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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방위 비상대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이천시, 민방위 비상대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민방위 비상대비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장관 민간인‧공무원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방위 업무 유공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분야에서 헌신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카카오톡, QR코드를 통한 “스마트 민방위교육 전자통지 및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 관리를 시행하였으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기능개선사업으로 초등학교 인근 시설에 “주민친화형 비상급수 그림벽화사업”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비상대비훈련분야에서는 설봉공원 일대에서 대형산불 및 긴급환자발생 인명피해 대비 “군부대와함께하는재해‧재난대비 지역특성화훈련”을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실시하였고,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연발생적 재난‧재해, 다중이용시설의대규모 화재 및 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전국최초로 “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을최소한의 관람인원과 유튜브‧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상대비훈련의 모범사례로많은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상대비 상황이나 재난으로부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테너 김주완 독창회
테너 김주완 독창회
오는 1월 17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테너 김주완이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테너 김주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또레 프란카 국립 콘세르바토리오와 아카데미아 A.I.D.M.을 졸업하였다. 이후 술모나 아테네오 마리아 까닐리아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하였으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A.I.ARTS의 아카데미아에서 합창지휘 디플로마를 수료하였고 미국 SMU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Cavalleria rusticana)‘, ’팔리아치(Pagliacci)‘, ’라 보엠(La Bohème)‘, ’메리 위도우(The Merry Widow)‘, ‘토스카(Tosca)’, ‘예브게니 오네긴(Eugene Onegin)’, ‘일 타바로(Il Tabarro)’, 창작 오페라 ‘도산 안창호’, ‘김대건 안드레아’, ‘사마천’, ‘붉은 자화상’, ‘순이삼촌’,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등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연주는 보논치니의 <Per la gloria d'adorarvi>를 시작으로 스카를라티의 <Già il sole dal gange>, 베르디의 <Ingemisco>, 비제의 <Agnus dei>, 토스티의 <Non t'amo più>, <L'ultima canzone>, 김주원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구노의 <Salut! demeure chaste et pure>, 도니제티의 <Una furtiva lagrima>, 차이콥스키의 <Kuda, kuda, kuda vy udalilis>, 마스네의 <Pourquoi me réveiller>, 푸치니의 <Donna non vidi mai>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천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는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과 ‘이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힘써 왔다. 2018년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9년에는 공약사항인 시장 직속 ‘이천시양성평등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2020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을 위한 의견제시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엄태준 시장이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지정심사에서 직접 비전을 발표할 정도로 지정 의지를 보인 결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엄태준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와 양성평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일상에서 차별이 없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인식 변화와 소통, 참여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용인시는 1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등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김동섭 SK하이닉스(주) 사장, 안재현 SK건설(주) 대표이사, 정철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50여개의 협력업체가 입주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이와 관련해 인접한 안성시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대기・수질오염 우려 등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지난해 10월 이들 6개 기관이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차를 좁혀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가 원만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지역인 안성시와 용인시 사이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 방류수의 수질・수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개선하고, 방류수의 수질상태와 방류수가 상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합동조사해 그 결과를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 모든 조사과정에는 주민참여가 보장됐다. 또 방류구 인근에 생태하천도 조성한다. 안성・용인 지역의 상생협력사업도 전개한다.시는 안성시민이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할 때 용인시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감면 혜택을 주고, SK하이닉스는 안성・용인에 장학금, 청소년 국제교류 등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한다. 이밖에 협약기관들은 안성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농업진흥시책을 비롯해 산업 방류수 관련 수계 하천정비, 안성시 북부 도로망 확충 등을 이행키로 했다. 백 시장은 “관련 기관들의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해 국가 핵심사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이날 협약에 앞서 신속히 제25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원포인트로 제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 동의안을 가결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토지보상 등을 거친 후 하반기 중으로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 긍정언어 프로젝트 비대면 실시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 긍정언어 프로젝트 비대면 실시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6개교(둔전제일초, 신갈초, 용마초, 용인이동초, 포곡초, 신갈중)는 지난 11월부터 2달간 긍정언어 프로젝트 ‘오손도손’을 실시했다. 지난 2018년부터 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가 공동 사업으로 진행한 긍정언어 프로젝트는 교내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긍정언어 사용의 중요성 알리고 확산하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교내 학생과 학생의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비대면 방식(SNS 채널, 우편 등)으로 운영하여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였다. 긍정언어 프로젝트‘오손도손’은 학생이 평상시 가족들에게 직접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긍정언어를 사용하여 엽서에 써보는 가족사랑 엽서 공모전‘따뜻한 우체통’, 공모전 우수작 선정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족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으로 구성되었다. 학생프로그램 가족사랑 엽서 공모전‘따뜻한 우체통’은 총 1,129명(운영 6개교 총 참여 인원)이 참여하였고, 작성한 학생들의 엽서는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발송되었다. 