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내

3원 4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천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되어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고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범시민추진위원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이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 길거리 홍보 △ 이천시민의마음(손편지) 전달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원 4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천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되어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고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범시민추진위원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이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 길거리 홍보 △ 이천시민의마음(손편지) 전달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4일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학원의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학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용인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양지면 소재 기숙학원 및 구갈동 소재 일반학원 등 총 2곳을 방문해 꼼꼼하게 살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 온 학원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학원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유지됨에 따라 관내 학원 및 교습소는 시설면적 8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두 칸 띄우기 또는 4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한 칸 띄워 앉고 오후 10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추가로 기숙학원 입소 예정인 학생은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용인시는 4일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학원의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학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용인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양지면 소재 기숙학원 및 구갈동 소재 일반학원 등 총 2곳을 방문해 꼼꼼하게 살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 온 학원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학원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유지됨에 따라 관내 학원 및 교습소는 시설면적 8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두 칸 띄우기 또는 4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한 칸 띄워 앉고 오후 10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추가로 기숙학원 입소 예정인 학생은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 Great Train eXpress) 여주 유치라는 여주시민들의 여망을 이루기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항진 시장은 지난 3일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경기 양주시)이 주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광주~이천~여주 노선)’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GTX 여주 유치는 시대정신 실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축사를 했다. 이 시장은 GTX 여주 유치 필요성을 기존의 수도권 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필요성 논리를 넘어서서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 등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고 전 국민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 및 탄소중립, 그린뉴딜을 포괄하는 시대정신 실현이라는 측면에서도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즉, 여주는 수도권이지만 비수도권인 강원도와 접경하고 있으므로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상생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GTX 여주 유치는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세계적 과제인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해서라도 가장 중요한 것이 철도이고 이러한 GTX 여주 유치는 바로 시대정신의 실현임을 역설했다. 이후 국회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이 시장은 신동헌 광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GTX 유치를 위하여 3개시(광주시·이천시·여주시)가 적극 협력하자는 것을 제안했고 광주시장과 이천시장의 적극 동의를 이끌어내는 성과도 얻었다. 한편 이날 국회토론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면축사도 있었다. 경기도 철도국장이 대독한 서면축사를 통해 이 지사는 수도권 동남부가 그동안 소외받아왔던 점을 매우 안타까워하고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이날 국회토론회를 통해 수도권 동남부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이루는 해법과 추진 동력을 얻기를 바란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이날 국회토론회는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이 주최해 수도권에서 소외되어오던 지역의 균형발전 염원을 대변했고, 국회 국토교통위원인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뿐만 아니라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도 참석해 경기도 동남부 지역에 GTX를 유치하는 것에 대한 경기도 동남부 시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 Great Train eXpress) 여주 유치라는 여주시민들의 여망을 이루기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항진 시장은 지난 3일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경기 양주시)이 주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광주~이천~여주 노선)’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GTX 여주 유치는 시대정신 실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축사를 했다.   이 시장은 GTX 여주 유치 필요성을 기존의 수도권 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필요성 논리를 넘어서서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 등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고 전 국민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 및 탄소중립, 그린뉴딜을 포괄하는 시대정신 실현이라는 측면에서도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즉, 여주는 수도권이지만 비수도권인 강원도와 접경하고 있으므로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상생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GTX 여주 유치는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세계적 과제인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해서라도 가장 중요한 것이 철도이고 이러한 GTX 여주 유치는 바로 시대정신의 실현임을 역설했다.   이후 국회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이 시장은 신동헌 광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GTX 유치를 위하여 3개시(광주시·이천시·여주시)가 적극 협력하자는 것을 제안했고 광주시장과 이천시장의 적극 동의를 이끌어내는 성과도 얻었다.   한편 이날 국회토론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면축사도 있었다. 