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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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훈 기흥구청장이 21일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정기협의체인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구성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과 행사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손 구청장은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담당하고 있는 파운드리사업부 관계자를 만나 올 한해 지역을 위해 함께 진행할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기흥사업장 내에 설치된 현장민원실에 방문해 민원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손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감사하다. 올해도 지역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흥사업장 내 현장민원실 이용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손상훈 기흥구청장이 21일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정기협의체인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구성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과 행사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손 구청장은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담당하고 있는 파운드리사업부 관계자를 만나 올 한해 지역을 위해 함께 진행할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기흥사업장 내에 설치된 현장민원실에 방문해 민원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손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감사하다. 올해도 지역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흥사업장 내 현장민원실 이용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오는 2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테너 조중혁이 ‘Un momento di content’라는 부제 아래 독창회를 개최한다. 조중혁은 이탈리아 Donizetti Accademia에서 Canto Lirico Diploma 취득과 함께 제41회 체코 드보르작 국제콩쿨에서 전체대상 및 다수의 특별상, 이탈리아 Orvieto 콩쿨 등 유수의 콩쿨에서 입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인 테너 조중혁은 연세대학교 성악과,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교 성악과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스위스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오페라, 오페레타, 오라토리오, 뮤지컬 등 폭넓은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끊임없는 음악 활동으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는 그는 이번 독창회에서 헨델, 베토벤, 리스트, 슈베르트, 로이터, 레하르의 다양한 연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통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교감하며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독창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포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이지현과 함께하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영음예술기획 (02-681-5404) 오는 2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테너 조중혁이 ‘Un momento di content’라는 부제 아래 독창회를 개최한다.   조중혁은 이탈리아 Donizetti Accademia에서 Canto Lirico Diploma 취득과 함께 제41회 체코 드보르작 국제콩쿨에서 전체대상 및 다수의 특별상, 이탈리아 Orvieto 콩쿨 등 유수의 콩쿨에서 입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인 테너 조중혁은 연세대학교 성악과,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교 성악과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스위스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오페라, 오페레타, 오라토리오, 뮤지컬 등 폭넓은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끊임없는 음악 활동으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는 그는 이번 독창회에서 헨델, 베토벤, 리스트, 슈베르트, 로이터, 레하르의 다양한 연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통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교감하며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독창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포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이지현과 함께하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영음예술기획 (02-681-5404)  

여주시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가 발주됨에 따라 강천역신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국토부가 지난 1월 13일 여주~원주 복선전철 기본계획 변경 고시한 내용을 보면, 단선의 복선화, 사업구간 연장 21.95km에서 22.03km, 사업비가 5,299억에서 9,255억원으로 3,956억원 증액됐다. 사업기간도 당초 2023년에서 2027년으로 4년이 늘었다. 국가철도공단은 2021년 12월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를 발주했으며, 2022년 1월 7일 까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신청서 제출을 받아 입찰참가 적격자로 선정된 자에 한하여 2월 3일 현장설명을 하게 되며 7월 4일 설계 및 공사업체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강천역이 추진되고 있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는 여주역에서 강천면 도전리 원심천까지로 총사업비 3,530억원, 총연장 12.2km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여주시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가 발주됨에 따라 강천역신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국토부가 지난 1월 13일 여주~원주 복선전철 기본계획 변경 고시한 내용을 보면, 단선의 복선화, 사업구간 연장 21.95km에서 22.03km, 사업비가 5,299억에서 9,255억원으로 3,956억원 증액됐다. 사업기간도 당초 2023년에서 2027년으로 4년이 늘었다.   국가철도공단은 2021년 12월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를 발주했으며, 2022년 1월 7일 까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신청서 제출을 받아 입찰참가 적격자로 선정된 자에 한하여 2월 3일 현장설명을 하게 되며 7월 4일 설계 및 공사업체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강천역이 추진되고 있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는 여주역에서 강천면 도전리 원심천까지로 총사업비 3,530억원, 총연장 12.2km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깊이 있는 해석력으로 매 무대에 열정을 다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이나래가 오는 2월 6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愛 : PIANO’라는 부제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피아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지고 있는 이나래의 이번 귀국 독주회는 베토벤의 <에로에카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 35>와 <32 변주곡, WoO 80> 작품을 통해 견고하고 치밀한 구성 및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이나래만의 독보적인 색채로 표상하며 1부의 막을 연다. 