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행동심리 8

강명구| 19-07-01 23:22
조회792| 댓글0

<눈을 쳐다보면서 인사하는 행동엔 숨겨진 권력욕이>

 

상대와 인사할 때 눈을 마주치지 않고 인사하는 행동보다 눈을 마주하고 인사하는 행동은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하며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반면에 눈을 전혀 마주치지 못하고 말을 하는 사람은 무언가를 감추는 듯한 인상을 주어 신뢰감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자신의 눈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인사하는 사람에게 당당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안심은 금물이다.

 

상대방의 눈을 가만히 쳐다보는 행동은 상대방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싶은 욕망의 표현이기도 하다.

 

자신의 의도대로 따르도록 주도권을 잡으려는 동물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개나 고양이의 첫 만남에서 보면 눈을 쳐다보며 우위를 점하려는 주도권 싸움을 통해 은연중의 위치가 결정되어진다.

 

만약 그런 사람을 만났다면 확실하게 상대방의 눈을 마주 보면서 인사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서로 동등한 입장으로 시작합시다.”라는 암묵적 의사 표현을 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하면 동등한 입장으로 억압되지 않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다.

 

그러나 먼저 눈을 피해 버리면 상대방의 우위를 인정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료출처 : 마인드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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