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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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9월 30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제27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들에게 한 말이다. 이 시장은 “1996년 인구 27만으로 시로 승격한 용인이 이제는 인구 110만의 특례시가 됐다. 존경하는 시민들께서 용인을 가꾸어주셔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시민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리고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정 비전을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라 지었다.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용인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겠다. 용인은 반도체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반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도시”라면서 “반도체와 함께 좋은 자연환경,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 여러분이 행복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 지혜를 모으고 가르쳐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영어로 지금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같은 단어로 선물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지금 이 순간이 곧 우리에게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날 행사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저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민의 날 행사가 시민들과 대면한 건 4년만이다.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12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민기·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도 참석해 다시 찾아온 시민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개막식은 용인시립예술단과 지역예술인·문화예술단체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식선언, 레이져 쇼,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문화상, 시민상, 도민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을 시민 66명에게 수여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소찬휘, 박혜원, 정미애, 영기와 용인 출신 뮤지컬배우 민경아 등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달궜다. 개막식에 앞서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도 함께 열려 즐길거리를 더했다. 시민들은 70여 개의 평생학습홍보·체험관에서 공예 체험, 다육식물 심기, 자개모빌 만들기, 드론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시민의 날 행사와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는 10월 1일까지 열린다. 한편 용인시민의 날은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1996년 9월 30일 제정했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선물 같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9월 30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제27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들에게 한 말이다.   이 시장은 “1996년 인구 27만으로 시로 승격한 용인이 이제는 인구 110만의 특례시가 됐다. 존경하는 시민들께서 용인을 가꾸어주셔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시민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리고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정 비전을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라 지었다.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용인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겠다. 용인은 반도체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반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도시”라면서 “반도체와 함께 좋은 자연환경,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 여러분이 행복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 지혜를 모으고 가르쳐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영어로 지금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같은 단어로 선물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지금 이 순간이 곧 우리에게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날 행사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저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민의 날 행사가 시민들과 대면한 건 4년만이다.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12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민기·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도 참석해 다시 찾아온 시민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개막식은 용인시립예술단과 지역예술인·문화예술단체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식선언, 레이져 쇼,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문화상, 시민상, 도민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을 시민 66명에게 수여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소찬휘, 박혜원, 정미애, 영기와 용인 출신 뮤지컬배우 민경아 등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달궜다.   개막식에 앞서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도 함께 열려 즐길거리를 더했다.   시민들은 70여 개의 평생학습홍보·체험관에서 공예 체험, 다육식물 심기, 자개모빌 만들기, 드론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시민의 날 행사와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는 10월 1일까지 열린다.   