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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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제작진은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에 인기리에 방영된 미스트롯이 대박을 내고 2019년 하반기엔 미스터 트롯을 기획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첫 방송 된 ‘미스트롯’은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역대 종편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트로트 바람을 몰고 왔다. ‘미스트롯’ 제작진이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을 확정 짓고 국내외를 통틀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45 남성들 모두에게 참가 지원을 받는다. 이번 달부터 1차 지원 신청을 받아 오는 8월19일까지 접수된 오디션 영상 및 서류 통과자에 한해 개별 연락이 진행된 후 제작진 오디션을 거쳐 최종 예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출처 : TV조선미스터 트롯 캡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제작진은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nbsp; 지난 상반기에 인기리에 방영된 미스트롯이 대박을 내고 2019년 하반기엔 미스터 트롯을 기획하고 있다. &nbsp; 앞서 지난 2월 첫 방송 된 ‘미스트롯’은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역대 종편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트로트 바람을 몰고 왔다. &nbsp; ‘미스트롯’ 제작진이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을 확정 짓고 국내외를 통틀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45 남성들 모두에게 참가 지원을 받는다. &nbsp; 이번 달부터 1차 지원 신청을 받아 오는 8월19일까지 접수된 오디션 영상 및 서류 통과자에 한해 개별 연락이 진행된 후 제작진 오디션을 거쳐 최종 예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nbsp; &nbsp; &lt;출처 : TV조선&nbsp;미스터 트롯 캡쳐&gt;&nbsp;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9에 참가하여 이천시 가공창업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를 중심으로 참가한 가공사업체는 8개소이며, 참가한 가공사업체의 대표 상품으로는 길경영농조합법인의 도라지즙, 도라지청, 꿈꾸는 유니팜의 이천쌀로 만든 복숭아식혜, 농업회사법인 폴스베리의 아로니아주스, 아로니아 크런치쿠기, 도원두레영농조합의 장호원 황도 동결건조스낵, 밤고개식품의 이천쌀현미누룽지, 복숭아이야기의 복숭아말랭이, 복숭아잼, 으뜸복숭아 풍경의 황도, 백도 통조림, 임금님표이천벌꿀영농조합법인의 임금님표이천벌꿀, 화분이다. 참가한 가공사업체는 2019 메가쇼를 통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상품을 홍보 판매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통해 국내외 시장의 판로확대를 위한 기회를 얻었다. 앞으로 이천시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내의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하여, 보다 많은 가공제품을 개발 및 상품화하여,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충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9에 참가하여 이천시 가공창업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nbsp;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를 중심으로 참가한 가공사업체는 8개소이며, 참가한 가공사업체의 대표 상품으로는 길경영농조합법인의 도라지즙, 도라지청, 꿈꾸는 유니팜의 이천쌀로 만든 복숭아식혜, 농업회사법인 폴스베리의 아로니아주스, 아로니아 크런치쿠기, 도원두레영농조합의 장호원 황도 동결건조스낵, 밤고개식품의 이천쌀현미누룽지, 복숭아이야기의 복숭아말랭이, 복숭아잼, 으뜸복숭아 풍경의 황도, 백도 통조림, 임금님표이천벌꿀영농조합법인의 임금님표이천벌꿀, 화분이다. &nbsp; 참가한 가공사업체는 2019 메가쇼를 통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상품을 홍보 판매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통해 국내외 시장의 판로확대를 위한 기회를 얻었다. &nbsp; 앞으로 이천시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내의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하여, 보다 많은 가공제품을 개발 및 상품화하여,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충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이천시 설성면(면장 권순원)에서는 24일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이장단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성면 발전을 위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및 부당한 요구 금지」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날 선언식은 그간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에서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인구증가 및 기업유치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해 온 가운데 기업유치를 저해하는 마을발전기금 요구 등 부당한 행위를 금지하고 건전한 기업활동을 최대한 지원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4대 실천과제를 결의하고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순원 설성면장은 “설성면은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인구가 증가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고 지역주민과 기업이 관계를 돈독히 해 지역발전을 위한 토대로 삼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성면은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및 금당리 마을 가꾸기」 등을 추진하며 아름답고 활기 넘치는 마을 조성이 한창인 가운데 이번 의식개혁운동으로 지역 발전을 한층 더 가속화할 전망이다. 