경기도 철도국장이 대독한 서면축사를 통해 이 지사는 수도권 동남부가 그동안 소외받아왔던 점을 매우 안타까워하고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이날 국회토론회를 통해 수도권 동남부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이루는 해법과 추진 동력을 얻기를 바란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이날 국회토론회는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이 주최해 수도권에서 소외되어오던 지역의 균형발전 염원을 대변했고, 국회 국토교통위원인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뿐만 아니라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도 참석해 경기도 동남부 지역에 GTX를 유치하는 것에 대한 경기도 동남부 시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는 21. 03. 03 오전 9시부터 1시간 여 동안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내 다목적홀에서 『2021년 신속집행 총력추진 전직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사업 대상 신속집행 추진 회의를 열고 올해 신속집행의 목표와 실행계획을 논의 했다. 개최 전 체온측정, 손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좌석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산림공원과 장홍기 과장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소비 투자 부분 예산을 시민들이 경기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집행하고 주요사업의 공사가 조기 착공, 조기 완공 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해 지역경제 성장 및 시민만족도에 향상에 조금이라고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고 당부했다. 올해 산림공원과는 대상예산액 190억원 중 123억 원(65%)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는 21. 03. 03 오전 9시부터 1시간 여 동안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내 다목적홀에서 『2021년 신속집행 총력추진 전직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사업 대상 신속집행 추진 회의를 열고 올해 신속집행의 목표와 실행계획을 논의 했다. 개최 전 체온측정, 손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좌석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산림공원과 장홍기 과장은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소비 투자 부분 예산을 시민들이 경기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집행하고 주요사업의 공사가 조기 착공, 조기 완공 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해 지역경제 성장 및 시민만족도에 향상에 조금이라고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고 당부했다.   올해 산림공원과는 대상예산액 190억원 중 123억 원(65%)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반도체벨트 도시들과 협의체 구성해 발전방향 모색하겠다 GTX 노선 이천유치위해 용역과 토론회, 시민 유치의지 필요 코로나로 시민 만남 곤란하자 자동차극장 활용한 소통 ‘화제’ 공공기관 이전추진 환영, 중첩규제로 희생강요 이천 유치 ‘당연’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 생태관광휴양벨트로 각종 규제에 묶여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이천시가 지난해 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반도체 벨트지정을 위해 규제개혁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엄태준 이천시장은 반도체 벨트지정에 따른 이천시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엄 시장은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 등 반도체벨트 지정도시와 경기도가 참여해 반도체벨트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다. 연구용역과 토론회 등을 거쳐 반도체벨트 발전방향을 모색하자는 것이다. 또 엄 시장은 GTX 노선 이천유치와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국회에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엄 시장은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추진에 환영한다는 뜻을 전하고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라는 취지에 가장 적합한 곳이 이천이라며 중첩규제로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이천으로 공공기관을 이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이천시승격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엄태준 시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1. 스마트반도체 벨트로 지정됐다.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구상은? 이번에 확정 고지 된 네 번째 수도권 정비계획은 2021년부터 2040년까지, 20년 동안 적용되는 계획이다. 그 계획의 상위법이 수도권정비계획법인데, 그 법에 따르면 수도권 전체를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존권역으로 나누어서 차등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다. 우리 이천은 자연보존권역에 속해 있어서 그동안 벨트 지정을 할 때 전원휴양벨트로 지정이 되어서 생태환경을 보존하는 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다. 이번에 4차 수정계획에 따르면, 우리 이천시는 자연보존권역이면서도 전원휴양벨트, 생태관광벨트가 아니라 스마트반도체벨트에 속하게 됨으로써, 자연보존권역이지만 스마트반도체도시로서의 특색을 살려서 독자적인 성장 관리 방안을 마련해서 중앙정부의 허락을 받으면, 우리 이천시가 명실상부하게 반도체의 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되었다. 우리 이천시의 가장 큰 숙원이었던 각종 규제가 해소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열려있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맞춰서 이천시의 독자적인 스마트반도체도시의 특색을 살린 성장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이천시와 함께 스마트 반도벨트로 지정된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 수원시 등과 경기도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이천시와 협의체가 전문가하고 토론회도 가져야 하고, 또 전문기관에 연구용역도 해야 하고, 그렇게 해서 성장 방안을 잘 마련해서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중앙정부와 보다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발전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2.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광주-이천-여주 노선 유치에 나섰는데? 이천시가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유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타당성용역과 국회차원의 토론회, 시민들의 결집을 모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1차 추경예산에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유치의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용역비를 시의회에 상정해서 의결을 마쳤으며, 3월3일 국회 정성호 예산결산위원장이 주최하고 국토부 철도국장과 경기도 철도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GTX 광주-이천-여주노선에 대한 국회 차원의 토론회를 열었다. 저는 이천시장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상수원보호법 등의 중첩규제를 받고 있는 이천시에 GTX 노선이 통과해야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면서 GTX 노선 이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지방차치단체의 이러한 노력과 함께 이천시민들의 GTX 노선유치에 대한 의지가 필요하다. GTX 노선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한 청와대 청원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지자체의 노력과 시민들의 의지가 합쳐진다면 GTX 노선의 이천시 유치가 힘을 얻을 것이라 생각된다. Q3.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한 이재명 지사의 결단을 환영한다.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군사시설 보호지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공장증설이 불가해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인천 송도로, 최근엔 현대엘리베이터가 충북으로 이전하는 아픔을 겪는 등 중첩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 오랜 기간동안 희생을 강요당해 온 이천시로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은 특별한 보상이고, 실질적인 경기도의 공정가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추진하려는 도지사의 의지와 부합한다고 생각된다. 