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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인삼이 홍삼 가공산업과 이천 인삼축제 등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시는 4월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신둔면에 9,499㎡(2,873평) 규모로 건립한 사업장 기공식을 갖고 수삼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전한 수삼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삼 사업장 완공으로 인삼생산(1차산업)에서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체험(3차 산업)과 연계한 6차산업 시행으로 새로운 인삼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은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을 뿐 아니라 자연재해가 적어 인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전국 3위의 경작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천시에 따르면 155농가에서 660ha 재배면적에서 1,359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천지역 인삼제품 총 매출액은 약 434억 원에 이른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이천인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한 인삼축제에는 17만3천여 명이 다녀가 13억 9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윤여홍 조합장은 “제조, 가공, 유통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해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인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경기동부인삼농협과 협력해 철저한 품질관리체제를 확립하고, 사포닌 성분과 연계한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원화해 품질 좋은 인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한 품질보증과 이력추적을 통해 이천에서 생산되는 인삼제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천쌀축제, 도자기축제와 같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이천 인삼이 홍삼 가공산업과 이천 인삼축제 등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시는 4월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신둔면에 9,499㎡(2,873평) 규모로 건립한 사업장 기공식을 갖고 수삼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전한 수삼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삼 사업장 완공으로 인삼생산(1차산업)에서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체험(3차 산업)과 연계한 6차산업 시행으로 새로운 인삼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은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을 뿐 아니라 자연재해가 적어 인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전국 3위의 경작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천시에 따르면 155농가에서 660ha 재배면적에서 1,359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천지역 인삼제품 총 매출액은 약 434억 원에 이른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이천인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한 인삼축제에는 17만3천여 명이 다녀가 13억 9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윤여홍 조합장은 “제조, 가공, 유통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해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인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경기동부인삼농협과 협력해 철저한 품질관리체제를 확립하고, 사포닌 성분과 연계한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원화해 품질 좋은 인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한 품질보증과 이력추적을 통해 이천에서 생산되는 인삼제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천쌀축제, 도자기축제와 같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일제 단속 및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의 이동편의를 위해 설치한 특별구역이다.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 받은 차량만이 이용할 수 있고, 표지가 있더라도 장애인이 운전하지 않거나 탑승하지 않으면 주차할 수 없다. 단속 적발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동시에 일제단속을 하며 이천시는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을 선정해 일제단속 기간에 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및 경찰도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이 이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약자에 대한 배려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일제 단속 및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의 이동편의를 위해 설치한 특별구역이다.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 받은 차량만이 이용할 수 있고, 표지가 있더라도 장애인이 운전하지 않거나 탑승하지 않으면 주차할 수 없다.   단속 적발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동시에 일제단속을 하며 이천시는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을 선정해 일제단속 기간에 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및 경찰도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이 이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약자에 대한 배려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6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경기도가 수여하는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총 14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이천시 농업인들이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경기도 농업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경기도민, 경기농업인, 경기농민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천시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여 경기도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인 농어민 및 생산자단체 중 각 부문별 대상자 1명에게 수여하는 농정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과수 부문(이준섭,장호원읍) ▲화훼 부문(박상철,신둔면) ▲농업융복합산업 부문(김의수,증일동) ▲특용작물 부문(윤여민,신둔면) ▲한우 부문(정상현,모가면) 총 5개 부문에서 이천시의 우수한 농업인들이 농어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천시 김영배 