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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설봉공원 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이 인기다. 설봉공원 내 동문 옆에 설치된 얼음 썰매장은 가로 24m 세로 27m 규격으로 물을 채워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상태로 얼음을 얼려 운영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개장시간은 변동 될 수 있다. 산림공원과 윤희태 과장은 “얼음썰매장은 어린이들은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 인기다”며 “방학을 맞아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말했다. 이용 문의는 이천시청 산림공원과(031-645-3843)하면 편리하다. 이천시가 설봉공원 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이 인기다.   설봉공원 내 동문 옆에 설치된 얼음 썰매장은 가로 24m 세로 27m 규격으로 물을 채워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상태로 얼음을 얼려 운영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개장시간은 변동 될 수 있다.   산림공원과 윤희태 과장은 “얼음썰매장은 어린이들은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 인기다”며 “방학을 맞아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말했다.   이용 문의는 이천시청 산림공원과(031-645-3843)하면 편리하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제2NFC)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7일 관내 지역사회 123개 기관·단체에서 유치를 희망하는 지지표명을 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의 훈련공간인 파주NFC의 무상임대 기간 만료로 제2트레이닝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를 선정 중에 있다. 33만㎡ 부지에 소형 스타디움, 축구장 12면, 풋살장 4면, 300명 규모의 숙소와 200여 명이 근무할 사무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제2NFC가 고용창출 효과와 더불어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며, 이천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복합스포츠 공간의 유치로 스포츠로 활기가 넘치는 도시가 형성되고, 각종 축구대회 개최를 통해 이천시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이통장단연합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이천불교연합회, 대한노인회이천시지회,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이천상인회, 외식업중앙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체육 관련 단체 뿐 아니라 분야를 망라한 123개의 기관·사회단체가 유치를 희망한다는 지지를 표명해 지역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천시의회도 7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담아 이천시의 제2NFC 유치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시의회는 이천시가 우수한 접근성과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와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한국축구 발전에 새 역사를 쓰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3만 이천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제2NFC가 이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으니,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제2NFC)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7일 관내 지역사회 123개 기관·단체에서 유치를 희망하는 지지표명을 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의 훈련공간인 파주NFC의 무상임대 기간 만료로 제2트레이닝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를 선정 중에 있다. 33만㎡ 부지에 소형 스타디움, 축구장 12면, 풋살장 4면, 300명 규모의 숙소와 200여 명이 근무할 사무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제2NFC가 고용창출 효과와 더불어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며, 이천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복합스포츠 공간의 유치로 스포츠로 활기가 넘치는 도시가 형성되고, 각종 축구대회 개최를 통해 이천시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이통장단연합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이천시기독교연합회, 이천불교연합회, 대한노인회이천시지회,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이천상인회, 외식업중앙회,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체육 관련 단체 뿐 아니라 분야를 망라한 123개의 기관·사회단체가 유치를 희망한다는 지지를 표명해 지역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천시의회도 7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담아 이천시의 제2NFC 유치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시의회는 이천시가 우수한 접근성과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와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한국축구 발전에 새 역사를 쓰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3만 이천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제2NFC가 이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으니,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 행복한 동행 사업에 써달라며 27일 효성중공업(주)웰링턴컨트리클럽 임직원 일동이 210만원을, 부원고등학교 비즈쿨 창업동아리에서 37만4천원을 복지정책과 사무실을 방문해 기탁했다. 효성중공업(주)웰링턴컨트리클럽은 모가면에 소재해 있으며, 웰링턴컨트리클럽 임직원 일동들은 지난 12월 14일 회사 자체 내 직원들간의 재활용 물품 등의 교류 및 판매 바자회 행사를 가지며 발생한 수익금을 이천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지정 기탁했다. 