재홍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졸업, 영국 런던 길드홀 음악대학교(London Guildhall School of Music & Drama)에서 Advance Solo Studies 전액장학생으로 바이올린과 실내악 부분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또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악대학교(Wien Musikhochschule)를 거쳐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악대학교(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서 학사, 석사(1st, Magister)과정을 최우수 졸업, 독일 뮌헨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München)에서 최고연주자학위(Meisten klassen diplome)를 취득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은 그는 한국일보콩쿨 대상, 부산MBC콩쿨 대상, 중앙일보 음악콩쿨 1위, 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 故임원식 선생의 은파장학금을 수혜하였고, Eastbourn Young Solist Competition 1위, Concours International des Jeunesses Musicales Belgrade에 참가하여 한국인 최초로 입상과 최연소자상을 수상하였다.   유학시절, Alexander Glazunov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s 2위, "Vaclav Huml"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Zagreb, Croatia, "Rodolfo Lipitzer"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Gorzia, ltaly 입상과 수많은 Master Class에 참가하여 배움을 가졌고, Courcheval, Tours, Weimar, Salzburg 등 각종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연주하였으며, 런던, 로마, 파리, 뮌헨, 잘츠부르크, 빈 등지에서 Solo와 Chamber Music으로 감각적인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최근 전곡시리즈인 고전과 근대를 아우르는 소나타 등으로 도전적이고 열정 가득한 연주를 보여준 그는 매년 수회의 독주회와 초청연주를 통해 끊임없는 예술적인 감각과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특히 2013~2014, 프로젝트인 파가니니 카프리스 전 24곡으로 전국 10개 도시 투어 리사이틀 및 마스터클래스 2014,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 전국 6개 도시 투어 리사이틀을 통해 비루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이상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DUX(사) 유럽 레이블에서 Paganini 24 Caprices 전곡시리즈 음반과 그에 이어 이자이 소나타 전곡연주 음반 또한 전 세계적으로 발매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North London Symphony Orchestra, Croatia National Orchestra, Belgrade Chamber, Russian National Philharmonic, CIS Ensemble, Mozarteum Orchester, Ukrainian National Symphony, Vienneses-Korean Orchestra, 서울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코리안 심포니, 강남심포니, 부천시향, 전주시향, 울산시향 등과 협연하여 최고의 솔리스트로서 화려한 기량을 펼친 바 있는 그는 현악사중주를 비롯한 다채롭고 폭넓은 형태의 수십여 회의 실내악 연주활동은 그만의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예술의 원숙함을 더해주었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초빙되어 리더쉽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서울대학교 출강, 금호아트홀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서울윤이상앙상블 멤버를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재홍은 현재 동아대학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악장, 부산 클래시컬 뮤직소사이어티 대표와 경남솔로이스츠 리더로 활동 중이다.     * Piano 나정혜 - Peabody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박사학위 취득 - 한국일보 콩쿨, MTNA Piano Competition, Young Artists National Piano Competition,  Mariam Enoch Music Concours 1등 수상 - Pauline Favine Award, Newman Memorial Award 등 수상 - 서울시향, KCO,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 성남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 뉴서울필하모닉 등과 협연 - 교향악축제, 실내악축제, Chopin협회 정기연주회, 예음 Festival, 용평 Festival,  쇼팽피아노 전곡 기획시리즈, 연세와 음악친구들,  MusicAlp, Spring Festival 등에 초청되어 연주 - Bad Bertrich Internationale Meisterkurs, Fontenay le Comte International Music Academy, Internationale Musiksommerakademie Campus Kleve 참가교수 - 매년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교수 - KCO 단원   * Viola 윤진원 - 서울예고 수석 입학 후 도독, 쾰른 국립음대 및 동 대학원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 제1회 세계일보 음악 콩쿨 대상, 제36회 동아 콩쿨 1위 - 제125회 독일 멘델스존 콩쿨 1위 입상,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및 독일 10개 도시에서 입상  자 데뷔 연주회 - 독일, 프랑스, 리투아니아, 중국, 일본 등 해외 유수의 음악제 초청 독주 및 실내악 연주 - Nobuko Imai, Freddy Kempf, Oliver Kern, Jian Wang 등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실내악연주 - 슬로바키아 국립교향악단 신년 음악회 초청 협연 - 중국 청도 국제 음악제 초청으로 청도 심포니홀, 청도 콘서트홀 연주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 -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대구시향, 충남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Korean Chamber Orchestra(구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협연 다수 - 대관령 국제음악제 저명연주자 시리즈, 서울 스프링 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평창 스페셜 뮤직 & 아트 페스티벌 초청 연주 - 독집 음반 ‘Viola & Virtuoso’, CCM 음반 ‘야곱의 사다리’, 실내악 음반 ‘Korean Composers  Series’ 발매 -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 교수, Korean Chamber Orchestra(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 Cello 박노을 -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및 빈 국립음대 솔리스트과정 졸업 -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부수석,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로 초청 -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보 첼리스트 역임 - 바르샤바 첼로 국제 콩쿠르 4위, 루토슬라브스키 국제 콩쿠르 3위, 하이든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명예상 입상 -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루도미르 로지츠키 오케스트라, 헝가리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드위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수원시향, 울산시향, 전주시향(2010 교향악축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 역임, 서울대학교 강사 역임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겸임교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서울중앙음악학원 전임교수,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 라 메르 에릴 단원,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출강   * Double Bass 곽효일 -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제 1.Diplom 및 제 2.Diplom 졸업, Magister 학위 취득 - KBS, OBS, CBS 초청연주, KCO(구 서울바로크합주단) 45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베이스 연광철과 협연, 독일 Wuerzburg Kammer Orchestra, Ukraine Glinka Philharmonic, Korean Peace  Orchestra,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종대 체임버오케스트라, 테헤란벨리 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다수 협연 – 다수의 독주회 및 서울바로크합주단 필란드 낭타리음악제, 독일 브뤼케나우음악제,  라인가우음악제 외 독일, 프랑스, 핀란드, 에스토니아, 이태리, 폴란드, 체코, 브라질, 중국 등  다수 페스티벌 초청연주 - (주)QUOMUSIC 전속 아티스트, 용인 유스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월드브릿지심포니 오케스 트라 이사, 바흐솔리스텐서울 베이스 수석 역임 - 서울대, 한예종, 경희대, 단국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 중앙대, 세종대, 추계예술대,  서경대, 전남대, 강원대 강사, 서울종합학교 겸임교수 역임 - 현재 KCO(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석, 서울윤이상앙상블 수석, 카이로스앙상블, 앙상블 M,  SCC 서울중앙음악원 초빙교수, 전남대학교, 예원, 서울예고, 경기예고, 염광고,  명지고 출강      