농정과장은 “농어민대상을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이천시의 우수한 농업인들이 경기도 선진농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6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경기도가 수여하는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총 14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이천시 농업인들이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경기도 농업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경기도민, 경기농업인, 경기농민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천시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여 경기도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인 농어민 및 생산자단체 중 각 부문별 대상자 1명에게 수여하는 농정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과수 부문(이준섭,장호원읍) ▲화훼 부문(박상철,신둔면) ▲농업융복합산업 부문(김의수,증일동) ▲특용작물 부문(윤여민,신둔면) ▲한우 부문(정상현,모가면) 총 5개 부문에서 이천시의 우수한 농업인들이 농어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천시 김영배 농정과장은 “농어민대상을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이천시의 우수한 농업인들이 경기도 선진농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80년대 라디오를 비롯한 각종 매스컴을 통하여 대히트를 기록하며 흘러나오던 노래 중 하나인 “연인들의 이야기” 를 기억할 것이다. 최근 중년여성의 마음들 사로잡으며 ‘이 여자’ 라는 신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임수정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임수정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여자 는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부른 가수 김종환이 작사, 작곡하여 임수정이 노래하였다. 과거 ‘연인들의 이야기’ ‘사슴여인’ ‘소중한 당신’ 등의 노래가 꾸준히 사랑받으면서 가요무대와 성인가요 무대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임수정은 신곡 발표와 함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봉사활동과 홍보대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하여 더욱 왕성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며 다재다능하고 당당한 여성으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80년대 라디오를 비롯한 각종 매스컴을 통하여 대히트를 기록하며 흘러나오던 노래 중 하나인 “연인들의 이야기” 를 기억할 것이다.   최근 중년여성의 마음들 사로잡으며 ‘이 여자’ 라는 신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임수정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임수정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여자 는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부른 가수 김종환이 작사, 작곡하여 임수정이 노래하였다.   과거 ‘연인들의 이야기’ ‘사슴여인’ ‘소중한 당신’ 등의 노래가 꾸준히 사랑받으면서 가요무대와 성인가요 무대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임수정은 신곡 발표와 함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봉사활동과 홍보대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하여 더욱 왕성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며 다재다능하고 당당한 여성으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약사항으로 밝힌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이하 지역화폐)’를 내년 4월 발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4월부터 발행될 지역화폐는 온누리상품권과 달리 체크카드 형태로 발행될 예정이며, 대규모마트 및 유흥업소를 제외한 이천 내 모든 전통시장 및 소상공업체에서 사용가능하다. 향후 시행될 청년수당, 산후조리비 등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를 개인이 구매시 6%의 금액을 시·도비에서 지원하며(10만원 구매시 6,000원 지원) 1인당 4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지역화폐 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 전체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12월 중 이천시민과 전통시장·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보다 친밀하게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블로그(https://blog.naver.com/2000happy_)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약사항으로 밝힌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이하 지역화폐)’를 내년 4월 발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4월부터 발행될 지역화폐는 온누리상품권과 달리 체크카드 형태로 발행될 예정이며, 대규모마트 및 유흥업소를 제외한 이천 내 모든 전통시장 및 소상공업체에서 사용가능하다.   향후 시행될 청년수당, 산후조리비 등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를 개인이 구매시 6%의 금액을 시·도비에서 지원하며(10만원 구매시 6,000원 지원) 1인당 4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지역화폐 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 전체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12월 중 이천시민과 전통시장·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보다 친밀하게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블로그(https://blog.naver.com/2000happy_)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천농촌나드리의 체험농가인 돼지박물관(대표 이종영)은 11월 3일과 4일, 이틀간 ‘2018 꽃돼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축제는 이천시 율면에 위치한 돼지박물관에서 진행되며, 돼지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MICE행사를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돼지 대통령 선거, 돼지박물관 특별전, 고객과 함께하는 사진릴레이 전시, MICE 행사(동물복지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 등 방문객과 함께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눈에 띈다. MICE 행사로 생태학자, 동물보호운동가, 축산 농민이 패널로 참여해 한국과 세계의 동물 복지에 대해 비교하는 내용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가 아닌 동물 복지에 대해 배워갈 수 있도록 교육적인 부분까지 더했다. 