한편 용인시민의 날은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1996년 9월 30일 제정했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형설앤(대표 장진혁)은 10월 6일 개봉 예정인 국가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두 번째 영화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이 9월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반 시민 400여명이 참여하는 초청 시사회를 열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사회는 검정고무신 원작자 도래미(이영일) 작가, 제작을 맡은 새한프로덕션 송요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시사회에서는 기철이와 커플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 상의부터 모자, 가방까지 1960년대 교복 스타일을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포토 인증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 관객들의 참여 행렬로 열기를 더해 어른들에게는 추억,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뿐만 아니라, 시사회를 참석한 관객들의 각양각색 포즈가 돋보이는 교복 인증 사진과 함께 호평 릴레이가 소셜 미디어를 달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검정고무신은 원작 만화(글 도래미, 그림 이우영)를 바탕으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기영이,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친근한 캐릭터와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를 채택해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국내 캐릭터 사업이 유·아동 타깃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관과 요소들이 가득해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만화책,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랑받아온 검정고무신의 두 번째 영화는 극장판만을 위한 풀(Full)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았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관객들의 공감대 속에 긴 호흡으로 담기 위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콘티 제작 과정 등까지 원작자와 긴 고민 및 회의를 거쳤다.그렇게 탄생한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기철이를 주인공으로 극장판다운 스케일 있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실수로 다 써버린 수업료를 벌기 위해 서울에서 충청남도까지 가게 된 기철이의 좌충우돌 여정기를 담은 이번 작품은 다양한 곳을 배경으로 온갖 우여곡절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이번 극장판에 처음 등장하는 ‘숙이’, ‘용수&용식’ 등 새로운 캐릭터까지 더해져 지금껏 검정고무신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으로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한편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추억으로의 여행”(CGV ***** 어기), “극장판 검정고무신 너무 감동이기에 온 가족 다 함께 보면 더 좋아요”(CGV 안젤**), “감성 넘치는 옛 음악이 어우러지는 순수했던 시절의 우리 부모님 세대 이야기”(인스타그램 gimsam****), “보는 내내, 추억과 감성에 젖어 시간이 빠르게 가는 줄도 몰랐다”(인스타그램 happy._.ja****), “생생한 캐릭터들, 가슴 뭉클한 재미”(인스타그램 lavieesten****), “가족의 사랑, 우리 집이 얼마나 좋은지 느끼게 해주는 흐뭇한 작품”(인스타그램 hongseong****) 등 호평 릴레이를 이어갔다.할머니·할아버지부터 엄마·아빠, 아이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이자, 본격적인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은 10월 6일(목) 개봉한다. 형설앤 개요 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 형설앤은 교육 출판사의 명가 형설출판사의 자회사로 ‘검정고무신’을 비롯해 ‘뽀글이’, ‘오페라하우스’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 교육 문화 콘텐츠 등의 OSMU를 개발·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형설앤(대표 장진혁)은 10월 6일 개봉 예정인 국가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의 두 번째 영화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이 9월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반 시민 400여명이 참여하는 초청 시사회를 열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사회는 검정고무신 원작자 도래미(이영일) 작가, 제작을 맡은 새한프로덕션 송요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시사회에서는 기철이와 커플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 상의부터 모자, 가방까지 1960년대 교복 스타일을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포토 인증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 관객들의 참여 행렬로 열기를 더해 어른들에게는 추억,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뿐만 아니라, 시사회를 참석한 관객들의 각양각색 포즈가 돋보이는 교복 인증 사진과 함께 호평 릴레이가 소셜 미디어를 달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검정고무신은 원작 만화(글 도래미, 그림 이우영)를 바탕으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기영이,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친근한 캐릭터와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를 채택해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국내 캐릭터 사업이 유·아동 타깃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관과 요소들이 가득해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만화책,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랑받아온 검정고무신의 두 번째 영화는 극장판만을 위한 풀(Full)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았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관객들의 공감대 속에 긴 호흡으로 담기 위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콘티 제작 과정 등까지 원작자와 긴 고민 및 회의를 거쳤다.