이어 2부에서는 바흐의 다양한 작품을 건반 악기로 편곡하는 것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부조니의 <샤콘느 in d minor, BWV 1004>와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 오케스트라적인 음악을 나타내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 담긴 슈만의 <심포닉 에튀드, Op. 13>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한국리스트협회, 대전피아노연구회 회원으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나래는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앞으로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유감없이 발휘하고자 한다.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 우승 및 상위 입상하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그녀는 어릴 적 영국 King Edward VII School을 졸업 및 Chetham’s School of Music에서 전액장학금을 수혜하였으며, 귀국 후 국민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학사 졸업하였다. 이후 다시 영국으로 건너가 Trinity Laban Conservatoire of Music and Dance에서 석사과정을 수학하였고 졸업을 앞두고 있다. 본 공연은 일반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영음예술기획(02-581-5404)으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깊이 있는 해석력으로 매 무대에 열정을 다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이나래가 오는 2월 6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愛 : PIANO’라는 부제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nbsp; 피아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지고 있는 이나래의 이번 귀국 독주회는 베토벤의 &lt;에로에카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 35&gt;와 &lt;32 변주곡, WoO 80&gt; 작품을 통해 견고하고 치밀한 구성 및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이나래만의 독보적인 색채로 표상하며 1부의 막을 연다. &nbsp; 이어 2부에서는 바흐의 다양한 작품을 건반 악기로 편곡하는 것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부조니의 &lt;샤콘느 in d minor, BWV 1004&gt;와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 오케스트라적인 음악을 나타내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 담긴 슈만의 &lt;심포닉 에튀드, Op. 13&gt;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현재 한국리스트협회, 대전피아노연구회 회원으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나래는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앞으로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유감없이 발휘하고자 한다. &nbsp;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 우승 및 상위 입상하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그녀는 어릴 적 영국 King Edward VII School을 졸업 및 Chetham’s School of Music에서 전액장학금을 수혜하였으며, 귀국 후 국민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학사 졸업하였다. 이후 다시 영국으로 건너가 Trinity Laban Conservatoire of Music and Dance에서 석사과정을 수학하였고 졸업을 앞두고 있다. &nbsp; 본 공연은 일반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영음예술기획(02-581-5404)으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nbsp;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방역패스가 의무 적용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방역물품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1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신청 기간은 1월 17일~2월 6일이며, 대상자는 희망회복자금(소상공인 5차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업체이다. 1차 신청 대상자에게는 신청일 2일 전 문자가 발송된다. 2차 신청 기간은 2월 14일~2월 25일이며 대상자는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하지 않은 업체이다. 2차 대상자에게는 별도 문자가 발송되지 않는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배너 클릭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1월 17일 ~ 2월 6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10부제를 시행한다. 예를 들어 17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7인 사업체가 신청 가능하다. 1차 신청 대상자는 2021년 12월 3일 이후 결제한 방역물품 구입 영수증만 첨부하면 되며 희망회복자금 수령 계좌로 지급된다. 2차 신청 대상자는 영수증 외 사업자등록증, 통장 등 추가 서류가 요구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방역패스 적용을 받는 16개 업종에 대하여 방역물품 비용에 대한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업체당 최대 10만원이며, 1회만 신청 가능하다. 1인 다수사업체의 경우에도 사업체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방역물품은 QR코드단말기, 손소독제, 마스크 등 폭넓게 인정된다. - 방역패스 의무 도입 업종 16개 - * (기존, 5개)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카지노‧경륜‧경정‧경마장 (확대, +11개)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 * 법원이 방역패스 도입 정지한 학원, 독서실 포함 * 방역패스 의무적용 대상이 아닌 업종(이미용업, 여행업, 소매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이 업체당 최대 10만원이고 단 1회만 신청할 수 있으니, 신청 시 가급적 10만원 이상의 영수증과 함께 신청하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방역패스가 의무 적용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방역물품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1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신청 기간은 1월 17일~2월 6일이며, 대상자는 희망회복자금(소상공인 5차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업체이다. 1차 신청 대상자에게는 신청일 2일 전 문자가 발송된다. 2차 신청 기간은 2월 14일~2월 25일이며 대상자는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하지 않은 업체이다. 2차 대상자에게는 별도 문자가 발송되지 않는다. &nbsp;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배너 클릭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1월 17일 ~ 2월 6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10부제를 시행한다. 