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서울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규애)는 10일 서울 보신각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한기총의 여성인권유린’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개종을 강요받다 숨진 故 구지인(여․27세) 씨의 넋을 위로하고자 지난 2월 IWPG가 마련한 분향소를 놓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장례법 위반 등의 명목으로 IWPG를 고소 고발한 사실을 규탄하고, 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IWPG 윤현숙 대표는 성명을 통해 “목회자들이 신체적 약자인 여성을 납치 감금해 개종을 강요하면서 돈벌이를 하고, 한기총은 이를 묵인하고 동조하고 있다”면서 “이런 반인권 한기총이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망자의 영혼까지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대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할 종교단체가 망자의 억울한 죽음을 위로하지는 못할망정 적법 절차를 거쳐 분향소 설치한 사실을 가지고 우리 여성단체를 고소․고발한 사실은 망자를 두번 죽인 것과 다르지 않다.”며 ‘강제개종 여성인권유린 즉각 중단’과 ‘한기총 해체’를 촉구했다. 아울러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을 세계적으로 확산해나갈 것을 천명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이서연)는 취지문을 통해 “강제개종 옹호, 상습 성폭력으로 여성인권 유린을 일삼는 한기총 목회자들의 반종교․반사회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IWPG의 ‘한기총 해체 촉구 운동’과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회원 이은경(여․55세)씨는 “국내에서 벌어지는 성폭력 범죄자 직업 1위가 목회자라는 말이 돌 정도로, 여성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는 종교인의 도리가 아니고, 강제개종으로 인한 여성인권유린은 더욱 용납할 수 없는 불법행위이기에, 이를 묵인하고 있는 한기총은 조속한 자성과 조직 해체가 답이다.”라고 말했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서울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규애)는 10일 서울 보신각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한기총의 여성인권유린’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개종을 강요받다 숨진 故 구지인(여․27세) 씨의 넋을 위로하고자 지난 2월 IWPG가 마련한 분향소를 놓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장례법 위반 등의 명목으로 IWPG를 고소 고발한 사실을 규탄하고, 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IWPG 윤현숙 대표는 성명을 통해 “목회자들이 신체적 약자인 여성을 납치 감금해 개종을 강요하면서 돈벌이를 하고, 한기총은 이를 묵인하고 동조하고 있다”면서 “이런 반인권 한기총이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망자의 영혼까지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대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할 종교단체가 망자의 억울한 죽음을 위로하지는 못할망정 적법 절차를 거쳐 분향소 설치한 사실을 가지고 우리 여성단체를 고소․고발한 사실은 망자를 두번 죽인 것과 다르지 않다.”며 ‘강제개종 여성인권유린 즉각 중단’과 ‘한기총 해체’를 촉구했다. 아울러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을 세계적으로 확산해나갈 것을 천명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이서연)는 취지문을 통해 “강제개종 옹호, 상습 성폭력으로 여성인권 유린을 일삼는 한기총 목회자들의 반종교․반사회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IWPG의 ‘한기총 해체 촉구 운동’과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회원 이은경(여․55세)씨는 “국내에서 벌어지는 성폭력 범죄자 직업 1위가 목회자라는 말이 돌 정도로, 여성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는 종교인의 도리가 아니고, 강제개종으로 인한 여성인권유린은 더욱 용납할 수 없는 불법행위이기에, 이를 묵인하고 있는 한기총은 조속한 자성과 조직 해체가 답이다.”라고 말했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여주도서관이 여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스토리텔러 교육 과정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다문화스토리텔러’란 다문화가정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목소리 연기를 통해 전달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은 7월 2일(화)부터 오는 7월 23일(목)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화구연의 기법(호흡과 발성, 발성과 관련된 신체기관 등)위주 수업이 진행이 된다. 교육을 수료한 다문화 스토리텔러들은 올해 8월부터 여주 지역 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파견돼 활동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서 이에 대한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편견을 감소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 센터로 방문하거나 ☎031-886-0327(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여주도서관이 여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스토리텔러 교육 과정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다문화스토리텔러’란 다문화가정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목소리 연기를 통해 전달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은 7월 2일(화)부터 오는 7월 23일(목)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화구연의 기법(호흡과 발성, 발성과 관련된 신체기관 등)위주 수업이 진행이 된다.   