그렇게 탄생한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기철이를 주인공으로 극장판다운 스케일 있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실수로 다 써버린 수업료를 벌기 위해 서울에서 충청남도까지 가게 된 기철이의 좌충우돌 여정기를 담은 이번 작품은 다양한 곳을 배경으로 온갖 우여곡절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이번 극장판에 처음 등장하는 ‘숙이’, ‘용수&용식’ 등 새로운 캐릭터까지 더해져 지금껏 검정고무신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으로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한편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추억으로의 여행”(CGV ***** 어기), “극장판 검정고무신 너무 감동이기에 온 가족 다 함께 보면 더 좋아요”(CGV 안젤**), “감성 넘치는 옛 음악이 어우러지는 순수했던 시절의 우리 부모님 세대 이야기”(인스타그램 gimsam****), “보는 내내, 추억과 감성에 젖어 시간이 빠르게 가는 줄도 몰랐다”(인스타그램 happy._.ja****), “생생한 캐릭터들, 가슴 뭉클한 재미”(인스타그램 lavieesten****), “가족의 사랑, 우리 집이 얼마나 좋은지 느끼게 해주는 흐뭇한 작품”(인스타그램 hongseong****) 등 호평 릴레이를 이어갔다.할머니·할아버지부터 엄마·아빠, 아이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이자, 본격적인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극장판 검정고무신: 즐거운 나의 집은 10월 6일(목) 개봉한다. 형설앤 개요 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 형설앤은 교육 출판사의 명가 형설출판사의 자회사로 ‘검정고무신’을 비롯해 ‘뽀글이’, ‘오페라하우스’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 교육 문화 콘텐츠 등의 OSMU를 개발·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8일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해소를 도와 사회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제28회 이천시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 70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이천시” 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이루어졌다. 10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는 장애인재난대응안전교육과 장애인들이 직접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라인댄스·태권댄스·장애인합창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2부에서는 문화공연과 9개 장애인단체와 봉사단체들이 참여한 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부스 등 다양한 체험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천시장애인복지협의회 전태선회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을 돕고,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오케스트라와 같은 가장 아름다운 어울림을 만들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으며 자기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장애인 여러분을 위한 장애인복지 시책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8일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해소를 도와 사회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제28회 이천시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   70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이천시” 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이루어졌다.   10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는 장애인재난대응안전교육과 장애인들이 직접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라인댄스·태권댄스·장애인합창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2부에서는 문화공연과 9개 장애인단체와 봉사단체들이 참여한 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부스 등 다양한 체험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천시장애인복지협의회 전태선회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을 돕고,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오케스트라와 같은 가장 아름다운 어울림을 만들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으며 자기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장애인 여러분을 위한 장애인복지 시책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바이올린 콰르텟 FOVA가 10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Four Violins라는 의미를 지닌 바이올린 콰르텟 FOVA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한규현, 엄희원, 이새결, 천민경이 미국 유학 시절에서의 인연으로 결성된 그룹이다. 클래식 분야에서는 흔치 않은 구성으로 4대의 바이올린 구성에 맞게 다양한 클래식 작품들을 편곡하여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이고자 탄생되었다. 이번 창단연주회에서 선보일 작품은 돈트의 ‘Quartet in e minor for 4 Violins, Op. 42’, 바체비츠의 ‘Quartet for 4 Violins’, 생상스의 ‘Danse macabre, Op. 40 for 4 Violins’, 슈베르트의 ‘Der Erlkönig, D. 328 for 4 Violins’, 파가니니의 ‘Violin Caprice No. 24, Op. 1 for 4 Violins’ 이다. 잘 알려진 클래식 작품들을 Edgar Girtain, Wan Yoo의 편곡으로 네 대의 바이올린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고자 한다.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2-581-5404 바이올린 콰르텟 FOVA가 10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Four Violins라는 의미를 지닌 바이올린 콰르텟 FOVA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한규현, 엄희원, 이새결, 천민경이 미국 유학 시절에서의 인연으로 결성된 그룹이다. 클래식 분야에서는 흔치 않은 구성으로 4대의 바이올린 구성에 맞게 다양한 클래식 작품들을 편곡하여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이고자 탄생되었다.   이번 창단연주회에서 선보일 작품은 돈트의 ‘Quartet in e minor for 4 Violins, Op. 42’, 바체비츠의 ‘Quartet for 4 Violins’, 생상스의 ‘Danse macabre, Op. 40 for 4 Violins’, 슈베르트의 ‘Der Erlkönig, D. 328 for 4 Violins’, 파가니니의 ‘Violin Caprice No. 24, Op. 1 for 4 Violins’ 이다. 잘 알려진 클래식 작품들을 Edgar Girtain, Wan Yoo의 편곡으로 네 대의 바이올린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고자 한다.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2-581-5404  

