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내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활짝 핀 꽃이 가득한 30만평 규모의 대자연에서 조선 시대판 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꽃놀이’ 축제를 4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한국민속촌의 봄꽃 개화는 3월 중순 시작돼 4월에 절정을 이루고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모란, 흰민들레, 하늘매발톱 등의 야생화와 전통 가옥이 배경인 조선 시대 이색 꽃놀이 축제에서 향긋한 봄 내음과 고풍스러운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특히 올해 축제는 전통 플라워 콘셉트의 야외 카페 ‘민향’에서 한국민속촌이 자체 개발한 전통 수제 디저트와 공연을 새롭게 선보이며, 조선 시대 꽃놀이를 테마로 한 다양한 포토 스폿을 준비했다.민향은 봄의 감성을 만끽하기 좋다. 한정판 전통 수제 디저트와 카페 안에서 매일 진행되는 가야금 공연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자몽단묵 수제 디저트는 분홍빛 색감과 달콤한 맛의 조화로 미각과 시각을 만족시킨다.온 가족이 쉽게 즐기는 한지 공예 체험도 준비돼 있다. 조선 왕실 진상물인 전주한지를 이용한 한지꽃 만들기 체험은 와디즈 펀딩에서 416%를 달성한 인기 체험이다. 행복, 사랑, 치유, 따듯함 그리고 ‘당신을 응원해요’라는 꽃말을 가진 한지꽃을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임금이 장원 급제자에게 하사한 꽃인 ‘어사화’ 만들기 체험으로 제작한 관모를 쓰고 조선 마을을 거니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방법이다.민속촌 곳곳에 마련된 플라워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는 것도 꽃놀이 축제의 묘미다. 싱그러운 느낌의 유채꽃이 가득한 산천마을 앞 유채꽃밭은 감성 사진 촬영에 최적화한 장소다. 민속촌 필수 관람 코스 그네터에서는 꽃에 물든 강을 배경으로 그네를 타는 테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조선 시대 자연 그대로의 포토 스폿은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의 인생 샷을 응원하는 의미로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셀카봉 또는 삼각대를 지참한 관람객은 최대 50%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동반 1인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인근 지역 할인, 금지옥엽(성인 1명과 아동 1명) 할인, 중·고·대학생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한 관람을 위해 노력한다.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활짝 핀 꽃이 가득한 30만평 규모의 대자연에서 조선 시대판 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꽃놀이’ 축제를 4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한국민속촌의 봄꽃 개화는 3월 중순 시작돼 4월에 절정을 이루고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모란, 흰민들레, 하늘매발톱 등의 야생화와 전통 가옥이 배경인 조선 시대 이색 꽃놀이 축제에서 향긋한 봄 내음과 고풍스러운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특히 올해 축제는 전통 플라워 콘셉트의 야외 카페 ‘민향’에서 한국민속촌이 자체 개발한 전통 수제 디저트와 공연을 새롭게 선보이며, 조선 시대 꽃놀이를 테마로 한 다양한 포토 스폿을 준비했다.민향은 봄의 감성을 만끽하기 좋다. 한정판 전통 수제 디저트와 카페 안에서 매일 진행되는 가야금 공연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자몽단묵 수제 디저트는 분홍빛 색감과 달콤한 맛의 조화로 미각과 시각을 만족시킨다.온 가족이 쉽게 즐기는 한지 공예 체험도 준비돼 있다. 조선 왕실 진상물인 전주한지를 이용한 한지꽃 만들기 체험은 와디즈 펀딩에서 416%를 달성한 인기 체험이다. 행복, 사랑, 치유, 따듯함 그리고 ‘당신을 응원해요’라는 꽃말을 가진 한지꽃을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임금이 장원 급제자에게 하사한 꽃인 ‘어사화’ 만들기 체험으로 제작한 관모를 쓰고 조선 마을을 거니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방법이다.민속촌 곳곳에 마련된 플라워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는 것도 꽃놀이 축제의 묘미다. 싱그러운 느낌의 유채꽃이 가득한 산천마을 앞 유채꽃밭은 감성 사진 촬영에 최적화한 장소다. 민속촌 필수 관람 코스 그네터에서는 꽃에 물든 강을 배경으로 그네를 타는 테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조선 시대 자연 그대로의 포토 스폿은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의 인생 샷을 응원하는 의미로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셀카봉 또는 삼각대를 지참한 관람객은 최대 50%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동반 1인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인근 지역 할인, 금지옥엽(성인 1명과 아동 1명) 할인, 중·고·대학생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한 관람을 위해 노력한다.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여주시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인 생활기반 조성을 위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을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까지 출생한 만24세 청년으로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거주하는 여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재산, 소득, 취업여부에 관계없이 1인당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연 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경기지역화폐)로 지급 받는다. 신청방법은 온라인(모바일)신청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여매분기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일괄지급에 동의한 경우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하며,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분기별 2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기본소득이지급되나, 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내역 수정이필요하다. 