이천시 설성면(면장 권순원)에서는 24일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이장단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성면 발전을 위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및 부당한 요구 금지」 선언식을 진행했다. &nbsp; 이날 선언식은 그간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에서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인구증가 및 기업유치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해 온 가운데 기업유치를 저해하는 마을발전기금 요구 등 부당한 행위를 금지하고 건전한 기업활동을 최대한 지원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4대 실천과제를 결의하고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nbsp; &nbsp;권순원 설성면장은 “설성면은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인구가 증가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고 지역주민과 기업이 관계를 돈독히 해 지역발전을 위한 토대로 삼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한편, 설성면은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및 금당리 마을 가꾸기」 등을 추진하며 아름답고 활기 넘치는 마을 조성이 한창인 가운데 이번 의식개혁운동으로 지역 발전을 한층 더 가속화할 전망이다. &nbsp;

[인터폴뉴스] 6.25 전쟁 발발 69주년을 맞이하여 국회에서 초 연결사회에 중요시 되는 사이버 안보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자유한국당 안전안심 365 특위(위원장 김영우) 및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 주최로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한국 CPO포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개인정보보호협회 후원으로 '사이버안보 365 정책토론회'가 25일 10시에 개최 되었다. 개회사에서 송희경 의원은 ICT 강국으로 위상을 높이는 현재 상황에서 북한의 사이버공격이 가져올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임을 천명하였으며, 지금까지는 해킹 수준을 보면 세계 최고의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리의 전략은 찾아볼 수 없다는 비판과 함께 금융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 까지도 우려되는 사항임을 강조하였다. 발제자로 나선 NK지식인 연대 대표 김흥광 교수는 "사이버안보 이대로 좋은가?" 의 주제발표에서 북한은 2003년도부터 해킹조직을 키워 전 세계적으로 해킹을 시도한 바 있으며, 2016년 10월10일 부터 사이버전을 준비하는 사이버 병력수는 1만 명 규모이며, 사이버사령부 창설을 준비 중인 이들의 해킹 기술은 날로 정교해지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어진 전문가들의 토론회에서는 사이버 테러가 국제적으로 발생되는 현상에서 법 제도 정비 및 보안 인식을 새롭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국제와 협력관계 개선 및 국제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피력하였다, 또한 국가차원에서 사이버테러에 대한 통합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는 점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5G 시대에 통신장비의 백도어(나무위키 참조: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등을 만들 때 정상적인 인증과증을 거치지 않고,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뒷구멍, 개구멍, 극소수만 아는 비밀의 문 같은 개념) 문제에 대한 토론이 없었다는 점을 들어 미중 무역전쟁에서 화웨이 장비의 정보유출 문제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배제하는 사항에서 우리나라는 아무런 대응책을 내세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큰 아쉬움이다. <공동취재 : 대외협력국 한인섭> &nbsp; [인터폴뉴스] 6.25 전쟁 발발 69주년을 맞이하여 국회에서 초 연결사회에 중요시 되는 사이버 안보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자유한국당 안전안심 365 특위(위원장 김영우) 및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 주최로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한국 CPO포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개인정보보호협회 후원으로 '사이버안보 365 정책토론회'가 25일 10시에 개최 되었다. &nbsp; 개회사에서 송희경 의원은 ICT 강국으로 위상을 높이는 현재 상황에서 북한의 사이버공격이 가져올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임을 천명하였으며, 지금까지는 해킹 수준을 보면 세계 최고의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리의 전략은 찾아볼 수 없다는 비판과 함께 금융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 까지도 우려되는 사항임을 강조하였다. &nbsp; 발제자로 나선 NK지식인 연대 대표 김흥광 교수는 "사이버안보 이대로 좋은가?" 의 주제발표에서 북한은 2003년도부터 해킹조직을 키워 전 세계적으로 해킹을 시도한 바 있으며, 2016년 10월10일 부터 사이버전을 준비하는 사이버 병력수는 1만 명 규모이며, 사이버사령부 창설을 준비 중인 이들의 해킹 기술은 날로 정교해지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nbsp; 이어진 전문가들의 토론회에서는 사이버 테러가 국제적으로 발생되는 현상에서 법 제도 정비 및 보안 인식을 새롭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국제와 협력관계 개선 및 국제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피력하였다, &nbsp; 또한 국가차원에서 사이버테러에 대한 통합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는 점도 제기되었다, &nbsp; 그러나 5G 시대에 통신장비의 백도어(나무위키 참조&nbsp;: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등을 만들 때 정상적인 인증과증을 거치지 않고, 운영체제나 프로그램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뒷구멍, 개구멍, 극소수만 아는 비밀의 문 같은 개념) 문제에 대한 토론이 없었다는 점을 들어 미중 무역전쟁에서 화웨이 장비의 정보유출 문제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배제하는 사항에서 우리나라는 아무런 대응책을 내세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큰 아쉬움이다. &nbsp; &lt;공동취재 : 대외협력국 한인섭&gt;

