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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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민방위 비상대비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장관 민간인‧공무원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방위 업무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분야에서 헌신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카카오톡, QR코드를 통한 “스마트 민방위교육 전자통지 및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관리를 시행하였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기능개선사업으로 초등학교 인근 시설에 “주민친화형 비상급수 그림벽화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비상대비훈련분야에서는 설봉공원 일대에서 대형산불 및 긴급환자발생 인명피해 대비 “군부대와함께하는재해‧재난대비 지역특성화훈련”을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실시하였고,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연발생적 재난‧재해, 다중이용시설의대규모 화재 및 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전국최초로 “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을최소한의 관람인원과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상대비훈련의 모범사례로많은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상대비 상황이나 재난으로부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민방위 비상대비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장관 민간인‧공무원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방위 업무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분야에서 헌신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카카오톡, QR코드를 통한 “스마트 민방위교육 전자통지 및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관리를 시행하였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기능개선사업으로 초등학교 인근 시설에 “주민친화형 비상급수 그림벽화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비상대비훈련분야에서는 설봉공원 일대에서 대형산불 및 긴급환자발생 인명피해 대비 “군부대와함께하는재해‧재난대비 지역특성화훈련”을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실시하였고,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연발생적 재난‧재해, 다중이용시설의대규모 화재 및 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전국최초로 “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을최소한의 관람인원과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상대비훈련의 모범사례로많은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상대비 상황이나 재난으로부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월 17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테너 김주완이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테너 김주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또레 프란카 국립 콘세르바토리오와 아카데미아 A.I.D.M.을 졸업하였다. 이후 술모나 아테네오 마리아 까닐리아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하였으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A.I.ARTS의 아카데미아에서 합창지휘 디플로마를 수료하였고 미국 SMU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Cavalleria rusticana)‘, ’팔리아치(Pagliacci)‘, ’라 보엠(La Bohème)‘, ’메리 위도우(The Merry Widow)‘, ‘토스카(Tosca)’, ‘예브게니 오네긴(Eugene Onegin)’, ‘일 타바로(Il Tabarro)’, 창작 오페라 ‘도산 안창호’, ‘김대건 안드레아’, ‘사마천’, ‘붉은 자화상’, ‘순이삼촌’,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등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연주는 보논치니의 <Per la gloria d'adorarvi>를 시작으로 스카를라티의 <Già il sole dal gange>, 베르디의 <Ingemisco>, 비제의 <Agnus dei>, 토스티의 <Non t'amo più>, <L'ultima canzone>, 김주원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구노의 <Salut! demeure chaste et pure>, 도니제티의 <Una furtiva lagrima>, 차이콥스키의 <Kuda, kuda, kuda vy udalilis>, 마스네의 <Pourquoi me réveiller>, 푸치니의 <Donna non vidi mai>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월 17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테너 김주완이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nbsp; 테너 김주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또레 프란카 국립 콘세르바토리오와 아카데미아 A.I.D.M.을 졸업하였다. 이후 술모나 아테네오 마리아 까닐리아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하였으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A.I.ARTS의 아카데미아에서 합창지휘 디플로마를 수료하였고 미국 SMU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nbsp;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Cavalleria rusticana)‘, ’팔리아치(Pagliacci)‘, ’라 보엠(La Bohème)‘, ’메리 위도우(The Merry Widow)‘, ‘토스카(Tosca)’, ‘예브게니 오네긴(Eugene Onegin)’, ‘일 타바로(Il Tabarro)’, 창작 오페라 ‘도산 안창호’, ‘김대건 안드레아’, ‘사마천’, ‘붉은 자화상’, ‘순이삼촌’,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등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nbsp; 이번 연주는 보논치니의 &lt;Per la gloria d'adorarvi&gt;를 시작으로 스카를라티의 &lt;Già il sole dal gange&gt;, 베르디의 &lt;Ingemisco&gt;, 비제의 &lt;Agnus dei&gt;, 토스티의 &lt;Non t'amo più&gt;, &lt;L'ultima canzone&gt;, 김주원의 &lt;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gt;, 구노의 &lt;Salut! demeure chaste et pure&gt;, 도니제티의 &lt;Una furtiva lagrima&gt;, 차이콥스키의 &lt;Kuda, kuda, kuda vy udalilis&gt;, 마스네의 &lt;Pourquoi me réveiller&gt;, 푸치니의 &lt;Donna non vidi mai&gt;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천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는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과 ‘이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힘써 왔다. 2018년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9년에는 공약사항인 시장 직속 ‘이천시양성평등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2020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을 위한 의견제시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엄태준 시장이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지정심사에서 