중국항공공업집단유한공사(中国航空工业集团有限公司, AVIC)에 따르면고원(plateau) 날씨를 관찰하고 측정하기 위해 드론을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단계에서는 개조된 윙룽(Wing Loong) 2 드론이 고원 지역 기상 관측 테스트를 수행하는 데에 사용됐다. 드론은중국항공공업집단유한공사에서 개발한 윙룽2 드론을 변형한 민간용 드론이다.기상 관측 테스트에서 드론은 쓰촨성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주에 위치한 아바 훙위안 공항에서 출발해 곧 칭하이성 남동부 애미마첸 산맥으로 비행했다.드론은 고도 7500미터에서 소모성 기상 관측 장치인 12개의 드롭손데(dropsondes) 센서를 방출했다. 드론에 장착된 합성 개구면 레이더, 대기 마이크로파 프로파일러와 드롭손데를 통해 획득한 구름 분포, 습기 및 바람 영역과 같은 기상 정보가 데이터로 기록됐다.데이터는 연구원들에게 중요한 과학정보를 제공하고 중국 남서부의 일기 예보 정확도를 개선해 기상 관련 재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원 지역의 대기 수직 구조와 같은 중요한 정보가 많이 없기 때문이다.이와 같이대형 고고도 드론을 배치하면 연구자들이 고원 지역 기상 요소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향후 빙하 지역의 수분 채널, 빙하 분포 및 수원을 측정하기 위해 더 많은 드론 비행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에 의존하는 공중 기반 관측 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 중국항공공업집단유한공사(中国航空工业集团有限公司, AVIC)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중국항공공업집단유한공사(中国航空工业集团有限公司, AVIC)에 따르면 고원(plateau) 날씨를 관찰하고 측정하기 위해 드론을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단계에서는 개조된 윙룽(Wing Loong) 2 드론이 고원 지역 기상 관측 테스트를 수행하는 데에 사용됐다. 드론은 중국항공공업집단유한공사에서 개발한 윙룽2 드론을 변형한 민간용 드론이다.기상 관측 테스트에서 드론은 쓰촨성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주에 위치한 아바 훙위안 공항에서 출발해 곧 칭하이성 남동부 애미마첸 산맥으로 비행했다.드론은 고도 7500미터에서 소모성 기상 관측 장치인 12개의 드롭손데(dropsondes) 센서를 방출했다. 드론에 장착된 합성 개구면 레이더, 대기 마이크로파 프로파일러와 드롭손데를 통해 획득한 구름 분포, 습기 및 바람 영역과 같은 기상 정보가 데이터로 기록됐다.데이터는 연구원들에게 중요한 과학정보를 제공하고 중국 남서부의 일기 예보 정확도를 개선해 기상 관련 재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원 지역의 대기 수직 구조와 같은 중요한 정보가 많이 없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대형 고고도 드론을 배치하면 연구자들이 고원 지역 기상 요소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향후 빙하 지역의 수분 채널, 빙하 분포 및 수원을 측정하기 위해 더 많은 드론 비행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에 의존하는 공중 기반 관측 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 중국항공공업집단유한공사(中国航空工业集团有限公司, AVIC)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앙상블 공간의 열세 번째 이야기 '로맨틱 바로크의 밤'이 10월 13일 (목) 오후 7시 30분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2009년 창단된 앙상블 '공간'은 음악감독 겸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 교수를 중심으로 현재 후학 지도와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 기부연주 등 3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순수 클래식 음악을 대중들이 접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자 모인 앙상블 '공간'은 창단 이후, 특히 현악 실내악 레퍼토리를 발굴하며 완성도 높은 연주로 많은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연주회에서는 '코렐리, 알비노니, 비발디, 바흐' 4명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영음예술기획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씽크풀, 나산부인과가 후원하는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학생(대학생까지) 1만원에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앙상블 공간의 열세 번째 이야기 '로맨틱 바로크의 밤'이 10월 13일 (목) 오후 7시 30분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2009년 창단된 앙상블 '공간'은 음악감독 겸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 교수를 중심으로 현재 후학 지도와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 기부연주 등 3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순수 클래식 음악을 대중들이 접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자 모인 앙상블 '공간'은 창단 이후, 특히 현악 실내악 레퍼토리를 발굴하며 완성도 높은 연주로 많은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연주회에서는 '코렐리, 알비노니, 비발디, 바흐' 4명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영음예술기획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씽크풀, 나산부인과가 후원하는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학생(대학생까지) 1만원에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키르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러시아에 거주하는 국민에게 군대에 자원입대하면 처벌을 받는다고 경고했다. 모스크바 주재 키르키스탄 대사관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군사 충돌에 참여하거나 외국에서 군사행동을 하는 행위가 처벌 대상이다. 적국에서 군사행동을 통해 얻은 이익은 몰수하고 10년 징역형에 처해진다.키르키스탄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비슷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중앙 아시아 국가 출신들을 징집하려고 하기 때문이다.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독립국가연합(CIS) 회원으로 경제 및 군사적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러시아 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들었다.이례적인 돌발 상황에 러시아 정부도 당혹해 하고 있다.2022년 9월 20일 모스크바 시장인Serhiy Sobyanin는 국방부를 대신해 수도에 징집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하원 두마는 군대에 복무하기로 계약한 외국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절차를 단순화했다. 이전에는 3년간 군대에 복무해야 했지만 이제는 1년으로 단축됐다.