또한 이천시는 교통의 요충지로 타·시군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고 있으며 도농복합도시로서 기관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사업지원이 가능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입지의 최적지로 판단돼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다. 시 혼자 힘만으로는 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없고 이천시·도의원들과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일이기에 이천시와 이천시의회의원, 경기도 의회의원들이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천시는 공공기관 유치 결의문채택과 함께 실무자, 실무팀장, 실무부서장까지 수차례에 걸쳐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단체와 이천시민이 함께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또 유치릴레이 캠페인 등을 통해 이천에 꼭 공공기관 유치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Q4.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들다. 특히 집합금지로 소상공인들이 어렵다. 대책은? 코로나19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보건의 문제고 건강의 문제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1년 넘게 이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제는 건강의 문제를 넘어서 경제의 문제로 인정이 되고 있다. 정말 심각하게 경기가 나빠지고 있고 경기 부양책이 꼭 필요한데 그러한 부분들은 중앙정부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다. 다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로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영역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영역들을 찾아서 핀셋 지원도 하고 필요하다면 보편적인 지급도 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백신도 나오고 치료제도 나와서 올해 중으로는 코로나 종식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2년 동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으로써 시민들의 주머니가 비어있다는 거다.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저절로 경기가 나아질 수는 없을 것이고, 그때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부분이 꼭 필요한데 우리 이천시로서는 지금도 중앙정부나 경기도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찾아서 노력도 해야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중소기업이 경기 침체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300억 원을 목표로 발행해 골목상권의 미세혈관까지 온기가 돌고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세라믹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총 16개소의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양질의 기업이 유치되도록 힘쓰겠다. 또 백사지구 농업기반시설 구축 등으로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가뭄피해가 큰 지역에 안정적인 농업용수가 공급되도록 기반을 정비하는 한편,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안전한 먹거리 제공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Q5. 오랜 기간 난항을 겪던 각종 현안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신축 개원하여 지역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하였고, 이천시 지도를 새롭게 바꿀 중리지구 택지개발과 역세권 개발사업도 하나 둘씩 난제를 해결하며 단계적인 사업승인을 거쳐 계획도시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밖에 복하1교의 지․정체 해결을 위해 추진한 유산-고담간 도로를 정상 개통하였고, 순환형 시내버스 운영과 이천-잠실 간 광역버스 개통 등 시민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단절됐던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는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건의로 전 구간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것으로 결정되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착공된다. 부발에서 충주, 문경으로 연결되는 중부내륙 철도 역시 연내에 충주까지 1단계사업이 마무리되어 우선 개통될 예정이다. 올해는 이천~흥천 간 국지도70호선과 일죽~대포간 지방도329호선 확포장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중앙건의 등 행정력을 기울이고, 동이천나들목 설치와 중부내륙철도 이천~충주선 개통을 비롯해 지역내 72개 도로사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추진하여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하겠다. 서희로와 영창로를 중심으로 배전선로를 지중화하고, 걷기 좋은 둘레길 조성과 복하천 친수공간을 확대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또한, 장호원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교통복합시설,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경기마음건강케어팜 조성사업 등을 통해 남부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시내권은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겪는 주차문제를 우선 해결하기 위해 697억원 투입, 11개소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2022년까지 마무리하고,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과 첨단도로교통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Q6. 코로나 19로 현장 행정이 힘들다. 주민과 소통은 어떻게 하고 있나? 행정이란 시민들을 소비자로 하여 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다.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어야 제대로 된 행정이라고 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 책상에 앉아서 “시민들이 이것을 좋아할 거야”라고 생각해서 행정업무를 보게 되면, 시민들의 바램과 어긋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공무원이 시민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직접 물어서 그에 따라 행정을 집행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래서 현장소통이 중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전환하고 누적된 시민들의 피로감 해소를 위해 행복소통 창구를 신설하고,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 자동차극장 등 현장과 디지털소통을 병행한 양방향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부서별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공적인 불편들의 원인을 찾아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실천하려 한다. 특히 지난 1월말부터 14개 읍면동을 돌며 무대영상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의 시민힐링 소통행사는 코로나시대에 새로운 소통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의 소통행사를 펼치며 현장에서 경청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려 한다. Q7. 민선7기 공약 어디까지 실천했나? 민선7기 100대 공약사업은 완료 58건(58%), 정상추진 40건(40%), 보류 2건(2%)이다. 민선7기 힘찬 출발과 함께 시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담은 100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다. 공약사업은 실질적인 시민참여와 소통을 기조로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과 소중한 출생부터 편안한 노후까지 전세대가 더불어 행복한 문화와 복지, 지역 간 차별 없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었으며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반구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시민참여 소통부문에서는 시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시민교육과정 운영, 시민참여예산제 강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 시민옴부즈만 제도 운영 등 15개 공약을 모두 완료하였다.