직접 비전을 발표할 정도로 지정 의지를 보인 결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엄태준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와 양성평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일상에서 차별이 없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인식 변화와 소통, 참여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천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nbsp;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는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과 ‘이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힘써 왔다. &nbsp; 2018년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9년에는 공약사항인 시장 직속 ‘이천시양성평등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2020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을 위한 의견제시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nbsp; 특히 엄태준 시장이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지정심사에서 직접 비전을 발표할 정도로 지정 의지를 보인 결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nbsp; 엄태준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와 양성평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일상에서 차별이 없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인식 변화와 소통, 참여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1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등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김동섭 SK하이닉스(주) 사장, 안재현 SK건설(주) 대표이사, 정철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50여개의 협력업체가 입주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이와 관련해 인접한 안성시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대기・수질오염 우려 등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지난해 10월 이들 6개 기관이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차를 좁혀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가 원만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지역인 안성시와 용인시 사이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 방류수의 수질・수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개선하고, 방류수의 수질상태와 방류수가 상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합동조사해 그 결과를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 모든 조사과정에는 주민참여가 보장됐다. 또 방류구 인근에 생태하천도 조성한다. 안성・용인 지역의 상생협력사업도 전개한다.시는 안성시민이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할 때 용인시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감면 혜택을 주고, SK하이닉스는 안성・용인에 장학금, 청소년 국제교류 등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한다. 이밖에 협약기관들은 안성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농업진흥시책을 비롯해 산업 방류수 관련 수계 하천정비, 안성시 북부 도로망 확충 등을 이행키로 했다. 백 시장은 “관련 기관들의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해 국가 핵심사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이날 협약에 앞서 신속히 제25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원포인트로 제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 동의안을 가결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토지보상 등을 거친 후 하반기 중으로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1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등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김동섭 SK하이닉스(주) 사장, 안재현 SK건설(주) 대표이사, 정철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nbsp;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50여개의 협력업체가 입주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nbsp; 이와 관련해 인접한 안성시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대기・수질오염 우려 등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지난해 10월 이들 6개 기관이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차를 좁혀왔다. &nbsp;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가 원만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지역인 안성시와 용인시 사이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nbsp;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 방류수의 수질・수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개선하고, 방류수의 수질상태와 방류수가 상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합동조사해 그 결과를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 모든 조사과정에는 주민참여가 보장됐다. 또 방류구 인근에 생태하천도 조성한다. &nbsp; 안성・용인 지역의 상생협력사업도 전개한다.시는 안성시민이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할 때 용인시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감면 혜택을 주고, SK하이닉스는 안성・용인에 장학금, 청소년 국제교류 등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한다. &nbsp; 이밖에 협약기관들은 안성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농업진흥시책을 비롯해 산업 방류수 관련 수계 하천정비, 안성시 북부 도로망 확충 등을 이행키로 했다. &nbsp; 백 시장은 “관련 기관들의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해 국가 핵심사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용인시의회는 이날 협약에 앞서 신속히 제25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원포인트로 제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 동의안을 가결했다. &nbsp;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토지보상 등을 거친 후 하반기 중으로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nbsp;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6개교(둔전제일초, 신갈초, 용마초, 용인이동초, 포곡초, 신갈중)는 지난 11월부터 2달간 긍정언어 프로젝트 ‘오손도손’을 실시했다. 지난 2018년부터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가 공동 사업으로 진행한 긍정언어 프로젝트는 교내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긍정언어 사용의 중요성 알리고 확산하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교내 학생과 학생의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비대면 방식(SNS 채널, 우편 등)으로 운영하여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였다. 