메인 프로그램 이외에도 목공, 공예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돼지탈이나 돼지코를 쓰고 축제에 참여하면 체험부스 체험비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인 7,000원, 소인 6,000원의 입장료만 지불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40인 이상 단체의 경우 사전에 전화나 홈페이지로 예약을 하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축제관계자는 “돼지와 함께 힐링하며 동물복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돼지박물관의 2018 꽃돼지 페스티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농촌나드리의 체험농가인 돼지박물관(대표 이종영)은 11월 3일과 4일, 이틀간 ‘2018 꽃돼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축제는 이천시 율면에 위치한 돼지박물관에서 진행되며, 돼지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MICE행사를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돼지 대통령 선거, 돼지박물관 특별전, 고객과 함께하는 사진릴레이 전시, MICE 행사(동물복지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 등 방문객과 함께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눈에 띈다.   MICE 행사로 생태학자, 동물보호운동가, 축산 농민이 패널로 참여해 한국과 세계의 동물 복지에 대해 비교하는 내용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가 아닌 동물 복지에 대해 배워갈 수 있도록 교육적인 부분까지 더했다.   메인 프로그램 이외에도 목공, 공예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돼지탈이나 돼지코를 쓰고 축제에 참여하면 체험부스 체험비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인 7,000원, 소인 6,000원의 입장료만 지불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40인 이상 단체의 경우 사전에 전화나 홈페이지로 예약을 하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축제관계자는 “돼지와 함께 힐링하며 동물복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돼지박물관의 2018 꽃돼지 페스티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김선철 소장)와 오랜 시간 의견을 나누고 교류시의 장을 펼친 후 제195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안건 관련 본의원의 첫 조례<이천시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가 의결되었다. 제안 배경은 장애인의 이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휠체어 등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시책을 추진함으로써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활동 참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규정하게 되었다. 또한, 장애인 이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휠체어 등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 전문 업체를 지정 운영하고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조례로써 이천시장애인들의 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발의 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를 규정하고, 수리비용의 지원 및 지원기준에 관한 사항 및 수리비용 지원 절차를 규정하고 협약의 해지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으며 타 시도에 비해 지원요건도 강화하였다. 김선철 소장은 초선의원으로 첫 출발을 장애인 휠체어 지원 조례를 발의한 김일중 시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 주길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김선철 소장)와 오랜 시간 의견을 나누고 교류시의 장을 펼친 후 제195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안건 관련 본의원의 첫 조례&lt;이천시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gt;가 의결되었다. &nbsp; 제안 배경은 장애인의 이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휠체어 등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시책을 추진함으로써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활동 참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규정하게 되었다. 또한, 장애인 이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휠체어 등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 전문 업체를 지정 운영하고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조례로써 이천시장애인들의 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발의 하였다.&nbsp; &nbsp;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를 규정하고, 수리비용의 지원 및 지원기준에 관한 사항 및 수리비용 지원 절차를 규정하고 협약의 해지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으며 타 시도에 비해 지원요건도 강화하였다. &nbsp; 김선철 소장은 초선의원으로 첫 출발을 장애인 휠체어 지원 조례를 발의한 김일중 시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 주길 기대하고 있다. &nbsp;

스티븐 승마클럽(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467)은 2018 농림축산식품부의 말산업 육성 지원 사업 중 [민간 승마대회] [풀뿌리 승마경기] 부문 사업선정을 승인받아 오는10월 20 ,21일 이틀 간 2018 국제 유소년 초청 승마대회를 주최 주관한다. 20일 21일 2 일에 걸쳐 진행되는 2018 국제 유소년 초청 승마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5명씩 5개 팀이 출전하며, 장애물 70, 80 CLASS 와 ,마장마술 D CLASS, 단체 릴레이 등의 경기와 포니옥션, 할로윈 코스프레 번외경기 및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국팀을 이끄는 제남승마협회 산동체육대학 산동애마인 국제승마대학 승마전문교수는 “중국 체육국 책임자가 이 유소년 대회를 매우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과 아시아 국가를 있는 더 좋은 형태의 교류전을 만들어 갈 기대를 가지고 참여한다.”고 본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또한, 일본 선수단은 2016년의 이천국제유소년 경기에서도 대표단을 인솔했던 일본 승마협회 이사이며 마장마술 선수로 활약하는 미야가와씨가 이끌고 있다. 한편, 21일 진행될 2018 SHm 키즈 초청 포니 플레이그라운드 경기는 민간 승마경기 활성화 목적으로 지원되는 풀뿌리 렛츠런 승마경기 사업부문에서 유아 승마 활성화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당선된 행사로 마사회의 지원을 받아 플레이 그라운드라는 놀이식 승마경기를 새롭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 이번 승마대회는 이미 2014, 2015 코리아 승마대회 출전한 중국 선수들의 재참가 요청과 2016년 국제 유소년 승마경기에 초청 받았던 일본 선수들의 재참가 의사를 받고 정기적인 아시아 클럽간의 교류 경기를 만들어 내고자 사업 신청 공모를 하여 당선된 행사로서, 유소년들이 단순히 우승을 겨루는 것보다 세계 선수들 간의 친교를 주된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스티븐승마클럽은 이번 경기를 계기로 매 년 테마를 정해 경기뿐 아니라 공연, 옥션 장터 등 다양한 이벤트의 소규모 축제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며, 2018년 행사는 할로윈 테마로 경기종목 안에 할로윈 코스튬 경기, 경기 후 할로윈을 테마로 한 애프터 파티를 통해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고 볼 수 있는 복합 문화 행사로 기획하고 있다. 