교육을 수료한 다문화 스토리텔러들은 올해 8월부터 여주 지역 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파견돼 활동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서 이에 대한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편견을 감소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 센터로 방문하거나 ☎031-886-0327(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 이하 “공단”)은 지난 6월 25일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영남, 이하 “자원봉사센터”)와 사회적 가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시 여성회관에서 이루어진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차태익 공단 이사장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공단이 할 수 있는 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 이하 “공단”)은 지난 6월 25일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영남, 이하 “자원봉사센터”)와 사회적 가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시 여성회관에서 이루어진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차태익 공단 이사장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공단이 할 수 있는 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30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제1회 평화사랑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 초·중·고학생 300여 명이 참가했다. 참석한 많은 학생들이, 그림주제인 전쟁종식, 한반도 평화통일, 나라사랑, 평화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면서 평화가 꼭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간절한 모습을 보니, 우리 어른들의 역할과 평화를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봉사자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IWPG 윤현숙 본부장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소망이자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세계 평화의 소망을 심어주기 위해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히며, 초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10만원, 중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20만원, 고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30만원이 주어지며, 지부별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이 본심에 오르게 된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시상식은 내달 27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30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제1회 평화사랑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 초·중·고학생 300여 명이 참가했다.   참석한 많은 학생들이, 그림주제인 전쟁종식, 한반도 평화통일, 나라사랑, 평화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면서 평화가 꼭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간절한 모습을 보니, 우리 어른들의 역할과 평화를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봉사자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IWPG 윤현숙 본부장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소망이자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세계 평화의 소망을 심어주기 위해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히며, 초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10만원, 중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20만원, 고등부 최우수상 장학금 30만원이 주어지며, 지부별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이 본심에 오르게 된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시상식은 내달 27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여성장애인리더십향상아카데미 교육으로 진행된 ‘스스로 행복을 찾고 나누는 행복나눔리더’ 보급을 위한 명강사 양성과정 16주를 마치고 7월 2일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7월 2일 웃음운동&행복나눔리더 양성과정은 윤나영강사(행복을만드는창의융합연구소대표)의 지도아래 10명의 여성장애인 교육생들로 시작하여 5명이 문화체육부와 교육부에서 승인하는 실버 웃음 레크 1급 지도사와 명강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이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선철소장은 ‘행복나눔리더를 널리 홍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스스로 행복을 찾고 나누는 행복나눔리더로서 앞장서길 바란다’고 축사 하였다. 수료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계획은 심화과정을 통하여 동아리로 활성화시켜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웃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행복나눔리더가 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사회의 리더강사를 성장시키는 게 수료생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활동계획이며 목표이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여성장애인리더십향상아카데미 교육으로 진행된 ‘스스로 행복을 찾고 나누는 행복나눔리더’ 보급을 위한 명강사 양성과정 16주를 마치고 7월 2일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7월 2일 웃음운동&행복나눔리더 양성과정은 윤나영강사(행복을만드는창의융합연구소대표)의 지도아래 10명의 여성장애인 교육생들로 시작하여 5명이 문화체육부와 교육부에서 승인하는 실버 웃음 레크 1급 지도사와 명강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이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선철소장은 ‘행복나눔리더를 널리 홍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스스로 행복을 찾고 나누는 행복나눔리더로서 앞장서길 바란다’고 축사 하였다.   수료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계획은 심화과정을 통하여 동아리로 활성화시켜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웃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행복나눔리더가 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사회의 리더강사를 성장시키는 게 수료생과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활동계획이며 목표이다.