[기획] 명성황후의 시해를 교묘히 진두지휘한 이토히로부미는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쇼우카손죽쿠(松下村塾)에서 수학. 일본제국 헌법제정,초대, 제5대, 제7대, 제10대 내각총리대신. 초대 추밀원(枢密院)의장, 초대 귀족원(貴族院)의장, 입헌정우회(立憲政友会) 총재 역임. 1905年 초대 조선통감. 1909년 하얼빈((哈爾濱)에서 안중근 의사 저격으로 사망. 이노우에는 그동안 을미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지만 러시아는 청일강화조약으로 랴오둥 반도의 할양을 요구한 일본에 대하여 독일•프랑스와 합세해 일본의 할양 요구를 폐기하도록 권고하는 삼국간섭을 일으켰다. 일본정부는 이런 상황에 적절한 타개책을 찾지 못한 채 조선에 대해 간섭정책을 중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곤경에 빠진 일본정부는 이 과정에서 이노우에 공사를 미우라 공사로 교체하였다. 조선정부는 이노우에 공사의 귀국이 일본이 조선에서 퇴각한다고 생각한 조선정부는 러시아에 접근해서 내각의 친일파를 추방시키고 친일세력이 무기력하게 될 때 「훈련대」를 해산시켜서 「내정개혁」을 청산하고자 하였다.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 1835~1915) 전임 조선공사,> 조선 침략의 전 과정을 계획한 외교관 이노우에 가오루는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미우라 고로(三浦梧楼)와 메린칸(明倫館) 동문.제1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의 외무대신. 원로(元老). 이렇게 되면 조선에서 일본 세력기반은 완전히 붕괴된다고 여긴 신임 미우라 공사는 이노우에 의도에 따라 스기무라 후카시 서기관, 군부겸 궁내부 고문관의 오카모토 류스케(岡本柳之助), 아다치 겐조들과 왕비시해를 공모한다. <미우라 고로(三浦梧楼 1846~1926) 당시 조선공사>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실행범 미우라 고로는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메이린칸(明倫館)에서 수학. 세이난 전쟁(西南戦争 1877)에서 공을 세움. 1878년에 육군중장. 1895년 조선공사로 임명된 뒤, 삼국간섭 이후에 조선정부에 대한 일본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반일성향의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히로시마(広島)에 구금되었다가 무죄로 풀려남. 시해 당일, 외무성 차관인 하라 다카시(原敬)는 왕비 살해사건에 관한 전보내용을 받은 내용을 10월 8일자의 일기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경성에 있어서 군련대(훈련대)와 대원군을 옹립해서 왕궁에 들어가 시위병과 조금 싸움에 빠지나 우리 수비대의 보호로 일이 없음, 미우라 공사 국왕의 초대로 아침 6시 참내하고 왕비는 행방불명, 일설에는 살해되었다는 전보”라고 적고 있다. 미우라가 외무성에 허위보고를 했음 말해주는 대목이다. <『명성황후국장도감의괘』(明成皇后國葬都監儀軌) > 2005년 5월, 박인식 박사가 일본 황실 궁내청에 관람신청을 하고, 허가를 받아 찍은 사진. 이것은 1922년에 조선총독부가 황실에 기증한 후, 그 동안 궁내청 서릉부에 보관되어 있다가 한국에 반환되었다. 명성황후의 시해를 주도한 미우라 공사의 행적을 말해주는 『観樹将軍豪快録』(1918), 『観樹将軍英雄論』(1920), 『観樹将軍縦横談』(1924), 『観樹将軍回顧録』 (1925) 과 메이지 사료연구 연락회 소속 야마모토 시로(山本四郎)가 야마구치(山口)현 하기(萩)시에 있는 미우라고로의 자택에서 비밀리 보관 중인 외교문서를 필사를 통해 127(122)쪽으로 엮은 미우라고로 관계문서(三浦梧楼 関係文書, 1960년) 등에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고 현재 야마구치(山口) 현 하기(萩)시립도서관 등에 보관되어 있다. <박인식 박사 제공> [기획] 명성황후의 시해를 교묘히 진두지휘한 이토히로부미는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쇼우카손죽쿠(松下村塾)에서 수학. 일본제국 헌법제정,초대, 제5대, 제7대, 제10대 내각총리대신. 초대 추밀원(枢密院)의장, 초대 귀족원(貴族院)의장, 입헌정우회(立憲政友会) 총재 역임. 1905年 초대 조선통감. 1909년 하얼빈((哈爾濱)에서 안중근 의사 저격으로 사망. &nbsp; 이노우에는 그동안 을미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지만 러시아는 청일강화조약으로 랴오둥 반도의 할양을 요구한 일본에 대하여 독일•프랑스와 합세해 일본의 할양 요구를 폐기하도록 권고하는 삼국간섭을 일으켰다. 일본정부는 이런 상황에 적절한 타개책을 찾지 못한 채 조선에 대해 간섭정책을 중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곤경에 빠진 일본정부는 이 과정에서 이노우에 공사를 미우라 공사로 교체하였다. 조선정부는 이노우에 공사의 귀국이 일본이 조선에서 퇴각한다고 생각한 조선정부는 러시아에 접근해서 내각의 친일파를 추방시키고 친일세력이 무기력하게 될 때 「훈련대」를 해산시켜서 「내정개혁」을 청산하고자 하였다.&nbsp; &lt;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 1835~1915) 전임 조선공사,&gt; 조선 침략의 전 과정을 계획한 외교관 이노우에 가오루는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미우라 고로(三浦梧楼)와 메린칸(明倫館) 동문.&nbsp;제1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의 외무대신. 원로(元老). &nbsp;&nbsp; 이렇게 되면 조선에서 일본 세력기반은 완전히 붕괴된다고 여긴 신임 미우라 공사는 이노우에 의도에 따라 스기무라 후카시 서기관, 군부겸 궁내부 고문관의 오카모토 류스케(岡本柳之助), 아다치 겐조들과 왕비시해를 공모한다. &nbsp;&nbsp; &lt;미우라 고로(三浦梧楼 1846~1926) 당시 조선공사&gt;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실행범 미우라 고로는 야마구치(山口)현 출생. 메이린칸(明倫館)에서 수학. 세이난 전쟁(西南戦争 1877)에서 공을 세움. 1878년에 육군중장. 1895년 조선공사로 임명된 뒤, 삼국간섭 이후에 조선정부에 대한 일본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반일성향의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히로시마(広島)에 구금되었다가 무죄로 풀려남. &nbsp; 시해 당일, 외무성 차관인 하라 다카시(原敬)는 왕비 살해사건에 관한 전보내용을 받은 내용을 10월 8일자의 일기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경성에 있어서 군련대(훈련대)와 대원군을 옹립해서 왕궁에 들어가 시위병과 조금 싸움에 빠지나 우리 수비대의 보호로 일이 없음, 미우라 공사 국왕의 초대로 아침 6시 참내하고 왕비는 행방불명, 일설에는 살해되었다는 전보”라고 적고 있다. 미우라가 외무성에 허위보고를 했음 말해주는 대목이다. &nbsp; &nbsp; &lt;『명성황후국장도감의괘』(明成皇后國葬都監儀軌) &gt; 2005년 5월, 박인식 박사가 일본 황실 궁내청에 관람신청을 하고, 허가를 받아 찍은 사진. 이것은 1922년에 조선총독부가 황실에 기증한 후, 그 동안 궁내청 서릉부에 보관되어 있다가 한국에 반환되었다. &nbsp;&nbsp; 명성황후의 시해를 주도한 미우라 공사의 행적을 말해주는 『観樹将軍豪快録』(1918), 『観樹将軍英雄論』(1920), 『観樹将軍縦横談』(1924), 『観樹将軍回顧録』 (1925) 과 메이지 사료연구 연락회 소속 야마모토 시로(山本四郎)가 야마구치(山口)현 하기(萩)시에 있는 미우라고로의 자택에서 비밀리 보관 중인 외교문서를 필사를 통해 127(122)쪽으로 엮은 미우라고로 관계문서(三浦梧楼 関係文書, 1960년) 등에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고 현재 야마구치(山口) 현 하기(萩)시립도서관 등에 보관되어 있다. &lt;박인식 박사 제공&gt; &nbsp; &nbsp;