긍정언어 프로젝트‘오손도손’은 학생이 평상시 가족들에게 직접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긍정언어를 사용하여 엽서에 써보는 가족사랑 엽서 공모전‘따뜻한 우체통’, 공모전 우수작 선정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족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으로 구성되었다. 학생프로그램 가족사랑 엽서 공모전‘따뜻한 우체통’은 총 1,129명(운영 6개교 총 참여 인원)이 참여하였고, 작성한 학생들의 엽서는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발송되었다. 3~6학년 8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76%(652명)가 ‘가족에 대한 나의 마음을 긍정언어를 사용해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응답했다. 가족프로그램‘따뜻한 밥상’은 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 중 총 94가정에 대하여, 가족들이 선정된 학생을 위해 학교로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편지지와 우표를 제공하였다. 또한 밀키트를 부상으로 제공하며 요리를 통해 긍정언어를 활용한 대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친밀감과 응집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했다. 94가정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깜짝 편지를 통해 가족에게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95%), ‘가족 간의 대화에서 긍정언어 사용에 도움이 되었다’(98%)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프로그램 참여가정은 “내가 가족에게 바라는 점이 아니라 가족에게 고마운 점을 쓰다 보니 가족을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자녀에게 뜻밖의 편지를 받고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쳐있었는데, 가족 간에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이동초등학교 교장(정희균)은 “학교사회복지실에서 진행한 긍정언어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정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본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었다.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었다.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6개교(둔전제일초, 신갈초, 용마초, 용인이동초, 포곡초, 신갈중)는 지난 11월부터 2달간 긍정언어 프로젝트 ‘오손도손’을 실시했다. &nbsp;&nbsp; 지난 2018년부터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가 공동 사업으로 진행한 긍정언어 프로젝트는 교내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긍정언어 사용의 중요성 알리고 확산하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왔다. &nbsp;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교내 학생과 학생의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비대면 방식(SNS 채널, 우편 등)으로 운영하여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였다. &nbsp; 긍정언어 프로젝트‘오손도손’은 학생이 평상시 가족들에게 직접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긍정언어를 사용하여 엽서에 써보는 가족사랑 엽서 공모전‘따뜻한 우체통’, 공모전 우수작 선정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족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으로 구성되었다. &nbsp; 학생프로그램 가족사랑 엽서 공모전‘따뜻한 우체통’은 총 1,129명(운영 6개교 총 참여 인원)이 참여하였고, 작성한 학생들의 엽서는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발송되었다. 3~6학년 8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76%(652명)가 ‘가족에 대한 나의 마음을 긍정언어를 사용해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응답했다. &nbsp; 가족프로그램‘따뜻한 밥상’은 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 중 총 94가정에 대하여, 가족들이 선정된 학생을 위해 학교로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편지지와 우표를 제공하였다. 또한 밀키트를 부상으로 제공하며 요리를 통해 긍정언어를 활용한 대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친밀감과 응집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했다. 94가정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깜짝 편지를 통해 가족에게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95%), ‘가족 간의 대화에서 긍정언어 사용에 도움이 되었다’(98%)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nbsp; 프로그램 참여가정은 “내가 가족에게 바라는 점이 아니라 가족에게 고마운 점을 쓰다 보니 가족을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자녀에게 뜻밖의 편지를 받고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쳐있었는데, 가족 간에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용인이동초등학교 교장(정희균)은 “학교사회복지실에서 진행한 긍정언어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정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본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었다.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었다.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

분야별 4개 과정 135명 모집, 2021년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원서 접수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1학년도 제14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및 제3회 이천농업생명대학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학 모집인원은 생활농업과 40명, 친환경농업과 30명, 소득작목과 40명으로,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포함) 및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 영농재배기술 교육, △친환경농업과는 친환경 식량작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교육, △소득작목과는 고품질 노지채소 생산을 위한 전문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영농분야별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대학원 모집인원은 농업전문CEO과 25명으로, 체계적인 농업경영‧마케팅 교육을 통해 최고농업CEO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농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지원이가능하며, 대학원은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생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입학지원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배부하며,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 또는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방문, 이메일 발송, 우편발송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게 되는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농업생명대학(학장 