부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창업동아리 아이싱 쿠키반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비즈쿨 사업에 참여하여 생긴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 동아리는 물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경험을 통해 창업능력 제고 및 창업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중 “쿠키”를 만들어 이천시청 내에서 판매하여 마련했다. 또한 이천영남향우회도(회장 최용판) 27일 이천그랜드웨딩홀에서 2018년-2019년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하며 그동안 회원들의 적립된 회비 중 일부 1백만 원을 행복한 동행으로 기탁했다. 이천영남향우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이웃돕기 성금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도 주위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28일에는 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명호)와 동원대학교 CEO과정 총원우회(회장 홍종기)가 각각 성금 2백만 원씩을, 이천시학원연합회(회장 심현익)가 성금 1백만 원을 이천시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어린이집연합회는 2016년 314계좌의 1인1나눔계좌 갖기 참여는 물론 작년에 이어 성금 을 기탁, 지역사회의 보육발전에 선도적 역할은 물론 지역사랑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현재 29기까지 13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원대학교 CEO과정 총원우회 역시 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행복한동행 성금으로 내놓아 회원들간의 친목도모에서 나아가 좋은 결실을 맺었다. 또 관내 학원 200개소 원장들로 구성된 이천시학원연합회도 회원들의 월회비 적립금 일부를 기탁했으며 이 중 60개소 학원은 행복한동행 ‘재능기부사업장’으로도 참여해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이천시지부(지부장 조명환)도 26일 시청 복지정책과를 찾아 회원 30여 명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백만 원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하는 등 연말연시 분주한 가운데서도 주위를 살피는 따뜻한 마음들이 한파를 몰아내고 있다. 이천시 행복한 동행 사업에 써달라며 27일 효성중공업(주)웰링턴컨트리클럽 임직원 일동이 210만원을, 부원고등학교 비즈쿨 창업동아리에서 37만4천원을 복지정책과 사무실을 방문해 기탁했다.   효성중공업(주)웰링턴컨트리클럽은 모가면에 소재해 있으며, 웰링턴컨트리클럽 임직원 일동들은 지난 12월 14일 회사 자체 내 직원들간의 재활용 물품 등의 교류 및 판매 바자회 행사를 가지며 발생한 수익금을 이천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지정 기탁했다.   부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창업동아리 아이싱 쿠키반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비즈쿨 사업에 참여하여 생긴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 동아리는 물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경험을 통해 창업능력 제고 및 창업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중 “쿠키”를 만들어 이천시청 내에서 판매하여 마련했다.   또한 이천영남향우회도(회장 최용판) 27일 이천그랜드웨딩홀에서 2018년-2019년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하며 그동안 회원들의 적립된 회비 중 일부 1백만 원을 행복한 동행으로 기탁했다.   이천영남향우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이웃돕기 성금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도 주위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28일에는 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명호)와 동원대학교 CEO과정 총원우회(회장 홍종기)가 각각 성금 2백만 원씩을, 이천시학원연합회(회장 심현익)가 성금 1백만 원을 이천시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어린이집연합회는 2016년 314계좌의 1인1나눔계좌 갖기 참여는 물론 작년에 이어 성금 을 기탁, 지역사회의 보육발전에 선도적 역할은 물론 지역사랑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현재 29기까지 13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원대학교 CEO과정 총원우회 역시 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행복한동행 성금으로 내놓아 회원들간의 친목도모에서 나아가 좋은 결실을 맺었다.   또 관내 학원 200개소 원장들로 구성된 이천시학원연합회도 회원들의 월회비 적립금 일부를 기탁했으며 이 중 60개소 학원은 행복한동행 ‘재능기부사업장’으로도 참여해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이천시지부(지부장 조명환)도 26일 시청 복지정책과를 찾아 회원 30여 명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백만 원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하는 등 연말연시 분주한 가운데서도 주위를 살피는 따뜻한 마음들이 한파를 몰아내고 있다.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 지회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카페『I got everything.』이천장애인 훈련원점 의 운영을 지원하는 일일찻집“ 찻잔에 사랑과 향기 담아” 2018년 12월 28일 가장추운 영하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일천여명 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 카페『I got everything.』이천장애인 훈련원점을 비롯해 이천지역 장애인의 일자리개발과 확대를 지원하기위해 2018년 5월4일 설립된 카페『I got everything.』이천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현재 회원은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천후원회 김동일(I got everything 후원회회장)은 이날 “2017년 이천시장애인 욕구실태조사에 의하면 이천시 장애인중 일을 하고 있는 비율이 33%에 머물고 있고 취업을 하고 싶어 하는 장애인은 42%에 달하고 있으며 이마져도 중증장애인은 20%정도의 고용율을 보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에 관한 협약체결을 통해 매년 일천만원을 지원하여 중증장애인이 근무하는 카페『I got everything.』 