용인시는 4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교류 활성화 및 경제‧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8개 광역, 180여개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들의 도움을 받아 미국 내 주요도시로 교류를 확대하고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폴 송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36명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이 함께 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용인시와 미국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경제 및 문화행사 등을 통해 우의를 증진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엔 한국 최초로 반도체를 생산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라며 “반도체 도시 용인시를 세계에 알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은 용인시와의 업무협약에 앞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시찰했다. 이번 용인시 방문은 백 시장이 지난 7월 미국 실리콘밸리 일대를 방문할 당시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미국 거주 한인들의 정착과 미국 주류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1903년 설립된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250만명의 미주동포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시는 4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교류 활성화 및 경제‧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8개 광역, 180여개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들의 도움을 받아 미국 내 주요도시로 교류를 확대하고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폴 송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36명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이 함께 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용인시와 미국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경제 및 문화행사 등을 통해 우의를 증진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엔 한국 최초로 반도체를 생산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라며 “반도체 도시 용인시를 세계에 알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은 용인시와의 업무협약에 앞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시찰했다. 이번 용인시 방문은 백 시장이 지난 7월 미국 실리콘밸리 일대를 방문할 당시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미국 거주 한인들의 정착과 미국 주류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1903년 설립된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250만명의 미주동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오후 5시 각 상황과 분야별로 농가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긴급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전 10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와 오후 1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에서 나온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영상회의에서 무허가와 미 통계 농가에 대한 대책과 300두 미만에 대한 수매 검토를 요구하며, 축사 형태가 없이 울타리 만 하고 방목하는 농가와 통/반/리 단위의 소규모 단위로 농가를 파악해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천시 부시장은 “읍면동별로 300두 미만의 돼지를 키우고 있는 농가와 애완용으로 기르거나 무허가로 사육하고 있는 농가를 파악해 달라”며 “무허가 축사는 오늘 중으로 점검해 즉시 방역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천시는 축산차량 소독·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3곳, 시 경계지역 통제초소 7곳, 농가통제초소 146곳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시 청사에 방역 소독시설을 설치해 물품보급과 근무교대 등을 위해 통제초소에 방문 시 사전 소독을 실시하며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양돈농가 수도사용량은 수도검침원의 농가 출입 없이 인정검침 하는 등 농가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내 최대 양돈 농가 밀집 지역으로 183개 농가에서 44만9천여 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오후 5시 각 상황과 분야별로 농가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긴급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전 10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와 오후 1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에서 나온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영상회의에서 무허가와 미 통계 농가에 대한 대책과 300두 미만에 대한 수매 검토를 요구하며, 축사 형태가 없이 울타리 만 하고 방목하는 농가와 통/반/리 단위의 소규모 단위로 농가를 파악해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천시 부시장은 “읍면동별로 300두 미만의 돼지를 키우고 있는 농가와 애완용으로 기르거나 무허가로 사육하고 있는 농가를 파악해 달라”며 “무허가 축사는 오늘 중으로 점검해 즉시 방역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천시는 축산차량 소독·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3곳, 시 경계지역 통제초소 7곳, 농가통제초소 146곳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시 청사에 방역 소독시설을 설치해 물품보급과 근무교대 등을 위해 통제초소에 방문 시 사전 소독을 실시하며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양돈농가 수도사용량은 수도검침원의 농가 출입 없이 인정검침 하는 등 농가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내 최대 양돈 농가 밀집 지역으로 183개 농가에서 44만9천여 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  

6.25전쟁 이후 미•일은 줄곧 남북분단의 해소보다는 고정화에 더 집착하고 있다. 과거의 냉전시대인 미•소 각축시대는 끝났는지 오래 되었음에도 분단의 고착화를 위한 강한 드라이브를 이어 가고 있다. 미•일은 한반도의 분단을 통해서, 중국이나 러시아의 대국화에 대한 대항지역으로서 여기는 것 같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큰 시장으로서 동아시아 지역에서 패권확보와 감시를 위해서 집착하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한반도의 분단과 불안정화가 미•일에 상당한 이익을 준다는 점이다. 미국의 일방적 일국(一國)의 지상주의적인 판단은 전쟁의 위기, 경제 파괴, 민생 불안정화 등의 현실을 보여 주고 있다. 한반도 주변 강대국은 저마다 이익을 위한 셈법 때문에 남북한 입장에서는 분단의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남북한 서로는 엄격한 정치적 군사적 대립을 방심할 수는 없겠지만, 폐쇄중인 개성공단의 재개와 금강산 관광재개, 남북 철도연결을 기대하는 움직임은 커지고 있다. 개성공단은 한국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노동력이 융합된 곳으로서 평화 공동지역의 가치는 서로가 인정하는 바가 크다. 금강산 관광은 남북 화해의 상징인 자유 왕래지역으로 여겨 질 수 있다. 특히, 남북한 철도 연결은 시베리아를 관통하여 유럽으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남북한의 미래 경제 및 관광산업 발전에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 한반도의 통일은 남북한이 서로 적대시하는 정책에서 상호체재를 인정하는 평화정착부터 출발을 하고 있다. 이것은 이번 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관한 3대 원칙을 천명했다. 그 중에서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북한과 미국의 합의만 된다면 DMZ 세계유산 등재 구상도 내보였다. 이에 유네스코 사무총장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미국은 북미회담을 통해서 오직 자국에 위협이 되는 북한의 핵무기 포기에만 집중하는 양상이고 한민족의 염원인 통일에 관련된 언급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일본은 남북한 분단을 철저히 정치에 이용하여 왔다. 또한 북한의 핵을 빌미로 군사 대국화와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과거의 군국주의 영광을 되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한반도의 통일에는 아예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한반도의 남북분단은 미•소 냉전시대의 양국 주도로 아시아 지배질서가 형성되는 가운데서 파생되었다. 그것은 일제의 식민지지배를 계승한 내용이어서 한민족에게는 처절한 상황이 이어진 것이다. 다시 말하면, 미국과 소련에 의한 전후 새로운 한반도 식민지지배 즉, 신식민지주의가 관철된 새롭게 출현된 분단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다. 한반도는 해방 전에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해방 후에는 미•소 양국에 의한 분단의 지배가 사실상 계속되어 왔다. 6.25전쟁으로 인한 휴전협정 체결 이후, 남북한은 1972년 「7•4남북공동성명」에서 조국통일 3대 원칙에 합의하고, 1991년에는 「남북기본합의서」를 주고 받으면서 남북관계를 ‘국가와 국가의 관계가 아닌 통일을 지향하는 관계’라 규정하였다. 요컨대 미•소 냉전 하에서 남북한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국가형성이 이루어졌다는 역사를 극복하는 목표가 분단에서 통일인 것이다. 한반도 분단의 역사적 성격을 통해 남북한 통일이란, 분단 이전의 상태로 단순한 복고가 아닌 것이다. 