[인터폴뉴스-논평] 내년 총선 10개월을 앞두고 2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는 초대형 예산 514조를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외 경제가 악화되는 불확실성 속에서 무분별한 국채발행은 늘고 세수는 줄어드는 현실에 맞지 않는 기획재정정책운용을 하면서 사상 초유의 예산을 편성하며 복지 파퓰리즘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의 세금인 나랏돈을 복지비용으로 펑펑 주겠다니 반길만한 유권자들도 부지기수일 것이지만, 권력유지를 위해 표를 사겠다는 모양새에 화낼 민심 또한 부지기수일 것이다. 24일 기획재정부 예산 기금 총 지출은 469조 6천억 원이었던 올 예산보다 6.2% 상승한 498조 7천억 원이었으며, 내년 예산은 44조 늘어난 514조를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국가의 재정 상태와 미래가 캄캄한 어둠속으로 이끌려 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리스의 아버지 총리가 1980년부터 11년 동안 고집스럽게 추진했던 복지 파퓰리즘의 결과가 30년이 지나 아들 총리에게 커다란 짐이 되어 국가 부도사태를 맞이하고 3번에 걸쳐 IMF와 EU에 2천6백억 유로라는 사상 최대의 구제금융을 신청한 교훈이 있다. 국채비율이 22.5%로 재정상태가 건실했던 그리스의 부채비율은 2017년 179.3%로 아직까지도 아픔을 겪고 있다. 문제는 파판드레우 총리의 복지 파퓰리즘에 익숙해져버린 국민들의 아우성에 못이겨 정권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위해 무분별한 국채를 발행하며 이웃 독일에서 어마어마한 빚을 지며 빌려온 돈을 흥청망청 복지비용으로 사용했다. 그러한 모습과도 너무나 닮아서 모두가 두려워하며 전전긍긍 하지만, 정권의 힘이 대단한 모양이다. 몰아붙이기 식 처리 안들이 수십 차례다. 이번 정권의 주변 인물들의무분별한 무모함을 스스로가 '아우라'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먼 나라수장 앞에서우리의 애국가를 들으면서도 가슴에 손을 얹지 않는(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혀 볼 수 없는) 절대 권력자의 이해할 수 없는 모습과실패한 그리스의 정책을 판박이처럼 따라하며 몰아붙이는 복지파퓰리즘에 모두가 불안해하며 밤잠을 설친다. 그리스가 부도나고 무분별하게 발행 되었던 국채를 어느 국가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인터폴뉴스-논평] 내년 총선 10개월을 앞두고 2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는 초대형 예산 514조를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nbsp; 대외 경제가 악화되는 불확실성 속에서 무분별한 국채발행은 늘고 세수는 줄어드는 현실에 맞지 않는 기획재정정책운용을 하면서 사상 초유의 예산을 편성하며 복지 파퓰리즘을 추진하고 있다. &nbsp;&nbsp; 국민의 세금인 나랏돈을 복지비용으로 펑펑 주겠다니 반길만한 유권자들도 부지기수일 것이지만, 권력유지를 위해 표를 사겠다는 모양새에 화낼 민심 또한 부지기수일 것이다. &nbsp;&nbsp; 24일 기획재정부 예산 기금 총 지출은 469조 6천억 원이었던 올 예산보다 6.2% 상승한 498조 7천억 원이었으며, 내년 예산은 44조 늘어난 514조를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nbsp;&nbsp; 국가의 재정 상태와 미래가 캄캄한 어둠속으로 이끌려 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nbsp; &nbsp; 그리스의 아버지 총리가 1980년부터 11년 동안 고집스럽게 추진했던 복지 파퓰리즘의 결과가 30년이 지나 아들 총리에게 커다란 짐이 되어 국가 부도사태를 맞이하고 3번에 걸쳐 IMF와 EU에 2천6백억 유로라는 사상 최대의 구제금융을 신청한 교훈이 있다. &nbsp;&nbsp; 국채비율이 22.5%로 재정상태가 건실했던 그리스의 부채비율은 2017년 179.3%로 아직까지도 아픔을 겪고 있다. &nbsp;&nbsp; 문제는 파판드레우 총리의 복지 파퓰리즘에 익숙해져버린 국민들의 아우성에 못이겨 정권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위해 무분별한 국채를 발행하며 이웃 독일에서 어마어마한 빚을 지며 빌려온 돈을 흥청망청 복지비용으로 사용했다. &nbsp; 그러한 모습과도 너무나 닮아서 모두가 두려워하며 전전긍긍 하지만, 정권의 힘이 대단한 모양이다. &nbsp;&nbsp; 몰아붙이기 식 처리 안들이 수십 차례다. &nbsp;&nbsp; 이번 정권의 주변 인물들의&nbsp;무분별한 무모함을 스스로가 '아우라'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nbsp; 먼 나라&nbsp;수장 앞에서&nbsp;우리의 애국가를 들으면서도 가슴에 손을 얹지 않는(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혀 볼 수 없는) 절대 권력자의 이해할 수 없는 모습과&nbsp;실패한 그리스의 정책을 판박이처럼 따라하며 몰아붙이는 복지파퓰리즘에 모두가 불안해하며 밤잠을 설친다. &nbsp; 그리스가 부도나고 무분별하게 발행 되었던 국채를 어느 국가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인터폴 뉴스]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해 PC방에서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초경찰서 이 경위(47)를 재물손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경위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20분경에 관악구의 한 PC방에서 음주 상태로 컴퓨터 모니터에 마우스를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체포된 이 경위는 지구대에서도 소란을 피웠고, 자신을 말리는 지구대 소속 경찰관의 뺨을 때렸다. 해당 사실을 통보받은 서초경찰서는 이 경위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통해 이 경위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할 경찰관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까지 한 것은 경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국민에게 경찰에 대한 불신을 심어주는 일이다. 