예를 들어 17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7인 사업체가 신청 가능하다. 1차 신청 대상자는 2021년 12월 3일 이후 결제한 방역물품 구입 영수증만 첨부하면 되며 희망회복자금 수령 계좌로 지급된다. 2차 신청 대상자는 영수증 외 사업자등록증, 통장 등 추가 서류가 요구된다. &nbsp;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방역패스 적용을 받는 16개 업종에 대하여 방역물품 비용에 대한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업체당 최대 10만원이며, 1회만 신청 가능하다. 1인 다수사업체의 경우에도 사업체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방역물품은 QR코드단말기, 손소독제, 마스크 등 폭넓게 인정된다. &nbsp; - 방역패스 의무 도입 업종 16개 - * (기존, 5개)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카지노‧경륜‧경정‧경마장 (확대, +11개)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 * 법원이 방역패스 도입 정지한 학원, 독서실 포함 * 방역패스 의무적용 대상이 아닌 업종(이미용업, 여행업, 소매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nbsp; &nbsp;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이 업체당 최대 10만원이고 단 1회만 신청할 수 있으니, 신청 시 가급적 10만원 이상의 영수증과 함께 신청하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nbsp;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위해 앞장서 온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여의도 면적(약 290만㎡)의 2.8배에 해당하는 810만㎡의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 및 완화됐다. 경기도는 14일 정부가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결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완화되는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제한보호구역 786만㎡, 통제보호구역 24만㎡로, 이는 전국적으로 해제·완화된 군사시설보호구역 총 면적 1,275만㎡의 약 63%를 차지한다. 먼저 김포 통진읍 일대 25만㎡, 파주 파주읍·문산읍·법원읍·광탄면 일대 498만㎡, 고양시 일산동구·덕양구 일대 263만㎡가 제한보호구역에서 해제돼 사전에 군과 협의 필요 없이 건축행위 등 각종 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그동안 건축물 신·증축 등 개발 자체가 불가능했던 양주 광적면 일대 3만㎡, 광주 남한산성면 일대 19만㎡, 성남 중원구 일대 2만㎡의 통제보호구역이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돼 군부대 협의 등을 거쳐 각종 개발행위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로 도내 건축물(주택 등) 신·증축, 토지형질변경, 도로개설 행위 등 토지이용 제한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군사시설 보호구역 주변 주민은 재산권 행사 제한, 사격장 소음·진동, 미확인 지뢰 등의 문제로 생활안전 위협은 물론, 지역발전 낙후 등으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어왔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말까지 전체 면적의 약 22%인 22억5945만㎡가 통제보호구역 및 제한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었고, 이와는 별도로 7억4932만㎡가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통제보호구역 및 제한보호구역은 강원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고 비행안전구역은 전국 최대 규모로,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를 가장 많이 보고 있다. 이에 도는 시·군으로부터 규제 개선 필요사항을 수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에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를 지속 건의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약 2억740만㎡의 해제·완화를 건의한 바 있다. 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이번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와 관련한 국방부의 발표를 환영한다”며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주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낙후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내용은 오는 17일 정부 전자관보로 고시될 예정이다.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위해 앞장서 온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여의도 면적(약 290만㎡)의 2.8배에 해당하는 810만㎡의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 및 완화됐다. &nbsp; 경기도는 14일 정부가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결정·발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해제·완화되는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제한보호구역 786만㎡, 통제보호구역 24만㎡로, 이는 전국적으로 해제·완화된 군사시설보호구역 총 면적 1,275만㎡의 약 63%를 차지한다. &nbsp; 먼저 김포 통진읍 일대 25만㎡, 파주 파주읍·문산읍·법원읍·광탄면 일대 498만㎡, 고양시 일산동구·덕양구 일대 263만㎡가 제한보호구역에서 해제돼 사전에 군과 협의 필요 없이 건축행위 등 각종 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nbsp; 또한 그동안 건축물 신·증축 등 개발 자체가 불가능했던 양주 광적면 일대 3만㎡, 광주 남한산성면 일대 19만㎡, 성남 중원구 일대 2만㎡의 통제보호구역이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돼 군부대 협의 등을 거쳐 각종 개발행위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nbsp; 이번 조치로 도내 건축물(주택 등) 신·증축, 토지형질변경, 도로개설 행위 등 토지이용 제한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nbsp; 그동안 군사시설 보호구역 주변 주민은 재산권 행사 제한, 사격장 소음·진동, 미확인 지뢰 등의 문제로 생활안전 위협은 물론, 지역발전 낙후 등으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어왔다. &nbsp;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말까지 전체 면적의 약 22%인 22억5945만㎡가 통제보호구역 및 제한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었고, 이와는 별도로 7억4932만㎡가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nbsp; 통제보호구역 및 제한보호구역은 강원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고 비행안전구역은 전국 최대 규모로,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를 가장 많이 보고 있다. &nbsp; 이에 도는 시·군으로부터 규제 개선 필요사항을 수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에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를 지속 건의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약 2억740만㎡의 해제·완화를 건의한 바 있다. &nbsp; 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이번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와 관련한 국방부의 발표를 환영한다”며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주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낙후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이번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내용은 오는 17일 정부 전자관보로 고시될 예정이다. &nbsp;