이천훈련원점을 비롯해 이천시 장애인의 양질의 일자리 개발과 확대에 기여하기로 하여 진행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일자리 개발이 절실히 필요함에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장애인들이 행복한 일자리를 갖기를 희망하고,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이웃으로 살아가길 시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 경기지역에서는 양평점, 파주시청점, 여주아울렛점 이어 2018년 7월25일 네 번째 오픈한 카페『I got everything.』 이천훈련원점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고 신둔면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이천지역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여 현재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천지역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3명이 근무하고 있다. 카페『I got everything.』이천훈련원점 청각언어 2급 농아인 박경남(매니져)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들이 동절기 12월 ~ 2월 까지는 훈련이 없어 운영에 어려움으로 많이 힘들것이 예상되어 큰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추운 겨울에 카페『I got everything.』후원회 회원분들이 일심 단결하여“ 찻잔에 사랑과 향기담아” 일일찻집을 열어 힘을 주어 김동일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장어, 이천예총, 가루영웅베이커리, 고려당, 부흥광고기획, 이천시수어통역센터 운영위원회등 그 외 많은 단체들이 후원을 아끼지 않아 첫눈이 유난히도 많이 내린 2018년을 의미있게 마무리 하였다.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 지회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카페『I got everything.』이천장애인 훈련원점 의 운영을 지원하는 일일찻집“ 찻잔에 사랑과 향기 담아” 2018년 12월 28일 가장추운 영하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일천여명 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 카페『I got everything.』이천장애인 훈련원점을 비롯해 이천지역 장애인의 일자리개발과 확대를 지원하기위해 2018년 5월4일 설립된 카페『I got everything.』이천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현재 회원은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천후원회 김동일(I got everything 후원회회장)은 이날 “2017년 이천시장애인 욕구실태조사에 의하면 이천시 장애인중 일을 하고 있는 비율이 33%에 머물고 있고 취업을 하고 싶어 하는 장애인은 42%에 달하고 있으며 이마져도 중증장애인은 20%정도의 고용율을 보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에 관한 협약체결을 통해 매년 일천만원을 지원하여 중증장애인이 근무하는 카페『I got everything.』 이천훈련원점을 비롯해 이천시 장애인의 양질의 일자리 개발과 확대에 기여하기로 하여 진행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일자리 개발이 절실히 필요함에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장애인들이 행복한 일자리를 갖기를 희망하고,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이웃으로 살아가길 시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 경기지역에서는 양평점, 파주시청점, 여주아울렛점 이어 2018년 7월25일 네 번째 오픈한 카페『I got everything.』 이천훈련원점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고 신둔면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이천지역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여 현재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천지역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3명이 근무하고 있다.   카페『I got everything.』이천훈련원점 청각언어 2급 농아인 박경남(매니져)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들이 동절기 12월 ~ 2월 까지는 훈련이 없어 운영에 어려움으로 많이 힘들것이 예상되어 큰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추운 겨울에 카페『I got everything.』후원회 회원분들이 일심 단결하여“ 찻잔에 사랑과 향기담아” 일일찻집을 열어 힘을 주어 김동일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장어, 이천예총, 가루영웅베이커리, 고려당, 부흥광고기획, 이천시수어통역센터 운영위원회등 그 외 많은 단체들이 후원을 아끼지 않아 첫눈이 유난히도 많이 내린 2018년을 의미있게 마무리 하였다.    

이천시 배드민턴협회(회장 이기일) 동호인 15명은 23일 이천시 대월면 관내 조손가정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천시배드민턴협회 이기일회장, 홍문길사무국장, 남기환청년회장 및 동호인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일환으로 대월면에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손자가 사는 조손가정을 찾아 이뤄졌다. 봉사대원들은 오래된 냉장고 음식 정리, 낡은 가구 버리기, 화장실 변기 청소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을 이끈 이기일 회장은“몸은 힘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의 편안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는 생각에 피로도 잊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월면 나혜균 면장은“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이천시배드민턴회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지역의 단체들의 따뜻한 이웃사랑이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배드민턴협회는 매년 4가구씩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몸도 정신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 배드민턴협회(회장 이기일) 동호인 15명은 23일 이천시 대월면 관내 조손가정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천시배드민턴협회 이기일회장, 홍문길사무국장, 남기환청년회장 및 동호인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일환으로 대월면에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손자가 사는 조손가정을 찾아 이뤄졌다.   