통일이란 한민족의 고유하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근거로 하면서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의 통일이란 한민족 역사를 기초로 해서 새로운 국가를 건설 해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6•15남북공동선언」에 명기된 바와 같이 한국의 연합제안과 북한의 연방제안의 공통성이 확인된 것이다. 연합과 연방이라는 새로운 국가창조에는 큰 차이는 없다. 이것은 남북한은 연방제에 의한 통일국가의 형성을 지향하면서 한민족이 힘을 합쳐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는 미래지향이 넘치는 방향성이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와 같이 남북한 공동의 발걸음은 미국의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질서에 근본적인 개편을 요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계없이 종래대로 분단과 대립의 고정화를 계속 강요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위협의 대상이었던 소련이 붕괴되면서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서 화해가 진전되면서, 미국은 북한을 위협의 대상국으로 인정하고 그에 대한 이해를 한국과 일본에 요구해 왔다. 그것이 조지•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악의 축」이라고 지칭했던 것이다. 미국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과 체제전환을 암시하고, 남북공동선언의 실현을 저지시킨 적이 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6•15남북 공동선언」이나 「북•일 평양선언」(2002년 9월)에 있어서 남북한 간의 화해와 긴장완화의 방향을 완전히 다른 곳으로 틀어 놓았다. 미국은 2003년,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스텔스 전투기F117나이트 호크에 의한 북한 연변의 핵시설 공폭계획이었다. 그 이후에도 긴장관계가 계속되고 있지만 최근 남북한은 대립과 불신의 관계부터 화해와 신뢰의 시대에 들어가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의 의도와 다른 것 같다. 남북한의 대립과 한반도의 불안정화는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군사 프레즌스(필자주: 국외에서의 군사적‧경제적 영향력의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이기 때문에 남북한의 대화가 재개되면 그것에 비례해서 미국의 대 북한 협박정치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압력에 한국 정부가 어디까지 견디어낼 수 있을지는 중대한 큰 관심을 모을 것이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최초로 외국방문지로서 미국을 선택한 것도 미국의 경직화된 자세를 어떻게든 완화시키고 싶다는 절실한 마음 때문일 것이다. 그런 시기에 북한의 여러 차례 핵실험 위협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은 미국이 남북한에 대한 동시적 협박을 단념하도록 제의해 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남북한의 협조를 실현하기 위해서도 미국의 대 북한정책에 대한 발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만일 미국 자신이 아시아지역에서 평화 프레즌스를 발휘한다면 아시아 국가들의 국민들은 이를 받아들일 것이다. 과거 한국이 미•일 자본의 협조하에서 경제대국화의 기초를 마련한 것처럼, 앞으로는 한국 자본을 중심으로 북한의 경제발전 기적을 일으키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금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문 대통령의 방미로 계기로 멈춰선 것처럼 보였던 ‘비핵화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북미간 비핵화 협상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정부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문 대통령은 판문점 남북미 정상 회동 이후 3개월만에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서 지난번 싱가포르 합의를 기초로 협상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문제의 실질적 진전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 줬다. 또한, 조만간 재개를 앞둔 북미 실무협상이 진전을 이뤄 북미 3차 회담이 성사된다면,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위원장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북미 양국의 예기치 못한 변수로 북미회담이 무산될 경우는 서로의 관계가 요원하게 될 소지가 크며, 제재와 포기의 대립이 격화되면 미국이 군사행동을 할 수 있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한편 일본은 남북회담, 북미회담이 무르익어가면 갈수록 동아시아 상황을 혼란으로 빠트릴 수 있는 영토(독도, 센카쿠열도=다오위다오, 쿠릴열도4개의 섬)분쟁을 자극시켜 국제문제로 확대해 동아시아 지역이 격랑속으로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일본은 헌법을 개정하여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한반도에서의 유사시에 우방인 미군을 후방 원조한다거나 군사정보 수집한다는 명목으로 일본군대가 한반도에 들어 올 수 있다. 일본은 국가목표를 위해서라면 견강부회(牽强附會)든 모든 디밀어 성취하였다. 역사적 사실의 세가지 예를 든다면, 을사늑약(1905)은 한반도를 보호국화하기 위해 일본군대를 동원해 협박하여 이뤄졌다. 또한 제국일본의 목표 중의 하나였던 대륙국가 건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봉천 북쪽 류탸오후 (柳條溝:유조구)에서 만주 철도의 선로를 일본 관동군이 폭파했다. 관동군은 중국군의 소행이라며 군사 행동을 개시하여 만주사변(1931)을 일으키고 만주국을 건설하였다. 중일전쟁(1937)은 일본군의 자작극으로 발포 사건인 루거우차오(盧溝橋:노구교)사건으로 전면전으로 확산되었다. 이렇듯 일본은 위기의 상황에 처하거나 국제적 상황이 혼란해 지면, 그 틈을 이용해 상대를 지배하려는 의도가 역사속에 잘 나타나 있다. 그렇기에 한국은 일본과의 군사와 관련한 협정이나 정보공유는 신중해야 한다. 일본의 한반도 침략역사는 우리 영토에 군대를 주둔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현재 미군 주둔속에 있는 한국은 하루 빨리 자주적 국방을 실현하는 것이 주권국가의 군사적 자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주 국방은 국가의 존엄성을 확보하며 정체성을 확실히 세우고 평화를 보장받기 위함이다. 한국의 자주국방이 한미동맹을 저해 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다른 사안인 것이다. 진정한 자주국방의 기본 핵심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대미 군사적 예속성의 극복, 독자적 작전 수행능력이 담보되는 군사자주권이 되어야 한반도 유사시 일본군대가 들어오는 것을 원활히 막을 수 있다. 한국의 국방 자주권을 갖는 것은 한반도 통일로 가는 첩경이 될 것이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것은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박인식 박사 제공> 6.25전쟁 이후 미•일은 줄곧 남북분단의 해소보다는 고정화에 더 집착하고 있다. 과거의 냉전시대인 미•소 각축시대는 끝났는지 오래 되었음에도 분단의 고착화를 위한 강한 드라이브를 이어 가고 있다. &nbsp; 미•일은 한반도의 분단을 통해서, 중국이나 러시아의 대국화에 대한 대항지역으로서 여기는 것 같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큰 시장으로서 동아시아 지역에서 패권확보와 감시를 위해서 집착하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한반도의 분단과 불안정화가 미•일에 상당한 이익을 준다는 점이다. &nbsp; 미국의 일방적 일국(一國)의 지상주의적인 판단은 전쟁의 위기, 경제 파괴, 민생 불안정화 등의 현실을 보여 주고 있다. 한반도 주변 강대국은 저마다 이익을 위한 셈법 때문에 남북한 입장에서는 분단의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nbsp; 남북한 서로는 엄격한 정치적 군사적 대립을 방심할 수는 없겠지만, 폐쇄중인 개성공단의 재개와 금강산 관광재개, 남북 철도연결을 기대하는 움직임은 커지고 있다. 개성공단은 한국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노동력이 융합된 곳으로서 평화 공동지역의 가치는 서로가 인정하는 바가 크다. 금강산 관광은 남북 화해의 상징인 자유 왕래지역으로 여겨 질 수 있다. 특히, 남북한 철도 연결은 시베리아를 관통하여 유럽으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남북한의 미래 경제 및 관광산업 발전에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 &nbsp; 한반도의 통일은 남북한이 서로 적대시하는 정책에서 상호체재를 인정하는 평화정착부터 출발을 하고 있다. 이것은 이번 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관한 3대 원칙을 천명했다. 그 중에서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북한과 미국의 합의만 된다면 DMZ 세계유산 등재 구상도 내보였다. 이에 유네스코 사무총장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nbsp; 그러나 미국은 북미회담을 통해서 오직 자국에 위협이 되는 북한의 핵무기 포기에만 집중하는 양상이고 한민족의 염원인 통일에 관련된 언급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일본은 남북한 분단을 철저히 정치에 이용하여 왔다. 또한 북한의 핵을 빌미로 군사 대국화와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과거의 군국주의 영광을 되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한반도의 통일에는 아예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nbsp; 한반도의 남북분단은 미•소 냉전시대의 양국 주도로 아시아 지배질서가 형성되는 가운데서 파생되었다. 그것은 일제의 식민지지배를 계승한 내용이어서 한민족에게는 처절한 상황이 이어진 것이다. 다시 말하면, 미국과 소련에 의한 전후 새로운 한반도 식민지지배 즉, 신식민지주의가 관철된 새롭게 출현된 분단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다. &nbsp; 한반도는 해방 전에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해방 후에는 미•소 양국에 의한 분단의 지배가 사실상 계속되어 왔다. 6.25전쟁으로 인한 휴전협정 체결 이후, 남북한은 1972년 「7•4남북공동성명」에서 조국통일 3대 원칙에 합의하고, 1991년에는 「남북기본합의서」를 주고 받으면서 남북관계를 ‘국가와 국가의 관계가 아닌 통일을 지향하는 관계’라 규정하였다. 