따라서 징계위원회는 이러한 이 경위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 경찰의 기강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인터폴 뉴스]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해 PC방에서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초경찰서 이 경위(47)를 재물손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경위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20분경에 관악구의 한 PC방에서 음주 상태로 컴퓨터 모니터에 마우스를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체포된 이 경위는 지구대에서도 소란을 피웠고, 자신을 말리는 지구대 소속 경찰관의 뺨을 때렸다. 해당 사실을 통보받은 서초경찰서는 이 경위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통해 이 경위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할 경찰관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까지 한 것은 경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국민에게 경찰에 대한 불신을 심어주는 일이다. 따라서 징계위원회는 이러한 이 경위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 경찰의 기강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인터폴 뉴스]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될 예정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된다. 이는 한 잔만 마셔도 단속에 걸릴 수 있는 수치다. 면허 정지는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 취소는 0.1%에서 0.8% 이상으로 강화되며, 처벌 기준도 최고 징역 5년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으로 상향조정된다. 또 경찰청에서는 2개월간(6.25~8.24)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음주운전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22시에서 04시에 집중 단속하고, 지역 실정에 따라 취약 지역 및 취약 시간대에 불시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음주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토요일(17.4%)에 월 1회 전국 동시 단속을 실시하고, 지방청별로도 자체적으로 월 2회 동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유흥가·식당·유원지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와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2, 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옮기는 스폿이동식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앞으로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에 단속될 수 있는 만큼 운전을 하려면 술을 조금도 마시면 안 되고, 전날 과음을 하거나 늦게까지 음주를 한 경우에는 다음 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음주운전 근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민갑룡 경찰청장(출처=경찰청) [인터폴 뉴스]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될 예정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된다. 이는 한 잔만 마셔도 단속에 걸릴 수 있는 수치다. &nbsp; 면허 정지는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 취소는 0.1%에서 0.8% 이상으로 강화되며, 처벌 기준도 최고 징역 5년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으로 상향조정된다. &nbsp; 또 경찰청에서는 2개월간(6.25~8.24)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음주운전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22시에서 04시에 집중 단속하고, 지역 실정에 따라 취약 지역 및 취약 시간대에 불시 단속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올해 음주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토요일(17.4%)에 월 1회 전국 동시 단속을 실시하고, 지방청별로도 자체적으로 월 2회 동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nbsp; &nbsp; 또한 유흥가·식당·유원지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와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2, 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옮기는 스폿이동식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경찰청은 앞으로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에 단속될 수 있는 만큼 운전을 하려면 술을 조금도 마시면 안 되고, 전날 과음을 하거나 늦게까지 음주를 한 경우에는 다음 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음주운전 근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민갑룡 경찰청장(출처=경찰청)

용인시는 A도시첨단산업단지 등 3개 산단 계획승인 및 변경승인 과정에 대한 특정감사에서 관계기관 협의 결과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직원 3명을 징계키로 하고 21일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다. 이는 산업단지 승인 과정에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이 악용돼 사업시행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소지가 있다’며 시의회가 감사를 요구한데 따라 지난해 10월말부터 3개 도시첨단산단의 승인과정을 감사한 결과다. 