다만,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 미동의자와 2021년 신규 대상자는 접수기간내에 반드시신청을 해야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사회복지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사이트 (https://apply.jobaba.net), 경기청년포털(youth.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인 생활기반 조성을 위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을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까지 출생한 만24세 청년으로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거주하는 여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재산, 소득, 취업여부에 관계없이 1인당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연 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경기지역화폐)로 지급 받는다. 신청방법은 온라인(모바일)신청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여매분기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일괄지급에 동의한 경우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하며,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분기별 2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기본소득이지급되나, 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내역 수정이필요하다. 다만,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 미동의자와 2021년 신규 대상자는 접수기간내에 반드시신청을 해야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사회복지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사이트 (https://apply.jobaba.net), 경기청년포털(youth.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시는 오는 7월부터 옥외광고사업자의 정보가 입력된 QR코드를 옥외 간판에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옥외간판 실명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법에 의거해 광고물에 실명제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는 방식이 간판 다지인과 조화롭지 않은데다 수기로 정보를 기록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 이를 개선하려는 것이다. 이에 시는 휴대폰카메라 등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자 정보가 담긴 QR코드(가로 5cm ×세로 5cm)를 간판 우측 아래쪽에 부착하도록 했다. QR코드는 옥외광고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적용 대상은 올해 7월1일부터 관내 설치되는 옥상·지주이용·벽면이용·돌출간판 등이다. 시 관계자는 “QR코드를 활용한 실명제 도입으로 옥외광고사업자의 안전·책임 의식을 향상시키고 간판 추락 사고 발생 시 사업자 정보 등을 쉽게 파악해 신속히 조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오는 7월부터 옥외광고사업자의 정보가 입력된 QR코드를 옥외 간판에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옥외간판 실명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법에 의거해 광고물에 실명제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는 방식이 간판 다지인과 조화롭지 않은데다 수기로 정보를 기록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 이를 개선하려는 것이다.   이에 시는 휴대폰카메라 등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자 정보가 담긴 QR코드(가로 5cm ×세로 5cm)를 간판 우측 아래쪽에 부착하도록 했다. QR코드는 옥외광고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적용 대상은 올해 7월1일부터 관내 설치되는 옥상·지주이용·벽면이용·돌출간판 등이다.   시 관계자는 “QR코드를 활용한 실명제 도입으로 옥외광고사업자의 안전·책임 의식을 향상시키고 간판 추락 사고 발생 시 사업자 정보 등을 쉽게 파악해 신속히 조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이스 박의현의 독창회가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1부에서는 프란츠 슈베르트와 후고 볼프의 가곡들을, 2부에서는 브람스의 ‘4개의 엄숙한 노래’ 와 베르디의 오페라 <Don Carlo>‘그녀는 나를 사랑한 적이 없어‘를 연주한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을 바탕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는 독일 바그너 장학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아헨 시립극장 Theater Aachen, 트리어 시립극장 Theater Trier, 겔젠키르헨 시립극장 Musiktheater im Revier Gelsenkirchen, 쾰른 국립음대 콘서트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마포아트센터, 영산아트홀, 광명시민회관 대극장 등 국내외 유수의 공연장에서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역을 유연하게 소화해내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베이스 솔리스트로서도 여러 작품을 연주하며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최근 국립오페라단이 주최한 <오페라 하이라이트 콘서트-독일&프랑스>, <오페라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에 출연하였고 서울시오페라단 주최 <Il barbiere di Siviglia>에 출연하는 등 오페라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 원이며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베이스 박의현의 독창회가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nbsp;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1부에서는 프란츠 슈베르트와 후고 