요컨대 미•소 냉전 하에서 남북한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국가형성이 이루어졌다는 역사를 극복하는 목표가 분단에서 통일인 것이다. &nbsp; 한반도 분단의 역사적 성격을 통해 남북한 통일이란, 분단 이전의 상태로 단순한 복고가 아닌 것이다. 통일이란 한민족의 고유하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근거로 하면서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의 통일이란 한민족 역사를 기초로 해서 새로운 국가를 건설 해내는 것이다. &nbsp; 그렇기 때문에 「6•15남북공동선언」에 명기된 바와 같이 한국의 연합제안과 북한의 연방제안의 공통성이 확인된 것이다. 연합과 연방이라는 새로운 국가창조에는 큰 차이는 없다. 이것은 남북한은 연방제에 의한 통일국가의 형성을 지향하면서 한민족이 힘을 합쳐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는 미래지향이 넘치는 방향성이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nbsp; 이와 같이 남북한 공동의 발걸음은 미국의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질서에 근본적인 개편을 요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계없이 종래대로 분단과 대립의 고정화를 계속 강요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위협의 대상이었던 소련이 붕괴되면서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서 화해가 진전되면서, 미국은 북한을 위협의 대상국으로 인정하고 그에 대한 이해를 한국과 일본에 요구해 왔다. 그것이 조지•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악의 축」이라고 지칭했던 것이다. &nbsp; 미국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과 체제전환을 암시하고, 남북공동선언의 실현을 저지시킨 적이 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6•15남북 공동선언」이나 「북•일 평양선언」(2002년 9월)에 있어서 남북한 간의 화해와 긴장완화의 방향을 완전히 다른 곳으로 틀어 놓았다. 미국은 2003년,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스텔스 전투기F117나이트 호크에 의한 북한 연변의 핵시설 공폭계획이었다. &nbsp; 그 이후에도 긴장관계가 계속되고 있지만 최근 남북한은 대립과 불신의 관계부터 화해와 신뢰의 시대에 들어가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의 의도와 다른 것 같다. 남북한의 대립과 한반도의 불안정화는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군사 프레즌스(필자주: 국외에서의 군사적‧경제적 영향력의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이기 때문에 남북한의 대화가 재개되면 그것에 비례해서 미국의 대 북한 협박정치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압력에 한국 정부가 어디까지 견디어낼 수 있을지는 중대한 큰 관심을 모을 것이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최초로 외국방문지로서 미국을 선택한 것도 미국의 경직화된 자세를 어떻게든 완화시키고 싶다는 절실한 마음 때문일 것이다. &nbsp; 그런 시기에 북한의 여러 차례 핵실험 위협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은 미국이 남북한에 대한 동시적 협박을 단념하도록 제의해 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남북한의 협조를 실현하기 위해서도 미국의 대 북한정책에 대한 발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만일 미국 자신이 아시아지역에서 평화 프레즌스를 발휘한다면 아시아 국가들의 국민들은 이를 받아들일 것이다. &nbsp; 과거 한국이 미•일 자본의 협조하에서 경제대국화의 기초를 마련한 것처럼, 앞으로는 한국 자본을 중심으로 북한의 경제발전 기적을 일으키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질 가능성이 있다. &nbsp; 이러한 가운데 금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문 대통령의 방미로 계기로 멈춰선 것처럼 보였던 ‘비핵화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북미간 비핵화 협상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정부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nbsp; 문 대통령은 판문점 남북미 정상 회동 이후 3개월만에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서 지난번 싱가포르 합의를 기초로 협상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문제의 실질적 진전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 줬다. &nbsp; 또한, 조만간 재개를 앞둔 북미 실무협상이 진전을 이뤄 북미 3차 회담이 성사된다면,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위원장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북미 양국의 예기치 못한 변수로 북미회담이 무산될 경우는 서로의 관계가 요원하게 될 소지가 크며, 제재와 포기의 대립이 격화되면 미국이 군사행동을 할 수 있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nbsp; 한편 일본은 남북회담, 북미회담이 무르익어가면 갈수록 동아시아 상황을 혼란으로 빠트릴 수 있는 영토(독도, 센카쿠열도=다오위다오, 쿠릴열도4개의 섬)분쟁을 자극시켜 국제문제로 확대해 동아시아 지역이 격랑속으로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nbsp; 일본은 헌법을 개정하여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한반도에서의 유사시에 우방인 미군을 후방 원조한다거나 군사정보 수집한다는 명목으로 일본군대가 한반도에 들어 올 수 있다. 일본은 국가목표를 위해서라면 견강부회(牽强附會)든 모든 디밀어 성취하였다. 역사적 사실의 세가지 예를 든다면, 을사늑약(1905)은 한반도를 보호국화하기 위해 일본군대를 동원해 협박하여 이뤄졌다. 또한 제국일본의 목표 중의 하나였던 대륙국가 건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봉천 북쪽 류탸오후 (柳條溝:유조구)에서 만주 철도의 선로를 일본 관동군이 폭파했다. 관동군은 중국군의 소행이라며 군사 행동을 개시하여 만주사변(1931)을 일으키고 만주국을 건설하였다. 중일전쟁(1937)은 일본군의 자작극으로 발포 사건인 루거우차오(盧溝橋:노구교)사건으로 전면전으로 확산되었다. &nbsp; 이렇듯 일본은 위기의 상황에 처하거나 국제적 상황이 혼란해 지면, 그 틈을 이용해 상대를 지배하려는 의도가 역사속에 잘 나타나 있다. 그렇기에 한국은 일본과의 군사와 관련한 협정이나 정보공유는 신중해야 한다. 일본의 한반도 침략역사는 우리 영토에 군대를 주둔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nbsp; 현재 미군 주둔속에 있는 한국은 하루 빨리 자주적 국방을 실현하는 것이 주권국가의 군사적 자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주 국방은 국가의 존엄성을 확보하며 정체성을 확실히 세우고 평화를 보장받기 위함이다. 한국의 자주국방이 한미동맹을 저해 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다른 사안인 것이다. 진정한 자주국방의 기본 핵심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대미 군사적 예속성의 극복, 독자적 작전 수행능력이 담보되는 군사자주권이 되어야 한반도 유사시 일본군대가 들어오는 것을 원활히 막을 수 있다. 한국의 국방 자주권을 갖는 것은 한반도 통일로 가는 첩경이 될 것이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것은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lt;박인식 박사 제공&gt; &nbsp;

*Baritone 이규석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바리톤 이규석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립오페라단의 “Le Nozze di Figaro”의 Figaro로 데뷔한 이후 오페라 “Il Barbiere di siviglia”와 “Pagliacci”, “Carmen”, “Gianni schicchi”, “Die Zauberflöte”, “La scala di seta”, “Der Graf von Luxemburg”, “Fidelio”, “Die verkaufte Braut”, “Die Fledermaus”, “Prima la musica poi le parole”, “Bastien und bastienne”, “Livietta e Tracollo”, “Fierrabras” 등 다양한 작품에서 수십 여회 주역으로 출연한 그는 특히 Mozart와 Rossini 오페라작품의 전문가수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매회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Beethoven의 “Symphony No. 9“을 비롯하여 Schönberg의 ”Gurre-Lieder“와 Beethoven의 ”Christus am Ölberge“, Händel의 “Messiah“, Schubert의 ”Messe G-dur“, Fauré의 “Requiem“, Mozart의 “Krönungsmesse“와 ”Requiem“, Keiser의 ”Markus passion“, Haydn의 ”Requiem“ 등과 Bach ”Kantate“ 및 다수의 오라토리오 작품에서 독창자로 출연하며 호연하였고 또한 파나마국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강릉시향, 전주시향, 창원시향, 원주시향, 프라임필, 강남심포니, 서울심포니, 서울클래시컬플레이어스,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앙상블과의 균형과 포용력을 고루 갖춘 솔리스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바리톤 이규석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의 단원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Piano 김소강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 독일 드레스덴 국립 음대 Musiktheater korrepetition Konzertexamen 최우수 졸업 - 드레스덴 오페라 콩쿨 상임 반주자 역임 - 스페인 테네리페 초청 아카데미 페스티벌 참가 - 이탈리아 Accademia di Musica Beniamino Gigli에서 Diploma 취득 - 연세대학교 강사 역임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P R O G R A M Ludwig Van Beethoven(1770-1827) Adelaide Op. 46 (Mattison) 아델라이데 An die ferne Geliebte Op. 98 (Ein Liderkreis von A. Jeitteles) 멀리 있는 연인에게 Ⅰ. Auf dem Hügel sitz ich spähend 언덕 위에 앉아서 Ⅱ. Wo die Berge so blau 산은 