이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하수처리구역과 하수처리 용량이 확대돼 하수도 신·증설 사업 및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에 따르면 도시의 발전에 따른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하여 하수처리구역확대,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하수관로 신설들을 포함한 이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환경부가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16년 승인 이후 지역의 변화에 충족하고 향후 도시의 개발여건을 대비한 계획으로 하수처리구역을 1.475㎢ 확대하고, 하수처리시설 용량은 99,095㎥/일에서 123,185㎥/일 규모로 확대 승인됐다. 또 이번 승인은 신·증설, 하수관로 104.897㎞를 연장 설치하는 계획 등 이천시의 하수도 정책에 따른 기준이 확정된 사항으로 앞으로 하수도 신·증설 사업 및 개발사업 추진이 용이해 졌다. 이에 이천시에서는 승인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도시의 발전방안과 주민의 편리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국·도비 확보 등을 통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소규모마을처리시설 증설과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 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여유있는 증설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이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하수처리구역과 하수처리 용량이 확대돼 하수도 신·증설 사업 및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에 따르면 도시의 발전에 따른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하여 하수처리구역확대,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하수관로 신설들을 포함한 이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환경부가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16년 승인 이후 지역의 변화에 충족하고 향후 도시의 개발여건을 대비한 계획으로 하수처리구역을 1.475㎢ 확대하고, 하수처리시설 용량은 99,095㎥/일에서 123,185㎥/일 규모로 확대 승인됐다. &nbsp; 또 이번 승인은 신·증설, 하수관로 104.897㎞를 연장 설치하는 계획 등 이천시의 하수도 정책에 따른 기준이 확정된 사항으로 앞으로 하수도 신·증설 사업 및 개발사업 추진이 용이해 졌다. &nbsp; 이에 이천시에서는 승인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도시의 발전방안과 주민의 편리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국·도비 확보 등을 통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소규모마을처리시설 증설과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 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여유있는 증설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nbsp;

찬란한 음색, 화려한 기교와 품격 있는 매너로 독보적인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현주가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개회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기획독주회 ‘크로니클 시리즈’ 열 번째인 이번 독주회에서는 <La Flute d’Or> 부제 아래 플루트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 장-피에르 랑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모차르트 플루트 소나타부터 뿔랑 소나타, 졸리베의 리노스의 노래, 체코 작곡가 펠트의 소나타까지 장-피에르 랑팔의 삶이 그대로 반영된 예술작품으로 구성하여 흔히 연주되지 않은 플루트곡 레퍼토리를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크로니클‘은 플루트란 악기가 오늘날 솔로 콘서트 악기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작품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동시대의 새로운 곡들을 청중들에게 선사하고자 시작된 시리즈로 매해 다른 부제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크로니클 시리즈를 구상하던 시기부터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절대적인 영감의 원천이자 영원한 전설인 장-피에르 랑팔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며 이번 기획 프로그램이 청중들에게 의미 있는 즐거움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현재 국립군산대 예술대학 음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예원학교 졸업 후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도독하여 만하임대학을 열여섯의 나이로 최연소 합격하였고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학사과정과 최고과정을 마쳤다. 이후, 도미하여 맨하탄 음대 석사학위,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에서는 전액장학생으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후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박사학위 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본 공연은 일반석 3만원으로 초, 중, 고, 대학생 50% 할인이 적용되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찬란한 음색, 화려한 기교와 품격 있는 매너로 독보적인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현주가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개회한다. &nbsp; 2013년부터 시작된 기획독주회 ‘크로니클 시리즈’ 열 번째인 이번 독주회에서는 &lt;La Flute d’Or&gt; 부제 아래 플루트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 장-피에르 랑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모차르트 플루트 소나타부터 뿔랑 소나타, 졸리베의 리노스의 노래, 체코 작곡가 펠트의 소나타까지 장-피에르 랑팔의 삶이 그대로 반영된 예술작품으로 구성하여 흔히 연주되지 않은 플루트곡 레퍼토리를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nbsp; ‘크로니클‘은 플루트란 악기가 오늘날 솔로 콘서트 악기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작품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동시대의 새로운 곡들을 청중들에게 선사하고자 시작된 시리즈로 매해 다른 부제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nbsp;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크로니클 시리즈를 구상하던 시기부터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절대적인 영감의 원천이자 영원한 전설인 장-피에르 랑팔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며 이번 기획 프로그램이 청중들에게 의미 있는 즐거움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nbsp; 현재 국립군산대 예술대학 음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예원학교 졸업 후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도독하여 만하임대학을 열여섯의 나이로 최연소 합격하였고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학사과정과 최고과정을 마쳤다. 