볼프의 가곡들을, 2부에서는 브람스의 ‘4개의 엄숙한 노래’ 와 베르디의 오페라 &lt;Don Carlo&gt;‘그녀는 나를 사랑한 적이 없어‘를 연주한다. &nbsp;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을 바탕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는 독일 바그너 장학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아헨 시립극장 Theater Aachen, 트리어 시립극장 Theater Trier, 겔젠키르헨 시립극장 Musiktheater im Revier Gelsenkirchen, 쾰른 국립음대 콘서트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마포아트센터, 영산아트홀, 광명시민회관 대극장 등 국내외 유수의 공연장에서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역을 유연하게 소화해내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nbsp; 베이스 솔리스트로서도 여러 작품을 연주하며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최근 국립오페라단이 주최한 &lt;오페라 하이라이트 콘서트-독일&amp;프랑스&gt;, &lt;오페라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gt;에 출연하였고 서울시오페라단 주최 &lt;Il barbiere di Siviglia&gt;에 출연하는 등 오페라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nbsp; 본 공연은 전석 2만 원이며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nbsp;

용인시는 8일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에 설비용량 2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액화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추출한 후 산소와 화학반응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는 석탄을 활용한 화력발전소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이산화탄소 발생도 적다. 시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연간생산 16만MWh는 약 4만4천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건립에 필요한 총사업비 1400억원은 민간사업자인 ㈜케이에너지가 부담해 시에서 투입하는 예산은 없다. 한편, 시는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처인구 남동 등에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순차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8일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에 설비용량 2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액화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추출한 후 산소와 화학반응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는 석탄을 활용한 화력발전소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이산화탄소 발생도 적다. &nbsp; 시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연간생산 16만MWh는 약 4만4천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nbsp; 건립에 필요한 총사업비 1400억원은 민간사업자인 ㈜케이에너지가 부담해 시에서 투입하는 예산은 없다. &nbsp; 한편, 시는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처인구 남동 등에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순차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매력적이고 강한 음색의 소프라노 윤해진의 귀국 독창회가 2021년 4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세종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 소프라노 윤해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현, 영재원)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Civica scuola di Musica Claudio Abbado) 최고연주자과정 디플롬 및 노바라 콘서바토리오(Conservatorio Guido Cantelli di Novara)에서 비엔니오 디플롬을 취득하며 졸업하였다. 또한 Accademia musicale di Mariano Comense에서 합창지휘 최고연주자과정 디플롬을 취득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이탈리아 알벤가, 보게라 시 주최 및 주관 오페라 라 보엠(Opera ‘La Bohème’)의 Musetta 역으로 데뷔하여 “탁월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연주자”라는 평을 받으며 오페라 가수로서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Fondazione Donizetti 주관 Stabat Mater by G. Pergolesi 연주에서 소프라노 솔리스트로 출연하였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독창회를 개최하여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어 수십 회의 갈라 콘서트 및 오케스트라 협연, 기획 연주에 출연하여 깊이 있는 음악성을 바탕으로 폭넓은 무대에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작곡가 헨델, 페르골레시, 모차르트, 슈트라우스, 벨리니 등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를 넘나드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오페라의 아리아, 가곡 등 다양한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 조난영이 함께하며, 첼리스트 조재형과의 호흡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공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세종문화회관 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매력적이고 강한 음색의 소프라노 윤해진의 귀국 독창회가 2021년 4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세종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 &nbsp; 소프라노 윤해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현, 영재원)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Civica scuola di Musica Claudio Abbado) 최고연주자과정 디플롬 및 노바라 콘서바토리오(Conservatorio Guido Cantelli di Novara)에서 비엔니오 디플롬을 취득하며 졸업하였다. 