푸르러 Ⅲ. Leichte Segler in den Höhen 가볍게 춤추는 작은 새여 Ⅳ. Diese Wolken in den Höhen 높은 하늘을 떠가는 구름 Ⅴ. Es kehret der Maien, es blühet die Au 5월이 되면 Ⅵ. Nimm sie hin denn, diese Lieder 여느 때의 노래로 이별을 Hugo Wolf (1860-1903) Verborgenheit Nr. 12 (Mörike) 은둔 Anakreons Grab Nr. 29 (Goethe) 아나크레온의 무덤 Johannes Brahms (1833-1897) Wir wandelten Op. 96, Nr. 2 (Daumer) 우리는 걸었네 O wüßt ich doch den Weg zurück Op. 63, Nr. 8 (Groth) 아,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Vier ernste Gesänge Op. 121 네 개의 엄숙한 노래 Ⅰ. Denn es gehet dem Menschen wie dem Vieh 사람도 짐승과 같은 것에 임하니 Ⅱ. Ich wandte mich und sahe an alle 나는 모든 학대를 보았다 Ⅲ. O Tod, wie bitter bist du 오 죽음이여, 비통한 죽음이여 Ⅳ. Wenn ich mit Menschen und mit Engelszungen redete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Baritone 이규석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바리톤 이규석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nbsp; 일찍이 국립오페라단의 “Le Nozze di Figaro”의 Figaro로 데뷔한 이후 오페라 “Il Barbiere di siviglia”와 “Pagliacci”, “Carmen”, “Gianni schicchi”, “Die Zauberflöte”, “La scala di seta”, “Der Graf von Luxemburg”, “Fidelio”, “Die verkaufte Braut”, “Die Fledermaus”, “Prima la musica poi le parole”, “Bastien und bastienne”, “Livietta e Tracollo”, “Fierrabras” 등 다양한 작품에서 수십 여회 주역으로 출연한 그는 특히 Mozart와 Rossini 오페라작품의 전문가수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매회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nbsp; 이 외에도 Beethoven의 “Symphony No. 9“을 비롯하여 Schönberg의 ”Gurre-Lieder“와 Beethoven의 ”Christus am Ölberge“, Händel의 “Messiah“, Schubert의 ”Messe G-dur“, Fauré의 “Requiem“, Mozart의 “Krönungsmesse“와 ”Requiem“, Keiser의 ”Markus passion“, Haydn의 ”Requiem“ 등과 Bach ”Kantate“ 및 다수의 오라토리오 작품에서 독창자로 출연하며 호연하였고 또한 파나마국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강릉시향, 전주시향, 창원시향, 원주시향, 프라임필, 강남심포니, 서울심포니, 서울클래시컬플레이어스,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앙상블과의 균형과 포용력을 고루 갖춘 솔리스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nbsp; 바리톤 이규석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의 단원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bsp; *Piano 김소강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 독일 드레스덴 국립 음대 Musiktheater korrepetition Konzertexamen 최우수 졸업 - 드레스덴 오페라 콩쿨 상임 반주자 역임 - 스페인 테네리페 초청 아카데미 페스티벌 참가 - 이탈리아 Accademia di Musica Beniamino Gigli에서 Diploma 취득 - 연세대학교 강사 역임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nbsp; P R O G R A M Ludwig Van Beethoven(1770-1827) Adelaide Op. 46 (Mattison) 아델라이데 &nbsp; An die ferne Geliebte Op. 98 (Ein Liderkreis von A. Jeitteles) 멀리 있는 연인에게 Ⅰ. Auf dem Hügel sitz ich spähend 언덕 위에 앉아서 Ⅱ. Wo die Berge so blau 산은 푸르러 Ⅲ. Leichte Segler in den Höhen 가볍게 춤추는 작은 새여 Ⅳ. Diese Wolken in den Höhen 높은 하늘을 떠가는 구름 Ⅴ. Es kehret der Maien, es blühet die Au 5월이 되면 Ⅵ. Nimm sie hin denn, diese Lieder 여느 때의 노래로 이별을 &nbsp; Hugo Wolf (1860-1903) Verborgenheit Nr. 12 (Mörike) 은둔 Anakreons Grab Nr. 29 (Goethe) 아나크레온의 무덤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 Johannes Brahms (1833-1897) Wir wandelten Op. 96, Nr. 2 (Daumer) 우리는 걸었네 O wüßt ich doch den Weg zurück Op. 63, Nr. 8 (Groth) 아,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nbsp; &nbsp; Vier ernste Gesänge Op. 121 네 개의 엄숙한 노래 Ⅰ. Denn es gehet dem Menschen wie dem Vieh 사람도 짐승과 같은 것에 임하니 Ⅱ. Ich wandte mich und sahe an alle 나는 모든 학대를 보았다 Ⅲ. O Tod, wie bitter bist du 오 죽음이여, 비통한 죽음이여 Ⅳ. Wenn ich mit Menschen und mit Engelszungen redete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nbsp; &nbsp; &nbsp;

용인시가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안성시 미리내성지로 이어지는 13km의 순례길을 조성한다. 대한민국 초대 김대건 신부가 용인, 안성, 이천 등지에 흩어져 있던 교민들을 찾아 다니며 사목활동을 하는데 이용했고 이후 신자들이 성지순례를 하던 산길을 정비해 일반시민들도 쉽게 찾을 수 있는 휴식처 겸 관광명소로 만들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 1억원을 투입해 은이성지~와우정사 구간을 먼저 정비하고 내년에 4억원의 예산으로 와우정사~애덕고개~미리내성지 구간의 순례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신덕(信德;은이고개)·망덕(望德;해실이고개)·애덕(愛德;오두재) 등 3개의 고개를 넘기에 삼덕의 길로도 불리는 이 순례길은 은이성지에서 미리내성지에 이르기까지 도보로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이동읍 묵리~원삼면 학일리를 연결하는 20km의 기존 임도와 일부 구간이 중첩되는 이 순례길은 중간에 250만평에 이르는 석포숲공원까지 거칠 수 있어 명품 힐링코스 후보지로 꼽히고 있다. 석포숲은 산림청에서 이미 나무데크와 전망대 파고라 등을 갖춘 공원으로 조성해 그 자체로 뛰어난 휴식공간 구실을 하고 있다. 또 순례길과 기존 임도가 법륜사를 비롯한 용덕사, 와우정사 등 주변 사찰과도 연결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순례길은 서울 새남터에서 순교한 김대건 신부의 유해를 신자들이 관리들의 눈을 피해 운구한 애달픈 역사를 안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임꺽정의 일화가 깃든 곱등고개까지 거치는 등 관광지로서 필요한 풍부한 스토리까지 갖추고 있다. 시는 이 순례길과 임도를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연차계획을 수립해 벚나무 등 다양한 수종의 숲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은이성지~미리내성지 순례길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용인시의 큰 유산이다”며 “종교를 넘어서 모든 시민이 힐링할 수 있는 명품 숲길로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가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안성시 미리내성지로 이어지는 13km의 순례길을 조성한다. &nbsp; 대한민국 초대 김대건 신부가 용인, 안성, 이천 등지에 흩어져 있던 교민들을 찾아 다니며 사목활동을 하는데 이용했고 이후 신자들이 성지순례를 하던 산길을 정비해 일반시민들도 쉽게 찾을 수 있는 휴식처 겸 관광명소로 만들려는 것이다. &nbsp;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 1억원을 투입해 은이성지~와우정사 구간을 먼저 정비하고 내년에 4억원의 예산으로 와우정사~애덕고개~미리내성지 구간의 순례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nbsp; 신덕(信德;은이고개)·망덕(望德;해실이고개)·애덕(愛德;오두재) 등 3개의 고개를 넘기에 삼덕의 길로도 불리는 이 순례길은 은이성지에서 미리내성지에 이르기까지 도보로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nbsp; 이동읍 묵리~원삼면 학일리를 연결하는 20km의 기존 임도와 일부 구간이 중첩되는 이 순례길은 중간에 250만평에 이르는 석포숲공원까지 거칠 수 있어 명품 힐링코스 후보지로 꼽히고 있다. &nbsp; 석포숲은 산림청에서 이미 나무데크와 전망대 파고라 등을 갖춘 공원으로 조성해 그 자체로 뛰어난 휴식공간 구실을 하고 있다. &nbsp; 또 순례길과 기존 임도가 법륜사를 비롯한 용덕사, 와우정사 등 주변 사찰과도 연결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nbsp; 특히 이 순례길은 서울 새남터에서 순교한 김대건 신부의 유해를 신자들이 관리들의 눈을 피해 운구한 애달픈 역사를 안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임꺽정의 일화가 깃든 곱등고개까지 거치는 등 관광지로서 필요한 풍부한 스토리까지 갖추고 있다. &nbsp; 시는 이 순례길과 임도를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연차계획을 수립해 벚나무 등 다양한 수종의 숲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nbsp; 백군기 용인시장은 “은이성지~미리내성지 순례길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용인시의 큰 유산이다”며 “종교를 넘어서 모든 시민이 힐링할 수 있는 명품 숲길로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천시 구만리뜰이 역사를 배우고,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자연 도시공원으로 거듭난다. 시는 새로이 조성 중인 중리택지지구, 진리지구, 이천역세권에 입주하는 주민 뿐 아니라 이천시민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휴식공간의 조성과 문화행사와 축제등을 통해 구만리뜰을 비롯한 이천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기 위해 구만리뜰에 공원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구만리뜰은 이천시 중심에 위치해 기존 시가지 및 중리택지지구, 이천역세권 등 신규 사업지와 연접해 있고, 이천시를 관통하는 구)국도3호선에 접해 있어 이천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다. 