이후, 도미하여 맨하탄 음대 석사학위,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에서는 전액장학생으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후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박사학위 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nbsp; 본 공연은 일반석 3만원으로 초, 중, 고, 대학생 50% 할인이 적용되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nbsp;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관내 문화예술 단체와 예술인의 창작의욕을 높이고 다채로운 예술활동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설명회를 26일(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은‘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사업 1개 분야가 신설되어 총 7개 분야를 접수받는다.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사업은 ▷예술가 지원 부분의‘전문예술창작지원’,‘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시민문화예술 부분의‘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문화예술교육의‘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문화예술 역량강화’등 총 7개 분야다. 오는 26일(수) 개최하는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 (10시30분)‘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시민문화예술동아리’,‘지역특화문화예술교육’▷오후 (14시30분) ‘전문예술창작지원’,‘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문화예술역량강화지원’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설명회는 신규 사업 설명과 함께 지원예정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청자격과 지원규모,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지원사업 담당자별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설명자료는 직접 배포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에 게시하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한 해 역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과 시민이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지원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031-881-9687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 지역특화문화예술교육) 031-881-9688 (시민문화예술동아리지원) 031-881-9689 (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 문화예술 역량강화지원) 031-881-9667 (전문예술창작지원, 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관내 문화예술 단체와 예술인의 창작의욕을 높이고 다채로운 예술활동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설명회를 26일(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은‘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사업 1개 분야가 신설되어 총 7개 분야를 접수받는다. &nbsp;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사업은 ▷예술가 지원 부분의‘전문예술창작지원’,‘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시민문화예술 부분의‘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문화예술교육의‘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문화예술 역량강화’등 총 7개 분야다. &nbsp; 오는 26일(수) 개최하는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 (10시30분)‘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시민문화예술동아리’,‘지역특화문화예술교육’▷오후 (14시30분) ‘전문예술창작지원’,‘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문화예술역량강화지원’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nbsp; ‘2022년 문화예술 지원사업’설명회는 신규 사업 설명과 함께 지원예정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청자격과 지원규모,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지원사업 담당자별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설명자료는 직접 배포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에 게시하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nbsp;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한 해 역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과 시민이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지원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031-881-9687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 지역특화문화예술교육) 031-881-9688 (시민문화예술동아리지원) 031-881-9689 (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 문화예술 역량강화지원) 031-881-9667 (전문예술창작지원, 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 &nbsp;

용인시가 ‘2021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직접 접하는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 및 기초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에 직결되는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평가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 현지실사,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했다. 이중 시는 100점 만점에 91.07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 시 단위 기초지자체 75곳의 평균 77.05점 보다 14.02점 높다. 특히 시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창구 운영,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교육 진행,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한 적극행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날로 증가하는 각종 민원의 신속 정확한 안내 및 처리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개선으로 시민의 권익 증진과 보호에 앞장서는 용인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가 ‘2021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nbsp;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직접 접하는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nbsp; 올해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 및 기초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에 직결되는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평가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 현지실사,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했다. &nbsp; 이중 시는 100점 만점에 91.07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 시 단위 기초지자체 75곳의 평균 77.05점 보다 14.02점 높다. &nbsp; 특히 시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창구 운영,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교육 