감사결과 담당 직원들은 2016년부터 2017년 사이에 이뤄진 A산단의 계획승인 및 변경승인 때 녹지 5664㎡를 원형보전하고 (사업시행자가) 계획한 아파트 2개동을 업무시설 1개동으로 변경하도록 한 관계기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이 누락된 자료를 경기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 상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협의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사업계획이 승인돼 해당 녹지가 훼손되고, 복합용지 구역의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 결정돼아파트가 들어서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 사전재해영향성검토 때 건축허가에 필요한 부지조성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이 산단이 재해에 취약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이들 직원 3명을 중징계부터 경징계까지 징계키로하고, 사업시행자의 청탁 여부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날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다. 이와는 별도로 (계획승인 후) 이곳 복합용지의 건축주를 변경토록 허용함으로써분양수익이 기반시설 설치 등에 제대로 투입되지 못할 소지가 있다고 보고 준공 전 이 부분을 명확히 이행하는 방안을 마련토록 관계자들에게 통보했다. 이곳 복합용지에는 지식산업센터 600실, 아파트 230세대, 오피스텔 920실 등이 건립되는데 현행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은 사업시행자가 건축사업에서 발생한 분양수익의 50%이상을 기반시설 설치 등에 사용토록 규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단 조성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기반시설을 규정대로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A도시첨단산업단지 등 3개 산단 계획승인 및 변경승인 과정에 대한 특정감사에서 관계기관 협의 결과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직원 3명을 징계키로 하고 21일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다. &nbsp; 이는 산업단지 승인 과정에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이 악용돼 사업시행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소지가 있다’며 시의회가 감사를 요구한데 따라 지난해 10월말부터 3개 도시첨단산단의 승인과정을 감사한 결과다. &nbsp; 감사결과 담당 직원들은 2016년부터 2017년 사이에 이뤄진 A산단의 계획승인 및 변경승인 때 녹지 5664㎡를 원형보전하고 (사업시행자가) 계획한 아파트 2개동을 업무시설 1개동으로 변경하도록 한 관계기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이 누락된 자료를 경기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 상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 때문에 협의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사업계획이 승인돼 해당 녹지가 훼손되고, 복합용지 구역의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 결정돼&nbsp;아파트가 들어서는 결과를 초래했다. &nbsp; 또 사전재해영향성검토 때 건축허가에 필요한 부지조성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이 산단이 재해에 취약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에 시는 이들 직원 3명을 중징계부터 경징계까지 징계키로&nbsp;하고, 사업시행자의 청탁 여부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날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다. &nbsp; 이와는 별도로 (계획승인 후) 이곳 복합용지의 건축주를 변경토록 허용함으로써&nbsp;분양수익이 기반시설 설치 등에 제대로 투입되지 못할 소지가 있다고 보고 준공 전 이 부분을 명확히 이행하는 방안을 마련토록 관계자들에게 통보했다. &nbsp; 이곳 복합용지에는 지식산업센터 600실, 아파트 230세대, 오피스텔 920실 등이 건립되는데 현행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은 사업시행자가 건축사업에서 발생한 분양수익의 50%이상을 기반시설 설치 등에 사용토록 규정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단 조성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기반시설을 규정대로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19년 상반기 이천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예비 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6개월 미만 소상공인과 상인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상권 및 점포 입지분석을 비롯하여 기초 세무관리, 인사노무, 소상공인이 알아야 할 법률 및 온라인 마케팅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창업에 관한 전문가의 1:1 맞춤 컨설팅이 함께 이루어졌으며, 최근 지역경제의 화두인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이용 및 활성화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창업 아카데미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각종 공모사업을 신청할 경우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창업과 사업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창업초기에 겪는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19년 상반기 이천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실시했다. &nbsp; 이날 교육에는 예비 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6개월 미만 소상공인과 상인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상권 및 점포 입지분석을 비롯하여 기초 세무관리, 인사노무, 소상공인이 알아야 할 법률 및 온라인 마케팅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창업에 관한 전문가의 1:1 맞춤 컨설팅이 함께 이루어졌으며, 최근 지역경제의 화두인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이용 및 활성화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nbsp; 창업 아카데미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각종 공모사업을 신청할 경우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창업과 사업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창업초기에 겪는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인터폴뉴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파수꾼의 눈이 되어 조사대상 기관을 통한 공익신고 1,663,445건과 위원회를 통한 공익신고 3,923건이 접수되어 '버닝썬'사건과 정준영 성폭력 몰카 유출사건 및 가수 비아이 의혹사건 등 93만 건 이상이 행정처분이나 수사의뢰가 로 이어졌다. 