스티븐승마클럽은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치룬 한중일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20여개의 협찬기업이 시상품을 수여하고 애프터 파티를 통해 유소년 승마인을 후원하고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스티븐 승마 클럽은 국제 유소년 승마대회가 국제적 친선교류, 문화 교류 및 기술교류의 확대, 한국 말산업 비전의 활성화, 승마인구의 저변확대 및 유소년 승마교육의 체계화, 전문화 그리고 일반산업과의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초석이 되고자 한다. 스티븐 승마클럽(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467)은 2018 농림축산식품부의 말산업 육성 지원 사업 중 [민간 승마대회] [풀뿌리 승마경기] 부문 사업선정을 승인받아 오는&nbsp;10월 20 ,21일 이틀 간 2018 국제 유소년 초청 승마대회를 주최 주관한다. &nbsp; 20일 21일 2 일에 걸쳐 진행되는 2018 국제 유소년 초청 승마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5명씩 5개 팀이 출전하며, 장애물 70, 80 CLASS 와 ,마장마술 D CLASS, 단체 릴레이 등의 경기와 포니옥션, 할로윈 코스프레 번외경기 및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중국팀을 이끄는 제남승마협회 산동체육대학 산동애마인 국제승마대학 승마전문교수는 “중국 체육국 책임자가 이 유소년 대회를 매우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과 아시아 국가를 있는 더 좋은 형태의 교류전을 만들어 갈 기대를 가지고 참여한다.”고 본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또한, 일본 선수단은 2016년의 이천국제유소년 경기에서도 대표단을 인솔했던 일본 승마협회 이사이며 마장마술 선수로 활약하는 미야가와씨가 이끌고 있다. &nbsp; 한편, 21일 진행될 2018 SHm 키즈 초청 포니 플레이그라운드 경기는 민간 승마경기 활성화 목적으로 지원되는 풀뿌리 렛츠런 승마경기 사업부문에서 유아 승마 활성화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당선된 행사로 마사회의 지원을 받아 플레이 그라운드라는 놀이식 승마경기를 새롭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 &nbsp; 이번 승마대회는 이미 2014, 2015 코리아 승마대회 출전한 중국 선수들의 재참가 요청과 2016년 국제 유소년 승마경기에 초청 받았던 일본 선수들의 재참가 의사를 받고 정기적인 아시아 클럽간의 교류 경기를 만들어 내고자 사업 신청 공모를 하여 당선된 행사로서, 유소년들이 단순히 우승을 겨루는 것보다 세계 선수들 간의 친교를 주된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스티븐승마클럽은 이번 경기를 계기로 매 년 테마를 정해 경기뿐 아니라 공연, 옥션 장터 등 다양한 이벤트의 소규모 축제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며, 2018년 행사는 할로윈 테마로 경기종목 안에 할로윈 코스튬 경기, 경기 후 할로윈을 테마로 한 애프터 파티를 통해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고 볼 수 있는 복합 문화 행사로 기획하고 있다. &nbsp; 스티븐승마클럽은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치룬 한중일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20여개의 협찬기업이 시상품을 수여하고 애프터 파티를 통해 유소년 승마인을 후원하고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스티븐 승마 클럽은 국제 유소년 승마대회가 국제적 친선교류, 문화 교류 및 기술교류의 확대, 한국 말산업 비전의 활성화, 승마인구의 저변확대 및 유소년 승마교육의 체계화, 전문화 그리고 일반산업과의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초석이 되고자 한다. &nbsp;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2일 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 평생학습 축제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평생학습축제를 즐겼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온천공원 일원에서 평생학습인의 어울림 한마당인 ‘제11회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고 ‘그리다 빚다 나누다 성장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평생학습 기관·단체·동아리가 참여해 그간 배운 성과와 경험을 나누었다. 첫날인 12일에는 초등학교 교가 경연대회, 주민자치 퍼레이드, 문해 백일장, 시화전 등이 진행되었고 오후3시 온천공원 운동장에서 개막행사와 함께 플래시몹으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축제기간동안 70여개의 홍보·전시·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26개 팀이 참여하는 동아리공연, 스탬프 투어, 추억 속으로 떠나는 7080추억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한편 폐막식에서는 이천이 자랑하는 국내최고의 평생학습도시에서 “시민이 주인이다” 의 주인공 이천시장의 새로운 지휘아래 시작된엄태준 이천시장은 즉석으로 증포동 G-sound 통기타 학습동아리(회장 이분순)와 함께 연주를 시작하자 시민들은 환호성과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워하였다. 이날 이천시장은 인사를 통해 연습도 안한 저를 기꺼이 끼워주셔서 시민들 앞에서 함께 통기타공연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증포동 G-sound 통기타동아리 이분순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2일 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 평생학습 축제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평생학습축제를 즐겼다. &nbsp;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온천공원 일원에서 평생학습인의 어울림 한마당인 ‘제11회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고 ‘그리다 빚다 나누다 성장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평생학습 기관·단체·동아리가 참여해 그간 배운 성과와 경험을 나누었다. &nbsp; 첫날인 12일에는 초등학교 교가 경연대회, 주민자치 퍼레이드, 문해 백일장, 시화전 등이 진행되었고 오후3시 온천공원 운동장에서 개막행사와 함께 플래시몹으로 진행되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축제기간동안 70여개의 홍보·전시·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26개 팀이 참여하는 동아리공연, 스탬프 투어, 추억 속으로 떠나는 7080추억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nbsp; 한편 폐막식에서는 이천이 자랑하는 국내최고의 평생학습도시에서 “시민이 주인이다” 의 주인공 이천시장의 새로운 지휘아래 시작된&nbsp;엄태준 이천시장은 즉석으로 증포동 G-sound 통기타 학습동아리(회장 이분순)와 함께 연주를 시작하자 시민들은 환호성과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워하였다. &nbsp; 이날 이천시장은 인사를 통해 연습도 안한 저를 기꺼이 끼워주셔서 시민들 앞에서 함께 통기타공연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증포동 G-sound 통기타동아리 이분순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천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관에서 길을 찾다!」