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행동심리 1

강명구| 19-06-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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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두는 시선으로 알 수 있는 지배욕>

어느 연구에 따르면 상대방의 시선이 향하는 위치를 크게 3개 영역으로 나누면 관계를 일정한 형태로 분류하는 작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먼저 상반신에서 얼굴 전체에 걸쳐 시선을 두는 행동은 상대방을 자세히 알려는 심리가 표현된 것이다.

특히 초면일 때는 상대방을 말똥말똥 쳐다보는데 이는 상대에게 흥미가 있고 알고 싶은 심리로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다음으로 상대방이 이마 중앙 부분과 양쪽 눈을 정점으로 하는 삼각형 부분에 시선을 두고 대화를 한다면 지배와 복종이라는 관계를 만들려는 것이다.

이 삼각형을 ‘권력존’이라고 하며 이 권력존에 계속 시선을 주면 상대방은 강한 긴장감을 느낀다.

또는 두 눈과 입을 중점으로 한 삼각형 부분에 시선을 둔 경우다.

이는 상대방을 상당히 편안하게 여기는 상태다.

이 삼각형을 ‘사회존’이라고 하며 친한 사이에서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려는 의욕을 나타낸다.

<자료출처 : 마인드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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