이는 공익신고가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불법을 감시하고 예방하며 차단하는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공익신고는 크게 5대 분야의 불법행위로 나누며 2018년 안전관련 공익신고가 130만 건, 소비자이익 관련 공익신고 28만 건, 그리고 건강 4만 건, 환경 3만 5천 건, 공정경쟁 관련 공익신고 순으로 공익침해 행위를 방지하고 이를 근절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때로는 내부고발자라는 시스템이 기관과 조직의 동료를 의심하고 믿지 못하는 사회구조를 형성한다는 점과 공익신고자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못하고 오히려 권력에 의해 고발당하는 사례들로 인해 부정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그러나 부정부패, 정경유착, 피의자와 경찰과의 유착관계, 성폭력, 마약, 갑질횡포 등 끈이질 않고 늘어가는 사회적 이슈들로부터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공익신고자들의 비밀보장과 안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확충되어져야 하겠다. <자료 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인터폴뉴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파수꾼의 눈이 되어 조사대상 기관을 통한 공익신고 1,663,445건과 위원회를 통한 공익신고 3,923건이 접수되어 '버닝썬'사건과 정준영 성폭력 몰카 유출사건 및 가수 비아이 의혹사건 등 93만 건 이상이 행정처분이나 수사의뢰가 로 이어졌다. &nbsp; 이는 공익신고가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불법을 감시하고 예방하며 차단하는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bsp; 공익신고는 크게 5대 분야의 불법행위로 나누며 2018년 안전관련 공익신고가 130만 건, 소비자이익 관련 공익신고 28만 건, 그리고 건강 4만 건, 환경 3만 5천 건, 공정경쟁 관련 공익신고 순으로 공익침해 행위를 방지하고 이를 근절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nbsp; 때로는 내부고발자라는 시스템이 기관과 조직의 동료를 의심하고 믿지 못하는 사회구조를 형성한다는 점과 공익신고자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못하고 오히려 권력에 의해 고발당하는 사례들로 인해 부정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nbsp; 그러나 부정부패, 정경유착, 피의자와 경찰과의 유착관계, 성폭력, 마약, 갑질횡포 등 끈이질 않고 늘어가는 사회적 이슈들로부터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공익신고자들의 비밀보장과 안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확충되어져야 하겠다. &nbsp; &lt;자료 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공익신고자 보호제도'&gt;

[인터폴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만약 이란과의 충돌이 발생한다면 "무력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대통령은금요일(현지 시간) 방송을 통해 "미국은 회담에 응할 용의는 있지만, 이란의 핵무기 개발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최근 미국은 테헤란 지역에서 운항 중이던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공격당하면서 양국 간의 비난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와 하산 루하니는 둘 다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라인을 지키기 위한끈임없는 자존심 싸움을 진행하며이란은 곧 자국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으로 동의했던 한계를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했고, 미국은 2018년 이란의 핵 활동을 억제하기 위한 2015년에 체결한 핵 협정을 일방적으로 탈퇴한 뒤 최대 압력을 가하기로 결정한 뒤 또다시 터진 갈등이어서 유조선 전쟁의 긴장감은 극도에 달하고 있다. 월요일에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이란에 대해 논의할 것을 요청한 상태이지만, 이란의 외무 차관 세이드는 “우리의 영토를 침범할 땐, 적극적 방어를 한다.”라며 "이란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구성원들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여 긴장감이 고조된 상태이다. 앞서 지난 목요일 오만 만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근처 외곽에서 유조선 두척과 지뢰를 공격했다는 미국의 비난 발표 후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는 21일 오전 미군의 무인기가 호르모바르크 인근 이란 영공을 침범한 뒤 미군이 자신들의 정찰기를 격추시켰다(자작극)고 밝혔고, IRGC의 최고 사령관인 마즈호세인살라미(MajHosseinSalami)는 "무인 항공기의 격추가 미국에 대한 '우리의 경고'라는 분명한 메시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군 관계자들은격추된 무인기가 당시 호르무즈 해협 상공의 국제 영공에 있었다고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어 양국이 진실공방으로 서로의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란이 유조선을 공경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아무런 명분과 실리를 찾을 수 없다는 점과 미국의 자작극으로 판명되었던 통킹만 (베트남전 발단의 원인)사건을 떠올리며 미국이 이번 사건으로 군사를 파병할 수 있는 명분과 실리를 챙기기에 충분하다는 점을 들어 세계의 눈은 제 2의 베트남전을 준비하는 미국의 의도된 자작극을 의심하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한다. 또다른 시각은, 이란과의 서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제 3국으로부터의 공격 혹은 이란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있는 주변국들의밀접한 관계유지를 위한 과잉행동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배제할 수 없다. 