봉사대원들은 오래된 냉장고 음식 정리, 낡은 가구 버리기, 화장실 변기 청소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을 이끈 이기일 회장은“몸은 힘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의 편안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는 생각에 피로도 잊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월면 나혜균 면장은“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이천시배드민턴회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지역의 단체들의 따뜻한 이웃사랑이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배드민턴협회는 매년 4가구씩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몸도 정신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읍장 권영일)는 17일 장호원읍새마을협의회(회장 장병옥, 강흠식) 주관, 이장단협의회, 라이온스클럽, 로타리클럽, 키와니스클럽, JC특우회, 청년회의소 등 7개 단체 후원으로 2018 장호원 『램프의 요정』 발대식 및 소원 들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엄태준 이천시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후원자등 150여 명이 참석 했다. 26개 기관·단체 및 44명의 후원자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1천만 원의 재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사전에 파악한 소원물품을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 전달함으로써 소외된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줬다. 장병옥, 강흠식 장호원읍새마을협의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선물을 받아들고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장호원읍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희망을 나눠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영일 장호원읍장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을 관내 기관·단체 및 후원자님들께서 12년째 지원을 해주신데 대해 무한한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더욱 노력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램프의 요정』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의 소중한 소원을 들어줌으로써 긍정적 사회성 개발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12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이천시 13개 읍면동으로 파급되어 이천시민의 기부문화 확산과 ‘시민이 더 행복한 이천 건설’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읍장 권영일)는 17일 장호원읍새마을협의회(회장 장병옥, 강흠식) 주관, 이장단협의회, 라이온스클럽, 로타리클럽, 키와니스클럽, JC특우회, 청년회의소 등 7개 단체 후원으로 2018 장호원 『램프의 요정』 발대식 및 소원 들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엄태준 이천시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후원자등 150여 명이 참석 했다.   26개 기관·단체 및 44명의 후원자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1천만 원의 재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사전에 파악한 소원물품을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 전달함으로써 소외된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줬다.   장병옥, 강흠식 장호원읍새마을협의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선물을 받아들고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장호원읍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희망을 나눠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영일 장호원읍장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을 관내 기관·단체 및 후원자님들께서 12년째 지원을 해주신데 대해 무한한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더욱 노력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램프의 요정』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의 소중한 소원을 들어줌으로써 긍정적 사회성 개발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12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이천시 13개 읍면동으로 파급되어 이천시민의 기부문화 확산과 ‘시민이 더 행복한 이천 건설’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온천공원일원에서 개최된「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 관계자 및 주민자치위원, 동아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운영결과 및 평가보고,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난 축제에 대한 성찰과 평가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홍보체험부스 운영, 편의시설인 휴게실 확충, 푸드트럭을 활용한 먹거리의 다양화, 평생학습포럼 및 강연 등 학술부문을 강화한 점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향후 과제로는 축제장소 및 시기, 주차공간 확충, 연령대별 프로그램 세분화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도출되었으며,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사전 홍보 강화와 다른 축제와의 차별화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윤주석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장은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차기 축제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온천공원일원에서 