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입은 병력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30만명에 달하는 예비군을 징집하라고 명령했다. 용병회사인 와그너는 군교도소에서 재소자를 대상으로 자원 입대를 독려하고 있다. 군대에 복무하면 수감기간을 단축시켜주고 있다. ▲모스크바 시장인 Serhiy Sobyanin 사진(출처 : 홈페이지) 키르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러시아에 거주하는 국민에게 군대에 자원입대하면 처벌을 받는다고 경고했다. 모스크바 주재 키르키스탄 대사관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군사 충돌에 참여하거나 외국에서 군사행동을 하는 행위가 처벌 대상이다. 적국에서 군사행동을 통해 얻은 이익은 몰수하고 10년 징역형에 처해진다.키르키스탄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비슷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중앙 아시아 국가 출신들을 징집하려고 하기 때문이다.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독립국가연합(CIS) 회원으로 경제 및 군사적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러시아 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들었다. 이례적인 돌발 상황에 러시아 정부도 당혹해 하고 있다. 2022년 9월 20일 모스크바 시장인 Serhiy Sobyanin는 국방부를 대신해 수도에 징집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하원 두마는 군대에 복무하기로 계약한 외국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절차를 단순화했다. 이전에는 3년간 군대에 복무해야 했지만 이제는 1년으로 단축됐다.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입은 병력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30만명에 달하는 예비군을 징집하라고 명령했다. 용병회사인 와그너는 군교도소에서 재소자를 대상으로 자원 입대를 독려하고 있다. 군대에 복무하면 수감기간을 단축시켜주고 있다.   ▲모스크바 시장인 Serhiy Sobyanin 사진(출처 : 홈페이지)  

중국 베이징시 옌칭구청(北京市延庆区)에 따르면저고도 보안 회의에서 10개의 드론 기업과 ¥3억4000만위안의 투자를 포함하는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0개 기업에는 XPENG AEROHT, Changjie Aviation Power Technology Co., Ltd. 및 Shandong Longyi Aviation Technology Co., Ltd. 등이 포함된다.회의에서 드론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했다. 드론 전문가위원회는 관련 연구기관, 대학, 산업계 등 10여 명의 학자와 전문가가 모여 첨단 드론 운영이 지역 내 안전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드론 산업은 옌칭구의 4개 기둥산업 중 하나이며 옌칭구의 드론 구역은 2020년 중국민용항공국(中国民用航空局, CAAC)이 승인한 13개의 무인 민간 항공 실험 구역의 첫 번째 배치 지역 중 하나이다.드론 구역은 혁신적인 드론 응용 프로그램을 테스트하기 위한 영공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 드론 구역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드론 사업 개발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베이징시 옌칭구(北京市延庆区)정부의 로고(출처 : 홈페이지) 중국 베이징시 옌칭구청(北京市延庆区)에 따르면 저고도 보안 회의에서 10개의 드론 기업과 ¥3억4000만위안의 투자를 포함하는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개 기업에는 XPENG AEROHT, Changjie Aviation Power Technology Co., Ltd. 및 Shandong Longyi Aviation Technology Co., Ltd. 등이 포함된다.회의에서 드론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했다. 드론 전문가 위원회는 관련 연구기관, 대학, 산업계 등 10여 명의 학자와 전문가가 모여 첨단 드론 운영이 지역 내 안전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드론 산업은 옌칭구의 4개 기둥산업 중 하나이며 옌칭구의 드론 구역은 2020년 중국민용항공국(中国民用航空局, CAAC)이 승인한 13개의 무인 민간 항공 실험 구역의 첫 번째 배치 지역 중 하나이다.드론 구역은 혁신적인 드론 응용 프로그램을 테스트하기 위한 영공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 드론 구역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드론 사업 개발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베이징시 옌칭구(北京市延庆区)정부의 로고(출처 : 홈페이지)  

용인특례시는(시장 이상일) 27일부터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겨울철 재유행 대비 필요성과 2가 백신 연구 결과, 국외 동향 등을 고려해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추가 접종엔 초기에 유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더나의 2가 백신(BA.1 mRNA)이 활용된다. 접종은 내달 11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접종 대상자는 면역저하자, 요양병원과 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노숙인 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 종사자나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이다. 2순위 접종 대상자인 50대와 기저질환자, 보건의료인 등의 접종 권고 대상자와 3순위 인 18~48살 건강한 성인에 대한 접종 계획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단, 잔여 백신을 활용한 당일 접종은 2‧3순위의 기초접종(1‧2차 접종) 이상 완료자도 10월부터 가능하다. 접종은 마지막 접종일 또는 확진일 기준 4개월이 지난 이들에게 권고한다. 예약은 사전 예약 누리집 사이트와(ncvr.kdca.go.kr) 전화(1339, 031-324-9700)로 하면 된다. 대리 예약도 가능하다. 시는 모더나 2가 백신 접종 참여기관 선정과 백신 초도 물량 조사 등 원활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우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시장 이상일) 27일부터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겨울철 재유행 대비 필요성과 2가 백신 연구 결과, 국외 동향 등을 고려해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추가 접종엔 초기에 유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더나의 2가 백신(BA.1 mRNA)이 활용된다.   접종은 내달 11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접종 대상자는 면역저하자, 요양병원과 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노숙인 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 종사자나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이다.   2순위 접종 대상자인 50대와 기저질환자, 보건의료인 등의 접종 권고 대상자와 3순위 인 18~48살 건강한 성인에 대한 접종 계획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단, 잔여 백신을 활용한 당일 접종은 2‧3순위의 기초접종(1‧2차 접종) 이상 완료자도 10월부터 가능하다.   