기존에 조성된 수변공원(삼겹살 공원), 생태하천 및 체육시설을 연계하고 복하천 친수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공원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구만리뜰과 억억다리로 시작하는 효양산 황금송아지 전설’, 서희테마공원 등을 스토리화 하는 교육 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구만리뜰을 체험․교육․관광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발전에도 도움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구만리뜰 공원조성 계획이 포함된 2025년 이천 도시관리 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4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당초 44만㎡ 규모의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주민 의견을 반영해 9만5천㎡ 규모로 축소해 관련행정기관과의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토지소유주로 구성된 비대위 회원 중 일부는 이천시에 지속적으로 공원조성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천시는 오랫동안 협의를 거쳐 토지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축소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보와 사업비 절감을 위해 당초 합의안대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비대위 회원 중 일부가 인근 주택가 토지와 비슷한 가격으로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며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백지화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수차례 회의를 거쳐 비대위안을 수용해 시가 양보한 만큼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해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구만리뜰이 역사를 배우고,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자연 도시공원으로 거듭난다. &nbsp; 시는 새로이 조성 중인 중리택지지구, 진리지구, 이천역세권에 입주하는 주민 뿐 아니라 이천시민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휴식공간의 조성과 문화행사와 축제등을 통해 구만리뜰을 비롯한 이천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기 위해 구만리뜰에 공원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nbsp; 구만리뜰은 이천시 중심에 위치해 기존 시가지 및 중리택지지구, 이천역세권 등 신규 사업지와 연접해 있고, 이천시를 관통하는 구)국도3호선에 접해 있어 이천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다. &nbsp; 기존에 조성된 수변공원(삼겹살 공원), 생태하천 및 체육시설을 연계하고 복하천 친수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공원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천시 관계자는 “‘구만리뜰과 억억다리로 시작하는 효양산 황금송아지 전설’, 서희테마공원 등을 스토리화 하는 교육 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구만리뜰을 체험․교육․관광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발전에도 도움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nbsp; 이천시는 구만리뜰 공원조성 계획이 포함된 2025년 이천 도시관리 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4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당초 44만㎡ 규모의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주민 의견을 반영해 9만5천㎡ 규모로 축소해 관련행정기관과의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nbsp; 한편 토지소유주로 구성된 비대위 회원 중 일부는 이천시에 지속적으로 공원조성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천시는 오랫동안 협의를 거쳐 토지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축소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보와 사업비 절감을 위해 당초 합의안대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천시 관계자는 "비대위 회원 중 일부가 인근 주택가 토지와 비슷한 가격으로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며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백지화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수차례 회의를 거쳐 비대위안을 수용해 시가 양보한 만큼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해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용인시는 내부 부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동읍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 및 판매시설 운영업체 J사와의 협약을 해지할 것을 20일 도시공사에 지시했다. 이는 J사 임원들이 횡령 ․ 배임으로 실형 확정돼 시의 명예를 손상시킨 데 따른 조치다. J사는 2013년부터 용인 평온의 숲 시설 중 장례식장 ․ 식당 등을 위탁받아 운영해왔으나 지난 2017년11월17일 간부 2명이 운영비 4억3천여만원을 횡령한 죄로 기소됐다. 지난 3월25일 2심에서 간부A는 징역 1년 ․ 집행유예 3년, 간부B는 징역 10월 ․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각각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선고받았다. 시 관계자는 “운영업체 부정행위로 시설 운영에 차질을 빚어 시민들에게 죄송하며 앞으로 보다 더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장례시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화장시설 ․ 봉안시설 등 장사시설 운영을 도시공사에 위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도시공사가 J사에 장례식장 ․ 식당 등 판매시설을 재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J사는 2009년 어비2리 주민 31명이 설립한 법인으로 2022년1월까지 장례식장과 식당 등의 판매시설 운영권을 갖고 있다. 용인시는 내부 부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동읍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 및 판매시설 운영업체 J사와의 협약을 해지할 것을 20일 도시공사에 지시했다. &nbsp; 이는 J사 임원들이 횡령 ․ 배임으로 실형 확정돼 시의 명예를 손상시킨 데 따른 조치다. &nbsp; J사는 2013년부터 용인 평온의 숲 시설 중 장례식장 ․ 식당 등을 위탁받아 운영해왔으나 지난 2017년11월17일 간부 2명이 운영비 4억3천여만원을 횡령한 죄로 기소됐다. &nbsp; 지난 3월25일 2심에서 간부A는 징역 1년 ․ 집행유예 3년, 간부B는 징역 10월 ․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각각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선고받았다. &nbsp; 시 관계자는 “운영업체 부정행위로 시설 운영에 차질을 빚어 시민들에게 죄송하며 앞으로 보다 더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장례시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화장시설 ․ 봉안시설 등 장사시설 운영을 도시공사에 위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도시공사가 J사에 장례식장 ․ 식당 등 판매시설을 재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nbsp; 한편, J사는 2009년 어비2리 주민 31명이 설립한 법인으로 2022년1월까지 장례식장과 식당 등의 판매시설 운영권을 갖고 있다. &nbsp;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등 시대의 냉엄한 평가를 이겨내고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을 만들어낸 시대의 대가들이 만약 현재의 시대에 태어났다면 과연 어떤 작품을 썼을까? 라는 물음에서 이번 공연은 시작된다. 특히 음악적인 부분에서 많은 실험을 하고 완성한 베토벤이 현시대에 작품을 쓴다면 어떤 시도를 하고 어떠한 작품이 나올 지 너무나 궁금하다. 작곡가 신만식, 강혜리, 김범기, 김희라, 박경훈 등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5명의 작곡가들이 베토벤의 작품들의 모티브를 활용하여 그들만의 시각으로 선율, 구조, 형식 등을 재해석하고 새롭게 작곡을 하면서 고전시대의 음악어법과 현대의 음악어법의 관계성을 적립하고 서론에서 재기한 질문에 답을 찾아간다. 일반적으로 현대음악은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음악이라는 인식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베토벤의 명작들을 모티브로 새롭게 작곡되기에 관객에게 기존의 현대음악보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R O F I L E * AYAF ENSEMBLE 우리나라 예술계의 미래를 선도할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 및 기획인력을 발굴하여 창작 및 연구 등에 필요한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AYAF(아야프)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신진예술가의 후견인으로서 향후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AYAF ENSEMBLE은 이중 음악분야와 전통예술 분야의 선정자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하여 이루어진 전문연주단체로서 2013년 공식 창단했다. 