를 11월 6일, 13일, 21일 3차시에 걸쳐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및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연령대별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인 야간에(19:00~21:00)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 ‘청소년, 영화로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는 주제로 청소년, 학부모 및 진로지도에 관심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청소년센터 원은정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2차시 ‘똑똑한 인재를 만드는 글쓰기 공식’은 청년, 수험생의 취업과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쓰기 및 세련된 글쓰기를 원하는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글쓰기 훈련소」의 저자이며, 글쓰기 분야 전문가인 임정섭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3차시 ‘급변하는 미래, 나의 인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는 30대부터 중장년층 까지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연령대와, 특히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접근법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독서토론 및 기업교육 전문가인 최병일 숭례문학당 대료강사의 강의로 이루어진다. 강좌신청은 각 차시별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문화공간인 도서관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분야별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선택 및 더 나은 삶으로의 자발적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진로독서프로그램「도서관에서 길을 찾다!」 수강희망자는 10월 23일부터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각 차시별 6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수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립도서관(☎644-43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천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관에서 길을 찾다!」를 11월 6일, 13일, 21일 3차시에 걸쳐 운영한다. &nbsp;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및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연령대별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인 야간에(19:00~21:00) 이루어질 예정이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3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 ‘청소년, 영화로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는 주제로 청소년, 학부모 및 진로지도에 관심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청소년센터 원은정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nbsp; 2차시 ‘똑똑한 인재를 만드는 글쓰기 공식’은 청년, 수험생의 취업과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쓰기 및 세련된 글쓰기를 원하는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글쓰기 훈련소」의 저자이며, 글쓰기 분야 전문가인 임정섭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nbsp; 3차시 ‘급변하는 미래, 나의 인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는 30대부터 중장년층 까지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연령대와, 특히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접근법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독서토론 및 기업교육 전문가인 최병일 숭례문학당 대료강사의 강의로 이루어진다. &nbsp; 강좌신청은 각 차시별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문화공간인 도서관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분야별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선택 및 더 나은 삶으로의 자발적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nbsp; 진로독서프로그램「도서관에서 길을 찾다!」 수강희망자는 10월 23일부터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각 차시별 6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nbsp; 수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립도서관(☎644-435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하는「제12회 도시의 날」행사에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인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경제부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에서 11일 열린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제1차관, 도시의날 위원장, 의왕시장 등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의 날 기념식 및 도시대상 시상식, 학술세미나, 도시탐방, 도시 사진‧설계 공모전 등 도시발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에 대하여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자발적인 노력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권장하고 보급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시분야 국내 최고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등 학계‧연구기관‧실무단체 등에서 사회‧경제‧환경‧지원체계의 각 분야 전문가를 추천받아 도시대상 평가단을 구성하고, 4개 분야 74개 지표에 대하여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17개 도시를 선정했다. 이천시는 도시사회부문, 도시경제부문, 도시환경부문, 지원체계부문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인구유치‧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추진, 공장 집단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 재정건전화 노력,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도시경제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도시대상 수상을 통해 우리 이천시는 수정법 등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천시만의 특색을 살려 도농복합도시로서 첨단산업과 농업이 어우러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1천 여 공직자와 함께 노력해 시민우선 행정구현을 통한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하는「제12회 도시의 날」행사에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인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경제부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nbsp;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에서 11일 열린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제1차관, 도시의날 위원장, 의왕시장 등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의 날 기념식 및 도시대상 시상식, 학술세미나, 도시탐방, 도시 사진‧설계 공모전 등 도시발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nbsp;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에 대하여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자발적인 