접종은 마지막 접종일 또는 확진일 기준 4개월이 지난 이들에게 권고한다.   예약은 사전 예약 누리집 사이트와(ncvr.kdca.go.kr) 전화(1339, 031-324-9700)로 하면 된다. 대리 예약도 가능하다.   시는 모더나 2가 백신 접종 참여기관 선정과 백신 초도 물량 조사 등 원활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우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여수엑스포 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제9회 전국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 참가했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한마음대회는 ‘탄소중립 2050! 농촌, 여성의 손으로’라는 주제로 농업·농촌을 선도할 농촌여성 지도자들의 결의와소통 및 화합을 위해 개최되었다. 21일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술행사와 생활개선회원 어울림한마당 및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지도자 유공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김종숙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장이 지역의 농업발전과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 및 후계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일차에는 남원시를 방문하여 남원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인 옻 공예와 지역의 향토음식을 접하며 지역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종숙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회장은 “이번 포상은 520여명의 우리 이천시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다같이 일궈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 농업발전 및 탄소중립 2050 실현에 이천시 생활개선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농업진흥과 김정천 과장은 “앞으로도 이천시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리더로서 영농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여수엑스포 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제9회 전국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 참가했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한마음대회는 ‘탄소중립 2050! 농촌, 여성의 손으로’라는 주제로 농업·농촌을 선도할 농촌여성 지도자들의 결의와소통 및 화합을 위해 개최되었다.   21일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술행사와 생활개선회원 어울림한마당 및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지도자 유공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김종숙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장이 지역의 농업발전과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 및 후계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일차에는 남원시를 방문하여 남원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인 옻 공예와 지역의 향토음식을 접하며 지역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종숙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회장은 “이번 포상은 520여명의 우리 이천시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다같이 일궈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 농업발전 및 탄소중립 2050 실현에 이천시 생활개선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농업진흥과 김정천 과장은 “앞으로도 이천시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리더로서 영농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CO 첼로 앙상블의 제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기타 연주자이자 작곡가 D. Johnstone의 <Sonata Fantasy ‘Liberty on Libertango’>와 프랑스의 작곡가 G. Bizet의 <Carmen Suite>, 노르웨이의 작곡가 E. Grieg의 <Holberg Suite> 등 첼로 앙상블을 위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관객층에게 친근감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KCO 첼로 앙상블만의 유려한 테크닉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선보이고자 한다. ▼첼리스트 정재윤(리더), 박노을, 이경진, 남유리나, 문주원, 황윤정, 김현서, 최지호로 이루어져 있는 KCO 첼로 앙상블은 국내 최정상 챔버 오케스트라인 Korean Chamber Orchestra(KCO)의 첼로 멤버들이 모인 앙상블로 개개인의 창조적인 에너지와 음악성을 존중하여 세계적인 첼로 앙상블 그룹으로 발전하고자 모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본 공연은 일반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KCO 첼로 앙상블의 제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nbsp; 이번 정기연주회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기타 연주자이자 작곡가 D. Johnstone의 &lt;Sonata Fantasy ‘Liberty on Libertango’&gt;와 프랑스의 작곡가 G. Bizet의 &lt;Carmen Suite&gt;, 노르웨이의 작곡가 E. Grieg의 &lt;Holberg Suite&gt; 등 첼로 앙상블을 위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관객층에게 친근감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KCO 첼로 앙상블만의 유려한 테크닉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선보이고자 한다. &nbsp; ▼첼리스트 정재윤(리더), 박노을, 이경진, 남유리나, 문주원, 황윤정, 김현서, 최지호로 이루어져 있는 KCO 첼로 앙상블은 국내 최정상 챔버 오케스트라인 Korean Chamber Orchestra(KCO)의 첼로 멤버들이 모인 앙상블로 개개인의 창조적인 에너지와 음악성을 존중하여 세계적인 첼로 앙상블 그룹으로 발전하고자 모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nbsp; 본 공연은 일반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nbsp;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welcome,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3일 용인특례시청 시장실에서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손님들을 맞았다. 