서양음악과 국악 두 분야의 작곡가와 연주자, 성악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작곡부터 고전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서울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AYAF ENSEMBLE Collaboration Series, 진주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청주하우스콘서트, AYAF Festival, AYAF ENSEMBLE 독주회 시리즈(세상을 바라보는 12개의 시선), One Month Festival, 더 하우스 콘서트 등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문학, 시각예술, 연극, 무용 등 타 분야의 신진예술가들과의 협업작업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공연 콘텐츠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 AYAF : ARKO Young Art Frontier의 약자로, 차세대 예술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2009년부터 도입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브랜드임 P R O G R A M 및 곡 설명 * 작곡가 김희라 Récit-cadre dans Diabelli for Paetzold Recorder, Percussion and Piano 세계초연 Récit-cadre란 바깥이야기가 또 다른 내부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는 액자 구조의 서사법을 말한다. 즉, 소설 속의 화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곡의 형식에 대입하고자 하였다.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 중 22번에서는 모차르트 돈 조반니의 아리아 "Notte e giorno faticar"가 인용된다.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을 바깥이야기로 그리고 모차르트의 아리아를 내부이야기로 설정하여 곡을 진행한다. 인용구를 그대로 차용했다기 보다는 바깥이야기와 내부이야기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얽혀지는 전개 방식을 시도해보았다. * 작곡가 신만식 Etude for Elise 세계초연피아노/박종화 대중에게 잘 알려진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모티브로 고전시대의 음악어법과 현대음악어법의 관계성을 찾아 작곡가 자신의 관점에서 새롭게 작곡해 보았다. * 작곡가 강혜리 'Sound of C' for Recorder, Clarinet, Violin, Cello and Piano세계초연 이 작품은 베토벤 피아노곡 32개의 다단조 변주곡에서 첫 소절의 “도(C)” 를 각 변주곡에서 음역, 음색, 리듬, 박자, 음형, 셈여림 등 음악의 여러 요소를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을 현대적인 어법으로 함축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리코더와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5중주의 다양한 음색과 넓은 음역 공간을 베토벤이 다소 제한된 짧은 다단조 주제로 시작하여 이내 화려하고 다양하게 작품을 전개한 구성을 빌려 “C”음(도)에서 시작되고, 나타나서 다양한 표정과 음색으로 변화(변주)하고, 다시 “C”로 귀결하는 끊임없는 움직임과 호흡을 비교적 짧은 부분 부분으로 표현하여 콜라주의 기법으로 구성하여 보았다. 여러 악기간의 펼쳐지는 음색의 변화와 섞임, 넓은 음역과 다양한 주고받는 대화 등등 그 옛날 베토벤의 작은 씨앗(C)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여전히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떠한 상상력과 에너지로 다가오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 작곡가 박경훈 <‘황제, 만파정식지곡’에 의한 피아노곡 ‘No.33’>세계초연 피아노/최영미 어렸을 적, 베토벤을 무척 존경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 같지만, ‘베토벤이 아닌 음악은 음악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다소 격하게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베토벤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존재이다. 그 앞에서 나는 바보가 되는 것 같다. 그럼에도 그를 살짝 흉내 내어 보고자 한다. 나의 부족한 능력으로 음악적 어리광을 피워보고 싶다. 이 곡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의 피아노 어법과 전통음악 ‘취타-만파정식지곡’의 선율을 결합하여 다소 엉뚱한 스타일로 만들어 본 피아노곡이다. 베토벤의 E♭장조 작품들은 씩씩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곡이 많다. (피아노 협주곡 5번, 교향곡 3번, 피아노 소나타 26번 등) 국악의 ‘황종’(향악계열) 역시 ‘E♭’으로 ‘취타’가 주는 웅장함과 느낌이 겹치는 것에 착안하여 이 둘을 결합하여 보았다. 곡 제목인 ‘No.33’은 이 곡이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3번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감히 붙여본 것으로 본 곡의 음악적 내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베토벤의 다른 피아노곡과 쇼팽, 리스트도 카메오로 등장하니 귀 기울여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 작곡가 김범기 <감사의 찬가, Heiliger Dankgesang> for Recorder, Violin, Cello, Clarinet, Piano and Korean Percussion 세계초연지휘/정헌,리코더/김수진, 바이올린/서진희, 첼로/김시내, 클라리넷/선우지현, 피아노/박종화, 국악타악/이충우, 베토벤의 현악4중주 15번곡인 ‘신에 대한 감사의 찬가’에서 영감을 얻은 곡으로 2018년의 현 시대의 사람들이 신께 감사한다는 뜻이 그때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표현하려 하였다. 문명과 현대적인 기술이 발달하고 자본주의가 발달한 이때에 우리가 신에게 감사할 것은 무엇일까? 1825년과 2019년의 200년의 시간이 지나는 사이에 사람들에게 신이라는 존재와 감사라는 존재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질 것이지만 이러한 다른 점에서도 인류의 공통적인 신에 대한 존경심과 경외는 앞으로 2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공통점일 것이라는 것에서 이 곡을 작곡하였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등 시대의 냉엄한 평가를 이겨내고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을 만들어낸 시대의 대가들이 만약 현재의 시대에 태어났다면 과연 어떤 작품을 썼을까? 라는 물음에서 이번 공연은 시작된다. 특히 음악적인 부분에서 많은 실험을 하고 완성한 베토벤이 현시대에 작품을 쓴다면 어떤 시도를 하고 어떠한 작품이 나올 지 너무나 궁금하다. &nbsp; 작곡가 신만식, 강혜리, 김범기, 김희라, 박경훈 등 현재 대한민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5명의 작곡가들이 베토벤의 작품들의 모티브를 활용하여 그들만의 시각으로 선율, 구조, 형식 등을 재해석하고 새롭게 작곡을 하면서 고전시대의 음악어법과 현대의 음악어법의 관계성을 적립하고 서론에서 재기한 질문에 답을 찾아간다. &nbsp; 일반적으로 현대음악은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음악이라는 인식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베토벤의 명작들을 모티브로 새롭게 작곡되기에 관객에게 기존의 현대음악보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P R O F I L E * AYAF ENSEMBLE 우리나라 예술계의 미래를 선도할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 및 기획인력을 발굴하여 창작 및 연구 등에 필요한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AYAF(아야프)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신진예술가의 후견인으로서 향후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AYAF ENSEMBLE은 이중 음악분야와 전통예술 분야의 선정자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하여 이루어진 전문연주단체로서 2013년 공식 창단했다. 서양음악과 국악 두 분야의 작곡가와 연주자, 성악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작곡부터 고전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서울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AYAF ENSEMBLE Collaboration Series, 진주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청주하우스콘서트, AYAF Festival, AYAF ENSEMBLE 독주회 시리즈(세상을 바라보는 12개의 시선), One Month Festival, 더 하우스 콘서트 등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문학, 시각예술, 연극, 무용 등 타 분야의 신진예술가들과의 협업작업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공연 콘텐츠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 AYAF : ARKO Young Art Frontier의 약자로, 차세대 예술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nbsp;2009년부터 도입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브랜드임 &nbsp; &nbsp; P R O G R A M 및 곡 설명 * 작곡가 김희라 Récit-cadre dans Diabelli for Paetzold Recorder, Percussion and Piano 세계초연 Récit-cadre란 바깥이야기가 또 다른 내부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는 액자 구조의 서사법을 말한다. 즉, 소설 속의 화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nbsp; 이번 작품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곡의 형식에 대입하고자 하였다.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 중 22번에서는 모차르트 돈 조반니의 아리아 "Notte e giorno faticar"가 인용된다.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을 바깥이야기로 그리고 모차르트의 아리아를 내부이야기로 설정하여 곡을 진행한다. 