엄태준)은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추진 및 체계적인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1,14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졸업생들은 총동문회를 통해 농촌 지역사회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분야별 4개 과정 135명 모집, 2021년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원서 접수 &nbsp;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1학년도 제14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및 제3회 이천농업생명대학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nbsp; 대학 모집인원은 생활농업과 40명, 친환경농업과 30명, 소득작목과 40명으로,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포함) 및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 영농재배기술 교육, △친환경농업과는 친환경 식량작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교육, △소득작목과는 고품질 노지채소 생산을 위한 전문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영농분야별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nbsp; 대학원 모집인원은 농업전문CEO과 25명으로, 체계적인 농업경영‧마케팅 교육을 통해 최고농업CEO 육성을 목표로 한다. &nbsp;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농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지원이가능하며, 대학원은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생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nbsp; 입학지원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배부하며,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 또는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방문, 이메일 발송, 우편발송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게 되는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이천시농업생명대학(학장 엄태준)은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추진 및 체계적인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1,14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졸업생들은 총동문회를 통해 농촌 지역사회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1일 새해를 맞아 용인중앙공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백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지역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 없이 진행됐다.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을 하루빨리 극복하고 용인시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참배했다”며 “신축년, 새로운 각오와 사명감을 가지고 명품도시 용인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참배 후 관내 3개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올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1일 새해를 맞아 용인중앙공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했다. &nbsp; 이날 참배는 백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지역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 없이 진행됐다. &nbsp;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을 하루빨리 극복하고 용인시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참배했다”며 “신축년, 새로운 각오와 사명감을 가지고 명품도시 용인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nbsp; 백 시장은 참배 후 관내 3개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올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nbsp;

용인시의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대폭 완화된다. 시는 내년부터 노인 ‧ 한부모가족 ‧ 장애인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의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수급자의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부모, 자녀 등 1촌 직계혈족의 재산·소득 수준을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되면 부양의무자가 연 1억원, 월 834만원 이상의 고소득자나 금융재산을 제외한 재산이 9억원 이상일 경우를 제외하고 수급자의 소득·재산 등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생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내년부터 생계급여 소득인정액이 인상됨에 따라 중위소득 30%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생계급여지원액도 오른다. 시는 홍보물 배포 및 홈페이지 게시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거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지원받지 못한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용인시의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대폭 완화된다. &nbsp; 시는 내년부터 노인 ‧ 한부모가족 ‧ 장애인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의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부양의무자 기준은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수급자의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부모, 자녀 등 1촌 직계혈족의 재산·소득 수준을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nbsp;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되면 부양의무자가 연 1억원, 월 834만원 이상의 고소득자나 금융재산을 제외한 재산이 9억원 이상일 경우를 제외하고 수급자의 소득·재산 등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생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nbsp; 아울러 내년부터 생계급여 소득인정액이 인상됨에 따라 중위소득 30%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생계급여지원액도 오른다. &nbsp; 시는 홍보물 배포 및 홈페이지 게시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거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지원받지 못한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내용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12월 28일(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매년 구성력 있는 레퍼토리로 끊임없이 연구하여 완성도 있는 무대를 전하며 꾸준히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독주자로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통해 포용력과 균형을 함께 갖춘 피아니스트로서 청중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더하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나의 Beethoven”이라는 타이틀 아래 그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고전적인 형식미에 섬세하고도 낭만적인 