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부문은 35개 공약사업 가운데 이천시 문화재단 설립, 국공립 어린이집 7개소 증원, 농촌지역 보건지소 2개소를 확대하였다. 또한 도내 최초 어르신 임플란트 무상지원사업 시행 등 22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등 11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균형발전 도시부문에서는 마장택지지구 조기 완공, 광역버스와 순환형 마을버스 도입과 더불어, 남이천IC~자동차전용도로 연결, 부발 수정교차로 개통 등 33개 공약 가운데 10건을 완료하였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임금님표 이천쌀 브랜드 유지를 위한 품종으로 해들미, 알찬미를 개발 보급하였다. 이천사랑 상품권 발행을 초과달성하였고, 이천시 발주사업 지역기업 우선구매 제도 도입 등 17개 공약 가운데 11개의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문화재 발굴조사로 장기 지연되었던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본격 추진을 비롯하여 공영주차장 건축물을 ‘22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SK하이닉스~신진리 사거리간 정체구간 해결을 위한 안흥~마암간 도로를 8월에 개통하며, 장호원 대중교통복합시설을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추진, 여성비전센터 건립,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 조성, 근린공원 일몰제 대책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약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반도체벨트 도시들과 협의체 구성해 발전방향 모색하겠다 GTX 노선 이천유치위해 용역과 토론회, 시민 유치의지 필요 코로나로 시민 만남 곤란하자 자동차극장 활용한 소통 ‘화제’ 공공기관 이전추진 환영, 중첩규제로 희생강요 이천 유치 ‘당연’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 생태관광휴양벨트로 각종 규제에 묶여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이천시가 지난해 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반도체 벨트지정을 위해 규제개혁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엄태준 이천시장은 반도체 벨트지정에 따른 이천시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엄 시장은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 등 반도체벨트 지정도시와 경기도가 참여해 반도체벨트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다. 연구용역과 토론회 등을 거쳐 반도체벨트 발전방향을 모색하자는 것이다.   또 엄 시장은 GTX 노선 이천유치와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국회에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엄 시장은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추진에 환영한다는 뜻을 전하고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라는 취지에 가장 적합한 곳이 이천이라며 중첩규제로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이천으로 공공기관을 이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이천시승격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엄태준 시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1. 스마트반도체 벨트로 지정됐다.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구상은?   이번에 확정 고지 된 네 번째 수도권 정비계획은 2021년부터 2040년까지, 20년 동안 적용되는 계획이다.    그 계획의 상위법이 수도권정비계획법인데, 그 법에 따르면 수도권 전체를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존권역으로 나누어서 차등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다. 우리 이천은 자연보존권역에 속해 있어서 그동안 벨트 지정을 할 때 전원휴양벨트로 지정이 되어서 생태환경을 보존하는 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다. 이번에 4차 수정계획에 따르면, 우리 이천시는 자연보존권역이면서도 전원휴양벨트, 생태관광벨트가 아니라 스마트반도체벨트에 속하게 됨으로써, 자연보존권역이지만 스마트반도체도시로서의 특색을 살려서 독자적인 성장 관리 방안을 마련해서 중앙정부의 허락을 받으면, 우리 이천시가 명실상부하게 반도체의 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되었다.    우리 이천시의 가장 큰 숙원이었던 각종 규제가 해소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열려있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맞춰서 이천시의 독자적인 스마트반도체도시의 특색을 살린 성장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이천시와 함께 스마트 반도벨트로 지정된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 수원시 등과 경기도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이천시와 협의체가 전문가하고 토론회도 가져야 하고, 또 전문기관에 연구용역도 해야 하고, 그렇게 해서 성장 방안을 잘 마련해서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중앙정부와 보다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발전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2.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광주-이천-여주 노선 유치에 나섰는데?   이천시가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유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타당성용역과 국회차원의 토론회, 시민들의 결집을 모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1차 추경예산에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유치의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용역비를 시의회에 상정해서 의결을 마쳤으며, 3월3일 국회 정성호 예산결산위원장이 주최하고 국토부 철도국장과 경기도 철도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GTX 광주-이천-여주노선에 대한 국회 차원의 토론회를 열었다. 저는 이천시장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상수원보호법 등의 중첩규제를 받고 있는 이천시에 GTX 노선이 통과해야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면서 GTX 노선 이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지방차치단체의 이러한 노력과 함께 이천시민들의 GTX 노선유치에 대한 의지가 필요하다. GTX 노선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한 청와대 청원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지자체의 노력과 시민들의 의지가 합쳐진다면 GTX 노선의 이천시 유치가 힘을 얻을 것이라 생각된다.   Q3.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한 이재명 지사의 결단을 환영한다.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군사시설 보호지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공장증설이 불가해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인천 송도로, 최근엔 현대엘리베이터가 충북으로 이전하는 아픔을 겪는 등 중첩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 오랜 기간동안 희생을 강요당해 온 이천시로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은 특별한 보상이고, 실질적인 경기도의 공정가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추진하려는 도지사의 의지와 부합한다고 생각된다.   또한 이천시는 교통의 요충지로 타·시군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고 있으며 도농복합도시로서 기관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사업지원이 가능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입지의 최적지로 판단돼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다.   시 혼자 힘만으로는 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없고 이천시·도의원들과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일이기에 이천시와 이천시의회의원, 경기도 의회의원들이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천유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천시는 공공기관 유치 결의문채택과 함께 실무자, 실무팀장, 실무부서장까지 수차례에 걸쳐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단체와 이천시민이 함께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또 유치릴레이 캠페인 등을 통해 이천에 꼭 공공기관 유치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Q4.