또한 Accademia musicale di Mariano Comense에서 합창지휘 최고연주자과정 디플롬을 취득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nbsp; 이탈리아 알벤가, 보게라 시 주최 및 주관 오페라 라 보엠(Opera ‘La Bohème’)의 Musetta 역으로 데뷔하여 “탁월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연주자”라는 평을 받으며 오페라 가수로서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Fondazione Donizetti 주관 Stabat Mater by G. Pergolesi 연주에서 소프라노 솔리스트로 출연하였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독창회를 개최하여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어 수십 회의 갈라 콘서트 및 오케스트라 협연, 기획 연주에 출연하여 깊이 있는 음악성을 바탕으로 폭넓은 무대에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nbsp; 이번 무대는 작곡가 헨델, 페르골레시, 모차르트, 슈트라우스, 벨리니 등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를 넘나드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오페라의 아리아, 가곡 등 다양한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 조난영이 함께하며, 첼리스트 조재형과의 호흡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nbsp; 공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세종문화회관 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nbsp;

안전속도5030은 주요도로에 대하여 보행자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도시부 주요도로에 대하여 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으로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발맞추어 이천시와 이천경찰서는 작년부터 관계기관과의 자문, 심의등을 거쳐 교통안전시설정비과 교통신호연동체계개선등을 실시•추진하였으며 금년도 시의 중심도로 시도1호선에 대하여 이천시 신둔면 넋고개(광주분기점) ~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여주분기점) 까지 제한속도를 70킬로미터에서 60킬로미터로 하향조정함으로써 하향체계정비를 맞쳤다. 세부적으로 주요 시내권 국지도로인 이섭대천로를 비롯한 증신로, 영창로, 설봉로등 차량 및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속도를 하향조정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 대하서는 30km이하의 속도제한 및 과속신호단속카메라를 함께 설치함으로써 한층 안전한 도로교통운영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시 및 경찰서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자 2019년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해 2년유예를 거쳐 금월 17일부터 시행하는 정부정책으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정착과 이천시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안전속도5030은 주요도로에 대하여 보행자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도시부 주요도로에 대하여 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으로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nbsp; 이에 발맞추어 이천시와 이천경찰서는 작년부터 관계기관과의 자문, 심의등을 거쳐 교통안전시설정비과 교통신호연동체계개선등을 실시•추진하였으며 금년도 시의 중심도로 시도1호선에 대하여 이천시 신둔면 넋고개(광주분기점) ~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여주분기점) 까지 제한속도를 70킬로미터에서 60킬로미터로 하향조정함으로써 하향체계정비를 맞쳤다. &nbsp; 세부적으로 주요 시내권 국지도로인 이섭대천로를 비롯한 증신로, 영창로, 설봉로등 차량 및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속도를 하향조정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 대하서는 30km이하의 속도제한 및 과속신호단속카메라를 함께 설치함으로써 한층 안전한 도로교통운영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nbsp; 시 및 경찰서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자 2019년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해 2년유예를 거쳐 금월 17일부터 시행하는 정부정책으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정착과 이천시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nbsp;

여주시는 지난 6일, 4월 20일에 개소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여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여주시는 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 862m² 규모의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15일부터는 노인공동체 시설 대상자를 시작으로 20일부터 본격적으로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센터는 최대 일평균 약 500여 명의 인원을 접종하게 된다. 이번 합동 모의훈련은 지난 3월 31일 관계기관과 함께 모의훈련 사전 합동점검을 시행한 데 이어, 모든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정해 점검하는 최종 시뮬레이션이다. 이번 훈련의 과정은 백신 입고·해동, 백신 희석·분주, 접수, 예진·접종, 관찰 등의 순서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에 대비한 처치까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변수들을 전방위적으로 고려해 준비했다. 이날 훈련은 지재성 여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여주시 보건소장,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등 7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평가단이 모의훈련의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했다. 