정신이 담긴 웅장한 두 개의 피아노 소나타와 32 변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금호아트홀 연세는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세 자리 건너앉기‘, ’공연장 방역 시행’, ‘공연 종료 후 로비 인사 금지‘, ’전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 관객 체온 측정‘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관련 대책과 대응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12월 28일(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nbsp;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매년 구성력 있는 레퍼토리로 끊임없이 연구하여 완성도 있는 무대를 전하며 꾸준히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독주자로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통해 포용력과 균형을 함께 갖춘 피아니스트로서 청중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더하고 있다. &nbsp; 이번 리사이틀에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나의 Beethoven”이라는 타이틀 아래 그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고전적인 형식미에 섬세하고도 낭만적인 정신이 담긴 웅장한 두 개의 피아노 소나타와 32 변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한편, 금호아트홀 연세는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세 자리 건너앉기‘, ’공연장 방역 시행’, ‘공연 종료 후 로비 인사 금지‘, ’전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 관객 체온 측정‘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관련 대책과 대응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nbsp;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nbsp;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한근식)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서로이음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서로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후원자가 취약 어르신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식료품, 생필품, 방역물품 등을 상자에 담아 1:1로 지원하는 매칭후원이다. 9월부터 시작된 서로이음 프로젝트에는 수지구 지역의 주민과 학교, 기업,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십시일반 모아진 후원금이 450여만원이 되었고, 직접 필요한 물품을 보낸 것도 20여 상자에 이르렀다. 이렇게 3개월간 모아진 정성은 상자에 담아 수지구 지역에 취약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일평생 전쟁부터 모든 것을 겪었지만, 올해는 너무 힘든 한해였다.”며, “복지관이 없었으면 이렇게 잘 지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근식 관장은 “우리는 따뜻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지역의 정성과 손길을 어르신들과 이어주는 역할만 했을 뿐”이라며, “지역의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nbsp;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한근식)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서로이음 프로젝트를 실시했다.&nbsp; &nbsp;서로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후원자가 취약 어르신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식료품, 생필품, 방역물품 등을 상자에 담아 1:1로 지원하는 매칭후원이다. &nbsp;9월부터 시작된 서로이음 프로젝트에는 수지구 지역의 주민과 학교, 기업,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십시일반 모아진 후원금이 450여만원이 되었고, 직접 필요한 물품을 보낸 것도 20여 상자에 이르렀다. 이렇게 3개월간 모아진 정성은 상자에 담아 수지구 지역에 취약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nbsp;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일평생 전쟁부터 모든 것을 겪었지만, 올해는 너무 힘든 한해였다.”며, “복지관이 없었으면 이렇게 잘 지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nbsp; &nbsp;한근식 관장은 “우리는 따뜻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지역의 정성과 손길을 어르신들과 이어주는 역할만 했을 뿐”이라며, “지역의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억 1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은 한국형 뉴딜사업의 일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먹자골목만의 테마를 주제로 상권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있는 골목길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은 이천시와 주민조직간 역할을 분담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상가번영회 등과 같은 조직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자생할 수 있는 지역 상권을 만드는 것이다. 이천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지속적인 국비공모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마중물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화와 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도시재생사업은 쇠퇴조건을 충족하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소규모 공동체에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년간 국비 50%, 지방비 50%(도비 15%)를 지원하여 주민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참여 확대 및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다. 또한, 중리․마장택지개발 및 역세권개발 등 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서 쇠퇴되고 있는 구도심의 슬럼화충격으로 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꾀 할 수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옛 수여선의 길목에 위치한 먹자골목은 이천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과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모여들고 상권이 활성화되어 이천시의 도심균형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억 1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nbsp; &nbsp;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은 한국형 뉴딜사업의 일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먹자골목만의 테마를 주제로 상권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있는 골목길을 조성하는 것이다. &nbsp; 이번에 선정된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은 이천시와 주민조직간 역할을 분담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상가번영회 등과 같은 조직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자생할 수 있는 지역 상권을 만드는 것이다. &nbsp; 이천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지속적인 국비공모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마중물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화와 