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들다. 특히 집합금지로 소상공인들이 어렵다. 대책은?   코로나19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보건의 문제고 건강의 문제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1년 넘게 이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제는 건강의 문제를 넘어서 경제의 문제로 인정이 되고 있다. 정말 심각하게 경기가 나빠지고 있고 경기 부양책이 꼭 필요한데 그러한 부분들은 중앙정부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다. 다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로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영역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영역들을 찾아서 핀셋 지원도 하고 필요하다면 보편적인 지급도 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백신도 나오고 치료제도 나와서 올해 중으로는 코로나 종식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2년 동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으로써 시민들의 주머니가 비어있다는 거다.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저절로 경기가 나아질 수는 없을 것이고, 그때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부분이 꼭 필요한데 우리 이천시로서는 지금도 중앙정부나 경기도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찾아서 노력도 해야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도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중소기업이 경기 침체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300억 원을 목표로 발행해 골목상권의 미세혈관까지 온기가 돌고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세라믹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총 16개소의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양질의 기업이 유치되도록 힘쓰겠다. 또 백사지구 농업기반시설 구축 등으로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가뭄피해가 큰 지역에 안정적인 농업용수가 공급되도록 기반을 정비하는 한편,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안전한 먹거리 제공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Q5. 오랜 기간 난항을 겪던 각종 현안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신축 개원하여 지역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하였고, 이천시 지도를 새롭게 바꿀 중리지구 택지개발과 역세권 개발사업도 하나 둘씩 난제를 해결하며 단계적인 사업승인을 거쳐 계획도시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밖에 복하1교의 지․정체 해결을 위해 추진한 유산-고담간 도로를 정상 개통하였고, 순환형 시내버스 운영과 이천-잠실 간 광역버스 개통 등 시민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단절됐던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는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건의로 전 구간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것으로 결정되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착공된다. 부발에서 충주, 문경으로 연결되는 중부내륙 철도 역시 연내에 충주까지 1단계사업이 마무리되어 우선 개통될 예정이다. 올해는 이천~흥천 간 국지도70호선과 일죽~대포간 지방도329호선 확포장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중앙건의 등 행정력을 기울이고, 동이천나들목 설치와 중부내륙철도 이천~충주선 개통을 비롯해 지역내 72개 도로사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추진하여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하겠다.    서희로와 영창로를 중심으로 배전선로를 지중화하고, 걷기 좋은 둘레길 조성과 복하천 친수공간을 확대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또한, 장호원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교통복합시설,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경기마음건강케어팜 조성사업 등을 통해 남부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시내권은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겪는 주차문제를 우선 해결하기 위해 697억원 투입, 11개소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2022년까지 마무리하고,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과 첨단도로교통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Q6. 코로나 19로 현장 행정이 힘들다. 주민과 소통은 어떻게 하고 있나?   행정이란 시민들을 소비자로 하여 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다.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어야 제대로 된 행정이라고 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 책상에 앉아서 “시민들이 이것을 좋아할 거야”라고 생각해서 행정업무를 보게 되면, 시민들의 바램과 어긋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공무원이 시민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직접 물어서 그에 따라 행정을 집행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래서 현장소통이 중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전환하고 누적된 시민들의 피로감 해소를 위해 행복소통 창구를 신설하고,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 자동차극장 등 현장과 디지털소통을 병행한 양방향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부서별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공적인 불편들의 원인을 찾아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실천하려 한다.   특히 지난 1월말부터 14개 읍면동을 돌며 무대영상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의 시민힐링 소통행사는 코로나시대에 새로운 소통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의 소통행사를 펼치며 현장에서 경청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려 한다.     Q7. 민선7기 공약 어디까지 실천했나?   민선7기 100대 공약사업은 완료 58건(58%), 정상추진 40건(40%), 보류 2건(2%)이다. 민선7기 힘찬 출발과 함께 시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담은 100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다. 공약사업은 실질적인 시민참여와 소통을 기조로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과 소중한 출생부터 편안한 노후까지 전세대가 더불어 행복한 문화와 복지, 지역 간 차별 없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었으며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반구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시민참여 소통부문에서는 시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시민교육과정 운영, 시민참여예산제 강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 시민옴부즈만 제도 운영 등 15개 공약을 모두 완료하였다.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부문은 35개 공약사업 가운데 이천시 문화재단 설립, 국공립 어린이집 7개소 증원, 농촌지역 보건지소 2개소를 확대하였다. 또한 도내 최초 어르신 임플란트 무상지원사업 시행 등 22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등 11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균형발전 도시부문에서는 마장택지지구 조기 완공, 광역버스와 순환형 마을버스 도입과 더불어, 남이천IC~자동차전용도로 연결, 부발 수정교차로 개통 등 33개 공약 가운데 10건을 완료하였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임금님표 이천쌀 브랜드 유지를 위한 품종으로 해들미, 알찬미를 개발 보급하였다. 