개최된「제11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 관계자 및 주민자치위원, 동아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운영결과 및 평가보고,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난 축제에 대한 성찰과 평가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홍보체험부스 운영, 편의시설인 휴게실 확충, 푸드트럭을 활용한 먹거리의 다양화, 평생학습포럼 및 강연 등 학술부문을 강화한 점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향후 과제로는 축제장소 및 시기, 주차공간 확충, 연령대별 프로그램 세분화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도출되었으며,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사전 홍보 강화와 다른 축제와의 차별화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윤주석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장은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차기 축제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7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18년 한 해 동안 장애인들의 자립교육과 IL센터 사업성과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었다. 날씨가 너무 추워 장애인들의 활동이 염려스러웠으나 첫 보고회인 만큼 모두의 관심과 행복한 열정으로 200여명의 회원들과 내.외빈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엄태준 시장은 장애인들에게 항상 마음이 조심스럽다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한 것처럼 말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며, 장애인들의 불편과 아픔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서 불편함 없이 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하였다. 한 해 동안 자립생활에 노력하신 회원들에게 축하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천시장상에 황성일군, 국회의원상에 차대정님, 이천시의장상에 이성현님, 우수직원상 3명과, 우수교육생상 2명, 자립의지상2명에게 시상하였으며, 우수의정활동상에 김학원부의장, 김일중 시의원에게 표창하였다. 김선철(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은 센터가 시작한지 5년이 되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천시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이천시의 장애인들이 안정된 복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립생활센터가 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지난 12월 7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18년 한 해 동안 장애인들의 자립교육과 IL센터 사업성과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었다.   날씨가 너무 추워 장애인들의 활동이 염려스러웠으나 첫 보고회인 만큼 모두의 관심과 행복한 열정으로 200여명의 회원들과 내.외빈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엄태준 시장은 장애인들에게 항상 마음이 조심스럽다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한 것처럼 말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며, 장애인들의 불편과 아픔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서 불편함 없이 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하였다.   한 해 동안 자립생활에 노력하신 회원들에게 축하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천시장상에 황성일군, 국회의원상에 차대정님, 이천시의장상에 이성현님, 우수직원상 3명과, 우수교육생상 2명, 자립의지상2명에게 시상하였으며, 우수의정활동상에 김학원부의장, 김일중 시의원에게 표창하였다.   김선철(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은 센터가 시작한지 5년이 되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천시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이천시의 장애인들이 안정된 복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립생활센터가 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마트후레쉬센터(센터장 박장대)는 5일 관내 독거노인 10세대에 연탄 5,000장을 지원했다. 이날 연탄 후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마트후레쉬센터 직원 10여 명이 직접 연탄을 나르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후원된 연탄은 독거노인 10세대에게 전달돼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고, 올 겨울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배려에 감사한다”며 “우리시 관내 취약계층이 동절기에 아무 피해 없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후레쉬센터는 지난 8월 노인양로·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제철과일과 주방세제 및 섬유유연제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이마트후레쉬센터(센터장 박장대)는 5일 관내 독거노인 10세대에 연탄 5,000장을 지원했다.   이날 연탄 후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마트후레쉬센터 직원 10여 명이 직접 연탄을 나르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후원된 연탄은 독거노인 10세대에게 전달돼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고, 올 겨울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배려에 감사한다”며 “우리시 관내 취약계층이 동절기에 아무 피해 없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후레쉬센터는 지난 8월 노인양로·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제철과일과 주방세제 및 섬유유연제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인권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6일부터 7일까지 2일 간 이천제일고등학교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노동법 