이 시장을 찾아온 손님은 용인시 꿈이룸 학생기자단의 윤세하(동백중 2년), 김다은(동백중 2년), 김민선(동백중 1년) 기자. 이날 만남은 학생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으로 진행됐다. 학생기자들은 1시간가량 진행된 인터뷰에서 시장직에 출마한 계기부터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진·캐주얼데이를 만들게 된 이유, 학생들을 위한 정책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이 시장은 학생기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껏 답했다. 이 중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용인은 반도체 산업이 가장 먼저 시작된 도시다. 현재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반도체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L자형 반도체 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이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은 필수인 만큼,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진·캐주얼데이에 대해서는 “활시위도 계속 당기고 있으면 언젠가는 끊어지는 것처럼 용인시 직원들도 금요일 하루만큼은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시작했는데,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들을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을 위한 정책과 관련해서는 “올해 경기도 최초로 초·중·고등학생의 입학준비금 지원을 시작했다.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중·고등학교 교복구입비, 무상급식도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 있어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생기자들은 기자 출신인 이 시장에게 선배 기자로서 기자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부탁했다. 이 시장은 “중앙일보에서 2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했다. 기자는 사회의 부조리를 감시, 견제하고 올바른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이다. 그늘진 곳을 바라보고 그곳에 있는 분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도 기자의 역할”이라며 “굉장히 힘든 직업이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 사실관계를 깊이 있게 파악하고,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훌륭한 기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꿈이룸 학생기자단은 시가 관내 중학생들의 진로 찾기와 자치활동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한 59명의 학생기자들이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이슈를 취재하고 이를 기사로 작성해 꿈이룸 학생기자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이날 인터뷰도 꿈이룸 학생기자단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welcome,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nbsp;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3일 용인특례시청 시장실에서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손님들을 맞았다. &nbsp; 이 시장을 찾아온 손님은 용인시 꿈이룸 학생기자단의 윤세하(동백중 2년), 김다은(동백중 2년), 김민선(동백중 1년) 기자. 이날 만남은 학생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으로 진행됐다. &nbsp; 학생기자들은 1시간가량 진행된 인터뷰에서 시장직에 출마한 계기부터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진·캐주얼데이를 만들게 된 이유, 학생들을 위한 정책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nbsp; 이 시장은 학생기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껏 답했다. &nbsp; 이 중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용인은 반도체 산업이 가장 먼저 시작된 도시다. 현재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반도체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L자형 반도체 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이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은 필수인 만큼,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nbsp; 진·캐주얼데이에 대해서는 “활시위도 계속 당기고 있으면 언젠가는 끊어지는 것처럼 용인시 직원들도 금요일 하루만큼은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시작했는데,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들을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학생들을 위한 정책과 관련해서는 “올해 경기도 최초로 초·중·고등학생의 입학준비금 지원을 시작했다.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중·고등학교 교복구입비, 무상급식도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 있어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학생기자들은 기자 출신인 이 시장에게 선배 기자로서 기자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부탁했다. &nbsp; 이 시장은 “중앙일보에서 2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했다. 기자는 사회의 부조리를 감시, 견제하고 올바른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이다. 그늘진 곳을 바라보고 그곳에 있는 분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도 기자의 역할”이라며 “굉장히 힘든 직업이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 사실관계를 깊이 있게 파악하고,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훌륭한 기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했다. &nbsp; 한편 꿈이룸 학생기자단은 시가 관내 중학생들의 진로 찾기와 자치활동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한 59명의 학생기자들이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이슈를 취재하고 이를 기사로 작성해 꿈이룸 학생기자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nbsp; 이날 인터뷰도 꿈이룸 학생기자단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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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9월 30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제27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들에게 한 말이다. 