특히 치안유지 및 백신 관리를 위해 운영하는 군경합동상황실 점검과 예방접종센터 치안유지, 백신 제조·보관실 관리 시연을 위해 육군 3901부대도 모의훈련에 참가했다.훈련 후 도 평가위원은 ‘ 전체적 준비상황과 접종공간 준비 매우 우수하다’며 칭찬의 말씀을 전했다. 여주시는 지난 3월까지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 1차 대응요원 등 3,248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하고, 2분기에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4월 초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의사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재성 부시장은 “여주시는 모든 어르신과 시민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주시민 여러분께서도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여주시는 지난 6일, 4월 20일에 개소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여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nbsp; 여주시는 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 862m² 규모의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15일부터는 노인공동체 시설 대상자를 시작으로 20일부터 본격적으로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센터는 최대 일평균 약 500여 명의 인원을 접종하게 된다. &nbsp; 이번 합동 모의훈련은 지난 3월 31일 관계기관과 함께 모의훈련 사전 합동점검을 시행한 데 이어, 모든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정해 점검하는 최종 시뮬레이션이다. 이번 훈련의 과정은 백신 입고·해동, 백신 희석·분주, 접수, 예진·접종, 관찰 등의 순서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에 대비한 처치까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변수들을 전방위적으로 고려해 준비했다. 이날 훈련은 지재성 여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여주시 보건소장,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등 7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평가단이 모의훈련의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했다. &nbsp; 특히 치안유지 및 백신 관리를 위해 운영하는 군경합동상황실 점검과 예방접종센터 치안유지, 백신 제조·보관실 관리 시연을 위해 육군 3901부대도 모의훈련에 참가했다.훈련 후 도 평가위원은 ‘ 전체적 준비상황과 접종공간 준비 매우 우수하다’며 칭찬의 말씀을 전했다. &nbsp; 여주시는 지난 3월까지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 1차 대응요원 등 3,248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하고, 2분기에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4월 초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의사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nbsp; 지재성 부시장은 “여주시는 모든 어르신과 시민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주시민 여러분께서도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nbsp;

용인시는 오는 9일까지 기흥호수공원 내 물빛정원 조성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용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해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되면 시민참여행사가 열리는 5월1일에 1인 또는 가족당 메리골드 36본을 정해진 장소에 직접 심을 수 있다. 참여의미를 기념하는 문구도 함께 설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9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k4juno@korea.kr)이나 푸른공원사업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푸른공원사업소 공원조성과(031-324-436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빛정원이 위치한 제2매립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 중인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으로 조성한 곳으로 약 40,000㎡ 규모다. 용인시는 오는 9일까지 기흥호수공원 내 물빛정원 조성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 &nbsp; 모집대상은 용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해 선정할 방침이다. &nbsp; 선정되면 시민참여행사가 열리는 5월1일에 1인 또는 가족당 메리골드 36본을 정해진 장소에 직접 심을 수 있다. 참여의미를 기념하는 문구도 함께 설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nbsp;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9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k4juno@korea.kr)이나 푸른공원사업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nbsp; 자세한 내용은 푸른공원사업소 공원조성과(031-324-4362)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물빛정원이 위치한 제2매립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 중인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으로 조성한 곳으로 약 40,000㎡ 규모다.&nbsp; &nbsp;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4월 1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온라인)방식으로 「제32회 산북면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4월 1일은 산북면이 금사면 산북출장소에서 분리되어 산북면으로 정식 승격된 날로(1989년)로 매년 산북면과 주민들이 기념식을 열어 자축해오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이 날 기념식은 △면장 기념사 △축사 △유공자 포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항진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이 축사를 전했다. 