이천사랑 상품권 발행을 초과달성하였고, 이천시 발주사업 지역기업 우선구매 제도 도입 등 17개 공약 가운데 11개의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문화재 발굴조사로 장기 지연되었던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을 본격 추진을 비롯하여 공영주차장 건축물을 ‘22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SK하이닉스~신진리 사거리간 정체구간 해결을 위한 안흥~마암간 도로를 8월에 개통하며, 장호원 대중교통복합시설을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추진, 여성비전센터 건립,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 조성, 근린공원 일몰제 대책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약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월 26일,여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사업의 순조로운 안착을 위해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공공연계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에 따라 지자체 중심으로 아동보호체계가 개편되는 아동복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여주시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선도지역”으로 작년 10. 14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행복지원국 여성가족과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배치해 선제적으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조사기관인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이관 받아 직접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주시에서 조사해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이관한 아동학대 사례를 함께 점검하고 재학대 발생 방지를 위한 개입방향 등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사례별 점검을 실시했다. 여주시에서는 앞으로도 매월 아동학대 공공연계 사례회의를 개최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조사업무에 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여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은영 여성가족과장은“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협력할 계획이며, 최근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발생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국가책임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으며 이에 시에서는 앞으로 보호가 필요한 위기아동을 적극 발굴해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월 26일,여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사업의 순조로운 안착을 위해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공공연계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에 따라 지자체 중심으로 아동보호체계가 개편되는 아동복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여주시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선도지역”으로 작년 10. 14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행복지원국 여성가족과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배치해 선제적으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조사기관인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이관 받아 직접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주시에서 조사해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이관한 아동학대 사례를 함께 점검하고 재학대 발생 방지를 위한 개입방향 등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사례별 점검을 실시했다.   여주시에서는 앞으로도 매월 아동학대 공공연계 사례회의를 개최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조사업무에 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여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은영 여성가족과장은“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협력할 계획이며, 최근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발생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국가책임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으며 이에 시에서는 앞으로 보호가 필요한 위기아동을 적극 발굴해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 처인구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담당 공무원 정비용역업체, 공공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정비반을 편성해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이나 경전철 역사, 학교·아파트 단지 주변, 상가밀집지역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불법 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지, 에어라이트 등이다. 읍·면지역에 방치된 불법광고물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정비 용역반이 동시에 정비키로 했다. 구는 정비 결과에 따라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거나 배포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계도 또는 과태료 등의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무분별한 불법광고물이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에 방해가 되는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 처인구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담당 공무원 정비용역업체, 공공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정비반을 편성해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이나 경전철 역사, 학교·아파트 단지 주변, 상가밀집지역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불법 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지, 에어라이트 등이다. 읍·면지역에 방치된 불법광고물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정비 용역반이 동시에 정비키로 했다.   구는 정비 결과에 따라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거나 배포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계도 또는 과태료 등의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무분별한 불법광고물이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에 방해가 되는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3월 3일 수요일 오후 7시 일신홀에서 전성해 바이올린 독주회가 개최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전성해는 중국 심양 음악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졸업하였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졸업하였다. KBS교향악단, 광주시향, 제주시향, 서울심포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협연하였으며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 한국 대표 오프닝 콘서트, 체코 프라하 ‘노이만’ 초청 독주회, 스위스 로잔 Concert Hall Solo 연주, 밀라노, 하얼빈, 예술의전당 등 다수 독주회를 통해 섬세한 음악적 해석력을 선보였다. 또한 월드 오케스트라 전 유럽 순회연주, 마카오 음악축제 초청 연주, 북경 국제음악축제 초청 연주, 지구촌 중국 출신 최고연주자 CCTV방송 연주(전 세계 방영)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뛰어난 연주로 찬사를 받았다. 현재 대련 국제 오케스트라 객원 악장,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함과 동시에 중국 북경중앙음대 초빙교수, 중국 상해음대 초빙교수, 중국 심양음대 특임교수, 서울 추계예술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직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피아니스트 Piotr Kupka(쿠프카 피오트르)와 함께하며 모차르트의 ‘Violin Sonata No.10 in B-flat Major, K.15’, 프로코피에프의 ‘Romeo and Juliet Suite for Violin and Piano’, 베토벤의 ‘Violin Sonata No.9 in A Major, Op. 47, Kreutzer’를 연주한다.