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nbsp; 도시재생사업은 쇠퇴조건을 충족하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소규모 공동체에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년간 국비 50%, 지방비 50%(도비 15%)를 지원하여 주민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참여 확대 및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다. &nbsp; 또한, 중리․마장택지개발 및 역세권개발 등 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서 쇠퇴되고 있는 구도심의 슬럼화충격으로 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꾀 할 수 있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옛 수여선의 길목에 위치한 먹자골목은 이천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구, 소규모재생사업)과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모여들고 상권이 활성화되어 이천시의 도심균형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SK하이닉스 내부에 코로나19의 집단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임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이천시는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의 원인으로 보이는 증상이 없거나 미약하여 발견이 어려웠던 조용한 전파자들을 발견하고, 집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하여 SK 하이닉스 내부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도록 결정했다. SK하이닉스 임시선별진료소는 내년 1월 3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계획되어 있으나, 코로나19의 확진자 추가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운영기간은 유동적으로 변경 가능하다. 해당 임시선별진료소 설치 소식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도 의료 인력을 파견했다. 이천병원장(이문형)은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급증하는 이런 상황에서야말로 이천시 내부의 지역 기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우리가 보유한 자원을 공유하여 유기적인 협력을 이루자”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SK하이닉스, 이천병원과의 이번 협력처럼 민관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고 한마음으로 코로나19에 대처한다면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하루 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SK하이닉스 내부에 코로나19의 집단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임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nbsp; 이천시는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의 원인으로 보이는 증상이 없거나 미약하여 발견이 어려웠던 조용한 전파자들을 발견하고, 집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하여 SK 하이닉스 내부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도록 결정했다. &nbsp; SK하이닉스 임시선별진료소는 내년 1월 3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계획되어 있으나, 코로나19의 확진자 추가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운영기간은 유동적으로 변경 가능하다. &nbsp; 해당 임시선별진료소 설치 소식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도 의료 인력을 파견했다. 이천병원장(이문형)은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급증하는 이런 상황에서야말로 이천시 내부의 지역 기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우리가 보유한 자원을 공유하여 유기적인 협력을 이루자”고 말했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SK하이닉스, 이천병원과의 이번 협력처럼 민관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고 한마음으로 코로나19에 대처한다면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천 시민들이 하루 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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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민방위 비상대비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장관 민간인‧공무원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방위 업무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분야에서 헌신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카카오톡, QR코드를 통한 “스마트 민방위교육 전자통지 및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관리를 시행하였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기능개선사업으로 초등학교 인근 시설에 “주민친화형 비상급수 그림벽화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비상대비훈련분야에서는 설봉공원 일대에서 대형산불 및 긴급환자발생 인명피해 대비 “군부대와함께하는재해‧재난대비 지역특성화훈련”을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실시하였고,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연발생적 재난‧재해, 다중이용시설의대규모 화재 및 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전국최초로 “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을최소한의 관람인원과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상대비훈련의 모범사례로많은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상대비 상황이나 재난으로부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민방위 비상대비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장관 민간인‧공무원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nbsp; 민방위 업무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분야에서 헌신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nbsp;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카카오톡, QR코드를 통한 “스마트 민방위교육 전자통지 및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관리를 시행하였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기능개선사업으로 초등학교 인근 시설에 “주민친화형 비상급수 그림벽화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비상대비훈련분야에서는 설봉공원 일대에서 대형산불 및 긴급환자발생 인명피해 대비 “군부대와함께하는재해‧재난대비 지역특성화훈련”을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실시하였고, &nbsp;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연발생적 재난‧재해, 다중이용시설의대규모 화재 및 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전국최초로 “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을최소한의 관람인원과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상대비훈련의 모범사례로많은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상대비 상황이나 재난으로부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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