재단법인 지구힐링문화재단에서는 625동란 68주년을 맞이하여 종로구민회관에서 지구힐링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재)지구힐링문화재단에서는 2018년 6월 25일 오후 4시에 종로구민회관에서 “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지구힐링문화재단의 김능기 총재가 10여년간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서 걸어온 발자취를 담은 강연집 “지구는 우주의 자궁이다”를 출판하는 기념으로 개최되는 행사였다. 특별히 6월 25일을 출판기념일로 정하게 된 것은 현재는 작고하신 부친이 625동란에 휩쓸렸던 당시 과정을 회고하면서 이 땅에서 쓰레기 기부를 통해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이뤄지게 된 것이다. 모건우 MC의 사회로 시작된 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북콘서트에는 그동안 김능기 총재가 쓰레기 기부 활동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사진전과 “마음이 부자” 남창우 화백의 손글씨 선물 등을 시작으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윤시아양의 식전공연, 테너 최용호씨의 축하공연과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오카리나 공연, 중국동포 공연단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무대에 오른 김능기 총재는 쓰레기 기부에 대한 저자의 신념을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쓰레기 기부에 참여한 외국인 45명에게 지구힐링올림픽 메달을 수여하는 메달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쓰레기 기부 운동에 참여한 주요인사들의 기념 축사도 있었다. 홍향화 전 교장은 김능기 총재와 쓰레기 기부에 참여하게 된 일화를 회고하면서 자서전 발간을 축하했고, 지구힐링문화재단의 명예고문으로 위촉된 “멋진 사나이”의 작사가 이진호 회장은 김능기 총재로부터 쓰레기 기부로 감명을 받고 3주만에 지구힐링가를 작곡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이진호 회장이 작곡한 “지구힐링가”가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행사장에 울려 펴졌고, 이예영 회장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구힐링가를 불렀다. 모건우 MC도 “이예영 회장님과 많은 행사를 같이 해봤지만 노래하는 것을 듣는 것은 처음이었다.” 라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재단법인 지구힐링문화재단에서는 625동란 68주년을 맞이하여 종로구민회관에서 지구힐링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재)지구힐링문화재단에서는 2018년 6월 25일 오후 4시에 종로구민회관에서 “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지구힐링문화재단의 김능기 총재가 10여년간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서 걸어온 발자취를 담은 강연집 “지구는 우주의 자궁이다”를 출판하는 기념으로 개최되는 행사였다.   특별히 6월 25일을 출판기념일로 정하게 된 것은 현재는 작고하신 부친이 625동란에 휩쓸렸던 당시 과정을 회고하면서 이 땅에서 쓰레기 기부를 통해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이뤄지게 된 것이다.   모건우 MC의 사회로 시작된 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북콘서트에는 그동안 김능기 총재가 쓰레기 기부 활동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사진전과 “마음이 부자” 남창우 화백의 손글씨 선물 등을 시작으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윤시아양의 식전공연, 테너 최용호씨의 축하공연과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오카리나 공연, 중국동포 공연단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무대에 오른 김능기 총재는 쓰레기 기부에 대한 저자의 신념을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쓰레기 기부에 참여한 외국인 45명에게 지구힐링올림픽 메달을 수여하는 메달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쓰레기 기부 운동에 참여한 주요인사들의 기념 축사도 있었다. 홍향화 전 교장은 김능기 총재와 쓰레기 기부에 참여하게 된 일화를 회고하면서 자서전 발간을 축하했고, 지구힐링문화재단의 명예고문으로 위촉된 “멋진 사나이”의 작사가 이진호 회장은 김능기 총재로부터 쓰레기 기부로 감명을 받고 3주만에 지구힐링가를 작곡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이진호 회장이 작곡한 “지구힐링가”가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행사장에 울려 펴졌고, 이예영 회장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구힐링가를 불렀다. 모건우 MC도 “이예영 회장님과 많은 행사를 같이 해봤지만 노래하는 것을 듣는 것은 처음이었다.” 라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6월23일 타키온-U(대표 임순배)에서 이천시교통장애인협회(지회장 한상철)에 냉방용품 전달식이 있었다. 2016년 타키온-U는 교장협과 협약을 맺은 후 매년 꾸준히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교통장애인들이 좀 더 수월하게 뜨거운 여름을 견딜 수 있도록 냉방용품으로 가정용 선풍기 20대를 준비하여 교통장애인협회에 전달하였다. 타키온-U는 SNS홍보기자단으로 활동하며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봉사하고자 지난 2015년도에 출범하여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교장협 한상철지회장은 단체를 운영하며 부족한 것이 많은데 이렇게 매번 협찬하여 주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회원들을 선발하여 즉시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월23일 타키온-U(대표 임순배)에서 이천시교통장애인협회(지회장 한상철)에 냉방용품 전달식이 있었다.    2016년 타키온-U는 교장협과 협약을 맺은 후 매년 꾸준히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교통장애인들이 좀 더 수월하게 뜨거운 여름을 견딜 수 있도록 냉방용품으로 가정용 선풍기 20대를 준비하여 교통장애인협회에 전달하였다.   