유공자 포상으로 산북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여주시장 훈격으로 ▲이상구(상품2리 이장) ▲이승용(용담리 이장) ▲박재규(주민자치회 위원) ▲윤운용(백자리 새마을지도자), 국회의원 훈격으로 ▲정철진(주어리 마을 감사) ▲권영옥(생활개선회장), 시의회의장 훈격으로 ▲이성희(산북지역아동센터장) ▲임예진(청소년봉사단)학생이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산북면 주민들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리며, 면민 모두가 더 큰 산북의 미래를 위하여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고 소통하며 앞으로 나가기를 바란다”며 기념사를 전했다.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4월 1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온라인)방식으로 「제32회 산북면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bsp; 4월 1일은 산북면이 금사면 산북출장소에서 분리되어 산북면으로 정식 승격된 날로(1989년)로 매년 산북면과 주민들이 기념식을 열어 자축해오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nbsp; 이 날 기념식은 △면장 기념사 △축사 △유공자 포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항진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이 축사를 전했다. &nbsp; 유공자 포상으로 산북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여주시장 훈격으로 ▲이상구(상품2리 이장) ▲이승용(용담리 이장) ▲박재규(주민자치회 위원) ▲윤운용(백자리 새마을지도자), 국회의원 훈격으로 ▲정철진(주어리 마을 감사) ▲권영옥(생활개선회장), 시의회의장 훈격으로 ▲이성희(산북지역아동센터장) ▲임예진(청소년봉사단)학생이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nbsp; 박세윤 산북면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산북면 주민들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리며, 면민 모두가 더 큰 산북의 미래를 위하여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고 소통하며 앞으로 나가기를 바란다”며 기념사를 전했다. &nbsp;

용인시는 2일 동네 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스마트슈퍼 육성 사업’에 참여할 점포 1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네 슈퍼에 첨단 장비를 도입해 야간 시간에도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다. 선정된 점포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보안장비 등의 스마트기술 구축 비용과 컨설팅, 교육, 마케팅 등으로 최대 7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대상은 연 매출 5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 매장 면적(공용면적제외) 165㎡미만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 슈퍼다. 희망자는 4월16일까지 시 일자리정책과 담당자 이메일(neonsis20@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서류·현장평가 등을 거쳐 5월 중 스마트슈퍼 전환 최종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동네 슈퍼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2일 동네 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스마트슈퍼 육성 사업’에 참여할 점포 1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동네 슈퍼에 첨단 장비를 도입해 야간 시간에도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다. &nbsp; 선정된 점포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보안장비 등의 스마트기술 구축 비용과 컨설팅, 교육, 마케팅 등으로 최대 700만원을 지원받는다. &nbsp; 지원대상은 연 매출 5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 매장 면적(공용면적제외) 165㎡미만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 슈퍼다. &nbsp; 희망자는 4월16일까지 시 일자리정책과 담당자 이메일(neonsis20@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nbsp; 시는 서류·현장평가 등을 거쳐 5월 중 스마트슈퍼 전환 최종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동네 슈퍼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부모들로부터 출생 후 6개월 이내의 아가 사진을 받아 이천소식지에 매월 게재하며 함께 출생을 축하하는 ‘신생아 출산축하사업’을 운영한다. 엄마 아빠가 아기에게 전하는 마음과 시장님의 축하메시지를 함께 남겨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0.84로 역대 최저치이며, 이천시도 `18년 1.10명에서 `19년 0.98명 으로 감소하였다. 사상 초유의 저출생을 두고 ‘어두운 미래’ ‘국가 재난’ 이라며 우려와 걱정이 많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럴 때 일수록 출생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출산을 앞둔 부모에게 격려와 배려를 아끼는 않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이천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인구이야기코너의 ‘아이 좋아라’ 또는 QR코드신청이 가능하며 QR코드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후조리원, 대형마트 문화센터) 미니 배너로 비치되어 있고 신청자에게는 답례품과 아가사진이 게재된 이천소식지를 자택으로 배송한다. 자세한 문의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팀(031-645-3612)로 하면 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부모들로부터 출생 후 6개월 이내의 아가 사진을 받아 이천소식지에 매월 게재하며 함께 출생을 축하하는 ‘신생아 출산축하사업’을 운영한다. &nbsp; 엄마 아빠가 아기에게 전하는 마음과 시장님의 축하메시지를 함께 남겨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nbsp; 우리나라 출산율이 0.84로 역대 최저치이며, 이천시도 `18년 1.10명에서 `19년 0.98명 으로 감소하였다. 