노력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권장하고 보급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시분야 국내 최고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국토교통부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등 학계‧연구기관‧실무단체 등에서 사회‧경제‧환경‧지원체계의 각 분야 전문가를 추천받아 도시대상 평가단을 구성하고, 4개 분야 74개 지표에 대하여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17개 도시를 선정했다. &nbsp; 이천시는 도시사회부문, 도시경제부문, 도시환경부문, 지원체계부문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nbsp; 특히 인구유치‧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추진, 공장 집단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 재정건전화 노력,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도시경제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도시대상 수상을 통해 우리 이천시는 수정법 등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천시만의 특색을 살려 도농복합도시로서 첨단산업과 농업이 어우러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1천 여 공직자와 함께 노력해 시민우선 행정구현을 통한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5일간 열린 Hulic • Daihatsu Japan Para-Badminton International 2018(2018 일본 장애인배드민턴 국제 대회)에서 경기도대표이자 이천시의 대표 선수인 휠체어 배드민턴 김선철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돌아왔다. 이번 대회는 16개국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세계 순위권 선수들을 제치고 처음 참가한 국제대회에 의미 있는 성적이었다.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5일간 열린 Hulic • Daihatsu Japan Para-Badminton International 2018(2018 일본 장애인배드민턴 국제 대회)에서 경기도대표이자 이천시의 대표 선수인 휠체어 배드민턴 김선철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돌아왔다. &nbsp; 이번 대회는 16개국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세계 순위권 선수들을 제치고 처음 참가한 국제대회에 의미 있는 성적이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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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인삼이 홍삼 가공산업과 이천 인삼축제 등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시는 4월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신둔면에 9,499㎡(2,873평) 규모로 건립한 사업장 기공식을 갖고 수삼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전한 수삼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삼 사업장 완공으로 인삼생산(1차산업)에서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체험(3차 산업)과 연계한 6차산업 시행으로 새로운 인삼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은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을 뿐 아니라 자연재해가 적어 인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전국 3위의 경작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천시에 따르면 155농가에서 660ha 재배면적에서 1,359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천지역 인삼제품 총 매출액은 약 434억 원에 이른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이천인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한 인삼축제에는 17만3천여 명이 다녀가 13억 9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윤여홍 조합장은 “제조, 가공, 유통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해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인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경기동부인삼농협과 협력해 철저한 품질관리체제를 확립하고, 사포닌 성분과 연계한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원화해 품질 좋은 인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한 품질보증과 이력추적을 통해 이천에서 생산되는 인삼제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천쌀축제, 도자기축제와 같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이천 인삼이 홍삼 가공산업과 이천 인삼축제 등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nbsp; 시는 4월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신둔면에 9,499㎡(2,873평) 규모로 건립한 사업장 기공식을 갖고 수삼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전한 수삼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nbsp; 인삼 사업장 완공으로 인삼생산(1차산업)에서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체험(3차 산업)과 연계한 6차산업 시행으로 새로운 인삼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nbsp; 경기도 이천은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을 뿐 아니라 자연재해가 적어 인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전국 3위의 경작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nbsp; 이천시에 따르면 155농가에서 660ha 재배면적에서 1,359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천지역 인삼제품 총 매출액은 약 434억 원에 이른다. &nbsp;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이천인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한 인삼축제에는 17만3천여 명이 다녀가 13억 9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nbsp;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윤여홍 조합장은 “제조, 가공, 유통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해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인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시는 경기동부인삼농협과 협력해 철저한 품질관리체제를 확립하고, 사포닌 성분과 연계한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원화해 품질 좋은 인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nbsp; 또한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한 품질보증과 이력추적을 통해 이천에서 생산되는 인삼제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이천시는 이천쌀축제, 도자기축제와 같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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