및 사회생활 초년생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포함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총 4차례에 걸쳐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법근로기준법, 최저임금 등 직장생활(아르바이트)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학생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 등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하여 앞으로도 노동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노동 인권 교육이 필요한 곳에서는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031-632-9859)로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인권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6일부터 7일까지 2일 간 이천제일고등학교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노동법 및 사회생활 초년생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포함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총 4차례에 걸쳐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법근로기준법, 최저임금 등 직장생활(아르바이트)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학생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 등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하여 앞으로도 노동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노동 인권 교육이 필요한 곳에서는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031-632-9859)로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서연) 서울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은희)는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2일 오전 10시 서울과 경기남부 9개 지역에서 4,400여 명의 여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권시민단체와 연대해 ‘여성인권 유린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탈퇴 촉구 궐기대회’를 열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은 1960년 11월 25일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 정권에 항거하다 독재자에 의해 살해당해 이를 추모하는 날로, 1999년 유엔총회에서 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정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교회 내 만연한 그루밍 성폭력 근절과 반인권 범죄인 강제개종을 ‘남의 종교·가정 문제’로만 치부하는 세간의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 참배를 주도했던 장로교가 정치와 야합해 권력의 하수 역할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체”라며 “한기총이야말로 적폐 청산 1순위가 돼야 할 조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기총은 소속 목사들이 돈벌이를 위해 자행하는 반인권범죄 강제개종과 그루밍 성폭력을 방조하고 있다”면서 “한기총의 조속한 폐쇄를 위해 여성부터 자기 교회가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여성인권위 서경남지부는 한기총 적폐청산, 故 구지인 양 분향소 관련 고소에 대한 사죄, 강제개종 목회자 징계와 강제개종 중단, 성폭력 목회자 징계, 성폭력 피해 신도에 대한 사죄 등을 요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 지역에서 거리행진을 진행했으며, 여성인권 회복을 위해 ‘외치는 목소리’가 담긴 전단을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이서연 위원장은 “이제 우리 여성들은 인권의 사각지대인 성직자들의 인권유린을 더는 가만히 앉아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며 “더 이상 종교라는 이름으로 성추행, 성폭행, 강제개종 인권유린, 살인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감독하고 교회들이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촉구하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서연) 서울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은희)는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2일 오전 10시 서울과 경기남부 9개 지역에서 4,400여 명의 여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권시민단체와 연대해 ‘여성인권 유린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탈퇴 촉구 궐기대회’를 열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은 1960년 11월 25일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 정권에 항거하다 독재자에 의해 살해당해 이를 추모하는 날로, 1999년 유엔총회에서 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정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교회 내 만연한 그루밍 성폭력 근절과 반인권 범죄인 강제개종을 ‘남의 종교·가정 문제’로만 치부하는 세간의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계여성인권위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 참배를 주도했던 장로교가 정치와 야합해 권력의 하수 역할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체”라며 “한기총이야말로 적폐 청산 1순위가 돼야 할 조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기총은 소속 목사들이 돈벌이를 위해 자행하는 반인권범죄 강제개종과 그루밍 성폭력을 방조하고 있다”면서 “한기총의 조속한 폐쇄를 위해 여성부터 자기 교회가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여성인권위 서경남지부는 한기총 적폐청산, 故 구지인 양 분향소 관련 고소에 대한 사죄, 강제개종 목회자 징계와 강제개종 중단, 성폭력 목회자 징계, 성폭력 피해 신도에 대한 사죄 등을 요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 지역에서 거리행진을 진행했으며, 여성인권 회복을 위해 ‘외치는 목소리’가 담긴 