사상 초유의 저출생을 두고 ‘어두운 미래’ ‘국가 재난’ 이라며 우려와 걱정이 많다. &nbsp;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럴 때 일수록 출생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출산을 앞둔 부모에게 격려와 배려를 아끼는 않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참가신청은 이천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인구이야기코너의 ‘아이 좋아라’ 또는 QR코드신청이 가능하며 QR코드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후조리원, 대형마트 문화센터) 미니 배너로 비치되어 있고 신청자에게는 답례품과 아가사진이 게재된 이천소식지를 자택으로 배송한다. &nbsp; 자세한 문의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팀(031-645-3612)로 하면 된다.&nbsp; &nbsp;

<
>

국내

국내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활짝 핀 꽃이 가득한 30만평 규모의 대자연에서 조선 시대판 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꽃놀이’ 축제를 4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한국민속촌의 봄꽃 개화는 3월 중순 시작돼 4월에 절정을 이루고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모란, 흰민들레, 하늘매발톱 등의 야생화와 전통 가옥이 배경인 조선 시대 이색 꽃놀이 축제에서 향긋한 봄 내음과 고풍스러운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특히 올해 축제는 전통 플라워 콘셉트의 야외 카페 ‘민향’에서 한국민속촌이 자체 개발한 전통 수제 디저트와 공연을 새롭게 선보이며, 조선 시대 꽃놀이를 테마로 한 다양한 포토 스폿을 준비했다.민향은 봄의 감성을 만끽하기 좋다. 한정판 전통 수제 디저트와 카페 안에서 매일 진행되는 가야금 공연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자몽단묵 수제 디저트는 분홍빛 색감과 달콤한 맛의 조화로 미각과 시각을 만족시킨다.온 가족이 쉽게 즐기는 한지 공예 체험도 준비돼 있다. 조선 왕실 진상물인 전주한지를 이용한 한지꽃 만들기 체험은 와디즈 펀딩에서 416%를 달성한 인기 체험이다. 행복, 사랑, 치유, 따듯함 그리고 ‘당신을 응원해요’라는 꽃말을 가진 한지꽃을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임금이 장원 급제자에게 하사한 꽃인 ‘어사화’ 만들기 체험으로 제작한 관모를 쓰고 조선 마을을 거니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방법이다.민속촌 곳곳에 마련된 플라워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는 것도 꽃놀이 축제의 묘미다. 싱그러운 느낌의 유채꽃이 가득한 산천마을 앞 유채꽃밭은 감성 사진 촬영에 최적화한 장소다. 민속촌 필수 관람 코스 그네터에서는 꽃에 물든 강을 배경으로 그네를 타는 테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조선 시대 자연 그대로의 포토 스폿은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의 인생 샷을 응원하는 의미로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셀카봉 또는 삼각대를 지참한 관람객은 최대 50%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동반 1인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인근 지역 할인, 금지옥엽(성인 1명과 아동 1명) 할인, 중·고·대학생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한 관람을 위해 노력한다.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활짝 핀 꽃이 가득한 30만평 규모의 대자연에서 조선 시대판 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꽃놀이’ 축제를 4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한국민속촌의 봄꽃 개화는 3월 중순 시작돼 4월에 절정을 이루고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모란, 흰민들레, 하늘매발톱 등의 야생화와 전통 가옥이 배경인 조선 시대 이색 꽃놀이 축제에서 향긋한 봄 내음과 고풍스러운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특히 올해 축제는 전통 플라워 콘셉트의 야외 카페 ‘민향’에서 한국민속촌이 자체 개발한 전통 수제 디저트와 공연을 새롭게 선보이며, 조선 시대 꽃놀이를 테마로 한 다양한 포토 스폿을 준비했다.민향은 봄의 감성을 만끽하기 좋다. 한정판 전통 수제 디저트와 카페 안에서 매일 진행되는 가야금 공연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상큼하게 입맛을 돋우는 자몽단묵 수제 디저트는 분홍빛 색감과 달콤한 맛의 조화로 미각과 시각을 만족시킨다.온 가족이 쉽게 즐기는 한지 공예 체험도 준비돼 있다. 조선 왕실 진상물인 전주한지를 이용한 한지꽃 만들기 체험은 와디즈 펀딩에서 416%를 달성한 인기 체험이다. 행복, 사랑, 치유, 따듯함 그리고 ‘당신을 응원해요’라는 꽃말을 가진 한지꽃을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임금이 장원 급제자에게 하사한 꽃인 ‘어사화’ 만들기 체험으로 제작한 관모를 쓰고 조선 마을을 거니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방법이다.민속촌 곳곳에 마련된 플라워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는 것도 꽃놀이 축제의 묘미다. 싱그러운 느낌의 유채꽃이 가득한 산천마을 앞 유채꽃밭은 감성 사진 촬영에 최적화한 장소다. 민속촌 필수 관람 코스 그네터에서는 꽃에 물든 강을 배경으로 그네를 타는 테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조선 시대 자연 그대로의 포토 스폿은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의 인생 샷을 응원하는 의미로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셀카봉 또는 삼각대를 지참한 관람객은 최대 50%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을 동반 1인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인근 지역 할인, 금지옥엽(성인 1명과 아동 1명) 할인, 중·고·대학생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한 관람을 위해 노력한다.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국제

국제

심층취재

심층취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