타키온-U는 SNS홍보기자단으로 활동하며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봉사하고자 지난 2015년도에 출범하여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교장협 한상철지회장은 단체를 운영하며 부족한 것이 많은데 이렇게 매번 협찬하여 주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회원들을 선발하여 즉시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오는 0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1회 평화사랑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이메일로 참가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규애 지부장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전쟁의 역사 의식을 일깨우고 평화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IWPG 서울경기남부지부는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함께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촉구 천만서명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세계 평화를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고있는 여성NGO 단체이다. •참가 신청 접수 이메일: iwpg_gangdong@naver.com •참가 신청 문의: 02-484-0918/010-6886-2744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오는 0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1회 평화사랑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이메일로 참가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규애 지부장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전쟁의 역사 의식을 일깨우고 평화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IWPG 서울경기남부지부는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함께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촉구 천만서명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세계 평화를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고있는 여성NGO 단체이다.   •참가 신청 접수 이메일: iwpg_gangdong@naver.com •참가 신청 문의: 02-484-0918/010-6886-2744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 이하 ‘공단’)은 이천 시민들의 여름 휴식을 위해 이천농업테마공원 수경시설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농업테마공원에 조성된 바닥분수는 오는 6월 16일부터,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공원의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공단은 수경시설 개장에 앞서 지난 14일 살수차를 이용하여 수경시설 내외부 청소와 소독을 실시했으며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수경시설 주변에 탈의실, 음수대 및 피크닉 테이블을 설치하였다. 공단 차태익 이사장은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일일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수경시설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2013년 2월 28일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이천시 공영주차장 관리사업 △농업테마공원 운영사업 △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및 특별교통수단 관리운영사업 △이천추모의 집 및 백사공설공원묘지 관리운영사업을 이천시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 이하 ‘공단’)은 이천 시민들의 여름 휴식을 위해 이천농업테마공원 수경시설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농업테마공원에 조성된 바닥분수는 오는 6월 16일부터,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공원의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공단은 수경시설 개장에 앞서 지난 14일 살수차를 이용하여 수경시설 내외부 청소와 소독을 실시했으며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수경시설 주변에 탈의실, 음수대 및 피크닉 테이블을 설치하였다.   공단 차태익 이사장은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일일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수경시설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2013년 2월 28일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이천시 공영주차장 관리사업 △농업테마공원 운영사업 △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및 특별교통수단 관리운영사업 △이천추모의 집 및 백사공설공원묘지 관리운영사업을 이천시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12일 지방선거 투개표소인 ‘서희 청소년 문화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6 ․ 13 지방선거 투개표 종료시점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앞서 이천소방서는 이천시내 투개표소 72개소애 대한 소방안전점검 및 선거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실시한 현장안전컨설팅은 ▲투개표소의 소방시설 등 정상작동 확인 ▲비상구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이천소방서 고문수 서장은‘이천시민이 귀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고 안전한 개표를 실시하기 위해 소방점검 및 소방차량 전진배치 등 대비태세를 완료했다.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12일 지방선거 투개표소인 ‘서희 청소년 문화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6 ․ 13 지방선거 투개표 종료시점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앞서 이천소방서는 이천시내 투개표소 72개소애 대한 소방안전점검 및 선거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실시한 현장안전컨설팅은 ▲투개표소의 소방시설 등 정상작동 확인 ▲비상구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이천소방서 고문수 서장은‘이천시민이 귀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고 안전한 개표를 실시하기 위해 소방점검 및 소방차량 전진배치 등 대비태세를 완료했다.