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예스24,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오는 3월 3일 수요일 오후 7시 일신홀에서 전성해 바이올린 독주회가 개최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전성해는 중국 심양 음악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졸업하였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졸업하였다. KBS교향악단, 광주시향, 제주시향, 서울심포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협연하였으며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 한국 대표 오프닝 콘서트, 체코 프라하 ‘노이만’ 초청 독주회, 스위스 로잔 Concert Hall Solo 연주, 밀라노, 하얼빈, 예술의전당 등 다수 독주회를 통해 섬세한 음악적 해석력을 선보였다.   또한 월드 오케스트라 전 유럽 순회연주, 마카오 음악축제 초청 연주, 북경 국제음악축제 초청 연주, 지구촌 중국 출신 최고연주자 CCTV방송 연주(전 세계 방영)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뛰어난 연주로 찬사를 받았다. 현재 대련 국제 오케스트라 객원 악장,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함과 동시에 중국 북경중앙음대 초빙교수, 중국 상해음대 초빙교수, 중국 심양음대 특임교수, 서울 추계예술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직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피아니스트 Piotr Kupka(쿠프카 피오트르)와 함께하며 모차르트의 ‘Violin Sonata No.10 in B-flat Major, K.15’, 프로코피에프의 ‘Romeo and Juliet Suite for Violin and Piano’, 베토벤의 ‘Violin Sonata No.9 in A Major, Op. 47, Kreutzer’를 연주한다.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예스24,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일 시 관계자 등과 함께 SK하이닉스 M16 공장을 방문하여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 차원의 지속적인 기업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SK하이닉스의 M16 공장 준공 축하 및 SK하이닉스의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인 M16 공장 시설을 시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고, 시찰 후 연중 24시간 가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엄 시장은 최근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스마트 반도체 벨트 지정과 관련 하여 성장 관리 방안 마련을 통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준공된 M16 공장은 SK하이닉스에서 처음으로 초미세 공정도입을 위한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노광장비가 투입되는 생산시설로 현재 장비투입 및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대 경제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SK하이닉스 M16 반도체 공장에서 2026년까지 발생할 경제적 파급효과로 80.2조원의 생산유발과 26.2조원의 부가가치, 34만 8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 시장은 방문 현장에서 “이천시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새롭고 혁신적인 협업 관계와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지역경제의 효자기업이자, 국가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SK하이닉스와 이천시가 동반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M16 방문 현장에서는 ‘SK하이닉스 M16 준공에 협조해주신 이천시와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현수막 문구가 이천시 방문 일행의 눈길을 끌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일 시 관계자 등과 함께 SK하이닉스 M16 공장을 방문하여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 차원의 지속적인 기업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SK하이닉스의 M16 공장 준공 축하 및 SK하이닉스의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인 M16 공장 시설을 시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고, 시찰 후 연중 24시간 가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엄 시장은 최근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스마트 반도체 벨트 지정과 관련 하여 성장 관리 방안 마련을 통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준공된 M16 공장은 SK하이닉스에서 처음으로 초미세 공정도입을 위한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노광장비가 투입되는 생산시설로 현재 장비투입 및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대 경제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SK하이닉스 M16 반도체 공장에서 2026년까지 발생할 경제적 파급효과로 80.2조원의 생산유발과 26.2조원의 부가가치, 34만 8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 시장은 방문 현장에서 “이천시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새롭고 혁신적인 협업 관계와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지역경제의 효자기업이자, 국가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SK하이닉스와 이천시가 동반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M16 방문 현장에서는 ‘SK하이닉스 M16 준공에 협조해주신 이천시와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현수막 문구가 이천시 방문 일행의 눈길을 끌었다.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윤식)은 2월 23일 신학기를 앞둔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용인시 소재 기숙학원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다수의 학생이 공동생활을 하는 기숙학원의 특성상, 시설 내 학생 간 감염이 확산되면 대규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현재 기숙학원은 방역지침에 따라 입소 예정인 학생 및 상주 직원에게 입소 전 2주간 예방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입소가 가능하다. 또한, 외부에 출입하는 종사자는 2주마다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용인교육지원청은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용인시청과 함께 방역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숙학원에 대해서는 수차례전수 방역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온 기숙학원 측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도 방역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기숙학원에 요청했다.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윤식)은 2월 23일 신학기를 앞둔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용인시 소재 기숙학원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다수의 학생이 공동생활을 하는 기숙학원의 특성상, 시설 내 학생 간 감염이 확산되면 대규모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현재 기숙학원은 방역지침에 따라 입소 예정인 학생 및 상주 직원에게 입소 전 2주간 예방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 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입소가 가능하다. 