인용구를 그대로 차용했다기 보다는 바깥이야기와 내부이야기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얽혀지는 전개 방식을 시도해보았다. &nbsp; &nbsp; * 작곡가 신만식 Etude for Elise 세계초연&nbsp;&nbsp;&nbsp;&nbsp;&nbsp;피아노/박종화 대중에게 잘 알려진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모티브로 고전시대의 음악어법과 현대음악어법의 관계성을 찾아 작곡가 자신의 관점에서 새롭게 작곡해 보았다. &nbsp; &nbsp; * 작곡가 강혜리 'Sound of C' for Recorder, Clarinet, Violin, Cello and Piano&nbsp;세계초연 이 작품은 베토벤 피아노곡 32개의 다단조 변주곡에서 첫 소절의 “도(C)” 를 각 변주곡에서 음역, 음색, 리듬, 박자, 음형, 셈여림 등 음악의 여러 요소를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을 현대적인 어법으로 함축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리코더와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5중주의 다양한 음색과 넓은 음역 공간을 베토벤이 다소 제한된 짧은 다단조 주제로 시작하여 이내 화려하고 다양하게 작품을 전개한 구성을 빌려 “C”음(도)에서 시작되고, 나타나서 다양한 표정과 음색으로 변화(변주)하고, 다시 “C”로 귀결하는 끊임없는 움직임과 호흡을 비교적 짧은 부분 부분으로 표현하여 콜라주의 기법으로 구성하여 보았다. 여러 악기간의 펼쳐지는 음색의 변화와 섞임, 넓은 음역과 다양한 주고받는 대화 등등 그 옛날 베토벤의 작은 씨앗(C)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여전히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떠한 상상력과 에너지로 다가오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nbsp; &nbsp; * 작곡가 박경훈 &lt;‘황제, 만파정식지곡’에 의한 피아노곡 ‘No.33’&gt;&nbsp;세계초연 &nbsp;&nbsp;&nbsp;피아노/최영미 어렸을 적, 베토벤을 무척 존경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 같지만, ‘베토벤이 아닌 음악은 음악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다소 격하게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베토벤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존재이다. 그 앞에서 나는 바보가 되는 것 같다. 그럼에도 그를 살짝 흉내 내어 보고자 한다. 나의 부족한 능력으로 음악적 어리광을 피워보고 싶다. 이 곡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의 피아노 어법과 전통음악 ‘취타-만파정식지곡’의 선율을 결합하여 다소 엉뚱한 스타일로 만들어 본 피아노곡이다. 베토벤의 E♭장조 작품들은 씩씩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곡이 많다. (피아노 협주곡 5번, 교향곡 3번, 피아노 소나타 26번 등) 국악의 ‘황종’(향악계열) 역시 ‘E♭’으로 ‘취타’가 주는 웅장함과 느낌이 겹치는 것에 착안하여 이 둘을 결합하여 보았다. 곡 제목인 ‘No.33’은 이 곡이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3번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감히 붙여본 것으로 본 곡의 음악적 내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베토벤의 다른 피아노곡과 쇼팽, 리스트도 카메오로 등장하니 귀 기울여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nbsp; &nbsp; * 작곡가 김범기 &lt;감사의 찬가, Heiliger Dankgesang&gt; for Recorder, Violin, Cello, Clarinet, Piano and Korean Percussion 세계초연&nbsp;&nbsp;&nbsp;&nbsp;지휘/정헌,&nbsp;리코더/김수진, 바이올린/서진희, 첼로/김시내, 클라리넷/선우지현, 피아노/박종화, 국악타악/이충우, 베토벤의 현악4중주 15번곡인 ‘신에 대한 감사의 찬가’에서 영감을 얻은 곡으로 2018년의 현 시대의 사람들이 신께 감사한다는 뜻이 그때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표현하려 하였다. 문명과 현대적인 기술이 발달하고 자본주의가 발달한 이때에 우리가 신에게 감사할 것은 무엇일까? 1825년과 2019년의 200년의 시간이 지나는 사이에 사람들에게 신이라는 존재와 감사라는 존재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질 것이지만 이러한 다른 점에서도 인류의 공통적인 신에 대한 존경심과 경외는 앞으로 2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공통점일 것이라는 것에서 이 곡을 작곡하였다. &nbsp;

이천시는 경기도 파주시, 연천군에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던 제23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전면 취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제23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관련 행사인 햇사레배 배드민턴 대회, 햇사레배 족구대회, 햇사레 가요제 등 모든 행사를 전면 취소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 내 발생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외부 관람객이 많이 방문하는 행사를 취소하게 되어 축제장 방문 예정이던 관람객들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경기도 파주시, 연천군에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던 제23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전면 취소했다고 18일 밝혔다. &nbsp; 제23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관련 행사인 햇사레배 배드민턴 대회, 햇사레배 족구대회, 햇사레 가요제 등 모든 행사를 전면 취소하였다. &nbsp; 이천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 내 발생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외부 관람객이 많이 방문하는 행사를 취소하게 되어 축제장 방문 예정이던 관람객들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nbsp;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고기리 계곡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용인시는 15일 고기리 계곡을 점유하며 영업을 하던 이 지역 10개 업소 가운데 9곳이 계곡에 무단 설치했던 구조물을 자진 철거했고, 나머지 1곳도 이달 내 철거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앞으로 이들 업소의 간섭을 받지 않고 고기리 계곡을 자유롭게 출입하며 즐길 수 있게 됐다. 해발 582m의 광교산과 566m의 백운산 자락에 있는 고기리 계곡은 주 소하천인 장투리천에 광교산천과 장의천 등이 합쳐진 뒤 지방하천인 동막천으로 이어지는데 계곡이 깊고 수량이 풍부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이 일대 식당들이 장기간 평상과 천막 등을 설치하고 영업을 하면서 시민들의 접근을 제한해 민원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지난 8월초부터 지속적으로 무단 설치한 구조물 단속에 나서 강제철거(행정대집행)를 예고하는 통보서를 발부하는 등 상인들을 압박하며 설득했다. 이에 이 지역 상가번영회가 자진철거를 약속했고, 시 역시 충돌사태를 초래할 수도 있는 행정대집행을 유예해줘 계곡을 평화롭게 복구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앞으로 반복되는 업소들의 무단점유를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이 일대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시민들은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하천 진출입 통로와 계단을 설치키로 했다. 또 향후 불법점유가 발생할 경우 변상금 부과와 고발 등으로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충돌을 빚을 수도 있는 행정대집행 없이 이곳에 무단 설치됐던 구조물들을 모두 철거하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이 고기리 계곡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좌측부터 철거전과 철거후 현지 모습>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고기리 계곡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bsp; 용인시는 15일 고기리 계곡을 점유하며 영업을 하던 이 지역 10개 업소 가운데 9곳이 계곡에 무단 설치했던 구조물을 자진 철거했고, 나머지 1곳도 이달 내 철거키로 했다고 밝혔다. &nbsp; 이에 따라 시민들은 앞으로 이들 업소의 간섭을 받지 않고 고기리 계곡을 자유롭게 출입하며 즐길 수 있게 됐다. &nbsp; 해발 582m의 광교산과 566m의 백운산 자락에 있는 고기리 계곡은 주 소하천인 장투리천에 광교산천과 장의천 등이 합쳐진 뒤 지방하천인 동막천으로 이어지는데 계곡이 깊고 수량이 풍부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nbsp; 그러나 이 일대 식당들이 장기간 평상과 천막 등을 설치하고 영업을 하면서 시민들의 접근을 제한해 민원이 이어졌다. &nbsp; 이에 시는 지난 8월초부터 지속적으로 무단 설치한 구조물 단속에 나서 강제철거(행정대집행)를 예고하는 통보서를 발부하는 등 상인들을 압박하며 설득했다. &nbsp; 이에 이 지역 상가번영회가 자진철거를 약속했고, 시 역시 충돌사태를 초래할 수도 있는 행정대집행을 유예해줘 계곡을 평화롭게 복구하는데 성공했다. &nbsp; 시는 앞으로 반복되는 업소들의 무단점유를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이 일대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시민들은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하천 진출입 통로와 계단을 설치키로 했다. &nbsp; 또 향후 불법점유가 발생할 경우 변상금 부과와 고발 등으로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충돌을 빚을 수도 있는 행정대집행 없이 이곳에 무단 설치됐던 구조물들을 모두 철거하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이 고기리 계곡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lt;좌측부터 철거전과 철거후 현지 모습&gt; &nbsp;

<
>

국내

국내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nbsp;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nbsp;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nbsp;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nbsp;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nbsp; &nbsp;

국제

국제

심층취재

심층취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