이 시장은 “1996년 인구 27만으로 시로 승격한 용인이 이제는 인구 110만의 특례시가 됐다. 존경하는 시민들께서 용인을 가꾸어주셔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시민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리고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정 비전을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라 지었다.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용인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겠다. 용인은 반도체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반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도시”라면서 “반도체와 함께 좋은 자연환경,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 여러분이 행복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 지혜를 모으고 가르쳐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영어로 지금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같은 단어로 선물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지금 이 순간이 곧 우리에게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날 행사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저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민의 날 행사가 시민들과 대면한 건 4년만이다.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12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민기·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도 참석해 다시 찾아온 시민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개막식은 용인시립예술단과 지역예술인·문화예술단체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식선언, 레이져 쇼,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문화상, 시민상, 도민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을 시민 66명에게 수여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소찬휘, 박혜원, 정미애, 영기와 용인 출신 뮤지컬배우 민경아 등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달궜다. 개막식에 앞서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도 함께 열려 즐길거리를 더했다. 시민들은 70여 개의 평생학습홍보·체험관에서 공예 체험, 다육식물 심기, 자개모빌 만들기, 드론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시민의 날 행사와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는 10월 1일까지 열린다. 한편 용인시민의 날은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1996년 9월 30일 제정했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선물 같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nbsp; 9월 30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제27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들에게 한 말이다. &nbsp; 이 시장은 “1996년 인구 27만으로 시로 승격한 용인이 이제는 인구 110만의 특례시가 됐다. 존경하는 시민들께서 용인을 가꾸어주셔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시민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리고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시정 비전을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라 지었다.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용인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겠다. 용인은 반도체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반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도시”라면서 “반도체와 함께 좋은 자연환경,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 여러분이 행복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 지혜를 모으고 가르쳐 달라”고 강조했다. &nbsp; 이 시장은 “영어로 지금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같은 단어로 선물도 프레젠트(present)라고 한다. 지금 이 순간이 곧 우리에게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날 행사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저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용인시민의 날 행사가 시민들과 대면한 건 4년만이다.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nbsp; 이날 개막식에는 1200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민기·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도 참석해 다시 찾아온 시민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nbsp; 개막식은 용인시립예술단과 지역예술인·문화예술단체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식선언, 레이져 쇼,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nbsp; 시상식에서는 문화상, 시민상, 도민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을 시민 66명에게 수여했다. &nbsp;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소찬휘, 박혜원, 정미애, 영기와 용인 출신 뮤지컬배우 민경아 등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달궜다. &nbsp; 개막식에 앞서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도 함께 열려 즐길거리를 더했다. &nbsp; 시민들은 70여 개의 평생학습홍보·체험관에서 공예 체험, 다육식물 심기, 자개모빌 만들기, 드론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nbsp; 용인시민의 날 행사와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는 10월 1일까지 열린다. &nbsp; 한편 용인시민의 날은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1996년 9월 30일 제정했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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