전단을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이서연 위원장은 “이제 우리 여성들은 인권의 사각지대인 성직자들의 인권유린을 더는 가만히 앉아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며 “더 이상 종교라는 이름으로 성추행, 성폭행, 강제개종 인권유린, 살인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감독하고 교회들이 한기총에서 탈퇴하도록 촉구하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실용음악협회 회장이자 오카리나 솔리스트인 이예영 회장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연일간 개최된 `UN Singers PEACE CONCERT`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는 2017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UN합창단 70주년 "평화와 화합"에 이은 행사로 올해는 뉴욕 UN본부와 카네기홀에서 뉴욕 시민과 한국 교민들을 상대로 개최됐다. 장구 김초은 양의 무대로 시작된 `UN Singers PEACE CONCERT`는 시간이 갈수록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예영 회장의 환상적인 오카리나 연주에 분위기는 정점을 찍었다. 이 회장은 이번 무대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였는데, 이 회장의 아름다운 곡조에 콘서트에 참가한 한국 교민들과 뉴욕 시민들은 "카네기홀에 울려퍼지는 환상의 하모니", "공연장 내 울려퍼지는 선율이 나를 소름돋게 만든다"라는 등 이 회장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장구 연주자 김초은 양과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MBG그룹 합창단, Bean Sprouts 합창단, 고쟁 솔리스트 Mao Ya, 아동학대 피해자를 돕는 몸짱 박성용 경사, MC 김종석, 한복모델 김성은 등이 참가한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예영회장은 오카리나 연주를 통해 늘 아티스트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홍보대사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한 기회라고 전하며 앞으로 아티스트의 해외진출을 도울 것이라 전했다. 이예영 회장은 (재)지구힐링문화재단(총재 김능기)의 여성회장으로 지구살리기를 위한 쓰레기줍기(TD)운동에 의한 지구힐링콘서트에도 다수 재능기부공연을 한바 있으며 향후 ‘유엔과 함께하는 K-POP 지구힐링콘서트’도 기획중에 있다. 이번 유엔과 카네기 홀 공연을 통해 앞으로 이예영 회장겸 오카리나 연주가의 지구힐링을 위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실용음악협회 회장이자 오카리나 솔리스트인 이예영 회장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연일간 개최된 `UN Singers PEACE CONCERT`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는 2017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UN합창단 70주년 "평화와 화합"에 이은 행사로 올해는 뉴욕 UN본부와 카네기홀에서 뉴욕 시민과 한국 교민들을 상대로 개최됐다.   장구 김초은 양의 무대로 시작된 `UN Singers PEACE CONCERT`는 시간이 갈수록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예영 회장의 환상적인 오카리나 연주에 분위기는 정점을 찍었다.    이 회장은 이번 무대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였는데, 이 회장의 아름다운 곡조에 콘서트에 참가한 한국 교민들과 뉴욕 시민들은 "카네기홀에 울려퍼지는 환상의 하모니", "공연장 내 울려퍼지는 선율이 나를 소름돋게 만든다"라는 등 이 회장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장구 연주자 김초은 양과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MBG그룹 합창단, Bean Sprouts 합창단, 고쟁 솔리스트 Mao Ya, 아동학대 피해자를 돕는 몸짱 박성용 경사, MC 김종석, 한복모델 김성은 등이 참가한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예영회장은 오카리나 연주를 통해 늘 아티스트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홍보대사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한 기회라고 전하며 앞으로 아티스트의 해외진출을 도울 것이라 전했다.   이예영 회장은 (재)지구힐링문화재단(총재 김능기)의 여성회장으로 지구살리기를 위한 쓰레기줍기(TD)운동에 의한 지구힐링콘서트에도 다수 재능기부공연을 한바 있으며 향후 ‘유엔과 함께하는 K-POP 지구힐링콘서트’도 기획중에 있다. 이번 유엔과 카네기 홀 공연을 통해 앞으로 이예영 회장겸 오카리나 연주가의 지구힐링을 위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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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설봉공원 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이 인기다. 설봉공원 내 동문 옆에 설치된 얼음 썰매장은 가로 24m 세로 27m 규격으로 물을 채워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상태로 얼음을 얼려 운영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개장시간은 변동 될 수 있다. 산림공원과 윤희태 과장은 “얼음썰매장은 어린이들은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 인기다”며 “방학을 맞아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말했다. 이용 문의는 이천시청 산림공원과(031-645-3843)하면 편리하다. 이천시가 설봉공원 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이 인기다. &nbsp; 설봉공원 내 동문 옆에 설치된 얼음 썰매장은 가로 24m 세로 27m 규격으로 물을 채워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nbsp;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은 평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연 상태로 얼음을 얼려 운영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개장시간은 변동 될 수 있다. &nbsp; 산림공원과 윤희태 과장은 “얼음썰매장은 어린이들은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 인기다”며 “방학을 맞아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말했다. &nbsp; 이용 문의는 이천시청 산림공원과(031-645-3843)하면 편리하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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