진행,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한 적극행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nbsp; 백군기 용인시장은 “날로 증가하는 각종 민원의 신속 정확한 안내 및 처리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개선으로 시민의 권익 증진과 보호에 앞장서는 용인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nbsp;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정기연주회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OPERA ENSEMBLE FESTIVAL’이라는 부제 아래 1부는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코지 판 투테’, ‘돈 조반니’의 주요 아리아를 발췌하여 연주되며, 2부는 작곡가 루이지 아르디티, 오펜바흐, 도니제티, 베르디, 현제명 등 이탈리아와 독일 가곡, 한국 창작 오페라까지 각국의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 연주회의 총감독을 맡은 성악과 학과장 이승현 교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 제공을 통해 성장한 인재들의 아름다운 선율로 장식될 예정이며 학생들과 관객 모두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 온라인 클래식 성악과로 성별과 연령대를 불문하여 성악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실기 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1 레슨, 소규모 그룹 레슨, 마스터클래스 등 각 학생들의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과 우수한 교수진의 특강을 통해 전문 음악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성악과가 주최하는 본 공연은 전석 초대로 영음예술기획(02-581-5404)으로 전화 문의 후 관람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정기연주회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nbsp; 이번 정기연주회는 ‘OPERA ENSEMBLE FESTIVAL’이라는 부제 아래 1부는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코지 판 투테’, ‘돈 조반니’의 주요 아리아를 발췌하여 연주되며, 2부는 작곡가 루이지 아르디티, 오펜바흐, 도니제티, 베르디, 현제명 등 이탈리아와 독일 가곡, 한국 창작 오페라까지 각국의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본 연주회의 총감독을 맡은 성악과 학과장 이승현 교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 제공을 통해 성장한 인재들의 아름다운 선율로 장식될 예정이며 학생들과 관객 모두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bsp;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 온라인 클래식 성악과로 성별과 연령대를 불문하여 성악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실기 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1 레슨, 소규모 그룹 레슨, 마스터클래스 등 각 학생들의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과 우수한 교수진의 특강을 통해 전문 음악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nbsp;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성악과가 주최하는 본 공연은 전석 초대로 영음예술기획(02-581-5404)으로 전화 문의 후 관람 가능하다. &nbsp;

용인시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보일러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보일러와 비교했을 때 질소산화물 배출농도가 88% 저감되고, 에너지효율은 92% 높인 보일러다. 버너의 불꽃에 작은 불꽃을 추가해 새 나가는 가스를 최소화하는 원리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 이번 지원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5900대(일반 가구 5880대, 저소득 가구 20대)로 올해 1월 1일 이후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시 일반 가구에는 10만원, 저소득 가구에는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10일부터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후에너지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일러 대리점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보일러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보일러와 비교했을 때 질소산화물 배출농도가 88% 저감되고, 에너지효율은 92% 높인 보일러다. 버너의 불꽃에 작은 불꽃을 추가해 새 나가는 가스를 최소화하는 원리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 이번 지원 대상이다. &nbsp; 지원 규모는 5900대(일반 가구 5880대, 저소득 가구 20대)로 올해 1월 1일 이후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시 일반 가구에는 10만원, 저소득 가구에는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nbsp; 10일부터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nbsp;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후에너지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일러 대리점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nbsp; 시 관계자는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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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훈 기흥구청장이 21일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정기협의체인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구성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과 행사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손 구청장은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담당하고 있는 파운드리사업부 관계자를 만나 올 한해 지역을 위해 함께 진행할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기흥사업장 내에 설치된 현장민원실에 방문해 민원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손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감사하다. 올해도 지역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흥사업장 내 현장민원실 이용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손상훈 기흥구청장이 21일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정기협의체인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구성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과 행사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이날 손 구청장은 삼성전자·용인소통협의회를 담당하고 있는 파운드리사업부 관계자를 만나 올 한해 지역을 위해 함께 진행할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이어 기흥사업장 내에 설치된 현장민원실에 방문해 민원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sp; 손 구청장은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감사하다. 올해도 지역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구는 기흥사업장 내 현장민원실 이용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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