이란과 미국이 제시하는 증거를 토대로 서로의 명분과 실리를 찾고는 있으나, 무엇이 사실이고 진실인지를 확신하거나 가늠할 수 있는 그리고신뢰할 수 있는 명확성은 아직도 불분명하다. 세계의안녕과 질서를 위해 촉각을 세구고 꾸준히 지켜보아야 할 상항임은 분명하다. &nbsp; [인터폴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만약 이란과의 충돌이 발생한다면 "무력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nbsp; 트럼프&nbsp;대통령은&nbsp;금요일(현지 시간) 방송을 통해 "미국은 회담에 응할 용의는 있지만, 이란의 핵무기 개발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nbsp;&nbsp;&nbsp;&nbsp; &nbsp; 최근 미국은 테헤란 지역에서 운항 중이던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공격당하면서 양국 간의 비난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nbsp; &nbsp; 도널드 트럼프와 하산 루하니는 둘 다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nbsp; 그러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라인을 지키기 위한&nbsp;끈임없는 자존심 싸움을 진행하며&nbsp;이란은 곧 자국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으로 동의했던 한계를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했고, 미국은 2018년 이란의 핵 활동을 억제하기 위한 2015년에 체결한 핵 협정을 일방적으로 탈퇴한 뒤 최대 압력을 가하기로 결정한 뒤 또다시 터진 갈등이어서 유조선 전쟁의 긴장감은 극도에 달하고 있다. 월요일에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이란에 대해 논의할 것을 요청한 상태이지만, 이란의 외무 차관 세이드는 “우리의 영토를 침범할 땐, 적극적 방어를 한다.”라며 "이란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구성원들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여 긴장감이 고조된 상태이다. 앞서 지난 목요일 오만 만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nbsp;근처 외곽에서 유조선 두척과 지뢰를 공격했다는 미국의 비난 발표 후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는 21일 오전 미군의 무인기가 호르모바르크 인근 이란 영공을 침범한 뒤 미군이 자신들의 정찰기를 격추시켰다(자작극)고 밝혔고, IRGC의 최고 사령관인 마즈호세인살라미(MajHosseinSalami)는 "무인 항공기의 격추가 미국에 대한 '우리의 경고'라는 분명한 메시지다."라고 말했다. &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러나 미군 관계자들은&nbsp;격추된 무인기가 당시 호르무즈 해협 상공의 국제 영공에 있었다고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어 양국이 진실공방으로 서로의&nbsp;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nbsp; 이란이 유조선을 공경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아무런 명분과 실리를 찾을 수 없다는 점과 미국의 자작극으로 판명되었던 통킹만 (베트남전 발단의 원인)사건을 떠올리며 미국이 이번 사건으로 군사를 파병할 수 있는 명분과 실리를 챙기기에 충분하다는 점을 들어 세계의 눈은 제 2의 베트남전을 준비하는 미국의 의도된 자작극을 의심하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한다. &nbsp; 또다른 시각은, 이란과의 서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제 3국으로부터의 공격 혹은 이란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있는 주변국들의&nbsp;밀접한 관계유지를 위한 과잉&nbsp;행동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배제할 수 없다. &nbsp; 이란과 미국이 제시하는 증거를 토대로 서로의 명분과 실리를 찾고는 있으나, 무엇이 사실이고 진실인지를 확신하거나 가늠할 수 있는 그리고&nbsp;신뢰할 수 있는 명확성은 아직도 불분명하다. &nbsp; 세계의&nbsp;안녕과 질서를 위해 촉각을 세구고 꾸준히 지켜보아야 할 상항임은 분명하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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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제작진은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에 인기리에 방영된 미스트롯이 대박을 내고 2019년 하반기엔 미스터 트롯을 기획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첫 방송 된 ‘미스트롯’은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역대 종편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트로트 바람을 몰고 왔다. ‘미스트롯’ 제작진이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을 확정 짓고 국내외를 통틀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45 남성들 모두에게 참가 지원을 받는다. 이번 달부터 1차 지원 신청을 받아 오는 8월19일까지 접수된 오디션 영상 및 서류 통과자에 한해 개별 연락이 진행된 후 제작진 오디션을 거쳐 최종 예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출처 : TV조선미스터 트롯 캡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제작진은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nbsp; 지난 상반기에 인기리에 방영된 미스트롯이 대박을 내고 2019년 하반기엔 미스터 트롯을 기획하고 있다. &nbsp; 앞서 지난 2월 첫 방송 된 ‘미스트롯’은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역대 종편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트로트 바람을 몰고 왔다. &nbsp; ‘미스트롯’ 제작진이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을 확정 짓고 국내외를 통틀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45 남성들 모두에게 참가 지원을 받는다. &nbsp; 이번 달부터 1차 지원 신청을 받아 오는 8월19일까지 접수된 오디션 영상 및 서류 통과자에 한해 개별 연락이 진행된 후 제작진 오디션을 거쳐 최종 예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nbsp; &nbsp; &lt;출처 : TV조선&nbsp;미스터 트롯 캡쳐&gt;&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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