3~6학년 8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76%(652명)가 ‘가족에 대한 나의 마음을 긍정언어를 사용해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응답했다. 가족프로그램‘따뜻한 밥상’은 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 중 총 94가정에 대하여, 가족들이 선정된 학생을 위해 학교로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편지지와 우표를 제공하였다. 또한 밀키트를 부상으로 제공하며 요리를 통해 긍정언어를 활용한 대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친밀감과 응집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했다. 94가정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깜짝 편지를 통해 가족에게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95%), ‘가족 간의 대화에서 긍정언어 사용에 도움이 되었다’(98%)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프로그램 참여가정은 “내가 가족에게 바라는 점이 아니라 가족에게 고마운 점을 쓰다 보니 가족을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자녀에게 뜻밖의 편지를 받고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쳐있었는데, 가족 간에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이동초등학교 교장(정희균)은 “학교사회복지실에서 진행한 긍정언어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정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본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었다.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었다.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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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방위 비상대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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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주완 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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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17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테너 김주완이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테너 김주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또레 프란카 국립 콘세르바토리오와 아카데미아 A.I.D.M.을 졸업하였다. 이후 술모나 아테네오 마리아 까닐리아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하였으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A.I.ARTS의 아카데미아에서 합창지휘 디플로마를 수료하였고 미국 SMU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Cavalleria rusticana)‘, ’팔리아치(Pagliacci)‘, ’라 보엠(La Bohème)‘, ’메리 위도우(The Merry Widow)‘, ‘토스카(Tosca)’, ‘예브게니 오네긴(Eugene Onegin)’, ‘일 타바로(Il Tabarro)’, 창작 오페라 ‘도산 안창호’, ‘김대건 안드레아’, ‘사마천’, ‘붉은 자화상’, ‘순이삼촌’,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등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연주는 보논치니의 <Per la gloria d'adorarvi>를 시작으로 스카를라티의 <Già il sole dal gange>, 베르디의 <Ingemisco>, 비제의 <Agnus dei>, 토스티의 <Non t'amo più>, <L'ultima canzone>, 김주원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구노의 <Salut! demeure chaste et pure>, 도니제티의 <Una furtiva lagrima>, 차이콥스키의 <Kuda, kuda, kuda vy udalilis>, 마스네의 <Pourquoi me réveiller>, 푸치니의 <Donna non vidi mai>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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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천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는 민선7기 엄태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함께 만드는 여성당당 이천’이라는 슬로건과 ‘이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힘써 왔다. 2018년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9년에는 공약사항인 시장 직속 ‘이천시양성평등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2020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을 위한 의견제시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엄태준 시장이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지정심사에서 직접 비전을 발표할 정도로 지정 의지를 보인 결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엄태준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와 양성평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일상에서 차별이 없고 차이를 인정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인식 변화와 소통, 참여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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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상생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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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등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김동섭 SK하이닉스(주) 사장, 안재현 SK건설(주) 대표이사, 정철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50여개의 협력업체가 입주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이와 관련해 인접한 안성시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대기・수질오염 우려 등을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지난해 10월 이들 6개 기관이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차를 좁혀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가 원만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지역인 안성시와 용인시 사이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 방류수의 수질・수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개선하고, 방류수의 수질상태와 방류수가 상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합동조사해 그 결과를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 모든 조사과정에는 주민참여가 보장됐다. 또 방류구 인근에 생태하천도 조성한다. 안성・용인 지역의 상생협력사업도 전개한다.시는 안성시민이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할 때 용인시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감면 혜택을 주고, SK하이닉스는 안성・용인에 장학금, 청소년 국제교류 등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한다. 이밖에 협약기관들은 안성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농업진흥시책을 비롯해 산업 방류수 관련 수계 하천정비, 안성시 북부 도로망 확충 등을 이행키로 했다. 백 시장은 “관련 기관들의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해 국가 핵심사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이날 협약에 앞서 신속히 제25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원포인트로 제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 동의안을 가결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토지보상 등을 거친 후 하반기 중으로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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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학교사회복지사업 6개교, 긍정언어 프로젝트 비대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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