여주시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강변유원지길 162) 야생초화원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유채꽃, 게걸무꽃 등이 만개하였다. 꽃양귀비의 붉은색과 수레국화의 보라색, 유채의 노란색 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져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꽃은 6월말까지 계속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강변유원지 및 금은모래캠핑장, 폰박물관과 인접하고 있어 여주를 방문하는 캠핑족 및 관광객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권혁면 산림공원과장은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다양한 꽃을 구경하며 공원 산책 및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가족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여주시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강변유원지길 162) 야생초화원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유채꽃, 게걸무꽃 등이 만개하였다.   꽃양귀비의 붉은색과 수레국화의 보라색, 유채의 노란색 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져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꽃은 6월말까지 계속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강변유원지 및 금은모래캠핑장, 폰박물관과 인접하고 있어 여주를 방문하는 캠핑족 및 관광객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권혁면 산림공원과장은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다양한 꽃을 구경하며 공원 산책 및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가족이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천소방서는「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유치부(토마토유치원 원장 최경수)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119소방동요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안전의식을 심어주고자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주최로 30일에 안성시의 안성 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되었으며 유치부 21개팀, 초등부 8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천시 대표로 출전한 토마토유치원 합창단은“119사랑법”을 불러 참신한 율동과 빼어난 노래실력으로 가창력, 표현력, 참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119소방동요대회를 통해서 소방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천소방서는「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유치부(토마토유치원 원장 최경수)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119소방동요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안전의식을 심어주고자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주최로 30일에 안성시의 안성 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되었으며 유치부 21개팀, 초등부 8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천시 대표로 출전한 토마토유치원 합창단은“119사랑법”을 불러 참신한 율동과 빼어난 노래실력으로 가창력, 표현력, 참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119소방동요대회를 통해서 소방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

뉴스

뉴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서울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규애)는 10일 서울 보신각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한기총의 여성인권유린’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개종을 강요받다 숨진 故 구지인(여․27세) 씨의 넋을 위로하고자 지난 2월 IWPG가 마련한 분향소를 놓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장례법 위반 등의 명목으로 IWPG를 고소 고발한 사실을 규탄하고, 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IWPG 윤현숙 대표는 성명을 통해 “목회자들이 신체적 약자인 여성을 납치 감금해 개종을 강요하면서 돈벌이를 하고, 한기총은 이를 묵인하고 동조하고 있다”면서 “이런 반인권 한기총이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망자의 영혼까지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대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할 종교단체가 망자의 억울한 죽음을 위로하지는 못할망정 적법 절차를 거쳐 분향소 설치한 사실을 가지고 우리 여성단체를 고소․고발한 사실은 망자를 두번 죽인 것과 다르지 않다.”며 ‘강제개종 여성인권유린 즉각 중단’과 ‘한기총 해체’를 촉구했다. 아울러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을 세계적으로 확산해나갈 것을 천명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이서연)는 취지문을 통해 “강제개종 옹호, 상습 성폭력으로 여성인권 유린을 일삼는 한기총 목회자들의 반종교․반사회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IWPG의 ‘한기총 해체 촉구 운동’과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회원 이은경(여․55세)씨는 “국내에서 벌어지는 성폭력 범죄자 직업 1위가 목회자라는 말이 돌 정도로, 여성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는 종교인의 도리가 아니고, 강제개종으로 인한 여성인권유린은 더욱 용납할 수 없는 불법행위이기에, 이를 묵인하고 있는 한기총은 조속한 자성과 조직 해체가 답이다.”라고 말했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서울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규애)는 10일 서울 보신각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한기총의 여성인권유린’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에 나섰다. &nbsp; 이번 행사는 개종을 강요받다 숨진 故 구지인(여․27세) 씨의 넋을 위로하고자 지난 2월 IWPG가 마련한 분향소를 놓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장례법 위반 등의 명목으로 IWPG를 고소 고발한 사실을 규탄하고, 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nbsp; 이날 IWPG 윤현숙 대표는 성명을 통해 “목회자들이 신체적 약자인 여성을 납치 감금해 개종을 강요하면서 돈벌이를 하고, 한기총은 이를 묵인하고 동조하고 있다”면서 “이런 반인권 한기총이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망자의 영혼까지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윤 대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할 종교단체가 망자의 억울한 죽음을 위로하지는 못할망정 적법 절차를 거쳐 분향소 설치한 사실을 가지고 우리 여성단체를 고소․고발한 사실은 망자를 두번 죽인 것과 다르지 않다.”며 ‘강제개종 여성인권유린 즉각 중단’과 ‘한기총 해체’를 촉구했다. 아울러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을 세계적으로 확산해나갈 것을 천명했다. &nbsp; 행사를 공동 주관한 세계여성인권위원회(위원장․이서연)는 취지문을 통해 “강제개종 옹호, 상습 성폭력으로 여성인권 유린을 일삼는 한기총 목회자들의 반종교․반사회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IWPG의 ‘한기총 해체 촉구 운동’과 ‘세계여성인권회복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회원 이은경(여․55세)씨는 “국내에서 벌어지는 성폭력 범죄자 직업 1위가 목회자라는 말이 돌 정도로, 여성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는 종교인의 도리가 아니고, 강제개종으로 인한 여성인권유린은 더욱 용납할 수 없는 불법행위이기에, 이를 묵인하고 있는 한기총은 조속한 자성과 조직 해체가 답이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연예

연예

스포츠

스포츠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