또한, 외부에 출입하는 종사자는 2주마다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용인교육지원청은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용인시청과 함께 방역점검반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숙학원에 대해서는 수차례 전수 방역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온 기숙학원 측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도 방역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기숙학원에 요청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엄태준, 민간위원장 조정철)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평가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폐지·변경안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정·권고에 따른 변경 등 3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는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통해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증진하였으며,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계획수립, 모니터링, 평가과정에 있어 법적절차 및 과정을 전부이행하여 시행계획의 체계를 강화하였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으나, 최대한 시민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이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위원님들의 많은 고민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7개 실무분과, 14개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천시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엄태준, 민간위원장 조정철)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평가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폐지·변경안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정·권고에 따른 변경 등 3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는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통해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증진하였으며,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계획수립, 모니터링, 평가과정에 있어 법적절차 및 과정을 전부이행하여 시행계획의 체계를 강화하였다.   엄태준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으나, 최대한 시민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이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위원님들의 많은 고민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7개 실무분과, 14개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천시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장승제 2월 27일(토), 달집태우기 2월 28일(일)달이 차오른다~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액을 태우는 ‘달집태우기’매성이(팥) 심기, 부럼 깨기 등 정월대보름 전통 체험 준비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및 거리두기 전담 직원 배치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장승제’(2월 27일)와 ‘달집태우기’(2월 28일)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거리 두기 전담 직원들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예로부터 정월대보름에는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빌고 앞으로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에 맞춰 한국민속촌이 마을을 지키는 장승을 세워 이웃끼리 화합을 도모하는 ‘장승제’와 새해 첫 보름달 아래 풍요와 액막이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놀이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민속촌 달집에는 부정한 것을 정화하는 역할인 생대나무, 솔가지를 넣어 ‘탁탁’ 대나무 터지는 소리가 크다. 액을 활활 태우는 ‘달집태우기’를 보며 마음속 짐을 날려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과 소원을 담아보자.잊혀가는 정월대보름 풍습을 재현한 이야기 전시 공간 ‘용알뜨기’, ‘야광이 쫓기’에서 교육적 경험과 재미를 모두 얻는 일석이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설날 밤에 하늘에서 내려와 신발을 훔쳐 가는 귀신 ‘야광이’를 쫓는 선조들의 지혜와 정월대보름 첫날 용이 알을 낳은 우물 물을 길어보는 풍습을 경험할 수 있다.이 밖에도 하루가 모자라게 다채로운 체험들이 가득하다. “매성아! 금년에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 다 가져 가거라.”라고 말하면서 매성이(팥)를 밭에 묻으면 그해 병이 없어진다는 ‘매성이심기’와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습 ‘부럼깨기’를 통해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방문에 걸어두면 행운을 불러오는 그림 ‘세화’ 탁본 체험, 용하디 용한 한국민속촌에서 ‘토정비결’, ‘윷점보기’로 한 해의 운세를 점쳐보고 다가올 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해 안전한 관람을 위해 노력한다.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장승제 2월 27일(토), 달집태우기 2월 28일(일)달이 차오른다~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액을 태우는 ‘달집태우기’매성이(팥) 심기, 부럼 깨기 등 정월대보름 전통 체험 준비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및 거리두기 전담 직원 배치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장승제’(2월 27일)와 ‘달집태우기’(2월 28일)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거리 두기 전담 직원들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예로부터 정월대보름에는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빌고 앞으로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에 맞춰 한국민속촌이 마을을 지키는 장승을 세워 이웃끼리 화합을 도모하는 ‘장승제’와 새해 첫 보름달 아래 풍요와 액막이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놀이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민속촌 달집에는 부정한 것을 정화하는 역할인 생대나무, 솔가지를 넣어 ‘탁탁’ 대나무 터지는 소리가 크다. 액을 활활 태우는 ‘달집태우기’를 보며 마음속 짐을 날려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과 소원을 담아보자.잊혀가는 정월대보름 풍습을 재현한 이야기 전시 공간 ‘용알뜨기’, ‘야광이 쫓기’에서 교육적 경험과 재미를 모두 얻는 일석이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설날 밤에 하늘에서 내려와 신발을 훔쳐 가는 귀신 ‘야광이’를 쫓는 선조들의 지혜와 정월대보름 첫날 용이 알을 낳은 우물 물을 길어보는 풍습을 경험할 수 있다.이 밖에도 하루가 모자라게 다채로운 체험들이 가득하다. “매성아! 금년에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 다 가져 가거라.”라고 말하면서 매성이(팥)를 밭에 묻으면 그해 병이 없어진다는 ‘매성이심기’와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습 ‘부럼깨기’를 통해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방문에 걸어두면 행운을 불러오는 그림 ‘세화’ 탁본 체험, 용하디 용한 한국민속촌에서 ‘토정비결’, ‘윷점보기’로 한 해의 운세를 점쳐보고 다가올 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해 안전한 관람을 위해 노력한다.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
>

국내

국내

3원 4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천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되어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고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범시민추진위원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이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 길거리 홍보 △ 이천시민의마음(손편지) 전달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원 4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nbsp; 이 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nbsp;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은 공공기관 이천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되어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고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며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nbsp; 또한 범시민추진위원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이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 길거리 홍보 △ 이천시민의마음(손편지) 전달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제

국제

심층취재

심층취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